동해해물탕
TV 맛집 매운탕,해물탕

동해해물탕

충북 청주시 흥덕구 사운로 202

메뉴

  • 해물탕(소) 49,000원
  • 해물탕 (중) 66,000원
  • 해물탕 (대) 76,000원
  • 해물찜(소) 49,000원
  • 해물찜 (중) 66,000원
  • 해물찜 (대) 76,000원
  • 아구찜(소) 45,000원
  • 아구찜 (중) 55,000원
  • 아구찜 (대) 65,000원
  • 볶음밥(탕,찜) 3,000원
  • 갑오징어해물칼국수1인 12,000원
  • 홍합칼국수 8,000원
  • 갑오징어무침 12,000원
  • 알탕 12,000원
  • 새우튀김 8,000원
  • 만두사리(고기,김치,반반가능) 5,000원
  • 칼국수사리 2,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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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눌림이
    어젯밤 정신없이 일하다 저녁은 동해해물찜 아귀찜과 갑오징어무침 그리고 보끔밥 어젯밤 든든하게 먹었는지 단체예약으로 지금..새벽출근하는데 아직까지 배가 불러융
  • 청주상가컨설팅잘하는
    안녕하세요! 매일 아침 시원하게 물살을 가르며 하루를 여는 청주 상가·토지 컨설팅 잘하는 김윤정입니다. 저는 매일 아침 청주실내수영장에서 활기차게 수영을 하며 에너지를 충전합니다. 아직은 완벽한 영법을 향해 달려가는 중이지만, 매일매일 조금씩 더 나아가는 저희 반 분들을 보면 마치 멋진 비상을 준비하며 성장하는 '예비 돌고래'들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오늘은 한 달에 한 번! 열정 가득한 우리 예비 돌고래들과 강사님이 함께 위장을 든든히 채우는 전략적 회식 날이었습니다. 목적지는 운천동의 자존심, [동해해물탕]입니다! 오늘의 먹방: 갑오징어 칼국수 (홍합 산사태 주의) * 메뉴: 갑오징어 칼국수 * 특징: 면을 찾으려면 홍합 산을 먼저 정복해야 함 오늘의 주인공 갑오징어 칼국수가 등장하자마자 저희 예비 돌고래들은 모두 감탄사를 연발하였습니다. #푸짐한 정도가 아니라, 홍합이 가득 갑오징어가 탱글탱글 신선한 홍합 덕분에 국물은 거의 '바다 그 자체'처럼 #시원한 맛을 냅니다. 그런데 여기서 반전! 평소 김치 파였던 제 입맛을 사로잡은 건 뜻밖에도 종잇장처럼 얇게 쓴 단무지였어요. 쫄깃한 갑오징어와 이 얇은 단무지의 조화... .이건 정말 #성공적인 맛의 콜라보였습니다. 자 이제 홍합과 갑오징어를 맛나게 먹었으니 본식사 칼국수를 맛있게 먹어볼까요? 컨설턴트 김윤정의 '직업병 모먼트' 젓가락을 들기 전, 제 눈은 이미 식당 외관과 입지를 스캔하고 있었습니다. (상가 전문가의 숙명이랄까요...) 동해해물탕의 최대 매력은 맛 이전에 바로 '앞마당 같은 광활한 주차장'입니다! 사운로 대로변에서 주차 스트레스 없이 차를 댈 수 있다는 건, 상가로서 거의 '치트키'를 쓴 수준이죠. 우리 예비 돌고래들이 각자 차를 끌고 모여도 주차 걱정이 전혀 없어서 모임 장소로 강력 추천하게 됩니다. 라이벌 분석: 전국구 해물칼국수 TOP 3 청주 대표로 나선 동해해물탕과 견줄만한 전국구 강자들도 살짝 살펴볼까요? 인천 황해해물칼국수 : "조개 까다가 다음 강습 늦을 뻔" 관광지 입지의 끝판왕 1.신탄진 부추해물칼국수 "면발이 초록색이라 몸이 가벼워지는 착각 : 로컬 시장 핀셋 공략 2.부산 해운대31cm칼국수 "그릇 크기가 예비 돌고래 연습장 수준" 압도적 비주얼 마케팅 ☕ 마무리는 역시 '카페 머메이드' 수다 강습 배부르게 먹고 다시 청주실내수영장으로 컴백! 수영장 안에 있는 카페 머메이드에서 시원하게 커피 수혈을 시작했습니다. 분명 칼국수를 먹으러 갔는데, 대화 주제는 다시 '수영'으로 돌아오더군요. 오늘 강습 때...
  • 리버
    새해를 맞아 열심히 놀고 있는데ᆢ 배는 고파오길래, 문득 예전에 맛있게 먹었던 해물칼국수가 먹고 싶어졌다. 위에는 평택 동삭동 법원부근이다. 그때 숙소는 한 팀이 모두 들어갈 수 있는 복층구조의 방이었다. 방이 두개 있고 계단올라가면 복층에 칸칸이 나누어져 있어 많이 들어갈수 있었지. 그래서 급히 칼국수 가게를 검색하여, 가까운 곳에 전화하니 오늘 영업중이라고 한다 (신정이라 쉬는곳도 많을터ᆢ 아닌가?) 잠바를 재빨리 걸치고 나섰다. 가까운 곳이라 친히 걸어가서 가게로 들어갔다. 자리에 앉으며 칼국수 주세요 하니까 재료가 다 떨어졌습니다. 손님 한다. 그집은 아구 전문이고 다른테이블에서 사람들이 열심히 아구찜을 뜯고 있었다. 기대에 차서 간판을 먼저 찍고 들어간 곳이었는데ᆢ 하는수없이 근처 다른곳 급히 검색하여 전화해서 이번에는 해물칼국수 해주세요 지금 가니까요!! 하니까 몇 명이세요? 한다 혼자인데요ᆢ 하니까 잠시만요 하더니 사장님! 하면서 옆에 뭐라 물어보는 소리가 들린다. 그리고 사장인듯한 사람이 받으면서 혼자 오신다구요? 원래 안되는데 전화 주셨으니까 오세요! 한다. 뭔가 ᆢ 여기도 횟집인가? 조금전 두번째 전화했던 곳이 횟집이라면서 1인분은 안된다는 얘기를 들은 참이어서 ᆢ 뭔가 떨뜨름한 느낌이 있지만 승낙을 받았으니 그집으로 향했다. 도착한 곳은 동해해물탕 사장님이 동해 고향인가? 이윽고 나온것이 갑오징어 칼국수 갑오징어가 가운데 떡하니 자리하고 있다. 먼저 홍합국물과 오징어를 먹고 칼국수도 넣어서 후루룩~ 혼자서 배부르게 먹고나와 시원한(?) 바람을 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