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일복집
TV 맛집 복어요리

영일복집

전남 나주시 영산3길 22 -1,

메뉴

  • 복탕전골 1인 20,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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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원균
    20250208 안녕하세요!! 오늘은 나주영산포 맛집 영일복집에 가서 복탕전골을 먹으러 왔어요!! 나주영산포에는 유명한 복집이 2곳이 있는데요! 그중에 제가 추천 하는 나주영산포맛집 영일복집 입니다! 나주영산포맛집 영일복집 오시는 길은 위에 네이버지도 링크걸어둔 곳을 클릭하셔서 바로 길안내를 받으시면 되구요! 네비주소는 전라남도 나주시 영산3길 22-1 찍고 가시면 바로 옆에 주차장이 있어요! 참고하시면 됩니다!! 나주영산포맛집 영일복집 외부에서 본 모습이에요! 주차장이 바로 옆에 있어서 자차 가지고 오신 분들도 주차가 정말 편합니다 ㅎㅎㅎㅎ 내부에는 신발신고 들어오시면 되는데요! 편하신 곳에 자리잡고 주문하시면 됩니다 요기는 복어요리를 하는 복집이기 때문에 복탕전골이 메인 메뉴인데요! 복탕전골 1인분에 2만원! 인원수대로 주문 하시면 됩니다! 공기밥은 1개 1000원 야채추가 3000원 떡국추가시 2000원 입니다!! 주문하시기 전에 참고하시면 좋습니다 ㅎㅎㅎㅎ 오늘은 프리다이빙 강사 후보생 2분과 함께 나주영산포맛집 영일복집에 방문한거라 복탕전골 3인분을 주문했어요! 복탕전골을 주문하게 되면 밑반찬이랑 미나리, 떡국떡이 같이 나오게 됩니다 반찬중에서는 이렇게 생긴건 복어 껍질무침인데요! 이게 진짜 완전 존맛입니다!! 쫀득쫀득한 식감에 매콤달달한 맛까지! 복어껍질만 3번 리필했네요 ㅋㅋ 아무튼 졸맛!! 전골이기 때문에 국물과 미나리 가 들어가 있어서 한번 푹~~끓여줍니다 전골을 푹~ 끓여주면 이렇게 거품이 보글보글보글 일어나는데요! 보글보글끓어오르는 국물 보고만 있어도 맛있어 보이쥬? 미나리는 너무 푹 데치지 말고 살짝~중간 정도 데쳐서 건져낸다음에 초장에 찍어먹으면 완전 맛있습니다! 데친 미나리는 뜨거우니께 앞접시에 덜어서 살짝 식혀서 초장질 합니다! 먹다보면 금방 미나리가 없어져요 미나리부터 후다다닥 다 먹어주고요 이제는 복어 살을 먹어야죠 1인분에 2만원이지만 보양식으로 진짜 요긴 한번씩 먹으로 올만 합니다 복어 특징이 껍질이 쫀득쫀득 쫄깃쫄깃 너무 식감도 좋고 살도 두툼하니 와사비장에 찍어먹어도 너무나 맛있어요 복어 살을 후다다닥 발라먹고나면요 남은 국물에 떡국떡을 넣어서 또 한번 떡국까지 먹어줍니다! 마지막 떡국까지 먹어주면 다시 또 마지막 죽을 시켜서 먹으면 최고 인데요! 데친 미나리를 먹었을 때도 맛있었고, 복어살을 발라 먹을때도 맛있었고, 남은 국물로 떡국 도 너무 맛있었는데.... 죽까지 맛있습니다 ㅎㅎㅎㅎㅎ...
  • Park
    나주 영산포에 위치한 영일복집입니다. - 맑은 복국과는 달리 여기는 뽀얗고 걸죽한 복국이 특징인 60년 전통의 영일복집입니다. - 영업시간 11:00 ~20:00 정기휴무 매주 일요일 - 전남 나주시 영산3길 22-1 (전남 나주시 영산동 128) - 나주 영일복집의 외관입니다. 간판에는 50년 전통이라고 되어 있지만, 외관 벽면에는 60년 전통복집 이라고 적힌것이 그 간의 업력을 인증합니다. - 입구를 들어서면 좌측에는 좌식 방이 몇개 있으며, 우측에는 테이블석으로 되어 있습니다. - 신발 신고 테이블석으로 입장합니다. - 테이블석이 아무래도 일하시는 이모님들이나 손님 측면에서도 편하죠. - 복탕전골 단일 메뉴입니다. - 기본 2인 주문부터이고, 죽은 1인분도 주문 가능합니다. - 밑반찬부터 깔아주십니다. 저 콩나물국이 또 느슨한 복집계의 긴장감을 불러 일으키는 조연입니다. - 아울러 콩나물국 왼쪽에는 복껍질 무침인데 요놈이 또 무심한듯 반찬 하나로 위장해 있지만 리필 무조건 할만큼 야들야들 맛있는 복껍질입니다. - 영일복집의 복탕전골 2인분입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왼쪽편에 떡국이 기본으로 나오고, 떡국은 어느정도 먹다가 느즈막하게 넣으시면 되고, 좌측 상단의 마나리는 드시다가 투하하면 되겠습니다. - 보다시피 다른집들의 맑은 복탕과는 달리 뽀얗 베이스 국물이 인상적입니다. - 뽀얗 이유는 쌀겨 베이스라고 합니다. 나주평야의 곡창지대에서 나오는 맛있는 쌀이 베이스입니다. - 어느정도 팔팔 끓어 국물부터 한모금하니, 이건 뭐 크흐~ 말해뭐해 드셔보셔야합니다. - 정신없이 먹다가 떡국 투하하고, 죽도 1인분 주문하였습니다. - 코박죽 복탕전골 먹다가 한국인은 역시 죽이죠? 걸죽하게 크흐 속이 뜨뜻해지는 죽으로 - 오래 마무리해줍니다. 다른 설명이 필요없죠? 사진으로만으로도 배부르실 겁니다. - 매대에서 계산하고 보니, 나름의 오픈키친에서는 어김없이 복탕전골을 처방 중이셨습니다. 주방 깔끔한것 보세요. - 맑은 복지리와는 또다른 뽀얗 베이스의 복탕을 드셔보시는걸 무조건 추천드립니다. 나주 영산포에서 점심 드실 계획이시라면 영일복집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 광주 근교 드라이브로 부모님 또는 연인과 함께하기 좋은 곳입니다. -
  • 쏘주파
    [전남 나주] 영일복집 - 복탕전골 참! 갈 때 없습니다. 광주에서 아침밥 먹을 곳이..... 서울과 강원도에서 형님들이 남도 여행 중에 저를 보기 위해 광주에 들렸기에, 전날 술 한 잔씩을 나누고는 해장을 위해 다시 아침에 만나기는 했지만, 정작 향할 곳이 없습니다. 월산동의 민속볼테기와 대인동의 반도선지국이 대안으로 떠오르기는 하지만, 오픈을 늦게 하셔서 시간을 맞출 수가 없고..... 돼지국밥을 먹기에도, 전주에서 내려온 콩나물국밥을 먹기에도 조금 거시기 합니다. 달립니다. 영산포로.... 그러고 보니, 지난번에 오셨을 때도 아침밥을 먹기위해서 나주로 달렸던 기억이 있습니다. 썩 내키지 않는 행보입니다. 허나 대안이 없으니..... 다행히..... 오늘은, 영업을 하시는 일요일입니다. 복탕전골 삼 인분으로..... 반찬 중 가장 마음에 들었던, 복어껍질무침 시원하게 간을 잘 맞춘, 냉콩나물국 맛이 잘 삭은, 갓김치 그리고, 반찬들..... 분명 메뉴판에 커피는 셀프라고 적어져 있어서, 큰 형님이 셀프로 커피를 준비하실 모양입니다. 영일복집의 "복탕전골" 위에 하얀게 올라 가 있는 것은, "이리"입니다. 수컷의 거시기 덩어리입니다. 자세한 설명은..... 뚬벙님의 블러그에서 인용을 하겠습니다. 『사전에서의 의미로는..... 애 = 명태 따위의 간을 이르는 말로서 간이 주된- 내장부위.---대략 맞음 이리 = 물고기 수컷의 배 속에 있는 흰 정액 덩어리(정액샘) 곤이 = 물고기의 배 속에 있는 알뭉치 또는 물고기의 새끼를 말한다. 어렸을 적에는 분명 이리라고 불렀는데, 언제부터인지 이리라는 말은 사라지고 알을 지칭하는 곤이가 이리 자리를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잘 알고 계시는 분도 많지만, 이리가 무엇인지도 잘 모르는 업소가 많습니다. 아무튼 대다수가 잘못 사용하는 호칭이지만, 원래는 우리가 곤이라고 알고 먹고 있는 흰 정액 덩어리는 이리라고 부르는 게 맞고 알을 바로 곤이라고 하는 게 맞는것이구나~로 알고나 먹으면 되겠습니다.^^』 떡도 주고...... 당연히 미나리도 한 바구니 줍니다. 이 집 복탕의 특이한 점이, 이 국물입니다. 보통의 맑은 국물이 아닌, 찹쌀물로 뽀얀것이 특징이 복탕입니다. 먼저, 미나리부터..... 아무래도 미나리는, 오리탕 국물에 데쳐 먹는 것이 제일인 거 같습니다. 미나리 재 투입 고기도 몇 점 덜어와서는...... 고기의 양이 조금 더 넉넉했으면 하는..... 괜찮습니다. 무릎을 치는 시원함은 아니지만, 구수하면서 부드러운 국물이 나름 괜찮습니다. 끈적끈적할 정도는 아니고, 엷은 이끌림이 느껴질 정도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