뻘다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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뻘다방

인천 옹진군 영흥면 선재로 55

메뉴

  • 과테말라 라 세라니아 게이샤 내추럴 9,000원
  • 에티오피아 시다모 바샤 베켈레 내추럴 8,500원
  • 온두라스 데이지 파라이네마 워시드 8,000원
  • 체 블렌드 7,000원
  • 생 딸기우유 8,500원
  • 코코스카치 8,000원
  • 믹스베리주스 7,500원
  • 블루엘더플라워에이드 8,000원
  • 그라니따(커피 깔라만시 샤베트) 8,000원
  • 스페니쉬 플랫화이트 7,500원
  • 뻘크업(PPEOLC UP) 8,000원
  • 모히또 9,000원
  • 버진 모히또(무알콜) 8,000원
  • 트로피컬 선라이즈 8,000원
  • 레알망고 7,500원
  • 아메리카노 6,500원
  • 카페라떼 7,000원
  • 호두라떼 7,500원
  • 카푸치노 7,500원
  • 에스프레소 5,500원
  • 쑥우유 7,500원
  • 초코우유 7,500원
  • 복숭아아이스티 7,000원
  • 레몬유자차 7,000원
  • 허브차 3종 6,500원
  • 크로플(싱글/더블) 7,000원
  • 보라우니(보람이) 6,000원
  • 소금빵 4,500원
  • 옹진쌀미소빵 6,000원
  • 소세지 페스츄리 6,500원
  • 몽블랑 8,000원
  • 허니갈릭페스츄리 9,000원
  • 케이크 4종 8,000원
  • 수제 쿠키 4,5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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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슈나
    인천 선재도 뻘다방 영흥도 카페 서해 가볼만한곳 글. 사진 ㅣ 슈나 인천에는 섬이 무척 많이 있어요. 섬과 섬이 연결되어 있는 곳이 많이 있기에 서울에서 가까운 섬여행 추천해봅니다. 서해 가볼만한곳 인천 선재도 영흥도 카페 뻘다방 후기 남겨볼게요. 대부도를 지나 영흥도로 넘어가기 전 길을 가다보면 바로 좌측에 선재도 가볼만한곳 뻘다방 보여요 멀리서도 보이는 빨간간판!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어요 보자마자 반가워서 바로 주차하러 슝! 주차장은 카페 맞은편에 위치하고 있어요 완전 크고 넓어서 넉넉히 주차할 수 있을듯 해요 주차하고 길을 건너서 가면 되는데 신호는 없으니 건널목 건널때 항상 차 조심해야해요 체게바라 아조씨가 왜 여기 계신지는 모르겠으나 뭔가 혁명이 일어날거 같고 막 웅장해지는 기분? ㅎㅎ 뻘다방 ppeol dabang ⏰영업시간 10:00~20:30 (라스트 20:00) ⛔️매주 화요일 정기휴무 인천광역시 옹진군 선재면 선재로 55 다양한 스타일의 야외테이블이 펼쳐져있는데 너무 근사한거 있죠 여름이나 날이 따뜻할때 왔으면 여기 천국이었을 듯 밀짚파라솔이나 카라반에서 커피한잔 넘 근사해요 하지만 오늘은 감탄만 하고 지나갑니다. 카페로 들어가기 전 머드비치로 들어갈 수 있어요 해변과 이어져있어서 낭만 치사량이거든요 이 곳은 아래에 다시 살펴볼게요 파라솔과 카라반 지금은 없는데 해먹도 설치되어 있었던 듯 안내문도 보입니다. 카라반이 그네처럼 흔들리는 자리인데 왜케 멋져보이죠? 이런 분위기의 선재도 영흥도 카페 일부러라도 찾아올거 같아요 서울에서 한시간 조금 더 걸릴 뿐이니까 드라이브 겸 나들이 오기 좋은 서해 가볼만한곳 손꼽을 수 있을듯 합니다. 날이 너무 추우니까 언능 매장으로 들어가봅니다. 주문하고 따뜻한 커피한잔 빨리 마시고 싶어요. 매장 내부도 상당히 큽니다. 사장님이 직접 꾸민공간이라고 하는데 쿠바와 남미 감성으로 꾸며졌다고 해요 주문대도 넓직하니 사람이 많아도 엄청 복잡하진 않을 듯 합니다. 분위기 값. 해변 값. 자리 값 모두 포함되어 있기에 음료 가격은 조금 비싼편이더라구요 그래도 정말 유명 관광지보다는 덜한 편이긴 했어요 아메리카노 6500원 카페라떼 7000원 스페니쉬 플랫화이트 7500원 생딸기우유 8500원 대표메뉴 모히또 9000원/ 레알망고 7500원 베이커리류도 상당히 유명해요. 크로플과 소금빵 수제쿠키들도 인기가 많으니 여러가지 맛보시는 것도 괜찮을거 같습니다. 소금빵 4500원 크로플 7000원 등 사장님이 2023년 로스팅...
  • 서울달타냥
    해외에 놀러 나온 기분이 드는 서울 근교 여행 선재도 포토존으로 넘치는 뻘다방 2026년 2월 1일 대부도 펜션에서 일요일에 별일 없는 동생들과 함께 찾은 이곳은 예전에도 가족, 친구들과도 왔던 곳이다. 뻘다방 주소 : 인천 옹진군 영흥면 선재로 55 이곳은 인천 옹진군 선재도에 있는 바다 전망 카페로, 갯벌과 서해 노을을 감상할 수 있는 유명한 포토 스폿 카페이다. 앞에 보이는 곳은 뻘다방 전용 주차장 카페 길 건너편에 있으며, 주문시 주차 등록을 미리 해두면 3시간이 무료이다. 3시간을 넘기면 별도 주차비가 나오는 분위기였다. 바다 건너 보이는 작은 섬은 '목섬'인데 이 시간대에는 밀물 때라서 걸어서 건너갈 수 있다. 내 큰 아들 가끔은 예쁘고 가끔은 주먹이 날아갈 것 같은.... 아빠와 아들은 원래 그런 건가 보다 라고 이젠 생각한다. 전에도 언급했듯이 약간은 태국 파타야에 놀러 온 기분이 드는 곳이다. 외국인들이 보이고 태국 민속 음악의 리듬이 울리면 딱이겠데... 이곳에서 비키니를 입은 아가씨가 음료를 권하면 진짜 딱~이겠는데.... 몇 달 뒤 민간인에서 전투병으로 거듭날 청년 왼손으로 안전핀 뽑고 오른손으로 수류탄을 던져야 한다고 수차례 말해줬다. ㅋㅋㅋ 그나마 오늘은 날씨가 좀 따듯했다. 사실 한겨울에 이곳에 와도 크게 볼 것이 없는데 여름, 가을엔 서울 인근에서 멀지 않은 장소로 놀러 나오기 정말 좋은 곳이라 생각한다. 이 둘은 가장 최근에 결혼한 동생이다. 보기 좋다. 나만큼 함께 살면 엉켜 붙는 것 자체가 불가능하다는 사실을 미리 얘기해 줄 필요는 없겠지.... 주문한 음료가 나왔다. 다들 먹고 싶은 것을 주문한 것이 아니라 예쁜 음료만 주문한 것 같다. 넌 곧 좋은 소식 기다릴께. 테이블 위에 올려진 것은 애들 장난감인데 포크레인 일을 하는 동생이 들고 다니는 장난감인 줄 알았다. 난 여기저기 잘 돌아다니기에 대부도 펜션에서 이곳에 딱 떠올라 동생들을 데리고 이곳에 왔긴 했는데 다들 좋아해서 다행이었다. 일요일 오전부터 사람들로 넘치는구나. 가끔은 그냥... 뭘 해도 좀 답답함이 느껴질 때 여기에서 바닷가를 보며 쉬었다 가면 좀 좋아질 것 같은 이곳은 내게 그런 곳이다. https://blog.naver.com/injaeinwoo/223830700341 https://blog.naver.com/injaeinwoo/223873159343
  • 미니미엄빠
    대부도 카페 뻘다방 글/사진 미니미엄빠 대부도 바다뷰 카페 소개해 드릴게요. 탁 트인 바다 풍경이 시원하게 펼쳐지고, 공간 분위기도 이국적이라 마치 해외 휴양지에 여행 온듯한 감성을 느낄 수 있었던 대부도 카페에요. 대부도, 선재도 쪽은 차로 1시간 정도면 바다를 볼 수 있어서 계절이 바뀔 때마다 한 번씩은 찾게 되더라고요. 드라이브 겸 바람 쐬러 가기도 하고, 가볍게 1박 머물기도 괜찮고요. 그런데 이렇게 자주 오면 눈에 익는데도 이상하게 계속 지나치기만 하는 곳이 생겨요. 저한텐 뻘다방이 그랬어요. 대부도 바다뷰 카페 중에서도 유명한 곳인데 매번 스쳐가기만 했거든요. 하지만 이번엔 일부러 가봤어요. 그래서 어땠냐고요? 결론부터 말하면 그동안 왜 그냥 지나쳤나 싶을 정도로 잘 해놨더라고요. 뻘다방 주소: 인천 옹진군 영흥면 선재로 55 ☎️ 전화번호: 0507-1470-8308 ⏰️ 영업시간: 10:00-20:30 (라스트 오더 20:00) 정기휴무: 매주 화요일 주차: 가능 대부도 카페 위치 & 주차 선재도 초입에 있어 대부도와 영흥도 양쪽에서의 접근성이 모두 좋아요. 길이 단순해서 초행이어도 부담 없고요. 카페 앞쪽이 바닷가로 이어져 있어서 바다 보러 오기에도 딱인 위치에요. 물 빠졌을 때는 갯벌에서 놀 수도 있고, 물길 열릴 때는 목섬까지 걸어갈 수도 있어요. 뻘다방 영업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 30분, 라스트 오더는 오후 8시에요. 주차는 정말 편했어요. 주차공간이 좁으면 자리 없을까 봐 가는 내내 마음이 급해지는데 여긴 바로 건너편에 전용 대형 주차장이 따로 있거든요. 평일 무료, 주말·공휴일은 영수증 지참 시 무료 주차 3시간 이용 가능해요. 야외 분위기 주차 후 길을 건너 카페 쪽으로 가니 탁 트인 오션뷰가 가장 먼저 눈길을 사로잡았어요. 바다 앞쪽으로 테이블이 넓게 펼쳐져 있고, 자리 형태도 다양해서 날씨만 괜찮으면 밖이 정답이란 느낌이 들더라고요. 대부도 바다뷰 카페는 많지만 이렇게 야외 좌석이 넓고 구역이 잘 나뉜 곳은 드물어서 더 반가웠어요. 야외는 애견동반도 가능하답니다. 곳곳이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어 동남아 휴양지에 온듯한 분위기가 느껴졌는데요. 사진 찍기 좋은 포인트도 여기저기 만들어져 있어서 한 번씩 멈춰 서게 되더라고요. 흐린 날씨가 야속했지만요. 입구 쪽에는 대장간 컨셉 공간이 있는데 그 앞에 불을 피워두셨더라고요. 불이 있는 것만으로도 분위기가 따뜻해져서 잠깐 손 녹이기 좋았어요. 바로 옆에는 귀여운 강아지가 사람 손길에 익숙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