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한식
평산옥
부산 동구 초량중로 26
메뉴
- 수육 10,000원
- 국수 3,000원
- 열무국수(계절메뉴) 4,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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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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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nky인천처럼 항구 앞은 역시 차이나타운. 바로 부산역 앞에 있다. 차이나타운을 좀 들어가면, 부산 이웃 블로거께서 추천해 주신 맛집이 나온다. 감사하게도 본인이 쌓은 네이버 지도 데이터를 공유해 주셨다. 부산 여행 시 아주 큰 자산이 될 예정! 부산역에서 가까운 이곳은 여러 매체의 맛집 인증도 받은 곳이다. 중국 느낌 가득 나는 건물들을 지나면, 따라란 평산옥 도착! 면 요리 맛집이라기보단 수육 맛집입니다만, 믿고 보는 블루리본에 안으로 훅 들어간다. 점심에 라멘을 먹었더니 비빔국수(열무국수)가 끌렸는데 아쉽게도 3월부터. 일단 단출한 메뉴판을 보고 수육과 국수를 시켜본다! 수육은 인당 필수다. 영업시간은 10~20시라고. 1층에는 4인용 테이블 7개가 끝이라 작구나 했는데, 보니까 2층도 있나 보다. 혼자 온 손님도 많았고 여럿이 온 사람들도 많았다! 아무래도 술이 필요한 곳… 탁주가 너무너무 당겼지만 모종의 이유로 직전부터 금주(절주)가 필요했기에 참아본다. 2-3월 술 약속은 모두 미뤄야 할 상황이다. 블루리본만큼 신뢰도 높은 생달(생활의달인) 인증… 적은 메뉴에 달인들은 손이 빠르시니 금세 나온다. 등장! 짭조름한 젓갈과 소스, 그래 여기는 수육 맛집 이랬지. 맛있다! 가성비 좋은 양, 적당한 듯 뛰어난 식감, 딱 전통의 맛집이다. 너무 자극적이지 않고 소스로 내가 조절 가능하니 좋다. 잘지만 야들야들~ 이 또한 최고의 안주… 국수 등장! 곁들여먹으니 대전역 앞의 칼국숫집이 생각난다. 그 또한 막걸리와 궁합이 일품이었지… 멸치국수 자체가 엄청 특별하지는 않아도, 수육과의 맛만으로도 만족만족. 이런 집들의 낭만이 있다. 곁들임으로 나오는 친구들 모두 맛이 간간하니 좋다. 후후… 끝…! 바닷가 출신들이 공유하는 풍취가 있지… 바람이 강한 날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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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ey안녕하세요 얼마전 부산 찍먹하고 왔는데욥! 부산을 몇번 가봤지만 처음 가본 평산옥~ 수육 맛집이라는 소식에 바로 저장해두고 부산역 내리자마자 갔어요 ㅋㅋㅋ 한줄평 먼저 하자면, 부산역에서 정말 가깝고, 정말 가성비 맛집이라 만족하면서 식사했던 곳이었어요 :) 평산옥 부산 동구 초량중로 26 10:00 - 20:00 | 매주 일요일 휴무 | 재료소진시 조기마감 살짝 언덕을 따라 올라가서 만나는 평산옥 주차공간은 따로 없고 인근에 공영주차장 있어요 평산옥은 1, 2층으로 되어있고 저는 1층에 자리했어요 다행히 제가 들어갈때는 자리가있었는데 정말 12시가 되자마자 만석이 되더라구요? 타지사람들도 있긴했는데, 단골이나 현지분들도 많으신거보니 찐맛집 인증,,! 첫 반찬은 주시는데, 리필은 셀프로 가능했어요~ 저는 주신 반찬으로도 충분해서 따로 이용하진않았지만여,,ㅎㅎ 수육 11.0 1인 1접시 필수에요, 양 많음.. 반찬은 새우젓, 양파, 김치, 쌈장 등등 나오고 얇게 썰어져서 나오는게 특징인 것 같아요 완전 야들야들해서 국수 싸먹어도 존맛일게요 국수 3.0 국수 3천원이라니,, 가성비 미쳤죠 2명 식사하러 오시면 수육 2인분, 국수 하나만 해서 드시기도 하더라구요? 국수 양도 은근 있어서 나눠먹어도될듯합니당 날씨가 추워서그런지 국물이 더더욱 뜨끈했어요! 전체적으로 맛은 슴슴한 맛이었어요 이렇게 한상 먹고나면 진짜 배가.. 너무 불러요 혼자가서도 너무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좋았던 것 같아요 ㅎㅎ 부산역 바로 앞, 가성비 맛집 평산옥 부산 겨울여행 하시는 분들이라면 추천입니당!! #부산맛집 #부산 #평산옥 #가성비맛집 #부산여행 #당일치기 #부산수육 #겨울여행 #부산역맛집 #부산역가성비맛집 #당일치기 #여행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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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 부산 부산역 맛집 ] 평산옥 , 맛있고 부드러운 수육과 국수가 같이 나오는 노포 맛집! 부산역 근처에는 오래된 노포가 많이 있습니다. 그중에도 인터넷이 없던 시절부터 입소문으로 유명한 곳인 평산옥, 한 번씩 찾아가는데 항상 맛이 있는 곳입니다. 부드러운 돼지고기 수육과 따듯한 국수가 맛깔나게 어울리는 곳입니다. 위치는 부산역 큰 길 건너, 중국집이 즐비한 거리를 거쳐서 조금 걸어 올라가야 합니다. 주차장은 없을 거 같네요. 입구 모습인데 거의 줄을 조금이라도 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도 금방금방 빠지니 기다리다가 들어갑니다. 노포의 특징인 혼밥을 하러 가도 전혀 눈치 주시지 않습니다. 어른들이 많이 오는 곳입니다. 줄 서는 순번 같은 것은 없으니 안에 얘기하고 기다리다가 들어갑니다. 2층도 있어서 꽤 자리가 넓습니다. 두 번 갔던 것을 올렸는데 그냥 국수도 있고 열무국수도 있습니다. 부드러운 수육이라 아이들도 잘 먹을 거 같고 특제 소스에 찍어 먹으면 달콤하니 좋습니다. 밥이 아니라 왠지 부담도 덜 합니다. 국수는 슴슴하게 자극적이지 않고 맛있습니다. 혼자 가서 시키면 한상차림으로 갖다주십니다. 두 번째는 여름에 열무국수와 먹었던 사진입니다. 맵지 않고 시원한 열무국수와 부드러운 수육도 잘 어울립니다. 단체로도 많이 오고 혼자서도 많이 오는 곳입니다. 올라가는 계단이 좀 가팔라 걱정스러운데 서빙하는 아주머니들도 잘 다니시네요. 소주 한 잔 곁들이는 분들도 있는데 손님이 많아서 느긋하게 먹기엔 조금 부담 가는 정도입니다. 평산옥은 개인적으로도 좋아하고 젊은 시절부터 다니던 곳인데 계속 잘되고 옛 맛을 잘 유지하고 있어서 좋습니다. 여행하시고 가셔도 좋고 지나가시면서 들리셔도 좋은 곳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불러 찾아가서 먹어도 괜찮은 맛집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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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니상호만 보면 평양냉면이 떠오르지만 이곳은 돼지고기 수육깡패 집이다. 초량 - 평산옥 처음 방문했을 때부터 갸우뚱하게 만드는 부분이 참 많았다. 상호와 메뉴의 매칭부터 차이나타운에 위치한 것까지 어떻게 보면 참 안 어울리는 것 같은 곳. 하지만 한번 먹어보면 정말 깊이감 있는 펀치감에 놀라는 곳이다. 사실 이곳은 손님 맞이용으로 방문 예정이 되어 있었던 곳인데 당일 방문했던 식당이 휴무 저주에 걸려 어쩔 수 없이 당일 평산옥에서 낮술을 하게 되었다. 본격적인 점심시간 전인데도 벌써부터 만석이다. 다행히 자리가 바로 나서 착석. 이제는 너무 유명해져서 로컬보다는 관광객이 더 많이 찾는 식당이다. 당일도 캐리어를 든 여행객들이 줄을 이어 들어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수육은 1인 1접시 주문. 수육 10,000원 국수 3,000원 매운열무국수 4000원. 못 보던 열무 국수가 생겼네 영업시간은 10시부터 8시까지이지만 재료가 소진이 되면 당일 영업은 마감이 된다. 낮술 스타트. ㅋㅋㅋ 그냥 보면 돼지국밥 상차림과 아주 흡사하다. 하긴 평산옥의 수육을 더 오래 끓이고 고아버리면 돼지국밥이 되겠지? 수육까지 세팅 완료. 살짝 말라 보이는 것은 기분 탓인가? 촉촉했던 기억이 있는데 뭔가 식혀 굳혀 썰어 낸 것 같다. 하지만 전혀 퍽퍽하거나 거칠지 않아서 놀랬다. 그냥 먹어도 너무 부드럽고 쫄깃하다. 처음 먹으면 정말 당황하는 평산옥의 국수. (내꺼만 실수하셨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이니 참고) 내어 주실 때 싱거우면 뭘 넣어서 먹으라고 설명을 해주신다. 함께 내어주신 전구지(부추)도 있고 새우젓도 있으니 잘 해보자. 사실 그냥 먹는 분들도 꽤 많다. 슴슴하지만 육수가 진해서 그런지 꽤 매력적이다. 궁금해서 바로 주문해 본 열무국수. 이게 4000원이라고요? 정말 다들 보고 반성해야 하는 곳들 많다. 일단 열무의 양이 무조건 4000원 넘는다. 시장 가서 4000 원치 열무김치 사봐라. 솔직히 요즘 4000 원치 팔지도 않더라. 매운 열무김치라 살짝 긴장했지만 아주 달달하고 시원한 열무김치다. 촉촉한 수육과 달달한 열무국수의 조함 참 좋네. 최근에 느낀 것인데 돼지고기와 단맛이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자 이제 주정뱅이 모드로 수육과 소주를 즐겨보자. 함께 내어주는 찬들과 잘 조합해서 먹어보자. 평산옥에서 부족한 것은 딱 두 가지다. 상추와 공깃밥. 다 이유가 있겠지? ㅋㅋㅋ 오랜만에 너무 좋았다. 손님들은 아마 함께 오지 못할 것 같다. 평산옥이 평산옥 했던 날이다. 돼지수육과 국수라는 어찌 보면 생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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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ㅣ 경환한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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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ey안녕하세요 얼마전 부산 찍먹하고 왔는데욥! 부산을 몇번 가봤지만 처음 가본 평산옥~ 수육 맛집이라는 소식에 바로 저장해두고 부산역 내리자마자 갔어요 ㅋㅋㅋ 한줄평 먼저 하자면, 부산역에서 정말 가깝고, 정말 가성비 맛집이라 만족하면서 식사했던 곳이었어요 :) 평산옥 부산 동구 초량중로 26 10:00 - 20:00 | 매주 일요일 휴무 | 재료소진시 조기마감 살짝 언덕을 따라 올라가서 만나는 평산옥 주차공간은 따로 없고 인근에 공영주차장 있어요 평산옥은 1, 2층으로 되어있고 저는 1층에 자리했어요 다행히 제가 들어갈때는 자리가있었는데 정말 12시가 되자마자 만석이 되더라구요? 타지사람들도 있긴했는데, 단골이나 현지분들도 많으신거보니 찐맛집 인증,,! 첫 반찬은 주시는데, 리필은 셀프로 가능했어요~ 저는 주신 반찬으로도 충분해서 따로 이용하진않았지만여,,ㅎㅎ 수육 11.0 1인 1접시 필수에요, 양 많음.. 반찬은 새우젓, 양파, 김치, 쌈장 등등 나오고 얇게 썰어져서 나오는게 특징인 것 같아요 완전 야들야들해서 국수 싸먹어도 존맛일게요 국수 3.0 국수 3천원이라니,, 가성비 미쳤죠 2명 식사하러 오시면 수육 2인분, 국수 하나만 해서 드시기도 하더라구요? 국수 양도 은근 있어서 나눠먹어도될듯합니당 날씨가 추워서그런지 국물이 더더욱 뜨끈했어요! 전체적으로 맛은 슴슴한 맛이었어요 이렇게 한상 먹고나면 진짜 배가.. 너무 불러요 혼자가서도 너무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좋았던 것 같아요 ㅎㅎ 부산역 바로 앞, 가성비 맛집 평산옥 부산 겨울여행 하시는 분들이라면 추천입니당!! #부산맛집 #부산 #평산옥 #가성비맛집 #부산여행 #당일치기 #부산수육 #겨울여행 #부산역맛집 #부산역가성비맛집 #당일치기 #여행코스
정보
- 전화: 051-468-6255
- 평점: ★ 4.39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216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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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의 달인 5722017.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