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종합분식
미림분식
서울 관악구 호암로 553
메뉴
- 고추장 떡볶이 5,000원
- 라볶이 5,000원
- 짜장떡볶이 5,000원
- 쫄면 6,000원
- 칼국수 6,000원
- 떡국 6,000원
- 떡만둣국 6,000원
- 만둣국 7,000원
- 비빔냉면 6,000원
- 고추장떡볶이 1인분 사리1개 8,000원
- 고추장떡볶이 1인분 사리2개 1,100원
- 고추장떡볶이 1인분 사리3개 14,000원
- 고추장떡볶이 1인분 사리4개 17,000원
- 고추장떡볶이 2인분 사리1개 13,000원
- 라면사리 3,000원
- 쫄면사리 3,000원
- 오뎅사리 3,000원
- 고추장떡볶이 2인분 사리2개 16,000원
- 고추장떡볶이 2인분 사리3개 19,000원
- 고추장떡볶이 2인분 사리4개 22,000원
- 고추장떡볶이 3인분 사리1개 18,000원
- 고추장떡볶이 3인분 사리2개 21,000원
- 고추장떡볶이 3인분 사리3개 24,000원
- 고추장떡볶이 3인분 사리4개 27,000원
- 고추장떡볶이 4인분 사리1개 23,000원
- 고추장떡볶이 4인분 사리2개 26,000원
- 고추장떡볶이 4인분 사리3개 29,000원
- 고추장떡볶이 4인분 사리4개 32,000원
- 짜장떡볶이1인분 사리1개 8,000원
- 짜장떡볶이2인분 사리1개 13,000원
- 짜장떡볶이3인분 사리1개 18,000원
- 짜장떡볶이4인분 사리1개 23,000원
- 김치볶음밥 2,000원
- 군만두 4개 2,000원
- 물만두 10개 2,000원
- 오뎅국 4,000원
- 라면 4,000원
- 떡라면 5,000원
- 물냉면 6,000원
- 계란1개 500원
- 치즈1개 500원
- 치즈라면 5,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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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lcat핸드폰 사진 폴더가 가득 차서 정리를 할 겸 들여다보았더니 여기저기 맛집 찾아 삼만 리를 한 게 꽤 많이 모여있지 뭐예요. 바로바로 PC로 옮기고 작업을 했으면 좋았을 테지만 귀차니즘이 생활화된 쿨캣이다 보니 그게 그리 쉽진 않더라고요 ^^;; 이제 컴터로 옮겨두긴 했으니 시간 날 때마다 하나씩 작업을 해서 살살 올려보도록 할게요. 이번엔 그중에서 노포 맛집으로 소문난 떡볶이집을 소개해 드릴 건데요. 제가 떡볶이에 심각하게 진심이기도 하지만, 요게 작업할 사진이 젤루 적더라고요 ㅋㅋㅋ 요즘 웬만한 분식집도 인테리어가 삐까번쩍하니 세련미가 폴폴 풍기는데 반해 여기는 딱 80~90년대 갬성 그대로입니다. 저런 짙은 고동색 새시는 (이건 브라운이 아니라 고동색이라 표현해야 딱이라며~!ㅎ) 응팔에 등장할 법한 포스잖아요. 내부는 상당히 널찍하고요. 마침 이른 점심시간에 방문했더니 단체 손님이며 개인 손님이 몇 테이블 자리를 하고 계셔서 소심하게 부분만 살짝 찍었습니다. 여기는 학생들뿐만이 아니고 동네 주민분들도 상당히 많이 이용하시는 것 같더란. 와~ 이런 바닥재를 본 게 얼마 만인지 ㅎㅎ 이렇게 곁방도 따로 있더라고요. 벽면을 가득 채운 낙서들이 정겨움을 더하는데 낙서 위에 낙서가 덮인 모습에서 세월의 더께를 느낄 수 있었어요. 훤히 들여다 보이는 오픈형 주방에서 사장님이랑 이모님이 복작복작 분주하게 일을 하시는 모습을 지켜보는 것도 은근 재미있더라고요. 수저, 식기, 물, 단무지 등은 모두 셀프. 미니 버너가 놓인 테이블에 앉으려고 의자를 꺼내는데 이렇게 덧대서 수선한 의자가 보여서 너무 신기한 것 있죠. 이게 노포의 매력이 아닐까 싶어서 관리만 깔끔하게 잘 한다면 이렇게 수선한 의자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가게 구경을 대충 마쳤으니 여길 찾아온 목적! 떡볶이를 주문해 봐야겠지요?!! 이곳은 즉석 떡볶이가 유명하다고 해서 그걸로 주문하고요. 좋아하는 어묵 사리를 추가하고 군만두랑 쫄면도 시켰습니다. 근데 가격표 좀 보세요. 즉석 떡볶이 1인분이 8,000원 쫄면이 6,000원 군만두가 2,000원 미림 여고 앞, 학교 앞 분식집이라 가격이 정말 착하기 그지없습니다. 친구에게 즉떡 2인분은 주문해야 하는 게 아니냐고 말을 했더니 여기 양이 상당하다고 2인분을 시키면 채 절반도 못 먹을 거라고 하는 것 있죠. 모자라면 더 주문하면 되지 하고 기다리는데 금세 즉석 떡볶이를 세팅해 주십니다. 헉쓰! 이게 1인분이라니! 2인분을 시켰으면 큰 일날 뻔했어요. 친구 말을 듣길 정말 잘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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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차 햎포터즈가게이름&상호명 : 미림분식 한줄평: 건강한 맛인데, 너무 맛있고 가성비도 잡은 곳! 지도첨부하기 왜 이가게를 추천하는지 (사진첨부해주시면 많은 관악러들에게 도움이 됩니다) 홍석천 이원일 유튜브를 보고 너무 가고 싶었던 미림분식에 다녀왔어요, 사실 예전에도 가게 이름은 들어봤었지만, 유튜브에 뜬 게 확 꽂힌 계기가 되었습니다! 버스를 타면 가게 바로 앞에 내려주어 교통도 편리해요! 떡볶이도 저렴하고 모든 메뉴가 다 저렴합니다! 지금 방학이고 평일 5시30분쯤 이었는데도 손님이 엄청 많았어요 오늘 날씨가 엄청 추웠는데 다행히 웨이팅은 없었습니다~ 양이 많았는데도 다 먹고, 볶음밥도 1인분 주문했어요~ 맛있게 샥샥 볶아주십니다! 왜 다들 맛있다고 하는지 알 것 같아요. 맵지않고, 달달한 맛에 가깝고, 인공맛이 아니라 정말 건강한 감칠맛이었고, 텁텁하지도 않고, 정말 좋았습니다 ^_^ 그리고 다들 너무 친절하셨어요! 기분 좋은 한끼 식사였네용! 정말 강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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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er모양이 다른 낙엽 3가지 찍기 챌린지 하느라, 이번 주는 평소에는 별생각 없이 지나쳤던 길바닥에 시선을 두고 걸었다. 생각보다 종류가 다른 3가지 낙엽을 찾기가 어려웠다. 인도 가장자리에 소복이 녹지 않는 눈처럼 쌓여있던 낙엽들. 두 가지는 금방 찾고 부지런히 눈으로 은행을 찾아다녔는데, 결국 찾지 못했다. 가을은 은행인데. 나는 은행을 좋아하는데. 낙엽을 줍줍하다 정말 가을이구나. 가을이구나 했다. 또 한 계절이 끝나고 곧 한 계절이 시작되는구나. 버스 창가에 기대 창밖으로 휙휙 지나가는 은행나무를 보는 게 좋다. 신호에 잠시 버스가 정차하고 있을 때는 기쁘다. 조금 더 가까운 눈높이에서 볼 수 있어서. 버스를 타면 음악도 듣지 않고 스마트폰도 보지 않고 바깥 풍경만 본다. 아무 생각도 없이. 그러다 이런 풍경이 눈앞에 보이면, 급하게 스마트폰을 꺼내 사진을 찍고, 그 사진이 마음에 들면 나는 수줍게 기분이 좋아진다. 며칠 만에 길바닥에 은행 잎사귀가 한가득이다. 예쁘게 오려낸 것 같은 은행 잎들. 꼭 컨페티 같다. 이번 주에는 <그래도 우리의 나날-시바타 쇼>를 틈틈이 읽었는데, 지금 계절과 너무 잘 어울리는 책이라고 생각했다. 고요하고 묵직하게 마음을 울리는 책이었다. 그래도 우리의 나날 시바타 쇼2018문학동네 사람이 무언가를 이해한다는 것은 그 이해가 이미 그의 생에 아무 의미가 없어졌을 때에야 가능한 걸까. / 181쪽 “그러네요. 그렇게 될 것 같아요. 그렇지만 선을 본다고 외롭지 않게 될까요?” “서로가 외롭다는 걸 깨달으면.” / 155쪽 이런 문장들. ‘죽음이 눈앞에 다가왔을 때 무엇을 떠올릴까’하는 의문이 못처럼 내 가슴에 콕 박혔어. 마치 내게 던지는 질문 같더라. 그리고 그 대답을 찾았을 때, 나는 내가 그런 무서운 질문에 아무런 대답도 갖지 않다는 것, 갖고 있을 리 없다는 사실을 알았어. 그리고 동시에 나는 내게서 떠나지 않는 피로감의 의미를 깨달았어. 우리 사이, 우리의 생활은 무(無)에 지나지 않는다. 날마다 그곳에 존재하는 것처럼 보이는 우리의 생은 각자 다른 사실과 현상이 우연히 연속해서 일어나는 데 지나지 않는다, 그 무의미함 속에 나는 지쳐버렸다, 내 생은 마른 모래처럼 손가락 사이로 흘러내리기만 하고 있으니 죽음에 임박해서 움켜쥐려는 손에 뭔가 남아 있을 리 없다…… 그 한 가지 물음으로 나는 모든 것을 깨달은 거야. /175쪽 그리고 이런 글. 자연스럽게 나도 스스로 질문하게 되었다. 죽음이 다가왔을 때 나는 무엇을 생각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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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II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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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er*내돈내산 안녕하세요! 오늘은 유명한 떡볶이 맛집을 소개합니당~! 바로 유튜브에 나온 미림분식 입니다 :) 지난주 주말에 이원일 쉐프님, 홍석천님 두분이 소개하는 맛집으로 나왔었죠ㅎㅎ 위치는 서울 관악구인데, 대학동쪽 근처에요! 미림여고 맞은편에서 살짝 내려오면 있어요~ 건물에 주차장은 따로 없기 때문에 잘 찾아보셔야 될것 같습니다ㅠㅠ 주말에 가실 분들은 웨이팅이 꽤 있다는 점! 오전 11시반 오픈이고 저녁 8시까지 영업하신다고 합니다 :) 저는 어제(2026.01.17) 오후 12시 50분 정도에 갔는데 제 앞에 8명 정도(약 4~5팀)있어서 20분정도 웨이팅하고 들어갔어요 :) 볶음밥까지 볶아서 먹고 나니까 2시 가까이 되었더라구요~ 그때 나가서 보니까 웨이팅이 4배로 늘어있었어요.. 못해도 20명은 되어보이던.. 웨이팅하는 목록 적는 종이는 따로 없고, 들어가실 순서가 되면 인원수 얘기하고 안으로 들어가면 됩니다. 혼밥도 되는거 같았어요~ (혹시 인원수가 좀 많으면 자리때문에 미리 말해야 되는거 같아요~) 들어가시면 카운터로 가서 테이블 번호 얘기하면서 주문하시고, 결제는 음식 나온후 다 먹고 나가기 전에 결제하면 됩니다.(카드도 가능) 내부에서 보는 이 감성이 너무 좋았어요..! 아래는 메뉴판입니다 :) 네이버지도에서 메뉴 누르면 더 잘 나와요ㅎㅎ 정수기에서 입구 문 사이에 일자로 금속 턱이 있으니 넘어지지 않도록 주의하라는 내용이 여기저기 붙어있습니다 :) 메뉴판이 이런 형태로도 있습니다ㅎㅎ 오래된 TV가 있는게 추억을 자극합니당:) 얼음물이 있었고, 셀프로 접시, 수저, 컵, 물은 셀프로 가져왔습니다 :) 음식은 주문후 기다린지 얼마 안되서 아래처럼 올려주셨습니다 :) 내부도 깔끔한 편이고 좋았어요ㅎㅎ 군만두 4개 추가(2천원)한거는 따로 접시에 나옵니당! 제가 주문한건 총 18000원이었고 고추장떡볶이 2인분에 쫄면사리 1인분 추가(13000원), 달걀 2개 추가(개당 5백원) 들어가자마자 주문했었어요. 다 먹고 나서 카운터로 가서 마지막에 볶음밥 추가.. 다른 테이블은 짜장떡볶이를 시키셨지만.. 저는 일단 첫 방문이라 고추장떡볶이부터! :) 맛은 짜지 않고, 담백한 고추장 떡볶이 맛인데 약간 걸쭉한 편입니다. 밀떡이었던 것 같아요! 짜지 않아서 계속 들어가는 마법.. 처음엔 불을 크게 했다가 한 30%가 쫄아들면 (처음의 70% 남으면) 불을 최소로 한 후 어느정도 먹으면(1/3 정도 남으면) 꺼버리면 됩니다. 70%남을때까진 붙지않게 잘 저어줘야 해요 :) 이후로도 저는 쫄면사리를 추가한게 붙지 않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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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낫하낫신림 미림분식 홍석천이원일 즉석떡볶이 맛집 미림여고 홍석천 인생 떡볶이 내돈내산 리뷰 미림분식 먹는 게 제일 좋아 하낫하낫 등장✌ 깐깐이와 주말에 유튜브를 보다가 홍석천이원일 채널에 미림여고 앞 즉석떡볶이 맛집으로 미림분식이 나온 영상을 봤다 홍석천이원일 채널에 광고 절대 아니라고 나왔는데 홍석천 아저씨가 너무 맛있게 드시길래 다음날 점심에 바로 다녀온 후기! 1. 위치 주소: 서울 관악구 호암로 553 영업시간: 11:30 - 20:00 전화번호: 02-888-8567 신용카드, 제로페이 결제 가능 주차 삼성동 노상 공영주차장 이용 (일요일 무료) 신림선 서울대벤처타운역에서 도보 11분 거리에 위치한 미림분식! 미림여고 바로 앞이라 혹시 위치가 헷갈리시면 내비게이션에 미림여고 찍기! 참고로 우리는 자차로 방문했는데 식당에 주차장이 전혀 없다 주차는 뒷골목에 있는 삼성동 노상 공영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2. 외관, 웨이팅 미림분식 앞에 도착했는데 사람들이 밖에 줄 서있었다 일단 나도 뒤에 줄 섰는데, 줄 서자마자 내 뒤에 2팀 생김; 바로 뒤에 계신 분이 1인분도 되냐고 물어보시길래 처음 온 거라고 말씀드렸는데, 그분 뒤에 오신 분도 처음 방문하신 거고, 내 앞에도 처음 방문... 깐깐이가 유튜브 보고 이렇게 많이 찾아올 줄은 몰랐다며 놀람 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웨이팅 얼마나 했느냐! 우리는 일요일 12시 40분 도착, 입장은 12시 57분! 3. 내부 손님이 끊임없이 들어오는데 포장 손님까지 내부에서 기다리니 직원분들도 정신없어보였음ㅠㅠ 내가 입장할 때 2팀 들어오라고 해서 뒤에 계신 분한테 2팀 들어오래요~ 했는데, 그 뒤에 있던 남자분! 따라들어오더니 자기가 먼저 새치기로 주문함 주문은 자리에서 하는 게 아니라 조리하는 곳 앞에 가서 줄 서서 해야 하는데, 처음 방문하는 사람들은 방법을 모르니 나는 자리에 일단 앉았고 내 뒤에 계시던 분도 가게에서 서성이다가 그 남자보다 늦게 주문함ㅡㅡ 그래서 내가 씩씩대니까 유튜브에 나오신 직원분이 미안하다고 연신 말씀하시며 음식은 당연히 우리 먼저 주신다고 함ㅠㅠ 나는 직원분께 화가 난 게 아니라 내 뒤에 뒤에 있던 아.저.씨한테 화난 거였는데 얘기 나온 김에 또 하나, 식당 안이 복잡하고 새치기나 순서 이슈가 있으니 춥더라도 밖에서 대기하라고 했는데 굳이 굳이 꾸역 꾸역 치우지도 않은 자리 가리키며 저기 앉으면 되지 않냐고 말한 아줌마! 누구는 안 추워서 밖에서 기다리나요? 대기하는 사람들은 뭐 멍청해서 밖에서 기다리나요? 거 그렇게들...
정보
- 전화: 02-888-8567
- 평점: ★ 4.42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198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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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투데이 21262018.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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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미식회 1982019.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