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한식
전등사 남문식당
인천 강화군 길상면 전등사로 37-11 번지
메뉴
- 젓국갈비 소(2인) 38,000원
- 산들채비빔밥 12,000원
- 밴댕이회무침 35,000원
- 버섯전골 소(2인) 40,000원
- 산들채돌솥비빔밥 13,000원
- 토종묵은지도리탕 70,000원
- 토종닭도리탕 70,000원
- 수제도토리묵 15,000원
- 해물파전 19,000원
- 나물전 15,000원
- 감자전 15,000원
- 더덕구이 35,000원
- 한방토종닭백숙(예약) 80,000원
- 인삼 동동주 8,000원
- 꽃게탕 대 100,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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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모시안녕하세요. 꿈꾸는 모래시계, 꿈모시입니다. 오늘은 #강화도여행 #강화도맛집 #남문식당 이야기 함께해요. #강화도 #전등사 로 단풍나들이 갔던 날, 좀 늦은 점심식사를 하게됐습니다. 원래는 비서진에 나온 강화도 스테이크집에 가보려고 했으나 네이버 예약은 이미 끝난 상황. 현장 웨이팅이라도 해보려고 했지만 전화연결이 되지 않아 그냥 바로 근처에 위치해있는 #전등사남문식당 으로 이동했습니다. 건물 앞으로 주차장이 넓게 있으며 이곳에 방문하면 주차요금을 지원 받을 수있다고 알고 있는데 제가 계산 후 여쭤보지 않고 그냥 나와버려서 확인을 못했으니 이부분 기억해두셨다가 가능하다면 주차요금 혜택 받아보시길. 저흰 오후 2시가 넘은 시간에 방문한 덕분에 좌석 여유는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곳에서는 크게 메뉴를 고민하진 않았는데요. 고려시대부터 먹어온 강화의 옛음식, #강화젓국갈비전골 이 있기 때문이죠!!!! 공기밥은 별도라서 꿈부부는 대신 감자전을 추가했어요. 이힛!!! 주문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전골과 반찬들이 나옵니다. 반찬은 꿈남편이 좋아하지 않는 종류 였으나 ㅋㅋㅋ 고추무침? 이건 엄청 잘 먹더라구요? 저도 맛있게 먹았답니다. 멸치볶음도 맛있었고 전체적으로 반찬맛이 좋았어요. 보글보글 끓기를 기다리며 감자전부터 냠냠!! 저는 살짝 감자채 스타일을 좋아하긴 하지만 엄청 쫀득한 식감이라 대만족했어요. 간장은 그냥 간장이라 살짝 아쉽긴 했습니다. 양념장이였음 더 맛있었을 거 같아요. 현재도 강화에서만 맛볼 수 있다는 #젓국갈비전골 막 특별함을 느낄 수 있는 전골은 아니였으나 국물이 굉장히 깔끔했습니다. 새우젓으로 간을 해서 감칠맛도 있었고 그렇게 짜지 않아 감자전에 맛봐도 충분히 좋았어요. 꿈남편은 술을 생각나게 하는 스타일은 아니라고 하더라구요. 대신!!! 담백함이 있어 좋았습니다. good!!!! 마침 찬바람이 불어 더 좋았던 #강화도젓국갈비전골 근처 나들이 가신다면 한번쯤 맛보시길!! ↑ ↑ ↑ https://youtu.be/LThmSKPN8o0 전등사 남문식당, 강화젓국갈비전골 동영상입니다. 와... 벌써 12월 중순이라니요!!!!! 엊그제 2025년이 된 거 같은데 며칠 후면 2026년입니다. 남은 2025년도 마무리 잘하시고 우리 즐겁게 2026년을 맞이해봐요. 으하하하하하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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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라리오#강화전등사맛집 #남문식당 #강화도젓국갈비 #전등사남문식당 #전등사주변맛집 #내돈내산 지역마다 특색있는 요리가 하나씩은 있기 마련이다. 전등사를 방문한 김에 바로 근처에 있는 강화 전등사 맛집 남문식당에 들려 강화도를 대표하는 젓국갈비를 먹어본 내돈내산 솔직후기다. 토속적인 강화도 젓국갈비와 비빔밥 등을 파는 평범한 강화 전등사 맛집 남문식당 1. 영업시간, 위치 및 주차 강화 전등사 맛집 남문식당은 전등사 주차장 바로 앞에 있는 강화도 로컬맛집이다. 넓은 공간에 강화도 젓국갈비, 다양한 산채비빔밥 등의 요리를 파는 토속음식점이라 방문하기 편한 곳. 나도 전등사에 들린 김에 젓국갈비를 먹어보러 방문한 곳이다. 전등사 남문식당은 평일은 7시, 주말은 10시에 문을 연다. 밤 10시까지 영업하며 주문마감은 9시 반이다. 브레이크타임과 정기휴무는 없다. 자차를 타고 전등사에 들린다면 방문하기 좋은 곳이다. 로컬식당 답게 식당 앞 공터가 넓어 주차가 어렵지 않아 보인다. 위치 및 주차 정보 인천 강화군 길상명 전등사로 37-11 전등사 남문 앞, 식당 앞 주차 가능 영업시간 평일 7시 ~ 22시 / 주말 10시 ~ 22시 라스트오더 21시 30분 2. 인테리어 강화 전등사 맛집 남문식당은 입구에서부터 토속음식점 느낌을 물씬 받을 수 있다. 날이 좋으면 외부 자리에서도 식사를 할 수 있다. 최근에 리뉴얼을 해선지 식당 내부는 깔끔하다. 공간도 넓고, 자리도 많아 단체손님이나 가족단위 손님 모두 넉넉히 수용 가능하다. 전체가 통창이라 해가 잘 드는 것도 장점. 물이 셀프라 직접 물을 가져다 먹어야 한다. 식당 한 켠에 손 씻는 곳이 있어 외부 화장실까지 가지 않아도 좋은건 장점이다. 3. 메뉴 및 특징 강화도 전등사 맛집 남문식당은 향토음식 젓굴갈비가 메인이다. 메뉴판에 음식의 유래가 있는데, 고려시대의 대몽고항쟁의 시기에 왕에게 진상한 음식이 그 시작이라고 한다. 피난한 왕이 드시던 구호음식. 그 외에 다양한 비빔밥이나 버섯전골, 백숙, 도토리묵 등을 먹을 수 있다. 전체적으로 가격이 저렴하진 않다. 손님들은 1인 1식이 원칙이고, 비빔밥은 2인이상이 원칙이다. 4. 주문 메뉴 젓국갈비전골 대 5.6만, 해물파전 1.5만 전등사 남문식당의 대표메뉴인 강화도 젓국갈비 전골 큰 사이즈를 주문했다. 3~4인분인데 일반적인 식당의 닭도리탕 크기의 전골냄비 사이즈로 보면 된다. 배추가 많아 달달한 맛이 좋은 젓굴갈비는 곧 보글보글 끓기 시작했다. 새우젓을 베이스로 한 전골요리라 국물이 맑은 편이라 아기랑 먹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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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갱갱전등사 남문식당 / 음식 하나하나 정성과 맛 가득 전등사 남문식당 ▪️전등사 입구에 위치한 맛집 ▪️시원한 국물맛이 매력인 젓국갈비전골 ▪️안주류도 주문 필수 전등사 초입에 위치한 전등사 남문식당 전등사 남문 바로 근처에 있어서 전등사 나들이 후 들리기 좋아요 한옥 느낌이 나는 소박한 분위기인데, 내부가 깔끔하게 정돈되어 있고 굉장히 넓어서 편안하게 식사할 수 있어요 비빔밥과 젓국갈비전골 묵은지도리탕, 꽃게탕 등 군침이 도는 식사류와 안 먹자니 아쉬운 안주류까지 맛있는 메뉴들이 하나 가득 보글보글 감탄을 부르는 시원한 맛 나들이 라고 쓰고 등산이라고 부르는 전등사 갔다온 뒤 다들 배고픔에 이것저것 주문을 했어요 :) 음식 나오기 전 다같이 맞춘 기념팔찌도 한장 안쥬류 등산 후 먹는 도토리묵은 진리죠 맛있는 양념에 아삭한 야채와 부드러운 묵의 조합은 깔끔해서 식전에 입맛 돋구는데 제격! 전등사 남문식당 해물파전은 계란과 부추, 오징어의 조합으로 이루어져 식감이 부드러우면서도 쫄깃함까지! 맛있는 안주에 술이 빠질 수 없죠 인삼대추동동주까지 곁들여주면 이곳이 바로 극락 배고프니 이것저것 다 먹고 싶어서 함께 주문한 더덕구이 불에 살짝 구워진 더덕 위에 양념이 촉촉하게 배어 한입 베어 물면 특유의 향긋한 향이 확 퍼지더라고요 씹을수록 쌉싸래한 맛과 고소한 단맛이 어우러져 밥도둑이 따로 없어요 두툼하게 부쳐진 감자전은 겉은 노릇노릇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부드러워서 씹는 식감이 정말 좋았어요 기름기가 과하지 않아서 느끼하지 않고, 감자의 담백한 맛이 그대로 살아있어 계속 손이 가더라고요. 양념장에 살짝 찍어 먹으면 고소함이 한층 더 업! 젓국갈비전골 커다란 전골냄비에 돼지갈비와 애호박, 청경채, 팽이버섯, 두부와 새우젓이 툭 하니 푸짐한 젓국갈비전골 국물이 보글보글 끓어오르면 시원하면서도 깊은 향이 먼저 코끝을 자극해요 국물은 멸치젓과 갈비가 어우러져 구수하면서도 감칠맛이 풍부했고, 짜지 않고 담백해서 자꾸 숟가락이 가더라고요 갈비는 푹 고와져 부드럽게 발라 먹을 수 있고 무, 배추, 버섯 같은 채소들이 국물에 어우러져 한입 먹을 때마다 속까지 따뜻해지는 느낌 ✨ 전골이 끓을수록 맛이 점점 진해져서 끝까지 맛있게 먹을 수 있었어요 :) 강화도 전등사에 가신다면 전통 사찰의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따뜻한 한 끼를 원하신다면 남문식당에서 식사 추천드려요 info 월,수-금 08:30-19:30 (19:00...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4.38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236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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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투데이 21812018.0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