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빴따
TV 맛집 육류,고기요리

일빴따

광주 서구 운천로204번길 9 일빴따

메뉴

  • 목살 15,000원
  • 삼겹살 15,000원
  • 오겹살 15,000원
  • 갈비 15,000원
  • 오돌뼈 15,000원
  • 등갈비 16,000원
  • 순살닭목살 15,000원
  • 소갈비살 16,000원
  • 닭구이 15,000원
  • 불고기 15,000원
  • 주물럭 15,000원
  • 막창 30,000원
  • 꼼장어 30,000원
  • 닭발 30,000원
  • 똥집 30,000원
  • 똥집.닭발 30,000원
  • 고등어 15,000원
  • 홍어삼합 35,000원
  • 통삼겹 45,000원
  • 빅소세지 14,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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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크릿핼로우
    광주 쌍촌동 일빴따에서 한잔합니다 목살 주먹구이 메뉴는 삼겹살 갈비 비엔나 돼지껍데기 등등 많이 있던데 제 입맛에는 목살이 좋아서 목살구이 시키고 닭똥집도 맛있어 보이길래 시켜 먹었네요 기본 스키다시 인당 소주3병 안주네요 푸짐하니 맛있게 잘먹습니다 연탄구이 삼겹 소고기빼고 돼지고기 땡기는 날에는 이집 적극 추천드립니다
  • 최은봉
    광복절 지나고 느지막이 휴가를 다녀왔습니당 예전부터 가고 싶기도 했고, 기대를 옴총 했던 전라남도 목포를 가기로 결정! 가평에서 충남 가는 것도 밀리기도 하고 멀어서 좀 힘들었다 그래서 전남은 가기 더욱 어려웠는데 다녀옴 ㅋㅋ 아침에 서둘러서 출발해서 휴게소에서 핫바랑 소떡 하나씩 먹어줬당 나는 머스터드만 뿌린 핫바! 소시지 좋아하는 오빠는 소떡소떡 늦은 점심시간 맞춰서 광주에 드뎌 도착! 4시간 정도 걸린 것 같음.. ㅋ 이번 휴가는 계획 1도 없이 뭐 먹을지만 찾아보고 옴 것도 식당을 구체적으로 찾아본 것도 아니고 메뉴만ㅋㅋㅋㅋ 그래서 숙소도 그때그때 저녁 먹는 곳 근처에 잡으려고 예약도 안 했다 광주에도 떡갈비가 유명한 줄 처음 알았다..ㅋㅋ 오빠가 점심은 떡갈비 생각했었다기에 바로 떡갈비 먹으러 갔었는데 찜해뒀던 식당이 하필 쉬는 날 그래서 근처에 사람들 많이 간다는 곳으로 가서 먹었는데 별로였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패! 일단 저 위에 사진은 잘못 나온 떡갈비 사진.. 우리가 주문한 거랑 다른게 나와서 잘못 나온 거 같다고 이야기했는데도 계속 안 바꿔주고.. 나중에서야 아무 말 없이 잘못 나온 음식 휙 가져가 버리고 우리가 주문한 음식은 주지도 않고.. 계-속 기다리다가 그냥 나갈까 어찌까 하다가 물어보니 그제야 음식이 나왔다.. 식당에 손님도 많지 않았는데도 응대가 별로여서.. 그리고 떡갈비야 뭐 담양, 군산, 청풍 등등 다 먹어봐서 맛이야 뭐.. 군산이 젤 맛있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광주에서의 첫 끼였는데 아쉬웠음 광주광역시 메종드프렛즐 그리고 카페 찾아보다가 온 곳 날이 너무 더워서 밥 먹고 바로 카페로 왔는데 일요일이라 그랬는지 사람이 아주아주 많이 꽉 차 있어서 앉을 자리가 없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쉬운 대로 프레즐이랑 에그타르트랑 커피 포장! 커피도 구수하니 맛있었당 오랜만에 젤 네일 받았었는데 수영 다니면서 다 들뜨고 난리 남.. 귀찮아서 그냥 그 상태로 휴가 다녀옴.. 프렛즐도 맛있었당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페에서 못 먹어서 차 안에서.. 아 그리고 같이 산 에그타르트는 나중에 숙소 들어와서 먹었었는데 존맛탱이었음 ㅋㅋ 에그타르트 잘못 먹으면 계란 비린내 나는데 이건 그런 거 하나 없었고 부드럽고 맛있었당! 광주광역시 5.18민주화운동기록관 그리고 오빠가 가고 싶어 하던 5.18민주화운동기록관에 다녀왔다 뭐지 저 짧은 다리는.. 아 그리고 주차는 뒤편 금남 주차장? 거기 뭐...
  • 재이
    광주 여행 가면 꼭 가는 고기집 쌍촌동 ‘일빴따’ 쌍촌동 연탄구이 골목에 있는 일빴따는 광주 여행 올 때마다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고깃집입니다. 인기 맛집이다 보니 본관 별관으로 나눠져 있는데 웨이팅 시 대기자 명단 작성 후 기다리는 시스템입니다. 이날 다행히 저희는 웨이팅 없이 바로 들어갔습니다. 메뉴가 다양한데 전에 먹었던 목살과 오돌뼈를 기본으로 주문 후 닭구이, 닭발, 소시지까지 다양하게 즐기고 왔습니다. 기본 상차림입니다. 가장 좋아하는 조합은, 계란프라이, 묵은지, 김치찌개 조합이 참 좋습니다. 이 세 가지는 밥을 부르는 조합이랄까요? 특히 이날 동생이 김치찌개에 제대로 취향 저격 당해서.. 사장님이 몇 번이나 더 주셨어요. 사장님이 친절하셔서 다시 찾는 이유도 있답니다. 오돌뼈와 목살 일빴따는 고기가 초벌 해서 나옵니다. 요즘은 지방 부위 있는 고기가 좋아서 목살을 안 먹었는데 일빴따에 오면 주문하게 되네요. 석쇠라 굽기 어려울 거 같지만 초벌 된 고기라 금방 익어서 굽기는 수월한 편이고, 사장님하고 직원분들이 직접 구워주시기도 합니다. 맛있게 구워졌습니다. 지방이 별로 없는데도 퍽퍽함 없이 부드럽고 은은하게 나는 불향이 좋습니다. 한 쌈 해볼까요? 어렸을 땐 쌈 싸 먹는 거 안 좋아했는데 요즘은 쌈 싸먹는게 좋은 나이?가 된 듯. 하하 광주에 오돌뼈 맛집이 많다던데 일빴따에서 먹은 오돌뼈도 저희는 좋아합니다. 양념도 맛있고 오돌오돌 씹히는 쫀득한 식감이 매력 있어요. 저는 묵은지와 조합도 좋더라고요. 그리고 고기를 주문하면 기본으로 옛날 스타일의 껍데기도 나오는데 이게 또 별미입니다. 소금닭구이 다음은 닭구이입니다. 초벌 된 것만 봐도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맛은 소금하고 양념 둘 중 선택 저희는 소금으로 주문했습니다. 기대는 안 했었는데 확실히 연탄불에 구우니 더 맛있네요. 그냥 소금만 찍어 먹어도 담백하니 맛있어서 다들 만족했습니다. 닭발 닭발은 옆 테이블에서 맛있게 먹길래 1인분만 추가해 봤는데 생각보다 매운 편은 아니고 불향이 강하고 무난한 편입니다. 빅소시지 지금 보니 참 많이도 먹었네요. 하하 빅 소시지는 사장님이 서비스로 주셨는데, 수제 소시지라 고기 함량이 높아서 확실히 육즙이 살아있습니다. 잘 먹었습니다. 역시 연탄구이 집은 일빴따가 일빴따네요. 친구가 여기 등갈비도 맛있다고 하던데 다음엔 등갈비도 먹어봐야겠습니다. 시간:15:00-03:30 매달 첫째 주 셋째 주 일요일 정기 휴무 전화:062-374-7070 주차...
  • 뿌뽀뽀이
    워낙 연탄구이 맛집으로 유명해 기대감 안고 방문했는데 오,,,고기 두께가 어마어마해 비줠부터 대박이였는데요 ㅋㅋ ㅅ솔직히 연탄에서 굽는거라 굽기가 은근 까다롭긴하더라구요? 그래도 중간 중간 사장님이 오셔서 고기 상태 체크해주시고 굽굽해시더라구요 ㅋㅋ 친절해서 굿굿!!! 삼겹살이랑 소갈비살 주문했는데 전체적으로 맛있었던 것 같아요 ㅋㅋ 술한잔 기울이기 좋았던 고기집이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