숯불 왕 갈비
TV 맛집 한식

숯불 왕 갈비

충남 논산시 논산대로 308-7

메뉴

  • 한우소불고기전골 15,000원
  • 돼지갈비김치전골 15,000원
  • 양푼이 돼지갈비 12,000원
  • 돼지 양념갈비 15,000원
  • 숙성 삼겹살 15,000원
  • 숙성돼지생갈비 15,000원
  • 간장게장백반 16,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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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젠타
    논산 생갈비 맛집 현지인 추천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숙성 돼지갈비 숯불왕갈비 written by gene_k 1박2일의 여수 여행에서 서울로 돌아가는 길에 이른 저녁을 먹기 위해 논산의 현지인 맛집 한곳을 들러보기로 했었다. 생각해 보니 여수에선 고기를 거의 못 먹었던 것 같아서 육식공룡 부부는 고기 메뉴를 선택했는데, 논산 생갈비 맛집 현지인 추천 백반기행 숯불왕갈비 당첨! ^^ 고속도로를 빠져나와서 논산 시내로 고고~ 논산 생갈비 맛집에 도착하니 브레이크 타임이 때마침 막 끝났었다. 주차는 매장 앞 길가에 가능. 백반기행 논산 편에 숯불왕갈비의 생갈비 돼지갈비가 소개됐었다.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10시부터 밤 10시까지 오후 3시부터 4시 30분까지는 브레이크 타임이 있다. 브레이크 타임이 끝나자마자 4시 40분경에 들어갔더니 우리가 첫 손님이었는데, 예약 손님이 있는지 곳곳에 상차림을 해두고 계시더라. 논산 생갈비 맛집 현지인 추천 백반기행 숯불왕갈비 메뉴 및 가격 돼지 양념갈비 15000원, 돼지 숙성 생갈비 15000원, 숙성 삼겹살 15000원, 양푼이 돼지갈비 12000원, 한우 소불고기전골 15000원, 점심 김치전골 12000원, 한우 뭇국 12000원, 소면 4000원, 냉면 8000원, 찰밥 4000원, 돌솥밥 2000원 등. 우린 돼지 숙성 생갈비 2인분을 우선 주문했었다. 주문을 마치고 나면 기본 상차림을 해주시는데, 돼지 생갈비 2인분을 주문했을 뿐인데 반찬 가짓수도 많고 상차림이 좋아서 깜놀~ 이어서 백반기행 논산 편에 소개가 됐던 돼지 숙성 생갈비를 가져다주셨다. 불판이 달궈지면 생갈비를 올려서 구워봐야죠~ 방송을 보니 짝갈비를 들여 지방층이 적은 부위는 양념갈비로 쓰고 지방층과 살코기 비율이 좋은 부위는 약 3일간의 숙성을 거쳐 숙성 생갈비로 내놓는다고 하던데, 숙성의 고소함이 살결에 쏙쏙 잘 배어들어있는 생갈비의 때깔이 참 알흠답다. ^^ 논산 생갈비 맛집의 돼지갈비가 익어갈 동안 반찬으로 나온 간장게장부터 맛을 봤는데, 여수 여행에서 간장게장을 여러 번 맛보고 나서 들렀음에도 간장게장이 아주 맛있다. 짜지도 않고 꽃게 살도 찰랑찰랑 신선했다. ^^ 현지인 추천 백반기행 논산 숯불왕갈비는 반찬도 참 다양하게 깔끔하게 내주시더라. 아삭한 열무김치와 오이고추무침, 오이냉국, 고추장아찌, 파김치 등등 하나같이 손맛도 좋다. ^^ 위아래로 구운 다음 적당한 크기로 잘라서 열심히 구워보아요~ 한눈에 보기에도 탱글탱글한 육질과 고소함이 느껴지는 돼지 숙성 생갈비. 잘 구워진 생갈비 한 점을...
  • 빨간집
    논산 시내에서 차로 10분 거리, 간판만 봐도 " 아 여긴 좀 하겠다" 싶은 전통 숯불집이예요. 들어가자마자 고기 굽는 냄새가 코를 자극하고, 사장님이 직접 숯을 피워주시는 모습에서 장인의 손맛이 느껴집니다. 내부는 깔끔하고,테이블 간격도 넓어서 가족 외식하기도 딱이예요. 저녁 피크 시간에는 대기 필수! 숯불 왕갈비의 진심을 맛보다. 메인 메뉴 - 숯불 왕갈비 갈비가 주인공이라면,반찬은 조연이지만 존재감이 확실합니다. 시원한 동치미 한 모금에 갈비 한 점- 뜨거운 숯불의 열기와 차가운 국물이 입안에서 절묘하게 만나요. 겉절이,나물무침,간장게장,두부조림.양배추 샐러드까지 모두 손맛이 느껴집니다. 요즘은 가스불 쓰는 집이 많지만, 역시 진짜 맛은 숯불이예요. 숯에서 올라오는 연기가 고기 표면을 살짝 태우듯 감싸면서, 그 특유의 깊은 "불맛"을 만들어줍니다. 숯 위에서 지글지글 구워지는 왕갈비, 한입 베어 물자마자 육즙이 입안 가득 퍼집니다. 단짠한 양념 사이로 숯불향이 코끝을 스치고, 씹을수록 고소한 기름맛과 달큰한 단맛이 교차해요. 허영만 선생님이 말하자면, "이건 고기가 아니라 향으로 먹는 음식이예요." 살짝 그을린 부분은 카라멜처럼 고소하고, 두톰한 속살은 부드럽게 찢어지며 입안에서 " 육즙은 파도"가 일어요. 돌솥밥은 추가로 9분정도 소요됩니다. 고기를 먹으면서 주문하시길... 역시 공기밥보단 구수한 누룽지가 좋네요. 멸치 육수에 강된장 스타일. 짭쪼름한데 깊은 시골 된장이랄까? 제 입맛에는 맞았어요. 요건 사장님이 서비스로 주셨어요. 찰밥에 콩.깨소금이 들어 있어서 고소하고 맛있었답니다. 서비스도 만족해요. 논산 숯불 왕갈비는 단순한 고기집이 아니라, 불맛의 예술관입니다. 입대 전 한끼, 가족 외식,여행 중 한끼로 모두 완벽해요. 한마디로- "입안에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행복, 논산 숯불 왕갈비에서 맛보세요."
  • 리스팜
    충남 논산시에서 식사를 하려 합니다. 검색합니다. 식객 허영만의 백반 기행에 방영된 집이 있습니다. 취암동의 '숯불 왕갈비'입니다. 도착하였습니다. 들어섭니다. 돼지 양념갈비 2인분을 주문합니다. 물병과 물컵. 벽에 사인들이 있습니다. '식객 허영만의 백반 기행'에 방영된 집입니다. 돼지 양념갈비가 나왔습니다. 숯불에 석쇠도 나왔습니다. 찬이 세팅됩니다. 양배추 샐러드. 쌈장. 마늘. 상추. 도토리묵. 양파 초절임. 김치. 파김치. 번데기. 콩자반. 간장게장. 열무김치. 고추. 고기가 어느 정도 익었습니다. 상추에 싸서 먹어봅니다. 좋습니다. 양념 돼지 숯불갈비는 어디에서 먹던지 실패할 확률이 적습니다. 고추는 먹기 좋게 잘라놓습니다. 또 먹습니다. 식사로 소면과 돌솥밥을 주문하였습니다. 소면이 나왔습니다. 솥밥도 나왔습니다. 된장찌개도 같이 나왔습니다. 막걸리 주전자가 아니라 솥밥에 부어줄 따뜻한 물입니다. 소면을 먹어봅니다. 갈비와 같이 먹습니다. 역시나 마무리는 이렇게 해주어야 합니다. 자꾸 들어갑니다. 솥밥에는 된장찌개에 살짝 비벼서 갈비를 얹어 먹습니다. 남은 고기는 이렇게 마무리합니다. 원더걸스 선예 씨도 다녀갔습니다. 다 먹었습니다. 일어섭니다. 벽에는 사인들이 있습니다. '식객 허영만의 백반 기행' 사진이 있습니다. 계산을 마치고 밖으로 나옵니다. 모란꽃이 있습니다. 이런 꽃들도 있습니다. 꽃양귀비도 피었습니다. 논산의 '숯불 왕갈비' 잘 먹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