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두부요리
인제재래식순두부
강원 인제군 인제읍 인제로178번길 52-10
메뉴
- 짜박두부(1인분) 11,000원
- 들기름두부구이(1인분) 10,000원
- 두부전골(1인분) 10,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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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하신년 나들이 휴양림 나들이 가는길 하나로 마트 인근에서 점심을 먹기로 했고 날이 추워서 막국수는 안땡겨서 두부집을 검색했다 그냥 요 인근에 주차를 하고 오후 1시 반정도라서 한산하겠지 ? 라고 생각했던 나 ... 빈자리가 딱 2개 있었다 방송에 엄청나게 소개된 두부집이었고 메뉴는 딱 3가지인데 그와중에 오늘은 짜박두부 아니면 들기름두부구이만 된다고 하셨다 전화하면 포장도 된다 쉬는 시간은 없는 듯 짜박두부 * 2인 그리고 인제생막걸리를 주문했다 빈테이블이 거의 없었지만 대부분 식사의 끝으로 가고있던터라 샤샤샥 준비가 되었다 인제막걸리 맛있더라 가벼운 맛 그리고 특별하지는 않은 반찬이었는데 반찬들이 다 맛있어서 _ 사람들이 리필하니라 난리였다 직접 만드는 두부 완젼 씹을필요없이 입안에서 녹는다 녹아 두부구이도 먹고 싶다 ㅠ 과연 최서방은 깻잎을 잘 잡아줄 것인가 잽싸게 꺳잎을 잡아줬는데 _ 이 큰 깻잎이 한장이었다능 !! 그래도 최서방은 이제 _ 아주 자연스럽게 깻잎을 자자잘게 찢어준다 여기 깻잎지 너무 맛있다 다른 반찬들보다 깻잎지가 원탑인가보다 깻잎지만 10,000KRW에 따로 판매한다 두부를 떠먹고 있으면 _ 직원분께서 마지막에 양념에 비벼먹으면 맛있어요 _ 하신다 다른 테이블들 보니까 마지막에 밥한공기를 추가 주문해가지고 비비는 듯 우리는 밥 반공기씩만 먹고 _ 나머지를 비볐다 밥 비비는 분위기가 되면 직원분께서 들기름을 두바퀴 휘릭 둘러주신다 와따 이 양념에 비빈밥 와따 기술전수 받으러 인제로 가야하나 2026. 01. 03 @ 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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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노주노자박두부를 아시나요~? 인제에 갔다 먹어본 자박두부입니다~첨에 현지분이 짜박두부 먹으러 가자해서 자박두부가 모지~?무지 헤갈렸으나 순간 떠오른것이엄마가 두부찌개보다 국물이 훨씬적게밥에다 비벼먹을수 있게 만든 두부찌개가 생각났습니다.제가 요런식으로 먹는걸 엄청 좋아했었거든요~국물이 많으면 좀 싱겁고,또 아예없으면 좀 뻑뻑하고....~좋아했지만 춘천에서 볼수없었던 집을인제가서 발견했습니다^^ 기본상차림인데 가장 인기있어서 리필많이 한것은 당연 오뎅나부래기(초딩입맛~ㅎ)다른 음식들도 보기와 같이 맛도 정갈한게 괜찮았습니다~ 매콤하고 좀 짠듯하지만 제 입맛에 딱 맞아서 국물하나없이 싹싹비웠습니다~ 더군다나 가격도 부담없는 6000원~^ 인제 대표음식으로 용대리 황태 및 피아시추어탕이 있죠~물론 야생으로 가면 내린천 쏘가리 및 워터래빗도 있지만~인제까지 가서 두부찌개 먹기는 좀 그럴수도 있지만,예전 엄마들이 밥에 비벼먹을수 있게 자박하게 만드신두부찌개가 생각나시는분들 한번 가보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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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 앨리스지난 12월에 예약했던 인제 체험마을 여행! #하얀눈하얀겨울 여행을 다녀왔다. 1박 2일에 3인실 기준으로 1인 11만원~13만원 사이였는데 (기억이 잘 안남) 알찬 프로그램에 자작나무 숲에 숙소에 캠프파이어에 저녁, 아침도 주고! 친구들과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히히 가성비 최고 아닌가?! 대부분 친구들과의 만남이나 여행에서 늘 내가 꼴찌였는데^^;; 이 날은 어쩌다보니 내가 제일 먼저 도착했다! 먼저 도착해서 친구들을 기다리니 그것도 정말 행복했음 3인이 독채를 썼는데, 방 1개, 화장실 1개 거실겸 부엌 1개로 이루어진 우리의 숙소는 단풍나무 별도로 독립되어있어서 정말 좋다. 바로 앞에 데크에서 내려다보이는 풍경도 근사하다. 날이 춥지 않을 땐 여기서 고기를 굽거나 술도 한잔 할 수 있겠더라. 햇살도 잘 들어오고! 이불도 넉넉히 준비되어있고 바닥도 따뜻하고 나무향이 가득 풍겨서 정말 힐링이 되었음 요기서 바로 데크와 앞쪽 산자락이 보이는 것도 좋았다. 임산부 친구와 친구를 기다리며 불을 뗴고 기다리는 중 회사 다니면서 정신없어서 친구들을 기다리며 이제야 ㅋㅋㅋ 프로그램 스케줄을 봄 일정표만 보면 10분의 쉬는 시간이 없이 알차게 흘러간다. 다들 강당(?) 같은 곳에 모여서 오리엔테이션을 하고! 이곳 햇살마을은 인제의 체험마을인데 이런 마을이 인제에만 25곳이 있다고! 정부에서 지원도 해주고, 마을 분들이 여행도 준비해주시는 이런 기회는 놓칠 수 없지. 이렇게 전국에 체험마을이 많이 있다는데 소도시 부시는 여행을 26년엔 해봐야겠다. 너무 좋잖아?! 그리고 가장 인상깊었던 것! 인제에는 노시는 분이 없다고. 은퇴하면 인제로 오라고 했다. 일자리를 마련해주시겠다고! 갑자기 노후가 안심이 되네^-^ 얼음썰매 & 눈썰매 타기 꽁꽁 얼어있는 얼음 위에서 신나게 얼음 썰매를 탔다. 아기 낳고, 이현 이서 얼음 썰매 끌어준 적은 많았어도 내가 직접 탄적은 처음이라 너무 신이 남 게다가 쪼그려 앉는 것도 아니고 의자처럼 앉는거라니 내가 본 얼음썰매 중 가장 최고다. 친구랑 둘이 타는데 영 안 나가는 것 우리의 무게 때문이었다. 한명씩 타니 씽씽 잘 나감 ㅋㅋ 전날 눈이 와서 다음날 오는게 걱정이었는데, 아침엔 길엔 눈이 다 녹고 인제는 예쁘게 눈이 와있어서 이 또한 정말 운이 좋았다. 럭키빅키!! 눈 내린 인제 너무 예쁘잖아? 인제에 3~4번 와봤는데 2번의 눈을 만났다. 눈 내린 인제 너무 좋앙. 아무도 밟지 않은 눈도 뽀드득 뽀드득 우리 아들이 정말 좋아했을텐데 눈올때 아무도 밟지 않은 눈을 밟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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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da안녕하세요! #제제가이드 #김길동 입니다 #미세먼지 피해 #강원도여행 알아보던 중 마침 딱! 전날 #인제스피디움호텔 #아고다특가 떠서 #인제여행 다녀왔어요! 아산에서 3시간 30분만에 도착..멀긴 멀더라구요 임산부는 급격하게 당떨어지는중.. 인제친구 추천받은 곳은 재료소진으로 급하게 찾은 #인제재래식손두부 여기도 맛집으로 유명해서 왔는데 #두부짜글이 2인에 두부 6-7조각과 양념 파 끝 맛있긴 하지만 이건 뭘까..? 2인이서 밥 3공기 먹어도 배 안찬기분으로 #인제산촌민속박물관 #박인환문학관 #인제기적의도서관 까지 모여 있어 다녀왔구요! 천천히 관람해도 1시간 정도 소요된 것 같아요~~ 인제기적의도서관에 #명화미디어아트 도 있고 건물 외관/내관 독특한 디자인이라 가볼만 해요! 다른곳 갈까하다가..인제읍내에서 멀리가면 30-50분이 기본이라 #인제스피디움 숙소로 갔어요 숙소가는데도 30분ㅋㅋㅋㅋ #유니크베뉴선정 #서킷뷰호텔 이색적이어서 남자아이있는 가족끼리 오면 좋을 것 같아요~! 호텔에서 쉴때 레이싱하시는 분들 4대정도 있었는데 생각보다 시끄러우니 참고하셔요!(저녁/밤엔 안함) 인제사는 친구만나러 잠깐 나온 #하도리카페 작은 공간에 책도 있고 고양이도 있어 힐링하기 좋은 곳 점심이 시원찮아..고기있는 #막국수집 찾다가 숙소근처 #방태천막국수 왔어요! 수육, 감자전, 막국수 1개씩 시켜 나눠먹음 전체적으로 슴슴하니 맛있어요~ 인제는 딱히 할게 없어서 일찍들어와 숙소 산책 반려견놀이터도 있고요, 호텔편의점엔 술 안파는데 콘도편의점엔 술 팔아요! 종일 운전한 고생한 남편은 한잔! 저는 탄산수 마시며 간만에 각잡고 인생토크로 마무리 푹자고 일어나 부담도 없어 호텔조식 먹었구요~ #스피디움호텔조식 말하자면 보일파트/한식파트 및 샐러드/베이커리와 씨리얼/음료 정도 있으니 가볍게 드시기 좋습니다 *당일 정가는 솔직히 아까울 듯/미리 예약 추천합니다 9시 40분에 체크아웃하고 10시 도착 #인제여행 #자작나무숲 왔습니다 아이젠 필수구요! 없으면 현장구매 가능(5000원) 트레킹으로 알고 했으나.. #자작나무 보려면 생각보다 꽤 올라가야됩니다(전망대까지 90분) #별바라기숲 도착하면 자작나무가 펼쳐져요! 주말이라 산악동호회분들이 진상짓하는 모습보면서 인상을 조금 찌푸렸지만 이쁘긴 이쁨! 중도포기없이 인제 자작나무숲 가세요~~꼭 가세요 나무가 휘어진 건 2023년 폭설과강풍 영향이래요 기대보니 내공이 탄탄해서 좀 놀람ㅋㅋㅋ 내려올때는 화장실급해서 감성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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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나 Woona인제에 오면 꼭 두부를 먹고 가야지 싶었다. 예전에 갔었던 두부찌개 맛났던 집이 휴무라서 갈 수 없었기에 여기저기 두부 파는 식당을 알아 보았다. 휴무인 곳들이 많아서 문 연 곳을 알아보다 보니 인제 시내쪽의 '인제 재래식 손두부'라는 식당을 찾아가게 되었다. 문 밖에 재료 소진으로 영업 종료라고 적혀 있었지만 식당 안 불이 훤하게 켜져 있어서 슬쩍 들어가 여쭤보니, 술 안 먹고 식사만 하는거면 된다고 하셔서 자리를 잡고 앉았다. 뭘 먹어야할지 몰라서 고민하고 있는데 사장님이 여기는 짜박두부가 유명하다고 한 번 먹어보라고 하셔서 짜박두부 2인분을 주문했다. 그리고 들기름 두부구이도 먹고 싶어서 추가로 1인분 더 주문했다. 두부 파티다 짜박두부가 나왔다. 고소한 들기름 향이 가득나는, 매콤하면서도 짭짤하고 고소하며 맛난 짜글이 두부였다. 들기름 두부구이는 우리가 부쳐먹는건 아니었고 사장님이 다 구워다 주셨다. 아주 바삭하게 잘 부쳐져 나왔다. 들기름 두부구이는 많이 먹어보았던 맛이었다. 들기름에 두부 부친거니까 맛 없을 수 없지, 들기름만 있다면 집에서도 충분히 해먹을 수 있지만 직접 만든 두부는 또 맛이 다르니까 이런데 오면 꼭 먹어줘야지 별났던 것은 짜박두부였다. 양념이 진짜 맛있었는데 두부 위에 잔뜩 올려진 파가 어찌나 맛나던지, 파랑 두부랑 양념이랑 흰 밥위에 올려 놓고 비벼 먹으면 세상 꿀맛이었다. 나중에 남은 양념에다가 남은 밥 넣고서 비벼 먹었는데, 이것도 진짜 꿀맛이었다. 사장님이 들기름 가져다 주셔서 더 넣고 볶아 먹었는데 넘 맛있었다. 반찬도 맛있어서 거의 다 먹어버렸네. 들기름 두부구이 남으면 싸가자고 했는데 말한게 무색하게 싹 다 먹어버린 우리 둘. 다음에 인제 오면 또 갈 곳이 추가되었다. 흐허허. 인제에 두부 맛집이 왜 이렇게 많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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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하신년 나들이 휴양림 나들이 가는길 하나로 마트 인근에서 점심을 먹기로 했고 날이 추워서 막국수는 안땡겨서 두부집을 검색했다 그냥 요 인근에 주차를 하고 오후 1시 반정도라서 한산하겠지 ? 라고 생각했던 나 ... 빈자리가 딱 2개 있었다 방송에 엄청나게 소개된 두부집이었고 메뉴는 딱 3가지인데 그와중에 오늘은 짜박두부 아니면 들기름두부구이만 된다고 하셨다 전화하면 포장도 된다 쉬는 시간은 없는 듯 짜박두부 * 2인 그리고 인제생막걸리를 주문했다 빈테이블이 거의 없었지만 대부분 식사의 끝으로 가고있던터라 샤샤샥 준비가 되었다 인제막걸리 맛있더라 가벼운 맛 그리고 특별하지는 않은 반찬이었는데 반찬들이 다 맛있어서 _ 사람들이 리필하니라 난리였다 직접 만드는 두부 완젼 씹을필요없이 입안에서 녹는다 녹아 두부구이도 먹고 싶다 ㅠ 과연 최서방은 깻잎을 잘 잡아줄 것인가 잽싸게 꺳잎을 잡아줬는데 _ 이 큰 깻잎이 한장이었다능 !! 그래도 최서방은 이제 _ 아주 자연스럽게 깻잎을 자자잘게 찢어준다 여기 깻잎지 너무 맛있다 다른 반찬들보다 깻잎지가 원탑인가보다 깻잎지만 10,000KRW에 따로 판매한다 두부를 떠먹고 있으면 _ 직원분께서 마지막에 양념에 비벼먹으면 맛있어요 _ 하신다 다른 테이블들 보니까 마지막에 밥한공기를 추가 주문해가지고 비비는 듯 우리는 밥 반공기씩만 먹고 _ 나머지를 비볐다 밥 비비는 분위기가 되면 직원분께서 들기름을 두바퀴 휘릭 둘러주신다 와따 이 양념에 비빈밥 와따 기술전수 받으러 인제로 가야하나 2026. 01. 03 @ 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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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하신년 나들이 휴양림 나들이 가는길 하나로 마트 인근에서 점심을 먹기로 했고 날이 추워서 막국수는 안땡겨서 두부집을 검색했다 그냥 요 인근에 주차를 하고 오후 1시 반정도라서 한산하겠지 ? 라고 생각했던 나 ... 빈자리가 딱 2개 있었다 방송에 엄청나게 소개된 두부집이었고 메뉴는 딱 3가지인데 그와중에 오늘은 짜박두부 아니면 들기름두부구이만 된다고 하셨다 전화하면 포장도 된다 쉬는 시간은 없는 듯 짜박두부 * 2인 그리고 인제생막걸리를 주문했다 빈테이블이 거의 없었지만 대부분 식사의 끝으로 가고있던터라 샤샤샥 준비가 되었다 인제막걸리 맛있더라 가벼운 맛 그리고 특별하지는 않은 반찬이었는데 반찬들이 다 맛있어서 _ 사람들이 리필하니라 난리였다 직접 만드는 두부 완젼 씹을필요없이 입안에서 녹는다 녹아 두부구이도 먹고 싶다 ㅠ 과연 최서방은 깻잎을 잘 잡아줄 것인가 잽싸게 꺳잎을 잡아줬는데 _ 이 큰 깻잎이 한장이었다능 !! 그래도 최서방은 이제 _ 아주 자연스럽게 깻잎을 자자잘게 찢어준다 여기 깻잎지 너무 맛있다 다른 반찬들보다 깻잎지가 원탑인가보다 깻잎지만 10,000KRW에 따로 판매한다 두부를 떠먹고 있으면 _ 직원분께서 마지막에 양념에 비벼먹으면 맛있어요 _ 하신다 다른 테이블들 보니까 마지막에 밥한공기를 추가 주문해가지고 비비는 듯 우리는 밥 반공기씩만 먹고 _ 나머지를 비볐다 밥 비비는 분위기가 되면 직원분께서 들기름을 두바퀴 휘릭 둘러주신다 와따 이 양념에 비빈밥 와따 기술전수 받으러 인제로 가야하나 2026. 01. 03 @ 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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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하신년 나들이 휴양림 나들이 가는길 하나로 마트 인근에서 점심을 먹기로 했고 날이 추워서 막국수는 안땡겨서 두부집을 검색했다 그냥 요 인근에 주차를 하고 오후 1시 반정도라서 한산하겠지 ? 라고 생각했던 나 ... 빈자리가 딱 2개 있었다 방송에 엄청나게 소개된 두부집이었고 메뉴는 딱 3가지인데 그와중에 오늘은 짜박두부 아니면 들기름두부구이만 된다고 하셨다 전화하면 포장도 된다 쉬는 시간은 없는 듯 짜박두부 * 2인 그리고 인제생막걸리를 주문했다 빈테이블이 거의 없었지만 대부분 식사의 끝으로 가고있던터라 샤샤샥 준비가 되었다 인제막걸리 맛있더라 가벼운 맛 그리고 특별하지는 않은 반찬이었는데 반찬들이 다 맛있어서 _ 사람들이 리필하니라 난리였다 직접 만드는 두부 완젼 씹을필요없이 입안에서 녹는다 녹아 두부구이도 먹고 싶다 ㅠ 과연 최서방은 깻잎을 잘 잡아줄 것인가 잽싸게 꺳잎을 잡아줬는데 _ 이 큰 깻잎이 한장이었다능 !! 그래도 최서방은 이제 _ 아주 자연스럽게 깻잎을 자자잘게 찢어준다 여기 깻잎지 너무 맛있다 다른 반찬들보다 깻잎지가 원탑인가보다 깻잎지만 10,000KRW에 따로 판매한다 두부를 떠먹고 있으면 _ 직원분께서 마지막에 양념에 비벼먹으면 맛있어요 _ 하신다 다른 테이블들 보니까 마지막에 밥한공기를 추가 주문해가지고 비비는 듯 우리는 밥 반공기씩만 먹고 _ 나머지를 비볐다 밥 비비는 분위기가 되면 직원분께서 들기름을 두바퀴 휘릭 둘러주신다 와따 이 양념에 비빈밥 와따 기술전수 받으러 인제로 가야하나 2026. 01. 03 @ 인제
정보
- 전화: 033-463-1858
- 평점: ★ 4.21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801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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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투데이 27512021.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