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두부요리
은행집
충남 청양군 대치면 한티고개길 11
메뉴
- 청양고추두부 13,000원
- 청국장 11,000원
- 뚝배기 비빔밥 11,000원
- 양푼이 비빔밥(쌀ㆍ보리) 11,000원
- 서리태흑두부 12,000원
- 구기자두부 12,000원
- 도토리묵 12,000원
- 흰두부 11,000원
- 모듬두부 13,000원
- 도토리전 12,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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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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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거좋아하는사람청양 알프스 축제 방문 전 점심 식사를 하기 위해 은행집에 방문했습니다. 청국장, 뚝배기비빔밥 1개씩 먹었는데요 밑반찬으로는 콩자반, 도라지무침, 파김치, 도토리묵, 깻잎장아찌 등이 나오구요 바닷물로 간을 한 온두부도 주십니다. 비빔밥을 주문하면 작은 청국장을 주시는데 청국장 메인을 주문해서 그런지 함께 담아주셨어요. 구수한 청국장이 맛있는 두부와 어우러져 녹진한 맛이 부모님과 함께 와도 좋을듯 싶습니다. 다만 어린이 메뉴가 없어서 어린이와 동반하여 방문은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전용 주차장이 완비되어 있어 편하게 주차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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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복잘100% 국산콩을 가마솥에 띄우는 수제 청국장이랑 손두부먹으러 칠갑산 갔다가 들렀어요! 오후 2시넘어서 갔더니 널널하게 먹을 수 있었고 주차장은 가게 크기에 비해 좁은 편임. 유명한집은 다 이유가 있다고 믿는 편인데 맛있은 청국장이 아주 걸죽하고 슴슴해요. 간이 쎈 편이 아님. 뚝배기 비빔밥이랑 일반 양푼 비빔밥중 선택 할 수 있고 비빔밥시키면 청국장은 따로 조금씩 나옵니다. 비빔밥에 애초에 고추장이랑 다 들어있어서 청국장 넣어먹으면 짤 줄 알았는데 알아서 알맞은 간으로 꼭 청국장 넣고 비벼먹어야 맛있게 나옴. 손두부가 제일 맛있었는데 부드럽고 고소하고 ㅠㅠ 등산갔다와서 먹으니까 꿀맛. 반찬이 많이 나오는 편은 아님. 기본찬 김치, 도토리묵, 장아찌류 조금임! 그래도 맛있게 먹은 청양맛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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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59청양 최고의 맛집!!!👍 모듬두부(청양고추,구기자,서리태흑두부) 시켰는데 청양고추 두부는 살짝 매콤한 맛이 느껴져서 정말 맛있었고 나머지 두부도 다 맛있었지만 구기자나 서리태 맛이 느껴지진 않았어요! 도토리전도 처음 먹어봤는데 도토리 가루로 만들어서 그런지 전 느낌이랑 묵 느낌이 섞인 식감이었고 맛있었어요!!!! 비빔밥 시켰는데 청국장도 무료로 나오고 정말 잘 어울렸습니다! 반찬(특히 파김치랑 도토리묵!)도 다 맛있고 진짜 모든 음식이 다 맛있었던 식당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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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쩐우연히 서해 여행 중 들른 곳인데 갈 때마다 굳이 찾아갑니다 청국장 화할 (홍어 맛?) 정도로 진또배기인 집인데 혹시 수원이나 근방에 청국장 1티어는 어딘가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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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토리안녕하세요 움토리입니다 이번 명절에 만월이랑 남편이랑 미리 친정에 다녀오면서 외삼촌이 청양에 칠갑타워라고 스카이워크가 새로 생겼다고 얘기해주시더라고요! 추천을 받아 스카이워크 칠갑타워 다녀오면서 엄마아빠의 찐 단골집 은행집 또 다녀왔어요 아기랑 다녀오느라 사진은 많이 못 찍었지만 그래도 소개해드리면 좋을 것 같아 후기를 쓰게 됐습니다 :) 청양 스카이타워 맛집 은행집은 꽤 오래된 청국장, 비빔밥 맛집이에요 제가 어릴 땐 오두막 같은 것도 있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리모델링을 해서 실내도 더 깨끗해졌고 주차장도 더 넓어져서 좋아요 식사 후에는 밖에서 커피 한 잔 하시는 분들도 많으시더라고요 이전 블로그 글 을 보니까 위생등급이 별이 두 개였는데 어느새 세 개로 늘었더라고요! 제가 갔을 때마다 다른 테이블이 식사를 다 하시고 나가시면 항상 큰 대야에 모든 음식을 부어서 정리를 하셔서 아, 여기는 재탕은 안 하는 집이구나라고 어려서부터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어렸을 때 식당에서 재탕하는 곳이 많아 한동안 시끄러웠던 기억이 있거든요, 여기도 그때 왔었는데 재탕 안 할 수밖에 없도록 모든 반찬들을 다 버리셨어요) 일부러 늦은 점심시간에 방문을 했더니 여유가 있더라고요 가끔 주말에 가게 되면 오전 11시반 전에 가거나 오후 2시 이후에는 가야 웨이팅 없이 바로 착석이 가능했던 것 같아요 청양 칠갑타워 맛집의 메인 메뉴는 역시 청국장! 직접 만드신 청국장이라서 그 특유의 구린 냄새가 많이는 안 나더라고요 그리고 두부도 직접 만드는 곳이에요 청양 스카이타워 맛집에 오면 모듬두부는 항상 주문을 하는 것 같아요 다 비슷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확실히 고소함이 남다르거든요! 이 날은 모듬두부와 청국장을 주문을 했어요 반찬 세팅도 빠르고 깔끔하고 부족한 반찬들은 말씀드리면 바로바로 가져다주셔요 저는 특히 파김치가 너무 맛있더라고요 두부 색이 정말 알록달록하죠? 왼쪽부터 차례대로 청양고추두부(사장님이 직접 개발하신거래요, 많이 맵지는 않은데 고추 향이 은은하게 나요!) 구기자 두부 서리태 흑두부 흰두부 이렇게 준비를 해주세요 두부는 직접 만들었고 방부제가 들어있지 않아서 저도 14개월 된 만월이에게 먹였는데 두부를 이렇게 잘 먹는 애인지 몰랐잖아요 ㅋㅋㅋㅋㅋㅋ 청양 스카이타워 맛집 은행집에서 두부로만 배를 다 채웠다고 해도 거짓말이 아니었을 정도,, 그리고 금방 나온 청국장! 진짜 청국장에도 두부도 가득하고 버섯도 가득해서 가족식사하기에 딱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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줴짱길고 긴 2026 설날연휴, 예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칠갑산 얼음분수축제에 다녀오기로 했다. 내돈내산 인증 꾸욱 지방 소도시를 가면 근처 지역맛집 한군데를 격파하는 재미가 있는 우리였는데,,,, 청양은,,, 우리가 못 찾은것일수도 있지만 정말정말 맛집이 많지는 않았다 ㅠ... 게다가 가는날이 설날 당일이다 보니 그나마 괜찮은 곳도 휴무인 경우가 많아서 휴게소 가야하나 고민도 했다 정말.. 또 설날 당일에는 오픈 시간이 11시부터라서 아싸리 이른 아점을 먹고 입장하기로 결정하여 찾은 곳 (사실 이 앞에 바닷물손두부 라는 집을 가려 했으나, 네이버랑 다르게 당일 휴무였다) 바로 근처에 있는 #은행집 으로 목적지 변경 오전 10시 30분에 오픈이었으나, 10시 10분쯤 도착했을 때 입장 가능했고 주문은 30분부터 받으신다고 했다. 청국장, 돌솥비빔밥, 모둠두부 이렇게 시켰다. 다른건 사진을 못 찍었는데 모둠두부가 색상별로 너무 예쁘게 나와서 찍었다. 연두색두부는 청양고추가 들어간 두부라서 살짝 고추향이 나지만 매운정도는 아니였다. 아기도 색색의 두부가 예뻐서 그런지 잘 먹어서 좋았다. 밥을 든든히 먹고 20분정도 달려가서 도착한 #알프스마을 설날 연휴라서 사람이 많을까 걱정했는데 우리가 입장할 때에는 다행히 주차장 여유가 있었다. 주차장 내려서 쭈욱 올라가면 이렇게 앞에서 군밤을 구울수 있는 공터가 나오고 그 안쪽이 티켓발권기가 있는 입구이다. 나는 온라인으로 미리 예매를 해두었기 때문에 왼쪽 발권기로 바로 티켓 수령 입장권을 카운터에 제시하면 팔찌로 바꿔주신다. 들어가자마자 웅장한 얼음벽! 사실 날이 많이 따뜻해져서 녹았을까봐 걱정했는데 다행히 잘 얼어(?) 있었다. 입구 들어가자마자 사람들이 줄서서 사진을 찍는데, 그러지말고 쭈욱 들어가면 안쪽 끝에 더 크고 웅장한 얼음벽이 있으니 일단 들어가시길! 가는 길목에 이런 얼음 동굴도 있고, 이글루도 있고, 뽀로로 & 루피 벽화까지 볼거리가 많아서 재미있었다. 인공눈인것 같긴한데 그래도 오랜만에 눈을 뽀드득 밟으니 기분도 좋았다! 인스타에서 보고 이렇게 눈 벽에 맞춰서 사진찍은게 너무 귀여워서 꼭 찍고싶었는데, 그 새 여기는 많이 녹아서 형태가 많이 안남아서 아쉬웠다 ㅠ 맨 끝지점으로 가면 가장 큰 얼음빙벽이 있다. 진짜 넓고 꽤 가까이에서 찍을수 있어서 무조건 인생샷 가능! 가족사진도 찍고, 아기 사진도 열심히 찍었당 ㅎㅎㅎ 눈 때문에 배경도 하얗고 대충찍어도 잘나오는 곳이니 꼭 인생샷 건지시길^_^♡ 끝까지 갔다가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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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토리안녕하세요 움토리입니다 이번 명절에 만월이랑 남편이랑 미리 친정에 다녀오면서 외삼촌이 청양에 칠갑타워라고 스카이워크가 새로 생겼다고 얘기해주시더라고요! 추천을 받아 스카이워크 칠갑타워 다녀오면서 엄마아빠의 찐 단골집 은행집 또 다녀왔어요 아기랑 다녀오느라 사진은 많이 못 찍었지만 그래도 소개해드리면 좋을 것 같아 후기를 쓰게 됐습니다 :) 청양 스카이타워 맛집 은행집은 꽤 오래된 청국장, 비빔밥 맛집이에요 제가 어릴 땐 오두막 같은 것도 있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리모델링을 해서 실내도 더 깨끗해졌고 주차장도 더 넓어져서 좋아요 식사 후에는 밖에서 커피 한 잔 하시는 분들도 많으시더라고요 이전 블로그 글 을 보니까 위생등급이 별이 두 개였는데 어느새 세 개로 늘었더라고요! 제가 갔을 때마다 다른 테이블이 식사를 다 하시고 나가시면 항상 큰 대야에 모든 음식을 부어서 정리를 하셔서 아, 여기는 재탕은 안 하는 집이구나라고 어려서부터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어렸을 때 식당에서 재탕하는 곳이 많아 한동안 시끄러웠던 기억이 있거든요, 여기도 그때 왔었는데 재탕 안 할 수밖에 없도록 모든 반찬들을 다 버리셨어요) 일부러 늦은 점심시간에 방문을 했더니 여유가 있더라고요 가끔 주말에 가게 되면 오전 11시반 전에 가거나 오후 2시 이후에는 가야 웨이팅 없이 바로 착석이 가능했던 것 같아요 청양 칠갑타워 맛집의 메인 메뉴는 역시 청국장! 직접 만드신 청국장이라서 그 특유의 구린 냄새가 많이는 안 나더라고요 그리고 두부도 직접 만드는 곳이에요 청양 스카이타워 맛집에 오면 모듬두부는 항상 주문을 하는 것 같아요 다 비슷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확실히 고소함이 남다르거든요! 이 날은 모듬두부와 청국장을 주문을 했어요 반찬 세팅도 빠르고 깔끔하고 부족한 반찬들은 말씀드리면 바로바로 가져다주셔요 저는 특히 파김치가 너무 맛있더라고요 두부 색이 정말 알록달록하죠? 왼쪽부터 차례대로 청양고추두부(사장님이 직접 개발하신거래요, 많이 맵지는 않은데 고추 향이 은은하게 나요!) 구기자 두부 서리태 흑두부 흰두부 이렇게 준비를 해주세요 두부는 직접 만들었고 방부제가 들어있지 않아서 저도 14개월 된 만월이에게 먹였는데 두부를 이렇게 잘 먹는 애인지 몰랐잖아요 ㅋㅋㅋㅋㅋㅋ 청양 스카이타워 맛집 은행집에서 두부로만 배를 다 채웠다고 해도 거짓말이 아니었을 정도,, 그리고 금방 나온 청국장! 진짜 청국장에도 두부도 가득하고 버섯도 가득해서 가족식사하기에 딱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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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토리안녕하세요 움토리입니다 이번 명절에 만월이랑 남편이랑 미리 친정에 다녀오면서 외삼촌이 청양에 칠갑타워라고 스카이워크가 새로 생겼다고 얘기해주시더라고요! 추천을 받아 스카이워크 칠갑타워 다녀오면서 엄마아빠의 찐 단골집 은행집 또 다녀왔어요 아기랑 다녀오느라 사진은 많이 못 찍었지만 그래도 소개해드리면 좋을 것 같아 후기를 쓰게 됐습니다 :) 청양 스카이타워 맛집 은행집은 꽤 오래된 청국장, 비빔밥 맛집이에요 제가 어릴 땐 오두막 같은 것도 있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리모델링을 해서 실내도 더 깨끗해졌고 주차장도 더 넓어져서 좋아요 식사 후에는 밖에서 커피 한 잔 하시는 분들도 많으시더라고요 이전 블로그 글 을 보니까 위생등급이 별이 두 개였는데 어느새 세 개로 늘었더라고요! 제가 갔을 때마다 다른 테이블이 식사를 다 하시고 나가시면 항상 큰 대야에 모든 음식을 부어서 정리를 하셔서 아, 여기는 재탕은 안 하는 집이구나라고 어려서부터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어렸을 때 식당에서 재탕하는 곳이 많아 한동안 시끄러웠던 기억이 있거든요, 여기도 그때 왔었는데 재탕 안 할 수밖에 없도록 모든 반찬들을 다 버리셨어요) 일부러 늦은 점심시간에 방문을 했더니 여유가 있더라고요 가끔 주말에 가게 되면 오전 11시반 전에 가거나 오후 2시 이후에는 가야 웨이팅 없이 바로 착석이 가능했던 것 같아요 청양 칠갑타워 맛집의 메인 메뉴는 역시 청국장! 직접 만드신 청국장이라서 그 특유의 구린 냄새가 많이는 안 나더라고요 그리고 두부도 직접 만드는 곳이에요 청양 스카이타워 맛집에 오면 모듬두부는 항상 주문을 하는 것 같아요 다 비슷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확실히 고소함이 남다르거든요! 이 날은 모듬두부와 청국장을 주문을 했어요 반찬 세팅도 빠르고 깔끔하고 부족한 반찬들은 말씀드리면 바로바로 가져다주셔요 저는 특히 파김치가 너무 맛있더라고요 두부 색이 정말 알록달록하죠? 왼쪽부터 차례대로 청양고추두부(사장님이 직접 개발하신거래요, 많이 맵지는 않은데 고추 향이 은은하게 나요!) 구기자 두부 서리태 흑두부 흰두부 이렇게 준비를 해주세요 두부는 직접 만들었고 방부제가 들어있지 않아서 저도 14개월 된 만월이에게 먹였는데 두부를 이렇게 잘 먹는 애인지 몰랐잖아요 ㅋㅋㅋㅋㅋㅋ 청양 스카이타워 맛집 은행집에서 두부로만 배를 다 채웠다고 해도 거짓말이 아니었을 정도,, 그리고 금방 나온 청국장! 진짜 청국장에도 두부도 가득하고 버섯도 가득해서 가족식사하기에 딱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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줴짱길고 긴 2026 설날연휴, 예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칠갑산 얼음분수축제에 다녀오기로 했다. 내돈내산 인증 꾸욱 지방 소도시를 가면 근처 지역맛집 한군데를 격파하는 재미가 있는 우리였는데,,,, 청양은,,, 우리가 못 찾은것일수도 있지만 정말정말 맛집이 많지는 않았다 ㅠ... 게다가 가는날이 설날 당일이다 보니 그나마 괜찮은 곳도 휴무인 경우가 많아서 휴게소 가야하나 고민도 했다 정말.. 또 설날 당일에는 오픈 시간이 11시부터라서 아싸리 이른 아점을 먹고 입장하기로 결정하여 찾은 곳 (사실 이 앞에 바닷물손두부 라는 집을 가려 했으나, 네이버랑 다르게 당일 휴무였다) 바로 근처에 있는 #은행집 으로 목적지 변경 오전 10시 30분에 오픈이었으나, 10시 10분쯤 도착했을 때 입장 가능했고 주문은 30분부터 받으신다고 했다. 청국장, 돌솥비빔밥, 모둠두부 이렇게 시켰다. 다른건 사진을 못 찍었는데 모둠두부가 색상별로 너무 예쁘게 나와서 찍었다. 연두색두부는 청양고추가 들어간 두부라서 살짝 고추향이 나지만 매운정도는 아니였다. 아기도 색색의 두부가 예뻐서 그런지 잘 먹어서 좋았다. 밥을 든든히 먹고 20분정도 달려가서 도착한 #알프스마을 설날 연휴라서 사람이 많을까 걱정했는데 우리가 입장할 때에는 다행히 주차장 여유가 있었다. 주차장 내려서 쭈욱 올라가면 이렇게 앞에서 군밤을 구울수 있는 공터가 나오고 그 안쪽이 티켓발권기가 있는 입구이다. 나는 온라인으로 미리 예매를 해두었기 때문에 왼쪽 발권기로 바로 티켓 수령 입장권을 카운터에 제시하면 팔찌로 바꿔주신다. 들어가자마자 웅장한 얼음벽! 사실 날이 많이 따뜻해져서 녹았을까봐 걱정했는데 다행히 잘 얼어(?) 있었다. 입구 들어가자마자 사람들이 줄서서 사진을 찍는데, 그러지말고 쭈욱 들어가면 안쪽 끝에 더 크고 웅장한 얼음벽이 있으니 일단 들어가시길! 가는 길목에 이런 얼음 동굴도 있고, 이글루도 있고, 뽀로로 & 루피 벽화까지 볼거리가 많아서 재미있었다. 인공눈인것 같긴한데 그래도 오랜만에 눈을 뽀드득 밟으니 기분도 좋았다! 인스타에서 보고 이렇게 눈 벽에 맞춰서 사진찍은게 너무 귀여워서 꼭 찍고싶었는데, 그 새 여기는 많이 녹아서 형태가 많이 안남아서 아쉬웠다 ㅠ 맨 끝지점으로 가면 가장 큰 얼음빙벽이 있다. 진짜 넓고 꽤 가까이에서 찍을수 있어서 무조건 인생샷 가능! 가족사진도 찍고, 아기 사진도 열심히 찍었당 ㅎㅎㅎ 눈 때문에 배경도 하얗고 대충찍어도 잘나오는 곳이니 꼭 인생샷 건지시길^_^♡ 끝까지 갔다가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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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쩐우연히 서해 여행 중 들른 곳인데 갈 때마다 굳이 찾아갑니다 청국장 화할 (홍어 맛?) 정도로 진또배기인 집인데 혹시 수원이나 근방에 청국장 1티어는 어딘가요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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움토리안녕하세요 움토리입니다 이번 명절에 만월이랑 남편이랑 미리 친정에 다녀오면서 외삼촌이 청양에 칠갑타워라고 스카이워크가 새로 생겼다고 얘기해주시더라고요! 추천을 받아 스카이워크 칠갑타워 다녀오면서 엄마아빠의 찐 단골집 은행집 또 다녀왔어요 아기랑 다녀오느라 사진은 많이 못 찍었지만 그래도 소개해드리면 좋을 것 같아 후기를 쓰게 됐습니다 :) 청양 스카이타워 맛집 은행집은 꽤 오래된 청국장, 비빔밥 맛집이에요 제가 어릴 땐 오두막 같은 것도 있었던 것 같은데 지금은 리모델링을 해서 실내도 더 깨끗해졌고 주차장도 더 넓어져서 좋아요 식사 후에는 밖에서 커피 한 잔 하시는 분들도 많으시더라고요 이전 블로그 글 을 보니까 위생등급이 별이 두 개였는데 어느새 세 개로 늘었더라고요! 제가 갔을 때마다 다른 테이블이 식사를 다 하시고 나가시면 항상 큰 대야에 모든 음식을 부어서 정리를 하셔서 아, 여기는 재탕은 안 하는 집이구나라고 어려서부터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어렸을 때 식당에서 재탕하는 곳이 많아 한동안 시끄러웠던 기억이 있거든요, 여기도 그때 왔었는데 재탕 안 할 수밖에 없도록 모든 반찬들을 다 버리셨어요) 일부러 늦은 점심시간에 방문을 했더니 여유가 있더라고요 가끔 주말에 가게 되면 오전 11시반 전에 가거나 오후 2시 이후에는 가야 웨이팅 없이 바로 착석이 가능했던 것 같아요 청양 칠갑타워 맛집의 메인 메뉴는 역시 청국장! 직접 만드신 청국장이라서 그 특유의 구린 냄새가 많이는 안 나더라고요 그리고 두부도 직접 만드는 곳이에요 청양 스카이타워 맛집에 오면 모듬두부는 항상 주문을 하는 것 같아요 다 비슷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확실히 고소함이 남다르거든요! 이 날은 모듬두부와 청국장을 주문을 했어요 반찬 세팅도 빠르고 깔끔하고 부족한 반찬들은 말씀드리면 바로바로 가져다주셔요 저는 특히 파김치가 너무 맛있더라고요 두부 색이 정말 알록달록하죠? 왼쪽부터 차례대로 청양고추두부(사장님이 직접 개발하신거래요, 많이 맵지는 않은데 고추 향이 은은하게 나요!) 구기자 두부 서리태 흑두부 흰두부 이렇게 준비를 해주세요 두부는 직접 만들었고 방부제가 들어있지 않아서 저도 14개월 된 만월이에게 먹였는데 두부를 이렇게 잘 먹는 애인지 몰랐잖아요 ㅋㅋㅋㅋㅋㅋ 청양 스카이타워 맛집 은행집에서 두부로만 배를 다 채웠다고 해도 거짓말이 아니었을 정도,, 그리고 금방 나온 청국장! 진짜 청국장에도 두부도 가득하고 버섯도 가득해서 가족식사하기에 딱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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줴짱길고 긴 2026 설날연휴, 예전부터 가보고 싶었던 칠갑산 얼음분수축제에 다녀오기로 했다. 내돈내산 인증 꾸욱 지방 소도시를 가면 근처 지역맛집 한군데를 격파하는 재미가 있는 우리였는데,,,, 청양은,,, 우리가 못 찾은것일수도 있지만 정말정말 맛집이 많지는 않았다 ㅠ... 게다가 가는날이 설날 당일이다 보니 그나마 괜찮은 곳도 휴무인 경우가 많아서 휴게소 가야하나 고민도 했다 정말.. 또 설날 당일에는 오픈 시간이 11시부터라서 아싸리 이른 아점을 먹고 입장하기로 결정하여 찾은 곳 (사실 이 앞에 바닷물손두부 라는 집을 가려 했으나, 네이버랑 다르게 당일 휴무였다) 바로 근처에 있는 #은행집 으로 목적지 변경 오전 10시 30분에 오픈이었으나, 10시 10분쯤 도착했을 때 입장 가능했고 주문은 30분부터 받으신다고 했다. 청국장, 돌솥비빔밥, 모둠두부 이렇게 시켰다. 다른건 사진을 못 찍었는데 모둠두부가 색상별로 너무 예쁘게 나와서 찍었다. 연두색두부는 청양고추가 들어간 두부라서 살짝 고추향이 나지만 매운정도는 아니였다. 아기도 색색의 두부가 예뻐서 그런지 잘 먹어서 좋았다. 밥을 든든히 먹고 20분정도 달려가서 도착한 #알프스마을 설날 연휴라서 사람이 많을까 걱정했는데 우리가 입장할 때에는 다행히 주차장 여유가 있었다. 주차장 내려서 쭈욱 올라가면 이렇게 앞에서 군밤을 구울수 있는 공터가 나오고 그 안쪽이 티켓발권기가 있는 입구이다. 나는 온라인으로 미리 예매를 해두었기 때문에 왼쪽 발권기로 바로 티켓 수령 입장권을 카운터에 제시하면 팔찌로 바꿔주신다. 들어가자마자 웅장한 얼음벽! 사실 날이 많이 따뜻해져서 녹았을까봐 걱정했는데 다행히 잘 얼어(?) 있었다. 입구 들어가자마자 사람들이 줄서서 사진을 찍는데, 그러지말고 쭈욱 들어가면 안쪽 끝에 더 크고 웅장한 얼음벽이 있으니 일단 들어가시길! 가는 길목에 이런 얼음 동굴도 있고, 이글루도 있고, 뽀로로 & 루피 벽화까지 볼거리가 많아서 재미있었다. 인공눈인것 같긴한데 그래도 오랜만에 눈을 뽀드득 밟으니 기분도 좋았다! 인스타에서 보고 이렇게 눈 벽에 맞춰서 사진찍은게 너무 귀여워서 꼭 찍고싶었는데, 그 새 여기는 많이 녹아서 형태가 많이 안남아서 아쉬웠다 ㅠ 맨 끝지점으로 가면 가장 큰 얼음빙벽이 있다. 진짜 넓고 꽤 가까이에서 찍을수 있어서 무조건 인생샷 가능! 가족사진도 찍고, 아기 사진도 열심히 찍었당 ㅎㅎㅎ 눈 때문에 배경도 하얗고 대충찍어도 잘나오는 곳이니 꼭 인생샷 건지시길^_^♡ 끝까지 갔다가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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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빵스안녕하세요!! 얼마 전 충남 청양에 갔다가 진짜 예상치못한 찐맛집을 발견하고 다이렉트에 소개합니다!! 청양고추 그 청양.. 살면서 청양을 얼마나 가볼라나 싶고…청양에는 뭐 별 거 없을 것 같지만 손두부집들이 모여있는 손두부타운(?)같은 곳이 있어요!! 그리고 근처에도 차로 좀만 가면은 예쁘고 뷰 좋은 카페들도 있다고 하니 못갈만한 곳은 아닌 것 같더라구요!!! 그중에서도 제가 간 곳은 은행집이었습니다. 이름은 은행집, 제가 먹은 메뉴는 도토리전, 모듬두부, 누룽지술, 청국장인데요.. 전부 다 너무너무 맛있었지만 도토리전에 누룽지술이 진심 기깔나서 제발 다들 먹어봤으면 좋겠는 맛이더라구요..그래서 소개합니다 ㅋㅋㅋㅋ 짠 모듬두부(10,000원)와 도토리전(8,000원)이에요!! 도토리묵무침, 도토리묵은 많이 먹어봤는데 도토리전은 처음이었어요. 오 근데 쫄탱쫄탱하면서도 적당히 고소하면서 간간하기도 하고 삼삼하기도 하고 절대 건강에 나쁠 것 같은 맛 없이 완전 맛있는데 건강에도 좋을 것 같은 맛.. 먹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맛과 식감이에요. 간장에 찍어가지고 탁 입에 넣으면은 탄력있는 전이 탱글탱글 쫀독하게 씹히는데 너어어어어무 막걸리 동동주가 땡기는 맛이더라구요 ㅋㅋㅋㅋ 그래서 누룽지술(7,000원)을 시켰습니다. 7천원짜리 누룽지술이 이렇게나 한사발에 요강만한데에 나와요.. 슬러시마냥 갈린얼음이 둥둥 떠서 나오는데 진짜 완벽 그자체.. 맛은 누룽지사탕을 술로 만든 맛인데 과하게 달지도 않고, 목구멍에 끈끈하게 단내 남는 그런 느낌 아니고 쉬원~하게 깔꼼하게 넘어가는 느낌이에요!!!!! 한국자 한 가득 떴는데도 전혀 티안나게 양이 넘쳐흐르죠!!!!! 넷이서 부지런히 계속 먹으면 다 털릴 정도의 양 같아요. 깊고 넓은 통에 나와서 넉넉하긴 한데.. 남기더라도…술 좋아하시는 분들은 그냥 시켜 드세요……넘 맛있으니까요… 모듬두부도 고소~하니 아주 맛있어요 ㅋㅋㅋㅋㅋ 제가 도토리전하고 누룽지술에 환장해서 두부는 한 조각밖에 안 먹어가지고 ㅋㅋㅋㅋㅋㅋ자세한 설명은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이건 청국장!!!! (7,000원*2인) 하나에 7천원인데 두개 시키니 대따 큰 뚝배기에 같이 나왔어요. 식당에 들어섰을 때부터 지인~하게 청국장 냄새가 구수하게 났었는데, 그 냄새의 주인공입니다. 보통 제가 먹던 청국장보다도 더 진하고 고소하고 좀 더 묵직한 맛이었어요. 시중에 고깃집이나 식당에서 파는 청국장보다 좀 덜 맵고 덜 자극적이고 찐청국장스러운 느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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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르푸안녕하세요! 도르푸에요. 서울 경기권에서 부담 없이 당일 코스로 다녀오기 좋은 곳을 찾다가 충남 청양을 다녀왔어요. 청양 당일치기 코스로 맛집부터, 얼음축제, 전망대 그리고 청양의 특색있는 간식까지 하루 안에 충분히 돌 수 있는 동선이라 기대 이상으로 알찼던 하루였습니다 첫 번째 코스. 두부랑 청국장이 맛있는 청양 맛집 '은행집' 청양에서 가장 먼저 들린 곳은 맛집이라고 소문난 '은행집'. 청양 맛집을 검색하면 거의 나오는 곳이고 현지 어르신들도 많이 찾는 식당입니다. 나이가 지긋한 어르신들이 많은 곳은 뭐다? 맛집이다! 은행집 대표 메뉴는 청국장과 모듬두부인데 비빔밥 주문 시 청국장이 조금 나옵니다. 저는 짝꿍과 둘이 가서 양푼비빔밥, 청국장, 모둠 두부까지 세 가지 메뉴를 주문했어요. 두 번째 코스. 청양의 따끈한 신상 랜드마크 '칠갑타워&스카이워크' 산속의 얼음왕국에 온듯한 느낌이지 않나요? 스카이워크에서 내려다 본 풍경입니다 25년 11월에 정식 개관한 따끈한 신상인 '칠갑타워&스카이워크'는 은행집에서 차로 10분도 안 걸렸어요. 여기서 꿀팁 하나 드릴게요 입장권은 성인 7천 원, 어린이 3천 원이지만, 자매결연도시는 50%입니다. 자매결연도시가 꽤 많으니 꼭 확인해 보세요! 키오스크에서 나오는 입장권으로 나갈 때 청양지역상품권으로 페이백 해줍니다. 청양시 웬만한 곳에서 사용할 수 있으니 완전 꿀이죠? 칠갑타워 정상에 있는 귀여운 청양고추인형들. 귀여워서(물론 인형이) 사진도 찍어보아요. 식사 후 쉬엄쉬엄 산책하기 좋았어요. 세 번째 코스. 겨울축제에 빠질 수 없는 한국판 겨울왕국 '청양 알프스마을' 1-2년 전부터 청양의 알프스마을에 꼭 가보고 싶었는데 드디어 와보네요 실제로 보면 더 어마어마하고 이걸 어떻게 만든 거지? 싶어요. 청양 알프스마을은 생각보다 규모가 크고 눈썰매장을 포함한 체험형 콘텐츠가 많아서 아이들과 오기에 더더 좋아 보여요. 이날 날씨가 정말 따뜻했는데 알프스마을은 너무 추워서 장갑과 핫팩이 절실했어요. 트렌디하게 케데헌 캐릭터도 있어서 아이들도 너무 좋아하는게 보였어요. 네 번째 코스. 청양=고추 공식에 걸맞은 고추빵?! '찰리와 고추빵공장' '청양'하면? '고추' 아니겠어요? 찰리와 고추빵공장은 워낙 특색 있는 곳이라 방송도 많이 나왔더라고요. 궁금해서 들려봤어요. 빨강, 주황, 초록 색의 빵은 비주얼적으로 난감했지만 청양 여행 온 기념으로 먹어볼만했어요 기념으로 매장에서 판매하는 청양고추 볼펜도 겟 청양은 하루 코스로 여유 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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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백이안녕하세요. 블로그 주인장 백백입니다:) 밀린 포스팅을 위해 열심히 작성하고 있어요! 이번 맛집은 저의 초등학생 시절부터 20년 된 단골 맛집을 소개해 드립니다. 오늘의 백백이 맛집 탐방 <8탄> 지난 포스팅에 이어 대전 근교로 가볍게 다녀오기 좋은 도시, 고추와 알프스마을 겨울 축제로 유명한 청양입니다:) 칠갑산 등산로 아래에, 청국장과 손두부 식당이 많이 있는데요! 그중에서도 저의 최애 단골 맛집 산채비빔밥과 청국장, 손두부가 맛있는 청양 은행집입니다. 영업시간 월~일요일 10:30 ~ 19:00 * 라스트 오더 18:20 저희는 단체로 대천 놀러 왔다가 방문한 거라서 뚝배기 비빔밥 8인분, 모둠 두부 2인분 주문했습니다! 저의 먹팁으로는 비빔밥을 시키면 청국장이 사이드로 나와서 비빔밥류로 시키는 걸 강추 드립니다. 저희는 일요일 이른 점심에 방문해서 기다림 없이 바로 식사 가능했지만, 이후 바로 대기가 생겼습니다ㅠㅠ 예전에는 좌식 테이블이었는데, 리모델링도 새로 하셨는지 입식으로 바뀌었더라구요! 반찬으로 나온 손두부를 먹는 순간, 일행 모두 wow을 외치며ㅋㅋㅋ '저희 모둠 두부 추가해 주세요'를 외쳤습니다! 이 집의 비밀병기 요 파김치가 진짜 기똥차다는 거 아시나요?!! (글을 쓰는 와중에도 너무 먹고 싶어요ㅋㅋㅋ) 좌측부터 청양고추 두부 > 구기자 두부 > 서리태 두부입니다. 색 너무 이쁘지 않나요? (파김치랑 먹으면 조합이 기똥찹니다!) 꼬소하니 직접 만든 손두부라서 진짜 맛있어용^0^ 대망의 주인공 등장!! 뚝배기 비빔밥과 청국장이에요:) 지글지글 나는 뚝배기 비빔밥에 청국장 국물 넣고 쓰윽 비비면 이건 꼭 드셔보셔야 합니다ㅋㅋㅋ (내돈내산, 광고 아닙니다!) 지글지글 소리 잘 들리나요? 골고루 잘 비벼져서 먹음직스러워 보여요! 저는 완뚝배기하고 청국장 2인분도 포장했습니다ㅎㅎ 구수한 청국장과 산채비빔밥의 조화로, 한 번만 맛본 사람은 없다는 은행집! 반찬도 파김치, 도토리묵 등 요리와 찰떡궁합이에요! (파김치 레시피가 너무 궁금합니다ㅋㅋㅋ) 청양 놀러 가시면 꼭 방문하시길 추천해드립니다ㅎㅎ 내일은 흑백요리사에 나왔던 급이다른부대찌개 포스팅하러 올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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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망고엄마는 꼭 "단복장"이라고 말했다. 단복장을 먹었다고. 맛있었다고. 엄마는 청양 출신이다. 외갓집이 청양에 있었던 터라 나도 어렸을 때 가끔 청양에 가곤 했다. 명절에 할머니네 가면 리어카를 끌고 놀거나 심심하면 용배에 가서 괜히 얼음을 깨기도 했다. 겉보기에 꽁꽁 언 얼음을 밟았다가 발목까지 쑥 물에 빠져버리는 일도 비일비재했다. 여름에도 엄마를 따라 외갓집에 가면 사촌들과 함께 까치내에서 물장구를 치며 놀기도 했다. 소위 말하는 피서였다. 어른들은 거기서 물고기를 잡아다가 라면에 넣어서 끓여주기도 했는데 나는 비위가 상해 도저히 먹을 수가 없었다. 그러면 여지 없이 어른들에게 지청구를 들었다. 산으로 들로 다같이 쏘다니며 다같이 노는 것을 좋아하는 것은 유씨 가문의 천성인 듯 하다. ㅅ줄에 대한 강한 애착도. 그 애착이 엄마를 할머니 산소로 이끌었다. 망고야. 이모가 엄마한테 할머니 산소에 가자고 그런다. 한번 산소에 다녀와야겠어. 칠순의 엄마와 팔순의 이모 둘이서 할머니 산소가 있는 청양까지 간다니. 마침 오늘이 친정 근처 병원에 가는 날이다. 진료가 끝나고 엄마와 이모를 픽업했다. 산소에 가는 길에 두 자매의 단골 식당에 들렀다. 은행집. 단복장을 파는 은행집이다. 청양으로 가는 새 도로가 생겼지만 이 가게는 구 도로변에 있다. 생생 정보통에도 나왔다고 하고, 엄마가 하던 가게를 딸이 이어받았다고도 한다. 반찬이 집에서 하는 반찬 같다. 특히ㅠ파김치, 배추김치, 깍두기 등 김치류가 공장에서 나오는 것 같지 않다. 색이 선명하고 아삭해 보이는 것이 가게에서ㅠ직접 담근 것 같았는데 벽을 보니 김치를 모두 가게에서 담근다는 홍보 자료가 있다. 맛도 있다. 단복장 외에 도토리전도 주믄했다. 쫄깃허니 맛있다. 그런데 단복장 양이 좀 적은 것 같다. 큰 뚝배기 하나에 3인분을 줬는데 셋이서 한 국자씩 건저 먹으니 더이상 먹을 건더기가 별로 없자. 왠지 2인분이나 3인분이나 양이 크게 차이가 없을 것같은 느낌적인 느낌이다. 그냥 엄마랑 이모가 맛있게 먹었으니 그걸로 됐다. 배를 든든히 채우고 할머니 산소에서ㅠ할머니를 뵙고 왔다. 엄마랑 이모는 숙연해졌다. 얼마전 돌아가신 큰이모는 할머니를 만났을까. 인생이 참... 늙을 수록 서럽다. 글 제목은 청양 맛집 소개인데 결론은 인생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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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언니청양 알프스마을 다녀오고 나오는 길에 어디서 밥을 먹을지 고민하다가 찾아낸 곳! 청양맛집 "은행집" 여행지에서 먹는 한 끼는 중요한거 아시죠 청양까지 온김에 맛있는 거 먹고싶어서 찾고찾다가 발견한 한식집입니다 청양알프스마을 은행집은 청양맛집으로 오-래 언급되어 온 곳이고 후기도 많더라구요 일단 청양 천장리알프스마을이랑 가까워서 좋았고 청양에서 40년 넘게 운영해온 한식집이라고 해서 믿고 방문했습니다 근처에 맛집이 모여있어서 알프스마을맛집으로 많이 찾아오시는것 같았어요! 가게 앞에 주차장이 따로 마련되어 있어서 주차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알프스마을 근처라 관광객이 많은 편인데도 일단 매장 바로 앞에 주차할 곳이 있어서 좋았구요 입구 쪽에 식약처 인증 위생등급 매우 우수 음식점 표시도 붙어있더라구요 테이블석이지만 신발을 벗고 들어가야 합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니 식욕을 자극하는 진한 청국장 향 은행집은 정겨운 시골 밥집 느낌이었는데요 오래된 한식집 특유의 편안함이 있어서 괜히 마음이 느슨해지는 그런 공간,, 저희는 양푼비빔밥이랑 도토리전을 주문했어요 은행집은 청국장맛집이라고 해서 청국장을 먹을까 비빔밥을 먹을까 고민했는데 비빔밥을 주문하면 청국장이 소량으로 함께 나온다고 해서 양푼비빔밥을 주문했습니다! 밥은 쌀밥이랑 보리밥중에 선택이 가능했고 저는 보리밥으로 선택했습니다 식감이 살아있어서 나물들이랑 비벼 먹기 좋더라구요 그리고 은행집에서 직접 띄웠다는 청국장이 진짜 맛있었는데요 요즘 프랜차이즈 느낌의 청국장과는 완전히 다른 맛이었어요! 인위적인 향이 아니라 진짜 시골에서 먹는 그 깊은 맛이 살아있었고 짜지 않아서 부담 없이 먹기 좋았어요 국물도 텁텁하지 않고 깔끔해서 숟가락이 자꾸 가더라구요 같이 나온 손두부도 정말 고소했어요 간수를 쓰지 않고 바닷물로 만든 두부라 식감이 단단하면서도 부드러워서 청국장이랑 같이 먹기 너무 잘 어울렸어요 진짜 제대로 된 청국장을 오랜만에 먹고 왔습니다! #청양맛집 #청양한식맛집 #알프스마을맛집 #청양은행집 반찬들도 하나같이 손이 많이 간 느낌이었어요 특히 김치에 진심인 집이라는게 확 느껴진게 감칠맛이 강해서 밥이랑 같이 먹으면 멈출수가 없음.. 특히 파김치가 찐입니다..! 살짝 매콤한 편이라 매운 거 잘 못드시는 분들은 참고하세요! 도토리묵전도 맛있었는데요 겉은 노릇노릇하게 구워져서 바삭한 부분도 있고 안쪽은 말랑하고 쫀득한 식감이 살아 있어서 씹을수록 고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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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행청양맛집추천 / 충남청양맛집추천 / 칠갑산얼음분수축제근처맛집 청양 여행을 준비하다 보면 유독 자주 보이는 식당이 있어요 청양 로컬맛집, 현지인 추천 맛집으로 유명한 집이라 저도 은행집에 다녀와봤어요 왜 이곳이 로컬맛집으로 불리는지는 이해가 되고 청양의 특산품인 청양고추를 활용한 고추두부도 있어서 한번 가볼만한 곳이었습니다! 청양 은행집 업체정보 주소 : 충남 청양군 대치면 한티고개길 11 전화번호 : 041-943-3790 운영시간 : 매일 오전 10시 30분~오후 7시 주차 : 매장 앞 무료 메뉴 및 분위기 저는 양푼비빔밥과 청양에 왔으니 고추두부가 포함된 모듬두부를 함께 주문했어요 은행집은 외관부터 내부까지 화려함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요즘 많이 보이는 감성적인 인테리어나 트렌디한 분위기보다는, 오래된 한식당 특유의 정돈된 느낌이었어요 실제로 방문해 보면 관광객도 많았지만 지역 주민이나 연령대 있는 손님 비중이 높았습니다 음식 모듬두부 먼저 나온 메뉴는 모듬두부였습니다 비주얼은 소박한 편이고, 손두부 특유의 질감이 살아 있어요 한 입 먹어보면 가장 먼저 느껴지는 건 고소함과 담백함이에요 두부 자체는 부드럽고 부담 없이 넘어갔고 고추두부는 약간의 매콤함이 느껴지더라구요 ㅎㅎ 저는 처음 가기전에 붉은색이 고추두부인줄 알았는데 연두색 두부가 고추두부이고 붉은색 두부는 구기자두부였습니다 기존에 알던 흰두부가 아닌 청양의 대표 특산물인 고추와 구기자를 활용한 두부라서 색달랐습니다 밑반찬들과 함께 두부를 먹으면 끝없이 들어갔습니다! 양푼이비빔밥과 함께 나온 된장찌개인데요 확실히 두부를 만드는 곳이라 그런지 된장찌개도 깊은 맛이 나더라구요 ㅎㅎ 양푼비빔밥 양푼비빔밥은 이름 그대로 전통적인 구성이에요 각종 나물과 밥, 고추장을 직접 비벼 먹는 방식인데 직접 비벼 먹어보면 간이 세지 않고, 전체적으로 조화로운 맛이에요 특별하게 엄청 뭐가 다르다 이런맛은 아니지만 맛있어요! 은행집이 계속해서 청양 로컬맛집으로 언급되는 데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었어요 오랜 기간 같은 자리에서 운영되어 왔다는 점, 칠갑산이나 알프스마을을 다녀오는 동선상 위치가 좋다는 점 그리고 어른들과 함께 방문하기 무난한 메뉴 구성까지 요소들이 겹치면서 자연스럽게 추천 리스트에 남아 있는 곳입니다. 지역에서 오래 살아남은 식당에는 이유가 있잖아요 양푼비빔밥과 모듬두부를 먹어본 입장에서, 은행집은 자극 없는 한식, 부담 없는 식사 + 특색있는 메뉴로 선택할 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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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내돈내산* 청양여행 칠갑산 얼음분수축제 갔다가 점심 먹을 곳 찾아보니 두부와 청국장 파는 음식점이 모여있는 곳이 있었다 후기가 많은 곳 중 우리가 방문한 곳은 은행집이라는 식당! 1시 반쯤 방문했는데도 웨이팅이 있었고 카운터에서 번호 받아서 앞에 의자 앉아서 대기했다 실외 대기라서 추울 순 있음 주의...! 회전율은 빠른 것 같고 10분 안걸려서 금방 들어갈 수 있었다. 주차는 식당 앞에 주차공간이 좀 있지만 주차공간 부족해서 식당 앞 도로 위쪽까지 주차장처럼 쓰이고 있었다 ㅋㅋ 우리도 눈치껏 그쪽에 댔는데 이미 차가 많았기에 꽤 위로 올라가게됨... 운전 초보 분들은 도로쪽에 대는 경우 나중에 차 빼기 좀 어려울 수도 있겠다 메뉴는 청국장, 뚝배기비빔밥, 양푼이비빔밥, 도토리묵이 있고 비빔밥 주문하면 청국장도 조금 같이 나온다고 한다. 두부는 청양고추두부, 서리태두부, 구기자두부, 흰두부로 종류가 다양하게 있고 모듬두부로도 팔고 있으니 다양하게 맛보고 싶으면 모듬두부 시키면 되겠다. 좌석은 많은 편이고 내가 앉은 쪽은 등받이 없고 길쭉한 의자였다 화장실도 실내에 있고 깔끔해서 이런 식당 치고 괜찮았다 밑반찬으로 도토리묵이 조금 나오고 반찬이 다양하게 나왔다. 두부가 먼저 나왔고 따끈한 두부가 담백하니 맛있었다. 식당 앞에서부터 청국장 냄새가 엄청 진했는데 사실 나는 청국장을 안좋아한다 ㅎㅎ 남자친구가 좋아하고 나는 두부 좋아하긴 해서 방문한 청양맛집인데 청국장이 그동안 먹어본 곳 중 제일 진한 맛이라고 맛집 잘 찾았다고 했다 내 메뉴인 뚝배기비빔밥! 계란이 없는건 좀 아쉽긴하고 양념장이 넣어져서 나와서 싱겁게 드시는 분들은 처음부터 양념장을 좀 덜고 비빈다음 부족하면 더 넣는 것을 추천한다. 내 입에는 조금 짰다..ㄸㄹㄹ 그래도 흰두부랑 같이 먹으니 적당히 조화가 됐고 맛있는 비빔밥이라 만족스러운 식사였다 두부김치로 먹거나 두부구이 두부부침으로 나왔으면 더 맛있었을 것 같은데 그냥 일반 두부라 슴슴해서 다소 아쉽긴 했다. 그래도 남자친구가 청국장 너무 맛있게 먹었고 나도 맛있게 잘 먹었어서 추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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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행청양맛집추천 / 충남청양맛집추천 / 칠갑산얼음분수축제근처맛집 청양 여행을 준비하다 보면 유독 자주 보이는 식당이 있어요 청양 로컬맛집, 현지인 추천 맛집으로 유명한 집이라 저도 은행집에 다녀와봤어요 왜 이곳이 로컬맛집으로 불리는지는 이해가 되고 청양의 특산품인 청양고추를 활용한 고추두부도 있어서 한번 가볼만한 곳이었습니다! 청양 은행집 업체정보 주소 : 충남 청양군 대치면 한티고개길 11 전화번호 : 041-943-3790 운영시간 : 매일 오전 10시 30분~오후 7시 주차 : 매장 앞 무료 메뉴 및 분위기 저는 양푼비빔밥과 청양에 왔으니 고추두부가 포함된 모듬두부를 함께 주문했어요 은행집은 외관부터 내부까지 화려함과는 거리가 있습니다 요즘 많이 보이는 감성적인 인테리어나 트렌디한 분위기보다는, 오래된 한식당 특유의 정돈된 느낌이었어요 실제로 방문해 보면 관광객도 많았지만 지역 주민이나 연령대 있는 손님 비중이 높았습니다 음식 모듬두부 먼저 나온 메뉴는 모듬두부였습니다 비주얼은 소박한 편이고, 손두부 특유의 질감이 살아 있어요 한 입 먹어보면 가장 먼저 느껴지는 건 고소함과 담백함이에요 두부 자체는 부드럽고 부담 없이 넘어갔고 고추두부는 약간의 매콤함이 느껴지더라구요 ㅎㅎ 저는 처음 가기전에 붉은색이 고추두부인줄 알았는데 연두색 두부가 고추두부이고 붉은색 두부는 구기자두부였습니다 기존에 알던 흰두부가 아닌 청양의 대표 특산물인 고추와 구기자를 활용한 두부라서 색달랐습니다 밑반찬들과 함께 두부를 먹으면 끝없이 들어갔습니다! 양푼이비빔밥과 함께 나온 된장찌개인데요 확실히 두부를 만드는 곳이라 그런지 된장찌개도 깊은 맛이 나더라구요 ㅎㅎ 양푼비빔밥 양푼비빔밥은 이름 그대로 전통적인 구성이에요 각종 나물과 밥, 고추장을 직접 비벼 먹는 방식인데 직접 비벼 먹어보면 간이 세지 않고, 전체적으로 조화로운 맛이에요 특별하게 엄청 뭐가 다르다 이런맛은 아니지만 맛있어요! 은행집이 계속해서 청양 로컬맛집으로 언급되는 데에는 분명한 이유가 있었어요 오랜 기간 같은 자리에서 운영되어 왔다는 점, 칠갑산이나 알프스마을을 다녀오는 동선상 위치가 좋다는 점 그리고 어른들과 함께 방문하기 무난한 메뉴 구성까지 요소들이 겹치면서 자연스럽게 추천 리스트에 남아 있는 곳입니다. 지역에서 오래 살아남은 식당에는 이유가 있잖아요 양푼비빔밥과 모듬두부를 먹어본 입장에서, 은행집은 자극 없는 한식, 부담 없는 식사 + 특색있는 메뉴로 선택할 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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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내돈내산* 청양여행 칠갑산 얼음분수축제 갔다가 점심 먹을 곳 찾아보니 두부와 청국장 파는 음식점이 모여있는 곳이 있었다 후기가 많은 곳 중 우리가 방문한 곳은 은행집이라는 식당! 1시 반쯤 방문했는데도 웨이팅이 있었고 카운터에서 번호 받아서 앞에 의자 앉아서 대기했다 실외 대기라서 추울 순 있음 주의...! 회전율은 빠른 것 같고 10분 안걸려서 금방 들어갈 수 있었다. 주차는 식당 앞에 주차공간이 좀 있지만 주차공간 부족해서 식당 앞 도로 위쪽까지 주차장처럼 쓰이고 있었다 ㅋㅋ 우리도 눈치껏 그쪽에 댔는데 이미 차가 많았기에 꽤 위로 올라가게됨... 운전 초보 분들은 도로쪽에 대는 경우 나중에 차 빼기 좀 어려울 수도 있겠다 메뉴는 청국장, 뚝배기비빔밥, 양푼이비빔밥, 도토리묵이 있고 비빔밥 주문하면 청국장도 조금 같이 나온다고 한다. 두부는 청양고추두부, 서리태두부, 구기자두부, 흰두부로 종류가 다양하게 있고 모듬두부로도 팔고 있으니 다양하게 맛보고 싶으면 모듬두부 시키면 되겠다. 좌석은 많은 편이고 내가 앉은 쪽은 등받이 없고 길쭉한 의자였다 화장실도 실내에 있고 깔끔해서 이런 식당 치고 괜찮았다 밑반찬으로 도토리묵이 조금 나오고 반찬이 다양하게 나왔다. 두부가 먼저 나왔고 따끈한 두부가 담백하니 맛있었다. 식당 앞에서부터 청국장 냄새가 엄청 진했는데 사실 나는 청국장을 안좋아한다 ㅎㅎ 남자친구가 좋아하고 나는 두부 좋아하긴 해서 방문한 청양맛집인데 청국장이 그동안 먹어본 곳 중 제일 진한 맛이라고 맛집 잘 찾았다고 했다 내 메뉴인 뚝배기비빔밥! 계란이 없는건 좀 아쉽긴하고 양념장이 넣어져서 나와서 싱겁게 드시는 분들은 처음부터 양념장을 좀 덜고 비빈다음 부족하면 더 넣는 것을 추천한다. 내 입에는 조금 짰다..ㄸㄹㄹ 그래도 흰두부랑 같이 먹으니 적당히 조화가 됐고 맛있는 비빔밥이라 만족스러운 식사였다 두부김치로 먹거나 두부구이 두부부침으로 나왔으면 더 맛있었을 것 같은데 그냥 일반 두부라 슴슴해서 다소 아쉽긴 했다. 그래도 남자친구가 청국장 너무 맛있게 먹었고 나도 맛있게 잘 먹었어서 추천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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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로스씨얼음분수 축제 갔다가 방문하기 좋은 청양 청국장 맛집 반찬도 맛도리였음! 칠갑산 얼음분수 축제에 갔다가 뜨끈한 청국장이 먹고싶어서 방문한 은행집 청양 알프스 마을 맛집이었음! 매장정보 ✔️ 주소 충청남도 천안시 대치면 한티고개길 11 ✔️영업시간 10:30 - 19:00 라스트오더 18:20 *재료소진시 조기마감* ✔️ 전화번호 041-943-3790 ✔️ 주차 매장 앞 주차장 이용 가능 단체이용 가능, 포장 가능 메뉴 비빔밥 주문하면 청국장 소량이 나오기 때문에 비빔밥 먹고 싶었는데 재료가 없어서 청국장 밖에 안된다고 하셔서 청국장만 주문! 평일 13시에 갔는데 재료소진 무슨일이야.. 요즘 얼음분수축제해서 그런지.. 특히 저녁시간대에는 방문 전에 전화하는 것을 추천! 주문내역 청국장(2) 22,000원 총계ㅣ 22,000원 은행집은 김장, 청국장, 두부를 모두 직접 만드신다고 함! 청국장이 진~~하고 두부가 담백하니 진짜 맛있었다. {{{(>_<)}}} 후기 청국장이 먹고싶어서 가긴 했지만 비빔밥이랑 청국장을 먹고 싶었는데 청국장만 주문이 가능해서 아쉽.. 근데 기대보다 반찬이 잘 나와서 깔끔한 백반 먹는 느낌이라 오히려 좋았다!! 도토리묵은 국내산 도토리와 흑임자를 갈아 직접 만든다고하는데 역시 적당히 쌉싸름하면서 찰기 있어서 맛도리!! 요즘 버섯 왜이렇게 좋지.. 버섯만 있어도 밥 한 그릇 뚝딱 다른 반찬도 너무 맛있었는데 특히 두부가 진짜 맛있어.. 두부맛집이라 가능하다면 두부는 꼭 추가해야하는 듯! 청국장 먹으러 갔는데 반찬까지 맛있으니까 너무 좋잖아? 춥고 피곤해서 대충먹으려다가 오히려 든든하게 먹은 사람이 됨 ㅋㅋㅋㅋㅋㅋㅋㅋ 보글보글 청국장 약간은 매콤하면서도 구수한 맛을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아주 진하고 꾸덕한 느낌이었음 엄마 말고 할머니가 끓여주신 느낌..? 나는 청국장을 아주아주 좋아하기 때문에 오히려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청국장에 들어있는 버섯도 맛도리... 두부도 맛도리... 맛있는 반찬과 청국장에 밥 한그릇 뚝딱! 든든하고 너무 맛있게 먹었다 청국장을 싫어하더라도 비빔밥이 있으니까 식사하기 좋을 듯 아이들과도 함께 식사하기 좋은 식당! 매장내부 매장에 들어가면 양쪽에 자리가 있는데 내부는 꽤 넓었고, 깔끔했음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편안한 분위기가 느껴졌다! O(∩_∩)O 청양에서 부모님과 함께, 아이와 함께할 식당을 찾는다면 은행집이 딱 좋을 것 같음 정갈한 반찬과 구수한 청국장, 두부를 맛볼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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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young“은행집” 충남 청양군 대치면 한티고개길 11 OPEN 10:30 CLOSE 19:00 041-943-3790 청양 여행의 스타트는 은행집부터~ 여기서 접선하기로 하고 열심히 달려 도착! 칠갑산 아래에 위치한 은행집~ 근처에 여러 식당들이 있는데 생생정보통에도 출연한 맛집이라 해서 픽했다 식당 앞에도 주차 가능하구 자리없으면 식당 뒷편으로도 주차가 가능하다 주차장이 꽤 넓은 편~ 신발은 벗고 들어가야 한다 ~ 문 열자마자 청국장 냄새 작렬.... 너무 맛있긴 하다만 냄새는 증맬 ㅠㅠ ㅋㅋㅋ 서은서아 놀람 메뉴는 심플하다 비빔밥과 청국장, 그리구 바닷물로 만든 두부 두부 종류가 다양했다 매운 거 못먹는 4살 아이들이 있었는데 4살이 먹을 수 있는 음식은 두부뿐 ㅠㅠ 이 점이 좀 아쉬웠다 그래도 두부 좋아하는 아이들이어서..ㅎ.. 비빔밥을 주문 시 청국장이 소량 제공된다 하여 비빔밥 종류로 주문 시킴 ✔️ 양푼비빔밥 3개 ✔️ 뚝배기 비빔밥 2개 ✔️ 모듬 두부 원래 청양두부가 포함되는데 청양두부를 흰두부로 변경 요청 드림 금세 나온 밑반찬과 모듬두부 기본찬은 파김치, 도토리묵, 콩자반, 김치, 깍두기, 깻잎지, 마늘장아찌, 무말랭이 총 8가지 찬이 제공되는데, 다 으른반찬 ㅠㅠㅠㅠ 따흑.. 두부 먹어 서아얌^^ ㅋㅋㅋㅋ 모듬 두부 한 입 먹었는데 바닷물로 만들어서인지 기본 간이 되어있는 듯한! 그냥 먹어도 짭조롬했다 서리태두부, 구기자두부도 색만 특이할뿐 걍 두부임 양푼 비빔밥 , 뚝배기비빔밥 ✔️ 우린 고추장 따로 요청해서, 취향껏 넣었다 정말 못 비비는 김신랑^^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사진보는데도 침고임 ㅠ 이 오빠도 못비비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청국장은 1인분씩 나오지 않고 한뚝배기에 제공된다 버섯, 두부가 많이 들어 있어서 넘 마싯슨 캬 비빔밥 한 숟갈 먹고 청국장 듬뿍 떠먹으면 이거지ㅠㅠㅠ 이게 한식인거지!!!!! 리얼 코리안푸드인거시다! 먹고 있으면 숭늉까지 주심 너무 맛있는 한식 한상이었다 비빔밥에 청국장이면 그냥 설명이 필요없는 맛있는 음식 아니겠움!!????? 두부도 진짜 짭짤하고 부드럽고 존맛 아이들 먹을게 없어서 걱정했는데 두부 엄~~~청 잘 먹었음 마지막 뜨끈뜨끈한 숭늉까지 완벽해따! 맛집이라 이미 소문이 나서 그런지 식사 내내 손님이 끊이질 않음 ㅎㅎㅎㅎ 근데............... 청국장 냄새 하루 종일 가더라구요.... 와 밥 맛있게 먹고 차 탔는데 계속 청국장 냄새 나서 차 문 열고 옴 거짓말 안보태고 저녁까지 하루 왠종일 났음 독하긴 한가바여 청국쟝.... 차에 외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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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로스씨얼음분수 축제 갔다가 방문하기 좋은 청양 청국장 맛집 반찬도 맛도리였음! 칠갑산 얼음분수 축제에 갔다가 뜨끈한 청국장이 먹고싶어서 방문한 은행집 청양 알프스 마을 맛집이었음! 매장정보 ✔️ 주소 충청남도 천안시 대치면 한티고개길 11 ✔️영업시간 10:30 - 19:00 라스트오더 18:20 *재료소진시 조기마감* ✔️ 전화번호 041-943-3790 ✔️ 주차 매장 앞 주차장 이용 가능 단체이용 가능, 포장 가능 메뉴 비빔밥 주문하면 청국장 소량이 나오기 때문에 비빔밥 먹고 싶었는데 재료가 없어서 청국장 밖에 안된다고 하셔서 청국장만 주문! 평일 13시에 갔는데 재료소진 무슨일이야.. 요즘 얼음분수축제해서 그런지.. 특히 저녁시간대에는 방문 전에 전화하는 것을 추천! 주문내역 청국장(2) 22,000원 총계ㅣ 22,000원 은행집은 김장, 청국장, 두부를 모두 직접 만드신다고 함! 청국장이 진~~하고 두부가 담백하니 진짜 맛있었다. {{{(>_<)}}} 후기 청국장이 먹고싶어서 가긴 했지만 비빔밥이랑 청국장을 먹고 싶었는데 청국장만 주문이 가능해서 아쉽.. 근데 기대보다 반찬이 잘 나와서 깔끔한 백반 먹는 느낌이라 오히려 좋았다!! 도토리묵은 국내산 도토리와 흑임자를 갈아 직접 만든다고하는데 역시 적당히 쌉싸름하면서 찰기 있어서 맛도리!! 요즘 버섯 왜이렇게 좋지.. 버섯만 있어도 밥 한 그릇 뚝딱 다른 반찬도 너무 맛있었는데 특히 두부가 진짜 맛있어.. 두부맛집이라 가능하다면 두부는 꼭 추가해야하는 듯! 청국장 먹으러 갔는데 반찬까지 맛있으니까 너무 좋잖아? 춥고 피곤해서 대충먹으려다가 오히려 든든하게 먹은 사람이 됨 ㅋㅋㅋㅋㅋㅋㅋㅋ 보글보글 청국장 약간은 매콤하면서도 구수한 맛을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아주 진하고 꾸덕한 느낌이었음 엄마 말고 할머니가 끓여주신 느낌..? 나는 청국장을 아주아주 좋아하기 때문에 오히려 맛있게 먹었다!! 그리고,,,청국장에 들어있는 버섯도 맛도리... 두부도 맛도리... 맛있는 반찬과 청국장에 밥 한그릇 뚝딱! 든든하고 너무 맛있게 먹었다 청국장을 싫어하더라도 비빔밥이 있으니까 식사하기 좋을 듯 아이들과도 함께 식사하기 좋은 식당! 매장내부 매장에 들어가면 양쪽에 자리가 있는데 내부는 꽤 넓었고, 깔끔했음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편안한 분위기가 느껴졌다! O(∩_∩)O 청양에서 부모님과 함께, 아이와 함께할 식당을 찾는다면 은행집이 딱 좋을 것 같음 정갈한 반찬과 구수한 청국장, 두부를 맛볼 수 있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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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간단히 아침 먹고 출발해서 민지가 찾은 맛집 중에 점심은 든든하게 먹고 싶어 찾은 식당~ 그런데 다들 만족스러워해서 후기를 써 본다~ 은행집 위치 : 충청남도 청양군 대치면 한티고개길 11 영업시간 월요일 (공휴일 다음날도 적용) 10:30 ~ 14:30 라스트 오더 13:50 화, 수, 목, 금, 토, 일 10:30 ~ 19:00 라스트 오더 18:20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 ️ 주차 가능 ☎️ 041-943-3790 ✔️포장 가능 청국장 양푼 비빔밥 도토리 전 모둠 두부 4가지 주문~~ 양푼 비빔밥 11,000원 모둠 두부 13,000원 기본 상차림에 흰 두부가 조금 나와요~ (그 사진을 못 찍음ㅋㅋ) 도토리전 12,000원 꼭 드세요 ⭐️⭐️⭐️⭐️⭐️ 쫀득쫀득한 도토리묵 같은 전~ 다음에도 꼭 먹을거에요~~ 청국장도 너무너무 맛있고~~ 숭늉까지 주시니 식사 후 뜨끈하게 마무리 한상 정말 잘 먹었습니다~ 청양 알프스 축제를 가시고 청국장을 좋아하신다면 꼭 추천드리고 싶은 식당이에요!! #청양알프스 #청양알프스마을식당 #청양알프스맛집 #청양얼음축제맛집 #청양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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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간단히 아침 먹고 출발해서 민지가 찾은 맛집 중에 점심은 든든하게 먹고 싶어 찾은 식당~ 그런데 다들 만족스러워해서 후기를 써 본다~ 은행집 위치 : 충청남도 청양군 대치면 한티고개길 11 영업시간 월요일 (공휴일 다음날도 적용) 10:30 ~ 14:30 라스트 오더 13:50 화, 수, 목, 금, 토, 일 10:30 ~ 19:00 라스트 오더 18:20 ✔️재료 소진 시 조기 마감 ️ 주차 가능 ☎️ 041-943-3790 ✔️포장 가능 청국장 양푼 비빔밥 도토리 전 모둠 두부 4가지 주문~~ 양푼 비빔밥 11,000원 모둠 두부 13,000원 기본 상차림에 흰 두부가 조금 나와요~ (그 사진을 못 찍음ㅋㅋ) 도토리전 12,000원 꼭 드세요 ⭐️⭐️⭐️⭐️⭐️ 쫀득쫀득한 도토리묵 같은 전~ 다음에도 꼭 먹을거에요~~ 청국장도 너무너무 맛있고~~ 숭늉까지 주시니 식사 후 뜨끈하게 마무리 한상 정말 잘 먹었습니다~ 청양 알프스 축제를 가시고 청국장을 좋아하신다면 꼭 추천드리고 싶은 식당이에요!! #청양알프스 #청양알프스마을식당 #청양알프스맛집 #청양얼음축제맛집 #청양맛집
정보
- 전화: 041-943-3790
- 평점: ★ 4.48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062건 / 블로그 리뷰 344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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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TV생생정보 196224.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