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한식
자작자작식당
강원 인제군 인제읍 자작나무숲길 932 1층 자작자작식당
메뉴
- 손두부 능이전골 22,000원
- 손두부 황태전골 22,000원
- 한방오리능이 백숙 75,000원
- 토종닭 백숙 70,000원
- 토종닭 볶음탕 70,000원
- 황태구이&청국장(2인이상) 16,000원
- 수육 25,000원
- 명태 회 막국수 12,000원
- 물막국수 9,000원
- 칼옹심이 10,000원
- 황태 콩나물 해장국 10,000원
- 손두부구이 10,000원
- 공기밥 1,000원
- 죽 추가 5,000원
- 능이사리 10,000원
- 두부사리 3,000원
- 라면사리 2,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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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동이강원도 인제군 원대리 속삭이는 자작나무숲 강원도 인제군의 원대리 속삭이는 자작나무숲은 한국관광 100선, 산림청 지정 명품숲길 50선에 선정된 국내여행지로 유명한 명소이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어느 계절에 가보아도 운치있는 자작나무숲길. #국내여행 주차장 이용료 5,000원. 인제상품권 5,000원으로 교환하여준다. 인근 식당에서 이용할 수있다. 사구미에서 시작된 인제천리길의 일부구간 이동코스 원대봉 원점회귀대략 8km 이동시간 쉬엄 쉬엄 3시간 30여분 네이버지도 안내문 방문자 리뷰평 뷰가 좋아요 경관이 독특해요 사진이 잘 나와요 주차하기 편해요 등등 입산통제기간 산불조심기간 3.2 - 04.30 매주 월, 화요일 휴무 원정도로 석물 유래가 뭘까? 가을 느낌이 최고조로 느껴졌던 지난 주말 근황 임도를 걷고 있는 와이프와 큰아이 강원도 인제군 주민들은 주변이 늘 산과 자연이어서 그런지 인제 곳곳을 구경다니지 않는것 같더라, 도심속 빌딩숲에 살다보면 이러한 환경이 얼마나 큰 축복인지,,, 항상 감사하게 생각한다. 1달에 1번정도는 가족산행을 추진중에 있다. 인제 자작나무숲길 안내도 본래 소나무 숲길이었는데, 재선충의 피해가 심각해지자 나무를 베어내고 자작나무를 심어 수 십년째 보호관리 하면서 새롭게 태어난 자작나무숲 노랗게 물든 숲길이 정말 아름다웠다. 본래 자작나무는 우리나라의 물박달나무 껍질이 종이처럼 얇게 덧붙여져서 장작을 태우기전 미리 불쏘시개 역할을 했던 나무로 자작자작 불 타는 소리에 자작나무라 하였다. 힐링되는 느낌이다ㅎ 너른 공간도 나온다. 하늘을 바라보는 풍경 우물 포토존 여러 산줄기가 시야에 들어온다. 바람이 몹시 심하게 불던 어느해 자작나무는 바람에 약한지 갈대가 휘듯 나무도 휘어진채로 서있었다. 쓰러진 나무는 벌목하여 주변환경을 개선하는데 사용되었다고 전한다. 자작나무 숲길을 걷고 매년 방문했던 자작자작식당. 원대리 자작나무숲길 식당 맛집으로 손색이 없다. 이번에도 점심을 먹고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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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ckMaster[생생정보] 강원 인제 자작자작식당 손두부 능이전골 (자작나무숲 가실 분 필독) 인제 자작나무숲 입구에 있는 자작자작식당 정보 공유합니다. 직접 농사지은 콩으로 만든 손두부라는데 주차랑 휴무일 체크하고 가세요. 생생정보 강원 인제 자작자작식당 손두부 능이전골 - 자작나무숲 힐링 맛집 | 방송 맛집 식도락 -------------------------------------------------- 강원 인제 자작자작식당 손두부 능이전골 -------------------------------------------------- 방송 보다가 낯익은 곳이 나와서 정보 좀 찾아봤어요. 인제 자작나무 숲 가보신 분들은 아실 텐데, 주차장 바로 근처에 있는 '자작자작식당'이네요. 혹시 이번 겨울에 자작나무 숲 트레킹 계획 있으신 회원님들 계실까 봐 정보 공유합니다. 일단 위치가 정말 좋습니다. 자작나무 숲 올라가는 길 입구 쪽에 있어서, 등산 전후로 들르기 딱 좋은 동선이더라고요. 네비 찍고 가면 찾기 쉬울 것 같고, 주차도 가게 앞에 무료로 가능하다고 합니다. 주말에 사람 몰리면 숲 공영주차장 이용해야 할 수도 있겠네요. 메뉴는 손두부랑 능이버섯 요리가 메인이에요. 방송에서는 사장님이 직접 농사지은 콩으로 매일 아침 두부를 만든다고 하더라고요. 손두부 능이전골이 22,000원, 손두부 황태전골도 22,000원입니다. 백숙 종류는 7만원대라 미리 예약하고 가야 할 것 같고요. 간단하게 식사하기에는 전골이나 막국수(9,000원~12,000원)가 무난해 보입니다. 맛에 대한 평을 찾아보니 자극적이지 않다는 얘기가 많네요. 요즘 바깥 음식들이 다 달고 짜고 맵잖아요. 여기는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서 슴슴하고 담백하다는 평이 주를 이룹니다. 능이버섯 향이 진해서 건강식 느낌 좋아하시면 호감일 듯하고, 초딩 입맛이나 자극적인 맛 기대하시면 좀 심심할 수도 있겠어요. 중요한 건 휴무일인데요. 매주 월요일이랑 화요일 이틀을 쉰다고 합니다. 보통 월요일만 쉬는 곳이 많은데 여기는 이틀 연달아 쉬니까 평일에 가실 분들은 요일 꼭 확인하셔야겠어요. 그리고 3월, 4월은 산불 조심 기간이라 입산 통제되면 식당도 유동적으로 쉰다고 하니 봄에 가실 분들은 전화 필수입니다. 또 하나 좋은 점은 반려동물 동반이 된다는 거네요. 강아지 데리고 숲 산책 갔다가 밥 먹을 곳 마땅치 않은데, 여기는 같이 들어갈 수 있다고 하니 애견인분들에게는 희소식일 듯합니다. 결론적으로 멀리서 이것만 먹으러 가기엔 좀 그렇지만, 자작나무 숲 가는 김에 들르기에는 위치나 메뉴 구성이 아주 괜찮아 보입니다. 추운 날씨에 산 타고 내려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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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fc24야스나리의 소설 <설국>이 첫 문장이다 국경의 긴 터널을 빠져나오자, 눈의 고장이었다. 밤의 밑바닥이 하얘졌다. 옆방아줌마가 쪽잠을 자다 눈을 떠 소리지른다 “우흐 우흐~ 가평휴게소에서는 눈이 별로 안보였는데 여기 눈은 정말 끝내주네 온 세상이 하얀눈이네 끝내준다” 자작나무숲으로 가는 오르막 길은 일찍 눈을 치웠는지 거의 없었다 곧이어 바로 건너편에 제설차가 무서운 속도로 내려온다 중앙선에 꽉 붙여서 내려오는데 순간 너무 무서워서 지릴뻔할 정도였다 ‘아저씨 좀 천천히 좀 내려오세요 큰 차가 그렇게 내려오면 무섭습니다요’ 도로 좌우편을 보면 그 외에 오르는 눈길은 선물이었다 내비는 다 도착했다는데 어디가 주차장인지 눈 속에 감춰진 주차장을 살핀다 왼쪽에 주자장입구 같은 곳에 가드가 내려져 있고 몇 사람이 서성된다 천천히 좌회전을 시작하자 그곳에 사람들이 손짓을 한다 그리로 오라고. “주차요금 5천원입니다 인제상품권 5천원드리구요 상품권으로 여기서 아이젠을 사셔도 되시고 식사나 쇼핑할 때 사용하시면 되세요 쭉 가셔서 아래 쪽에 주차하시고 화장실은 위에 없고 여기가 마지막 화장실입니다 입구는 반대편에 있으니 도로 건너실 때 조심하세요” “아이젠 개인당 2개 5천원이라시는데, 상품권 주세요” “차에 두고 왔는데. 금방 다녀올께요” 두고 온 상품권을 가져와 사용하고, 스틱 있으면 좋다고 하신다 “차 안에 스틱 있는데 갔다 올께요” “아침 내내 차에 왔다갔다 하겠네요” “그러지 마시고 위에 입구 안내소에 가시면 스틱도 빌려줍니다 공짜예요 아이젤 신는 방법도 알려주니까 그리로 가세요” 안내소에 여자 세 분이 나와 계셔서 상세히 알려주신다 “스틱은 저쪽에 쌓여 있으니 골라가세요” 스틱은 스틱인데 나무막대기다 다윗이 양 칠 때 쓰던 막대기다 무슨 기준인지 확실히 설명은 어렵지만 가장 좋아 보이는 막대기 2개을 가져다가 짧은 거는 옆방아줌마에게 주고 긴 거는 내가 사용한다 “별바라기숲까지 가시면 되시구요 달맞이숲은 눈 때문에 통제 중입니다. 가셨던 길 고대로 내려오세요, 1시간 올라가시면 되세요” 유치해 보였지만 누군가의 수고로 행복함을 느낀다 야스나리의 설국이 인제자작나무숲에 펼쳐진 거 같다 큰 나무에 붙어 있던 눈이 바람에 날리는 건지, 눈이 계속 내리는 건지 온 통 눈 세상이다 입장시간 9시 조금 지나서 입장했는데 앞에는 이미 지나간 몇 사람의 발자국이 있고 뒤에는 아무도 없다 눈이 이렇게 많이 왔는데 이렇게 이른 시간에...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4.70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511건
방송 출연 내역
- 방송 정보 상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