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육류,고기요리
소복갈비
충남 예산군 예산읍 천변로195번길 9
메뉴
- 누룽지 4,000원
- 굴회 소 19,000원
- 생갈비 1인분 52,000원
- 양념갈비 1인분 44,000원
- 굴회 33,000원
- 갈비탕 18,000원
- 설렁탕 9,000원
- 물냉면(여름메뉴) 8,000원
- 비빔냉면(여름메뉴) 9,000원
- 국수 8,000원
- 어리굴젓 1.5kg 30,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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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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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준파더예산은 자고로 화려한 관광지라기 보다 사람이 살고 장이 서고 고기를 즐기던 양반 동네였다 그래서 예산 3대 갈비집은 인위적인 역사가 아니라 자연스럽게 흘러온 고기문화인 듯 하다 그중에서도 제일 오랜 시간을 이어온 소복갈비 예산갈비의 원형이라고 해서 인근에 지날일이 있어 식사를 계획했다. 소복갈비는 4대째 이어온 집안 갈비 레시피가 유래라고 한다. 잔칫날, 제삿상에 오르던 고기를 굽던 집안의 스타일 그래서 과한 연출이 아닌 가볍지만 질리지 않고, 다시 생각나는 맛이 였다. 그래서 이렇게 많은 분들이 다녀간게 아닐까? 나까지도 말이다. 11시 오픈 점심시간이 되면 대기가 많아진다하여 10시반 도착 이미 기다리시는 분들이 계시더라 대기4번을 받았다. 오픈 20분전. 영업준비 시작 제일 중요한 숯 착화!! 뭐 거의 안나온 방송이 없다 하던데... 암턴 입구에선 요렇게 대기 시스템을 이용해서 대기를 걸어두면 카카오톡으로 차례를 알려준다. 주자장도 비교적 넓어서 차에서 기다리거나 입구쪽에 준비된 대기석에서 기다리면 되는데 식사를 마치고 나올 때 보니 대기석도 30분 이상 앉아계셔서 정신없었다. 국내산 한우 갈비에 구워주는 시스템 가격이 비싸다 싸다 말하긴 어렵지만 맘먹고 가야할 가격대는 맞는 듯 ^^ 11시가 되자 입장을 알린다 다행히 일찍 와서인지 단독 룸으로 안내 받았다. 매장 내부가 살짝 자욱해지고, 고기를 굽는 직원들의 손길이 바빠진다. 오픈런을 했음에도 처음 고기를 굽는 시간이 필요해서인지 고기를 서빙받기까지 20분 정도 걸린 것 같다 그 사이에 밑반찬 집어먹기 찬이 많진 않았지만 솜씨좋은 손맛이라 양배추마저 맛있더라 드디어 나왔다 냄새 대박!!! 소복갈비 양념이 역시 자극적이지 않았다 단맛 튀지않고 은은한 간장, 마늘, 과일 균형이 짐작된다 일행 모두... 어 이거뭐지 튀진 않는데 계속 들어간다!! 쌈으로 내어준 청상추 선도가 예사롭지 않다 공기밥도 제법 찰지다 마늘 넣고 우걱우걱 입안을 가득 채운다 화장실 다녀오면서 입구쪽의 상황을 살펴본다 고기는 쉴새없이 구워지고 대기는 길어진다 직원들의 손길이 바쁘다. 아니 신이 나 보인다. 화려하진 않지만 어른들도 좋아하셨다 갈비탕도 아주 좋다는데 갈비에 집중하느라 잊었다 다시 갈 이유!! 예산 소복갈비는 와!! 진짜 맛있다 라는 탄성보다 오래 여운이 남는 진정한 노포였다 다녀온지 일주일 되었는데 다시 생각나는걸 보면 이번에 같이 못간 가은이 데리고 따스한 봄에 다시 다녀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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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아쫑아예산 여행 소복갈비 예산시장 애플 양과점 이모가 쏜다!! 조카들이 예산에 놀러와서 우리도 급 예산으로 고고 언제고 가족들이랑 한번 와야지했던 예산 소복갈비 갔어요 ( 대식가 형부가 없어서 발걸음이 가벼웠음 ) 미안 형부 ㅋㅋㅋ 주말이라 역시나 웨이팅이 이날따라 웨이팅도 빨리빨리 안 빠졌어요 아무래도 이때 가족단위 손님이 많아서 그랬던 듯 입장 40분 정도 걸린 것 같아요 여전히 바쁘게 굽고 있는 소갈비 통에 양념갈비 한가득 있던데.. 들고 가고 싶어요 진짜 ㅋㅋㅋㅋㅋ 소복갈비 너무 좋음!! 예산 소복갈비 메뉴 고기는 국내산 한우 소갈비 생갈비랑 양념갈비 두 가지인데 생갈비는 미리 예약해야 먹을 수 있어요 언제 한번 우연히 그냥 주문했었는데 너무 맛있었거든요 그치만 그 뒤로는 만날 수 없었다는!! 두부랑 함께 와서 남편은 두부랑 밖에..ㅋㅋㅋ 소복갈비는 애견동반이 안되거든요 재빨리 먹고 바꿔주기로 예산 소복갈비 기본찬 예산 갈비맛집 두 곳 다 반찬은 비슷해요 상추 장아찌류와 김치 어리굴젓도 갈비탕이랑 먹으면 맛있는데 우리 집은 나밖에 안 먹음 조카들도 다 안 먹더라고요 동치미처럼 보이는건 속지 말라고 알려줬더니 그래도 먹어보겠다고 먹어보곤 으~~~~소리지르던 ㅋㅋㅋㅋ 진짜 옛날에 오래두고 먹어야되니까 짜게 담근 짠지거든요 요즘 애기들은 익숙치 않죠 ㅋㅋㅋ 생갈비 없어서 양념갈비 5인분 주문 형부까지 있었으면 최소 8인분 이상 + 갈비탕 + 밥 세공기 ㅋㅋㅋ 주문한 소복갈비 양념갈비가 나왔어요 따끈따끈하게 먹을 수 있게 그릴 위에 올려져 나와요 엄청 맛있다고 그랬더니 조카 1호가 기대하더라고요 ㅋㅋㅋ 역시나 맛있는 예산 소복갈비!! ✨ 조카들도 엄청 맛있다고 엄지척!! 조카2호는 밥투정이 엄청 심해서 밥 잘먹는 걸 별로 못 보는데 이날 소복갈비 엄청 먹고 설렁탕 국물에 밥도 말아 드셨다는..ㅋㅋㅋㅋ 고기 먹고 식사 주문하면 설렁탕 국물을 줘요 한국인은 밥으로 마무리 해야 밥먹은거 아닌가요 ㅋㅋ 국룰 ㅋㅋㅋㅋ 예산 여행 가시면 소복갈비는 꼭 들러보세요!! + 예산시장 요즘 이슈로 좀 조용해진 예산시장 이날도 고기 구워먹는 곳이나 다 한가했어요 최근 방문했던 주말 두번 다 한가했으니 이제 발길이 좀 끊긴듯 소복갈비에서 가까운 예산시장이라 뭐 카스테라나 먹거리 살게 있나 와봤는데 다방면 장독대 빙수에 마음을 빼앗긴 조카의 엄마 ㅋㅋ 조카가 사달란게 아니고 언니가 꽂혀서 사러감 강아지때문에 테이크 아웃하려고 하니까 장독대 빙수가 장독대에 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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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리독박투어 예산 먹방편 보고, 덕산온천 가는길에 들렀습니다~ 다 구워서 나오니 편하긴 합니다. 생갈비는 예약만 가능해서 양념갈비 4인,갈비탕,냉면 주문했어요 공기밥 시키면 설렁탕국물이 나옵니다. 갈비탕은 한우라서 그런지.. 양이 적은편이에요 그릇이 작아서 놀랐어요.. 맛은 보통입니다... 저는 미국산 포천갈비가 더 맛난것 같아요.. 덕산 온천물은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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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준파더예산은 자고로 화려한 관광지라기 보다 사람이 살고 장이 서고 고기를 즐기던 양반 동네였다 그래서 예산 3대 갈비집은 인위적인 역사가 아니라 자연스럽게 흘러온 고기문화인 듯 하다 그중에서도 제일 오랜 시간을 이어온 소복갈비 예산갈비의 원형이라고 해서 인근에 지날일이 있어 식사를 계획했다. 소복갈비는 4대째 이어온 집안 갈비 레시피가 유래라고 한다. 잔칫날, 제삿상에 오르던 고기를 굽던 집안의 스타일 그래서 과한 연출이 아닌 가볍지만 질리지 않고, 다시 생각나는 맛이 였다. 그래서 이렇게 많은 분들이 다녀간게 아닐까? 나까지도 말이다. 11시 오픈 점심시간이 되면 대기가 많아진다하여 10시반 도착 이미 기다리시는 분들이 계시더라 대기4번을 받았다. 오픈 20분전. 영업준비 시작 제일 중요한 숯 착화!! 뭐 거의 안나온 방송이 없다 하던데... 암턴 입구에선 요렇게 대기 시스템을 이용해서 대기를 걸어두면 카카오톡으로 차례를 알려준다. 주자장도 비교적 넓어서 차에서 기다리거나 입구쪽에 준비된 대기석에서 기다리면 되는데 식사를 마치고 나올 때 보니 대기석도 30분 이상 앉아계셔서 정신없었다. 국내산 한우 갈비에 구워주는 시스템 가격이 비싸다 싸다 말하긴 어렵지만 맘먹고 가야할 가격대는 맞는 듯 ^^ 11시가 되자 입장을 알린다 다행히 일찍 와서인지 단독 룸으로 안내 받았다. 매장 내부가 살짝 자욱해지고, 고기를 굽는 직원들의 손길이 바빠진다. 오픈런을 했음에도 처음 고기를 굽는 시간이 필요해서인지 고기를 서빙받기까지 20분 정도 걸린 것 같다 그 사이에 밑반찬 집어먹기 찬이 많진 않았지만 솜씨좋은 손맛이라 양배추마저 맛있더라 드디어 나왔다 냄새 대박!!! 소복갈비 양념이 역시 자극적이지 않았다 단맛 튀지않고 은은한 간장, 마늘, 과일 균형이 짐작된다 일행 모두... 어 이거뭐지 튀진 않는데 계속 들어간다!! 쌈으로 내어준 청상추 선도가 예사롭지 않다 공기밥도 제법 찰지다 마늘 넣고 우걱우걱 입안을 가득 채운다 화장실 다녀오면서 입구쪽의 상황을 살펴본다 고기는 쉴새없이 구워지고 대기는 길어진다 직원들의 손길이 바쁘다. 아니 신이 나 보인다. 화려하진 않지만 어른들도 좋아하셨다 갈비탕도 아주 좋다는데 갈비에 집중하느라 잊었다 다시 갈 이유!! 예산 소복갈비는 와!! 진짜 맛있다 라는 탄성보다 오래 여운이 남는 진정한 노포였다 다녀온지 일주일 되었는데 다시 생각나는걸 보면 이번에 같이 못간 가은이 데리고 따스한 봄에 다시 다녀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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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새기안녕하세요~ 하루살이 개매니입니다. 1537번째 먹이는 충남 예산군청 근처에 위치한 갈비 맛집 소복갈비 본점이 되겠다. [일정] 2025.9.28 점심 [함께한 하루살이] 플픽 [비용] 12.5만 생갈비 5.3만*2 갈비탕 1.8만 공기밥 0.1만 [허루살이의 느낌] 맛 ●●●○○ 3.0점 생갈비는 2점부터 느끼해서 물린다 양 ●●●○○ 3.0점 살짝 적은 느낌 가격 ●●●○○ 3.0점 비싸다고 느낄수 있나 한우라서 이해가는 가격 분위기 ●●●○○ 3.5점 리뉴얼되서 깔끔 친절도 ●●●○○ 3.5점 친절하다 주차 ●●●○○ 3.5점 전용 주차공간 구비 누적방문횟수 •• 2회 [총점] ●●●○○ 생갈비는 느끼하다 양념갈비 강추 평점 3.25점 주소 : 충청남도 예산군 예산읍 천변로195번길 9 전화번호 : 041-335-2401 영업시간 : 주차 : 전용 주차장 보유중이며 2회 방문시 주차는 어찌 다 되더라 기타사항 1. 생갈비는 예약 판매. 남아 있으면 제공해준다. 하지만 무조건 양념갈비를 먹길 추천한다!!! 프롤로그 태안에 들렸다가 집으로 돌아가는 길 나름 근처인 예산에 들려 소갈비나 먹기로~ 지난번에 먹고 그 맛글 못잊어 소복갈비 앓이를 했던 하루살이. 아래 링크는 양념갈비를 먹고 극찬을 쏟아냈던 리뷰. 외관 예산에선 꽤나 큰 건물 메뉴 올 국내산의 위엄!!! 몇 등급을 쓰는지가 궁금할뿐 1등급? 2등급? 1+등급? 생갈비 주문이 가능하다하여 생갈비에 도전해본다. 최소 2인분 주문이라서 생1, 양념1은 불가. 생2에 갈비탕 조합으로!!! 실내 1층은 2층에 비해 좀 더 식당같은 느낌. 그리고 상대적으로 울림이 적어 조용하다. 장인들께서 고기를 열심히 굽고 계신다. 먹이 한 상은 빨리 차려졌지만 고기굽는데 꽤나 걸렸다. 넉넉하게 채워주는 양배추 깍두기는 여전히 맛있고 지난번에 입에 잘맞지 않았던 김치도 이번엔 잘맞더라 스킵 쌈과 생갈비용 소금까지 드디어 메인인 생갈비 등장~ 기름진 친구라 그런지 2조각부터 물리기 시작하는 참사가 발생 ㅠㅠ 역시 이집은 양념갈비가 진리였다. 공기밥 시키면 제공해주는 설렁탕 국물과 밥 그리고 갈비탕 매우 귀여운 그릇에 담겨 나오고 국물보단 고기위주의 구성 내가 원했던 고기육수 맛이지만 살짝 느끼함은 있다. 워낙 고가의 음식인지라 그래도 꾸역꾸역 다먹었다. 다음번에 다시 방문해서 꼭 양념갈비를 다시 먹으리라 다짐하며 끝
정보
- 전화: 041-335-2401
- 평점: ★ 4.22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2,377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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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TV 생생정보201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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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TV 생생정보 6012018.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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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방송 투데이 25862020.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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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1072021.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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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223201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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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은 밥이 좋아 142022.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