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정본가식당
TV 맛집 한식

삼정본가식당

경북 울릉군 울릉읍 울릉순환로 212-8

메뉴

  • 한우등심모듬 40,000원
  • 한우전골 30,000원
  • 한우불고기 30,000원
  • 한우홍합불고기 40,000원
  • 한우특수부위 40,000원
  • 오징어내장탕 18,000원
  • 따개비칼국수 15,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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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짠짜라짠짠
    울릉도 맛집 오징어 내장탕 잘하는 집 짠짜라짠짠 글/사진 짠짜라짠짠 2025년6월 울릉도 캠핑 2박3일여행중 오징어 내장탕을 맛나게 먹은 울릉도 맛집 내돈내산후기 입니다. 울릉도 맛집 삼정본가식당 울릉도 맛집 오징어 내장탕 잘하는 집 삼정본가식당 위치 및 메뉴안내 짠짜라짠짠 -울릉도 맛집 오징어 내장탕 잘하는 집 삼정본가식당 메뉴 및 위치 안내 1.위치 : 경북 울릉군 울릉읍 울릉순환로 212-8 2.영업시간 : non 3. 전화번호: 054-791-5870 4.메뉴안내 오징어 내장탕 15.000원 따개비밥 20.000원 삼정본가식당 메뉴판 참조 울릉도맛집 오징어내장탕 가격표 울릉도 맛집 오징어 내장탕 잘하는 집 삼정본가식당 삼정식당 내돈 내산후기 짠짜라짠짠 울릉도 맛집 오징어 내장탕 잘하는 집 삼정본가식당 삼정식당 내돈 내산후기 울릉도 캠핑 마지막날 비,바람 후다다닥 텐트철수 거북바위보면서 아메리카 한잔 휴식 ㅋ 그리고 밥먹으러 갑니다. 카페사장님이 추천해준 오징어 내장탕 잘하는집 저동항맛집 삼정본가식당 오우 유명한 집인가 봅니다. 2층으로 울릉도 맛집 삼정본가식당 메뉴판 약소도 맛나게 하는 집인가봅니다. 약소등심모듬 40.000원, 삼겹살 18.000원등 우리는 오징어내장탕 먹으러 왔으니 오징어내장탕과 따개비밥 주문 헛 기본찬이 끝내주네요 추가반찬은 한번만 가능.풉. 조술 울릉도소주 먹어봅니다. 파김치에 캬아~~ 이집 이모님 음식 솜씨 좋으시네요 울릉도산두부? 두부도 굿!! 그리고 등장한 오징어 내장탕 울릉도에서만 먹을수 있다고? ㅋ 따개비밥과 오징어 내장탕 한상 찰칵 오징어내장탕 요거요거 아주 맛나네요 시원하고 다음날 해장으로 딱!! 따개비밥도 굿!! 먹자 에헤라디여~~ 배터지게 맛나게 먹었네요 울릉도 저동 안녕 울릉도 맛집 오징어 내장탕 잘하는 집 삼정본가식당 삼정식당 결론 짠짜라짠짠 울릉도 맛집 오징어 내장탕 잘하는 집 삼정본가식당 삼정식당 결론 울릉도에서만 먹을수있다는 오징어내장탕 카페사장님 현지인분께 추천받아서 그런지 아주 제대로 된 울릉도맛집을 찾은듯 시원한 오징어내장탕 과 맛깔스런 푸짐한 밑반찬까지 한끼 맛나게 잘 먹은 울릉도 맛집 삼정본가식당 내돈내산 후기였습니다.
  • 모니토
    안녕하세요~ 모니토입니다 : ) 오늘 소개할 곳은 울릉도 저동항에 위치하고 있는 따개비 칼국수 맛집인데요 울릉도 가면 오징어 다음으로 따개비 칼국수를 꼭 먹어야 된다고 해서 찾아가 보았습니다. 삼정 본가 식당 (울릉도 맛집,저동항 맛집) 연락처 054-791-5870 울릉도 따개비 칼국수 맛집 삼정 본가 식당 저희는 울릉도 여행 첫째 날 월요일 아침에 방문을 했었는데요 당연히 영업을 하고 계실 거라고 생각을 했는데 월요일은 휴무라고 하시더라구요 ㅠ.ㅠ 삼정 본가 식당|울릉도 맛집|저동항 맛집 다음날 점심에 다시 도전~ 올래도 유명했지만 밉지 않는 관종 언니 이지혜 님이 오셔서 더 유명해졌다는 삼정 본가 식당 과연 맛은 어떨지 손님들 빠지면 찍어 보려고 했는데 나가면 들어오고 손님들이 끊기지가 않아서 어쩔 수 없이 찍고 모자이크 처리.. 내부 느낌은 약간 노포 느낌으로 안쪽에는 10인 이상도 들어갈 수 있는 방도 만들어져 있었어요 삼정 본가 식당|울릉도 맛집|저동항 맛집 삼정 본가 식당 메뉴판이에요 : ) 울릉도는 칡소가 유명하다던데 점심부터 한우는 조금 사치스러우니깐 소소하게 따개비로 결정 ㅋㅋ 칼국수 2개 시켰는데 반찬이 4가지나 나온다고 ?? 대박~ 밑반찬도 딱 먹을만한 반찬으로만 깔끔하게 잘 나왔었는데요 개인적으로 저 밑에 초록색 나물이 뭔지는 모르지만 제 입맛에는 딱 맞았어요 (두 번 리필 했다는 소문이..) 비주얼은 전복죽에 칼국수 면을 넣은 느낌 ??ㅋㅋ 삼정 본가 식당|울릉도 맛집|저동항 맛집 아쉽게도 따배기는 많이 없었구요 대신 면은 양도 많고 쫄깃쫄깃 맛있었어요~ 사진이 말해주네요 맛있었다고.. 네~맞습니다! 처음 먹어 봤지만 따개비 칼국수 진짜 맛있게 먹었습니다. 고민은 배고픔만 늦출 뿐~ 울릉도면 당장 삼정 본가 식당 달려가세요 삼정 본가 식당|울릉도 맛집|저동항 맛집
  • 맛도리
    울릉로컬 내돈내산 울릉도에 놀러온다면 따개비칼국수를 꼭 먹어보게 된다. 내가 생각하는 따개비칼국수 맛집은 남양 태양식당과 오늘 포스팅할 저동 삼정본가식당 2군데라고 생각한다. 삼정본가식당 영업시간은 정확히 모르겠지만 아침 일찍부터 영업을 하셔서 아침식사로도 자주 먹었습니다. 주차: 골목에 있기 때문에 근처 저동항 공터에 주차해주자 외부 모습 저동 맛집골목에 위치하고 있다. 폭설이 내렸지만 따개비칼국수를 참지 못해 눈을 뚫고 먹으러 왔다. 삼정본가식당의 분위기 내부에 생생정보에 나왔던 자료화면이 게시되어 있다. 내부는 입식 테이블 5~6개와 과 좌식형 룸(8인)이 2개 구비되어 있으며 2층도 있어서 단체로 오기에도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 혼자 와도 사장님이 친절하게 맞아주신다. 다만 메뉴 특성상 혼밥은 모든 메뉴가 다 가능한 것은 아니고 따개비칼국수, 산채비빔밥, 된장찌개, 약소국밥만 가능하니 참고하면 좋을 듯하다. 오징어내장탕도 맛있으니 해장으로 추천한다. 따개비칼국수(1인, 15,000원) 혼자오면 위와 같이 나온다. 반찬은 부지깽이무침, 김치, 깍두기, 미역무침으로 이루어지는데 울릉도 부지깽이무침이 정말 맛있다. 왜 사장님이 반찬 리필은 1번만 된다고 적어둔지 이해가 된다. 부지깽이 나물만 먹어도 밥 한 그릇 뚝딱 가능하다. 면발이 탱글탱글하며 따개비의 구수함이 식욕을 돋군다. 먹다보면 칼국수 국물 또한 맛있어서 밥을 말아 먹고 싶어진다. 따개비칼국수는 들깨칼국수처럼 첫 입에 자극적으로 맛있다!는 느낌보다도 먹을수록 구수하여 또 먹고 싶은 보말칼국수 느낌과 비슷하다. 저기 숟가락에 조그마한 것이 따개비다. 식욕을 참지 못하고 공기밥을 추가하였다. 부지깽이나물 또한 추가하여 한 그릇 더 먹어준다. 정말 알찬 한끼식사였다. 저동에 머무른다면 꼭 먹어보길 추천한다. 후기 맛 [★★★★★]: 울릉도에 온다면 한 번은 먹어보길 추천한다. 가격 [★★★★★]: 칼국수가 15,000원?? 비싸게 느껴질지 모르나 따개비칼국수는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이고 면도 직접 뽑으니 적정하다. 친절/서비스 [★★★★]: 혼밥으로 와도 사장님이 친절하게 맞이해주신다. 울릉도에서 유명한 음식 중 가장 가성비가 좋은 음식이 따개비칼국수가 아닐까 한다. 울릉도에 놀러온다면 한 번 먹어보길 추천한다. #울릉도저동맛집, #울릉도맛집, #울릉도따개비칼국수, #울릉삼정본가식당, #삼정본가식당, #울릉아침식사, #울릉맛집, #내돈내산, #가성비, #혼밥, #울릉오징어내장탕, #울릉도혼밥
  • 맛소클짱
    2022년 세 번의 울릉도 여행을 다녀오면서 들렀던 식당들 중에서 소주가 가장 맛있었던 삼정본가식당. 소주를 마신 곳이 여기밖에 없다는 것은 안비밀. 울릉도 성인봉 등산을 했던 날 나리분지에서 하산주하고 숙소로 돌아와서 정비 후 저녁 식사 겸 반주 삼아 들러본 곳입니다. 울릉도에 계시는 현지인분의 추천 맛집이라며 본가식당을 전해 들었는데 검색해 보니 삼정본가식당이 원래의 이름인 듯. 저동항 수협 뒷골목에 위치해 있지만 찾기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글을 쓰면서 검색을 해보니 예전에 생생정보의 '믿고 떠나는 스타의 고향 - 가수 이장희 편'에서 소개된 울릉도 저동항 맛집. 울릉 5미 중 하나인 약소불고기가 유명한 집이기도 하나 오징어 내장탕과 따개비칼국수가 대표 메뉴이기도 합니다. * 울릉 5미 : 울릉약소. 홍합밥. 산채비빔밥. 오징어. 호박엿 + 따개비밥, 칼국수를 더하면 6미가 된다고 합니다. 외관에서 보았을 때 약소불고기 전문점이라고 되어 있던데 약소 메뉴를 비롯해서 돼지고기와 울릉도 특미 그리고 산채비빔밥 식사류까지 제법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아마 제가 가본 울릉도 음식점들 중에서 가장 많은 메뉴가 있는 곳이 아닌가 합니다. 이날 저희가 주문한 메뉴는 오삼불고기와 따개비칼국수. 먼저 오삼불고기 메뉴와 반찬들부터 차려졌습니다. 무슨 전인지 모르겠지만 나물을 넣어서 구워낸 전은 식어있었지만 술안주로 역할은 괜찮았고 살짝 짭조름했던 버섯볶음도 술안주 겸 괜찮았습니다. 울릉도 식당에서 흔히 만날 수 있는 나물 무침과 명이나물은 평범하지만 전체적으로 괜찮은 편. 울릉도 현지인 맛집 저동항 삼정본가식당의 오삼불고기입니다. 돌판에 올려진 오삼불고기는 미리 재어놓은 것이 아니라 즉석 해서 양념을 하신 듯 보였습니다. 따로 어떻게 먹으라는 말은 없었지만 알아서 잘 익혀서 드시면 되는 스타일. 오삼불고기가 익는 동안에 따개비칼국수가 나왔습니다. 홍따밥도 먹고 따개비밥도 먹었지만 따개비칼국수를 못 먹었다는 지인분의 의견으로 주문해 본 따개비칼국수. 고명처럼 위쪽에 얹힌 따개비는 잘게 썰어서 들어갔던 태양식당보다 비주얼은 좋았습니다. 국물은 태양식당이 훨씬 걸쭉한 느낌. 이곳은 구수한 느낌은 있지만 호박이 들어가서인지 달달한 국물 맛이었습니다. 면은 바로바로 뽑아서 만들어서 칼국수가 나오는 시간이 조금 걸리는 것 같았습니다. 면은 두툼하면서 씹히는 맛이 있으면서 표면은 매끄러웠습니다. 우와할맛은 아니었고 그냥 따개비가 들어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