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진강다슬기마을
TV 맛집 한식

섬진강다슬기마을

전북 임실군 강진면 강운로 145

메뉴

  • 다슬기탕 10,000원
  • 다슬기 손수제비 10,000원
  • 다슬기 칼국수 10,000원
  • 다슬기전 15,000원
  • 다슬기회무침 중 30,000원
  • 다슬기회무침 대 40,000원
  • 다슬기탕/수제비 특 12,000원
  • 다슬기전골 50,000원
  • 다슬기백숙 70,000원
  • 다슬기코스 A (2인) 30,000원
  • 다슬기코스 B (2인) 45,000원
  • 다슬기정식 (2인) 60,000원
  • 어탕 9,000원
  • 다슬기 어탕 12,000원
  • 매운탕 중 40,000원
  • 매운탕 대 50,000원
  • 잡탕 중 40,000원
  • 잡탕 대 50,000원
  • 매운탕 특 70,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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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이오아키
    Review Image
    평범한 다슬기탕임, 생활의달인 출연한 가게인지 모르고 지나가는 길에 들려서 다슬기탕 먹음. 생활의 달인 출연한 가게라고 기대를 하고 오면 실망할수도 있음. 그렇다고 별로라는것은 아님.
  • sej****
    Review Image
    점심 배가 고파서 맛있게 잘 먹었어요~^^
  • 맑은하늘구름두둥실
    Review Image
    다슬기수제비 최고네요 👍 국물이 엄청 진하고 다슬기도 듬뿍 들어있고 다슬기전도 맛있고 음식이 정말 맛있어요 기본반찬들도 너무 맛있고 남자주방사장님 정말 친절하셔서 너무 잘먹었어요 최공
  • 이오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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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범한 다슬기탕임, 생활의달인 출연한 가게인지 모르고 지나가는 길에 들려서 다슬기탕 먹음. 생활의 달인 출연한 가게라고 기대를 하고 오면 실망할수도 있음. 그렇다고 별로라는것은 아님.
  • se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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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심 배가 고파서 맛있게 잘 먹었어요~^^
  • 맑은하늘구름두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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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슬기수제비 최고네요 👍 국물이 엄청 진하고 다슬기도 듬뿍 들어있고 다슬기전도 맛있고 음식이 정말 맛있어요 기본반찬들도 너무 맛있고 남자주방사장님 정말 친절하셔서 너무 잘먹었어요 최공
  • 이오아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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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범한 다슬기탕임, 생활의달인 출연한 가게인지 모르고 지나가는 길에 들려서 다슬기탕 먹음. 생활의 달인 출연한 가게라고 기대를 하고 오면 실망할수도 있음. 그렇다고 별로라는것은 아님.
  • se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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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심 배가 고파서 맛있게 잘 먹었어요~^^
  • 맑은하늘구름두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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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슬기수제비 최고네요 👍 국물이 엄청 진하고 다슬기도 듬뿍 들어있고 다슬기전도 맛있고 음식이 정말 맛있어요 기본반찬들도 너무 맛있고 남자주방사장님 정말 친절하셔서 너무 잘먹었어요 최공
  • 오늘만사는 아저씨
    임실 호국원에 들렸다가 점심을 먹기 위해 찾은 섬진강 다슬기마을 상호:섬진강 위치:전북 임실군 강진면 강운로 145 명성마트 전화:063-642-8558 수제비특 다슬기전 주문이요 다슬기 푸짐하네요 특으로 주문해서 그런지 수제비 양이 많아 국물이 조금 부족해 사장님께 부탁드리니 친절하시게 추가 해주시네요 시원한 국물을 좋아하시는 분은 탕으로 추천드립니다 시원한 국물맛 최고 인정입니다 다슬기전은 처음 먹어보는 건데 별미 네요 다슬기를 아끼지 않네요 맛이 좋아요 밖에서 어떤분이 다슬기 한가마니 잡아와 납품 하시는데 생다슬기 2키로 4만원 포장해 가지고 왔네요 다슬기 장 해먹어야쥐 ㅋ.ㅋ 사장님 잘먹고 갑니다
  • kGn뉴스
    당골집 다슬기 택배 주문 액기스 진액 임실 섬진강 다슬기마을 6회 당골집 다슬기 택배 주문 액기스 진액 섬진강 다슬기마을 6회 당골집은 LG헬로비전이 2025년 5월 22일부터 선보인 더라이프 채널 오리지널 로드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입니다. ‘당신의 골목 맛집’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으며, 대한민국 골목 곳곳에서 30년 이상 한 자리를 지켜온 숨은 맛집과 그 주인공인 베테랑 식당 사장님들의 인생 이야기를 조명합니다 지난 1회에서는 부안 피순대 2회에서는 손두부 순두부 3회 시래기 4회 설렁탕 5회에서는 담양 떡갈비가 6회에서는 인천의 간장게장집 이 소개가 되었는데요 이번 7회에서는 섬진강 다슬기가 소개가 됩니다 아래에서 당골집 다슬기 택배 주문 하시기 바랍니다 당골집 다슬기택배 주문 이 프로그램에서 임실 강진면의 한 다슬기 요리 전문점이 섬진강 다슬기를 주재료로 하는 대표적인 지역 맛집으로 소개됩니다. 이 식당은 청정 섬진강 상류에서 직접 채취한 토종 다슬기를 껍질째 갈아 깊고 진한 육수를 내는 것이 특징입니다. 다슬기 수제비, 다슬기전, 다슬기회무침 등 다양한 다슬기 요리를 선보이며, 맑고 시원한 국물과 부드러운 수제비 면발, 그리고 계절 채소가 어우러진 한 그릇에는 자연의 풍미와 건강함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이곳을 운영하는 부부는 전주에서 스킨스쿠버를 하던 남편과 손맛 좋은 아내로, 남편은 육수를, 아내는 조리를 담당하며, 부부의 정성과 손맛이 음식에 고스란히 담깁니다. 방송에서는 이들이 다슬기 요리를 준비하는 과정, 재료 선정에 대한 고집, 그리고 한나절을 들여 진국을 끓이는 정성까지 세세하게 보여줍니다. 이 식당은 단순한 한 끼 식사를 넘어, 삶의 전환점이 된 부부의 이야기와 섬진강 자연이 어우러진 따뜻한 공간으로 그려집니다. 당골집은 각 식당의 요리법과 레시피뿐 아니라, 수십 년간 같은 맛과 품질을 유지하기 위한 사장님들의 장인정신, 그리고 단골과의 약속을 지키려는 고집을 집중 조명합니다. 특히 섬진강 다슬기를 활용한 이 식당의 경우, 첨가물 없이 껍질째 갈아낸 다슬기 진액을 사용해 더욱 깊고 진한 맛을 자랑하며, 건강과 맛을 모두 잡은 지역 대표 음식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다슬기전은 바삭한 식감과 고소한 풍미, 다슬기회무침은 매콤새콤한 맛으로 현지 단골들 사이에서 별미로 꼽힙니다. 다양한 다슬기 요리를 한 번에 맛볼 수 있는 세트 메뉴도 준비되어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도 인기가 높습니다. 식당 내부는 아담하고 정갈한...
  • 제이올라
    용궐산 하늘길 갔다가 점심식사를 하려는데 사람들의 추천 맛집은 남쪽, 순창. 더 남쪽으로 가면 피곤할 것 같아서 전주로 향하는 길에 있는 임실에 들렀어요. 아담한 임실읍내 회전교차로에 위치한 섬진강 다슬기마을이에요. 저랑 경자씨는 다슬기수제비, 카레는 다슬기전에 혹해서 찾아온 곳. 따뜻해지기 시작하는 날씨여서 냉면 생각도 났는데 지도에 냉면집은 안 보이더라고요. 혹시 용궐산-임실 이 근처 냉면 맛집 아시나요? 섬진강 다슬기마을에는 다슬기탕, 다슬기손수제비, 다슬기칼국수, 다슬기 전, 다슬기 회무침, 다슬기 백숙 등의 메뉴가 있어요. 세 명이니까 수제비 3개 할까 하다가 간식도 먹을 거니까 경자씨 하나, 카레가 특 사이즈를 저랑 나눠 먹기로 하고 다슬기 전도 하나. 4인 테이블이 8개 정도 되었는데 이만큼의 공간이 전부인가 했더니 안쪽으로 별도의 공간이 더 있었어요. 그럼 단체식사에도 여유가 있겠고, 과연 맛은 어떨지. 머지 않아 수제비 특 사이즈와 기본 사이즈 등장. 그릇의 크기는 똑같고 국물이 올라온 선의 높이가 약간 다른 정도였어요. 곧바로 다슬기 전도 넓은 접시에 담겨 나왔어요. 전은 부드럽게 찢어먹는 맛으로 먹는 거죠? 그래도 테두리나 겉면이 튀겨지듯 바삭하면 좋아요 저는. 섬진강 다슬기마을의 다슬기 전은 얄상해 보였는데 약간 도톰해서 괜찮았고 군데군데 바삭한 겉면, 전반적으로 부드러운 식감. 이 정도면 익힘 정도는 조화롭다 할 수 있겠어요. 다슬기가 제법 들어가 있으니 다슬기 좋아하는 분들은 마음에 드실 전이에요. 맛은 살짝 단 편이었지만 이정도면 괜찮은 부침개라고 할 수 있을 듯. 수제비는 특 사이즈 주문한 카레꺼 좀 덜어서 맛을 봤는데 다른 집보다 진한 국물맛이 좋았어요. 메뉴에 손수제비라고 쓰여 있어서 투박한 듯 얄상하고 쫄깃한 수제비를 기대했는데 손이 담당한 부분은 어느 대목일지. 수제비 맛집이라고 하기엔 아쉬움이 있고 국물맛집임은 확실하니 어쩌면 다슬기탕이 괜찮지 않을까 싶네요. 뻥과자도 판매중이었는데 오늘은 그보다도 깔끔하게 포장되어 있는 다슬기 맑은국에 초점을 둔 사진이에요. 깐 다슬기도 판매용 포장이 되어 있었으니 집에서도 드시고 싶은 분들께 딱! :) #임실맛집 #임실국물맛집 #임실다슬기수제비 #섬진강다슬기마을
  • 레미네 집
    섬진강다슬기마을 전북 임실군 강진면 강운로 145 전북 임실 강진면에는 섬진강의 자연산 다슬기로 만든 수제비 맛집이 있다. 임실 지나가는 길에 마침 점심때라서 근처 맛집을 찾았는데, 강진면에 있는 섬진강다슬기마을 식당을 알게 됐다. 수제비 먹고 싶었는데 임실 맛집을 찾을 줄이야. 전북 임실 강진면 섬진강다슬기 수제비 솔직후기이다. 전북 임실 강진면 강진사거리에 있어서 찾기는 쉽다. 30년 넘게 자리 잡은 다슬기 맛집이고, 건물 주차장은 협소한 편이다. ㆍ영업시간 매일 10 : 00 ~ 19 : 30 내부는 보기에도 오래된 식당으로 보인다. 점심시간이어서 손님들로 붐볐고, 직원분들 매우 바쁜 상태. 안쪽으로는 단체석이 마련되어 있다. 근데 여기만 종이컵이네. 밖에 스뎅컵이 왠지 찝찝했;; 메뉴판 섬진강 다슬기마을 메뉴는 모두 다슬기로 만든 음식들로 탕, 수제비, 칼국수, 전, 전골 종류가 있다. 특이한 건 다슬기회무침과 다슬기백숙도 있음. 전 메뉴 포장 가능. 다슬기전 부추, 당근, 호박, 다슬기로 부쳐졌다. 바로 부쳐서 나왔기에 바삭했고, 야채와 어우러져 식감 좋음. 다슬기 한개 콕 찝어봤다. 전 속에 콕콕 숨어있기에 잘 보이진 않는다. 다슬기가 있어서 그런지 끝에 부분은 바삭하고 안쪽으로는 촉촉한 전이다. 기본 반찬은 섬진강 식당에서 모두 만든다. 김치, 어묵, 콩자반, 단무지무침, 겉절이가 나온다. 김치가 특히 아삭하고 시원해서 맛있었다. 들기름에 무쳐진 겉절이는 고소하다. 다슬기전, 수제비로 세팅 완료. 맑은 수제비라서 아이도 먹을 수 있다. 다슬기 수제비 맑은 국물에 부추와 주인공이 얹어져 나온다. 수제비가 얇아서 부드럽다. 두꺼우면 식감이 안 좋을 수 있는데, 이건 얇게 뜬 거라서 국물과 함께 후루룩 넘어간다. 간이 세지 않았고 꼭 집에서 만든 맛이다. 글구 비린맛 전혀 없음. 맑은 국물에 얇은 수제비가 후루룩 넘어갔기에, 나중엔 공깃밥까지 주문해 밥도 말아먹었다. 국물에 밥도 말고, 고소한 전도 먹고 해서 내 몸이 한동안은 다슬기 효능을 톡톡히 보겠다. 다 먹고 나가려는데 다슬기 장조림도 있었네? 장조림과 엑기스, 쇼케이스에는 임실의 치즈가 있다. 구입이 가능. 후기 - 전은 계란 냄새가 진함. 개인적으로 전보다 맑은 수제비가 더 맛있었음. 스뎅컵이 찝찝. 직원분들 친절도 높음. 여긴 수제비로 추천함. 전북 임실 강진면을 지나간다면, 섬진강에서 잡은 자연산으로 만든 맑은 수제비 추천한다. #전북임실맛집 #섬진강다슬기 #섬진강다슬기수제비 #섬진강다슬기마을 #임실강진면식당...
  • Visitor
    강진면 파출소 바로옆에 위치한 식당입니다.
정보
  • 전화: 063-642-8558
  • 평점: 4.07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491건 / 블로그 리뷰 61건
방송 출연 내역
  • 2TV생생정보 1169
    20.10.14.
  • 2TV생생정보 1222
    21.01.05.
  • 6시내고향 8025
    24.04.22.
  • VJ특공대 797
    16.02.05.
  • 생방송오늘저녁 889
    18.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