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바루
TV 맛집 일식당

소바루

울산 중구 태화로 237 1층

메뉴

  • 하루소바 13,000원
  • 얼큰사골순두부 9,000원
  • 하루소바셋트 13,000원
  • 하루소바셋트 곱빼기 16,000원
  • 하루소바셋트 면추가 5,000원
  • 냉소바 8,000원
  • 냉소바 곱빼기 10,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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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마용이
    #소바루 #태화동맛집 소바루 울산 중구 태화로 237 1층 10:00~19:30(매주 일요일 휴무) 052-243-2227 집 근처라 자주 지나가며 보기만 했던 태화동 ‘소바루’에 드디어 다녀왔어요. 순두부, 소바, 돈카츠 전문점이라 항상 궁금했는데, 이번에 처음 방문해보고 완전 만족하고 나왔답니다. 소바루의 메뉴판 원래는 돈카츠 소바류를 먹으려고 했는데, 메뉴판에서 오랜만에 규카츠를 발견! 망설임 없이 규카츠와 미니돈카츠를 주문했어요. 음식 나오기전에 메밀과자 먼저 나왔는데 먹다보니 중독됨...ㅋㅋㅋ 먼저나온 미니돈카츠 아이와 함께 방문하여 미리로 주문햇는데, 작지만 알차고 아이용으로 딱이었습니다! 물론 맛도 너무 있었어요 바삭하고 고기가 부드러웠습니다^^ 그리고 진짜 오랜만에 규카츠! 엄청 푸짐했어요ㅎㅎ 밥이랑 순두부, 소바까지 다먹으면 배터집니닿ㅎㅎㅎㅎ 고기양도 엄청 많았어요!! 규카츠 먼저 불판에 앞뒤로 살살 구워서 맛보았습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게 제대로였고, 고기의 식감도 좋고 튀김옷도 바삭하면서 기름지지 않아 계속 먹어도 부담이 없었습니다! 소바는 시원하고 깔끔해서 튀김류와 완벽조화를 이뤘고, 순두부도 고소하고 부드러워 사이드메뉴라고 하기엔 너무 퀄리티가 높았어요. 전반적으로 음식 하나하나 정성이 느껴지는 집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처음 방문했지만 맛, 구성, 분위기, 가격까지 모두 만족! 단골예약이구, 이미 포스팅전 벌써 2번 다녀왔답니다ㅋㅋㅋ
  • 소바루
    안녕하세요 메밀 소바의 달인 "소바루" 이광구 입니다 메밀과 함게 걸어온 30년 메밀계의 1인자가 되기위해 30년간 타협없이 외골스럽게 걸어왔습니다 거짓과 헛된 욕심을 버리고 30년간 배우고 익힌 핵심역량을 소바루라는 이름을 걸고 꾸준히 운영해 왔습니다 . 올해부터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을 했습니다 . 많은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 감사합니다 ⭐글 제목에 '소상공인 사업자'를 붙여주세요. ⭐주1회 홍보가능 ⭐'장소',플레이스 지도링크 가능! 외부링크,SNS계정,연락처는 금지(카페규정위반)입니다! 게시판 규정에 맞지 않는 글은 바로 삭제되고 활동제재 대상입니다.
  • 최두철
    수요일 오늘 날씨가 좋구만기래 아침묵고 코오피&그릭요거트&바나나 묵고 날씨도 좋고 하니 걸으러 나서보기로! 유채꽃 만발 태화루로 바로 올라가는 데크가 놓여서 좋아졌당 더우니 대숲으로 잠시 피신 명과 암은 늘 공존 초등학생들 소풍 와서 어린이들 웃음소리가 많이 들리더란 조용한 곳으로 슉슉슉 잘 다녀왔당. 얘네 셋이 다 같은 대나무인 줄 알았는데 아니다 헐 대나무 종류도 되게 다양하네 이제 코오피를 마시러 가 볼까 #러프로스터스 메뉴와 디저트 원두 시향할 수 있는 곳 뷰도 좋고, 창으로 들어오는 볕도 좋은 외부 자리도 있당 주문서 바닐라라떼는 텤아웃, 아메리카노 산미없이 고소한 원두로 주문했는데 산미가 좀 있긴 한데 심하진 않고 탄맛없이 깔끔한 맛이었당 바닐라빈 라떼는 한 입 맛보니 사알짝 걸쭉 하고 진~하더라능 좀 앉아서 쉬니 점심시간이라 #소바루 생활의 달인에 나 온 메밀소바집 내부 손 씻으러 화장실까지 가지 않아도 되어서 좋더라능 메뉴판 자리 앉자마자 튀겨져서 설탕 버무려진 메밀면이 나옴. 냉소바 B세트 #냉소바 껍질 벗긴 메밀인데 약간의 메밀껍질이 섞여서 점처럼 콕콕 박혀 있더란 치즈돈까스는 치즈가 약간 씁쓸해서 그저 그랬지만 다묵 육수랑 면 다 맛난데 육수가 넘 차갑고 면발도 넘 탱탱해서 끊어먹기가 힘들어 접시에 쪼매씩 덜어먹었더니 먹기가 좋았당 집으로 #태화루 꽃가루가 좀 날리지만 날씨 넘 깨끗하고 좋으니 기분이 좋당 대낮의 성남동 #투레이어 감자씨랑 소똥맨 간식 사 간당- 요렇게 사 옴. 혼자서 산책, 혼커, 혼밥, 성남동서 간식도 사고 잘 돌아 다닌 날 씻고 쉬다가 고등어 굽굽 저녁차려 묵고 설거지 하고 쉼. 이만큼 움직이고 하루 끝. 21살 시절 즐겨봤던 내이름은 김삼순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씬 중 하나. 나도 심란하거나 마음이 힘들 때 그 치유법을 찾아 헤매다가 찾은 답이 걷기&운동이었다. 몸을 움직이면 좀 기분이 좋아지더라는. 그렇다고 오늘 심란하거나 우울한 날은 아니었고 일년에 산책하기 좋은 날이 몇 없으니 날 좋아서 한 산책이었는데 기분이 많이 좋아 진 ㅎㅎㅎㅎ 날씨가 자주 좋았으면 좋겠당. 굿밤이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