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심사중앙식당
TV 맛집 닭볶음탕

증심사중앙식당

광주 동구 증심사길30번길 15

메뉴

  • 치즈닭봌음 34,000원
  • 철판닭볶음 30,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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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늘초록
    딸들은 엄마표 집밥보다 예전에 맛나게 먹었던 추억을 먹고픈가 보다. 엄마~ 지금도 증심사 중앙식당 사람들 많이 올까요? 우리 그때 자주 다녔는데... 웅 그러겠징~ 먹고 싶어? 네~ 거기가요~ 해서, 증심사 중앙식당! 메뉴는 철판 닭볶음으로 아주 매운 맛 주세요는 작은딸과 사위~ 엄마~ 먹을 만 한디 잡줘보실래요? 예전에는 잘 드셨는디^^ 큰딸과 나는 그냥 매운 맛이요~ 적당히 맛있게 매운^^ 공기밥 두개에 치즈 추가로 촵촵 비벼서 적당히 누른 뒤 먹으면 제대로 맛나는 볶음밥. 딸들 귀에 대고 어때 예전 맛 나니? 했더니 흠, 그 때 그맛은 안나지만 맛있어요~~ 순식간에 테라3병을 클리어하는 주당 딸들~ 그래~ 맛있을 때 먹으렴^^ 저녁에는 집밥 먹장~ 네~~ #늘초록의오늘 #증심사맛집 #증심사중앙식당 #중앙식당 #철판닭볶음 #치즈닭볶음 #치즈볶음밥
  • 이루다
    중심사중앙식당 광주 동구 증심사길30번길 15 062-222-1834 주차가능(4대-5대 정도) 오늘은 무등산 쪽으로 나들이(?)를 다녀왔어요. 광주 입문 120일이 되면서 점점 광산구에서 범위를 넓히며 다며보고 있어요.. 그렇게 와본 무등산쪽에 예전부터 유명했다하는 중앙식당 ! 12시20분에 마지막 테이블에 앉았고 그 후 웨이팅이 생겼어요! 철판닭볶음(2인) 메뉴 하나를 시켰고 공깃밥과 먹다가 볶음밥도 주문해서 먹었어요. 매콤달달한 맛이 매력적이였고 다른것보다 봄동겉절이와 묵무침 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진하고 달달하고 매콤한 철판닭볶음에 밥한공기 순삭, 볶음밥도 슥슥삭삭 순삭이였어요. 참고로 볶음밥은 셀프였습니다 !
  • 저번 주, 드디어 오랜만에 금요일 연휴가 있고, 한 달 전쯤 광주로 가는 차와 기차를 예매해놨다. 아침부터 지하철에 나이키 더플백에 옷을 넣고 목요일에 출근해서 가지고 싶었던 해피밀 장난감을 가지기 위해서 아침부터 두 개의 인형을 가지려고 두 개를 사서 포장해왔다. 회사 근처에서 픽업해서 간지럼씨랑 웃음 양을 구매! 한 개는 아침에 먹고, 다른 한 개는 터미널에서 먹으려고 했으나, 건네드렸다. 어쨌든 목요일 일곱시쯤 버스를 타고 광주 출발~ 오랜만에 서울에 있다가 광주에 오면 뭔가 광주 특유의 냄새가 나는데 항상 나무랑 풀 냄새가 많이 나는 것 같다! (좋아!) 그래서 오면서 향긋한 풀냄새를 맡으며 택시를 기다리는데... 안타깝게도 20분이나 기다리게 만들어서 (서울) 집에 좀 가고 싶었음 그리고 오랜만에 광주 내려와서 파마했다~ 굳이 서울이 아니고 잘해주고 내 머리를 잘 아는 이모가 해주는 파마가 최고인 걸 알기에 내려가서 펌 했다! 히피펌, 곱슬머리는 억지로 매직하는 것보단 역시 히피펌이 최고임. (가격도 싸고, 시간도 적게 걸리고 오래 유지할 수 있고 혹시 미용실이 궁금하다면 댓글...) 가기 전에 무등산에 있는 증심사 중앙식당에 다녀왔다 이 지역 특성상 주차하기가 매우 힘들지만 어쨌든 가서 닭볶음탕 먹었다 꽤, 맛있었음. 이거 먹고 느낀 점 난 음식 가지고 맛있다고 잘 안 하는 타입인 듯... 오히려, 커피를 더 쉽게 맛있어 한다 주변 사람들 다 맛있게 먹는데 맛있는지 잘 모르겠어. 그냥 무덤덤한 타입인가 봐 혀가. 근데 더럽게 예민함. 그리고 어쩌다가 목포에 또 다녀왔다, 점심은 먹은 채라 패스하고 책방이랑 편집숍 돌아다녔다 사실 딱히 끌리는 책이 없어서 휙 보고 나왔는데, 일단 분위기는 진짜 좋고 마당에 냥이가 살고 있는데 더워서 자고 있었다! 그리고 또 강아지를 보기 위해 무드비라는 카페에 갔었는데, 안타깝게도 못 와서 커피랑 파운드케이크를 먹었는데 흑임자라떼 먹었는데 꽤 진하고 좋았던 커피! 근데 파운드케이크가 진짜 맛있음, 크림도 맛있음... 아까웠던 건 커피랑 흑임자를 같이 먹기 힘들었다! 높아서 그랬나 보다 그리고 카페 가까이의 편집숍으로 가서 진짜 꽤 괜찮은 걸 찾았다. 꽤 넓은 무인 매장이다 약간 상품이 더 많은데 가까이에 귀여운 게 꽤 있어서 나는 토마토 지갑이랑 목걸이를 샀다! 동생이랑 커플로 버스카드용 지갑으로 쓰고 목걸이는 진짜 자주 쓸 듯... 어쩌다가 소비해서 뭔가 왜 그랬을까 했는데 진짜 좋았으면 예쁘고 귀엽지 너 그리고 목포역 쪽 돌아다니면서 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