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곰탕 식당
TV 맛집 곰탕,설렁탕

왕곰탕 식당

충남 부여군 부여읍 사비로108번길 13

메뉴

  • 한우꼬리수육 75,000원
  • 도가니수육 40,000원
  • 양수육 35,000원
  • 수육 28,000원
  • 한우꼬리곰탕 23,000원
  • 도가니탕 13,000원
  • 양탕 11,000원
  • 곰탕 10,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로그인 후 작성

첫 번째 리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네이버 방문자 리뷰

  • 기숙3
    Review Image
    한우란 단어가 없는 메뉴는 모두 호주산~ 음식 잡내 없어요 직원분들 친절하시고 이집의 독특한건 시금치가 빨간양념에 버무러져 샐러드처럼 같이 나오는데 탕그릇을 받자마자 고명처럼 넣어 데쳐져서 밥말아 같이 먹는데 평범하면서도 독특한데 맛도 있다
  • le****
    Review Image
    여행중 아침먹으러 간곳 방송때문인지 사람 많음. 깍두기 괜찮았음. 시금치 넣어먹는것도 색다르고 괜찮음. 김치는 군내가 났음. 우리준게 문제가 있었던듯... 곰탕은 줄서서 기다려 먹을 정도는 아니였음. 그래도 밥은 맛있었음. 쌀을 좋은거 쓰는듯~~
  • 남극사진관
    Review Image
    부여 찐 맛집이라길래 방문해봤는데 진짜 맛있었습니다 도가니도 많이 들어있고 시금치부추무침이 킥이네요 이거 넣어먹으니 더 맛있었더라구요
  • 기숙3
    Review Image
    한우란 단어가 없는 메뉴는 모두 호주산~ 음식 잡내 없어요 직원분들 친절하시고 이집의 독특한건 시금치가 빨간양념에 버무러져 샐러드처럼 같이 나오는데 탕그릇을 받자마자 고명처럼 넣어 데쳐져서 밥말아 같이 먹는데 평범하면서도 독특한데 맛도 있다
  • le****
    Review Image
    여행중 아침먹으러 간곳 방송때문인지 사람 많음. 깍두기 괜찮았음. 시금치 넣어먹는것도 색다르고 괜찮음. 김치는 군내가 났음. 우리준게 문제가 있었던듯... 곰탕은 줄서서 기다려 먹을 정도는 아니였음. 그래도 밥은 맛있었음. 쌀을 좋은거 쓰는듯~~
  • 남극사진관
    Review Image
    부여 찐 맛집이라길래 방문해봤는데 진짜 맛있었습니다 도가니도 많이 들어있고 시금치부추무침이 킥이네요 이거 넣어먹으니 더 맛있었더라구요
  • 기숙3
    Review Image
    한우란 단어가 없는 메뉴는 모두 호주산~ 음식 잡내 없어요 직원분들 친절하시고 이집의 독특한건 시금치가 빨간양념에 버무러져 샐러드처럼 같이 나오는데 탕그릇을 받자마자 고명처럼 넣어 데쳐져서 밥말아 같이 먹는데 평범하면서도 독특한데 맛도 있다
  • le****
    Review Image
    여행중 아침먹으러 간곳 방송때문인지 사람 많음. 깍두기 괜찮았음. 시금치 넣어먹는것도 색다르고 괜찮음. 김치는 군내가 났음. 우리준게 문제가 있었던듯... 곰탕은 줄서서 기다려 먹을 정도는 아니였음. 그래도 밥은 맛있었음. 쌀을 좋은거 쓰는듯~~
  • 남극사진관
    Review Image
    부여 찐 맛집이라길래 방문해봤는데 진짜 맛있었습니다 도가니도 많이 들어있고 시금치부추무침이 킥이네요 이거 넣어먹으니 더 맛있었더라구요
  • 기숙3
    Review Image
    한우란 단어가 없는 메뉴는 모두 호주산~ 음식 잡내 없어요 직원분들 친절하시고 이집의 독특한건 시금치가 빨간양념에 버무러져 샐러드처럼 같이 나오는데 탕그릇을 받자마자 고명처럼 넣어 데쳐져서 밥말아 같이 먹는데 평범하면서도 독특한데 맛도 있다
  • le****
    Review Image
    여행중 아침먹으러 간곳 방송때문인지 사람 많음. 깍두기 괜찮았음. 시금치 넣어먹는것도 색다르고 괜찮음. 김치는 군내가 났음. 우리준게 문제가 있었던듯... 곰탕은 줄서서 기다려 먹을 정도는 아니였음. 그래도 밥은 맛있었음. 쌀을 좋은거 쓰는듯~~
  • 남극사진관
    Review Image
    부여 찐 맛집이라길래 방문해봤는데 진짜 맛있었습니다 도가니도 많이 들어있고 시금치부추무침이 킥이네요 이거 넣어먹으니 더 맛있었더라구요
  • 기숙3
    Review Image
    한우란 단어가 없는 메뉴는 모두 호주산~ 음식 잡내 없어요 직원분들 친절하시고 이집의 독특한건 시금치가 빨간양념에 버무러져 샐러드처럼 같이 나오는데 탕그릇을 받자마자 고명처럼 넣어 데쳐져서 밥말아 같이 먹는데 평범하면서도 독특한데 맛도 있다
  • le****
    Review Image
    여행중 아침먹으러 간곳 방송때문인지 사람 많음. 깍두기 괜찮았음. 시금치 넣어먹는것도 색다르고 괜찮음. 김치는 군내가 났음. 우리준게 문제가 있었던듯... 곰탕은 줄서서 기다려 먹을 정도는 아니였음. 그래도 밥은 맛있었음. 쌀을 좋은거 쓰는듯~~
  • 남극사진관
    Review Image
    부여 찐 맛집이라길래 방문해봤는데 진짜 맛있었습니다 도가니도 많이 들어있고 시금치부추무침이 킥이네요 이거 넣어먹으니 더 맛있었더라구요
  • 안미끼
    오늘은 부여 중앙시장 입구에 있는 40년 전통 왕곰탕식당에 다녀왔다. 푸짐한 도가니가 가득한 도가니탕 한 그릇으로 든든하게 배를 채웠는데, 뽀얗고 진한 국물이 기억에 남는다. 시장 구경 전후로 들르기 좋은 노포식당으로 강력 추천한다. 가게는 중앙시장 입구 쪽에 자리해 찾기 쉽다. 외관은 오래된 노포의 소박함이 느껴지고 간판에 연륜이 묻어난다. 내부는 테이블 위주로 구성돼 있고 점심·저녁 피크 타임엔 손님이 몰리니 대기표를 해야 할 때가 있다. 시장과 붙어 있어 식사 후 주변을 둘러보거나 간식거리를 사가기도 좋다. 대표 메뉴는 곰탕과 도가니탕, 도가니 수육 등으로 구성돼 있다. 기본 반찬(시금치·부추 겉절이 등)이 깔끔하게 나오고 바로 국물이 서빙된다. 이날은 도가니탕을 선택했는데, 도가니가 큼직하게 들어 있어 한 그릇만으로도 포만감이 충분했다. 부여 왕곰탕식당의 도가니탕 15,000원 도가니탕 안에는 큼직한 도가니 조각이 여러 개 들어가 있었다. 도가니 결이 살아 있어 씹을수록 쫄깃한 식감과 고소함이 올라오고, 도가니 특유의 쫄깃한 식감이 만족스럽다. 국물은 뽀얗고 진하며 기름기가 과하지 않아 끝까지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었다. 간은 적당하게 되어있어 필요하면 소금으로 맞추면 된다. 도가니탕 먹는 동안 도가니 본연의 쫄깃함과 사골 국물의 깊이가 느껴졌고, 이 집의 도가니탕은 ‘진국’이라는 단어가 그야말로 어울리는 충실한 한 그릇이었다. 밑반찬으로 나오는 시금치·부추 겉절이가 국물의 느끼함을 잡아주어 전체적으로 조화가 좋았다. 국물의 감칠맛과 밑반찬의 산미가 균형을 이뤄서 한 그릇을 끝까지 깔끔하게 비울 수 있었다. 수육이나 곰탕을 함께 주문해 여러 식감을 나눠 먹어도 좋을 것 같다. 도가니가 넉넉히 들어있어 양도 충분했고 무엇보다 재료의 신선함과 깊은 국물 맛에 만족도가 높았다. 테이크아웃 문의도 가능하니 일정에 따라 포장해 가는 것도 좋을거같다. • 인기 있는 집이라 주말·성수기엔 품절될 수 있다. 특히 도가니탕은 재고가 소진되는 경우가 있으니 일찍 가는 편이 안전하다. • 점심 피크를 피하거나 오픈 직후 방문하면 대기 없이 바로 식사 가능하다. • 중앙시장 공영주차장 이용 가능(식당에서 주차권 제공 사례 있음). • 현금·카드 모두 사용 가능하나 현장 상황에 따라 안내받자. 주변 접근성·식사 후 코스 중앙시장 입구에 있어 주변에 전통시장 볼거리와 간식거리가 많다. 식사 후에는 중앙시장 산책이나 궁남지·지역 관광지를...
  • 몽글레
    유트루님 추천받아 방문한 부여에 왕곰탕 식당 유트루님 부부가 최고에요 와! 표현한 식당은 진짜 다맛있는거같아요 그중에 한곳인 부여왕곰탕식당 왕곰탕 영업시간 10:30 - 20:30 (브레이크타임 14:30 - 17:00) 매주 "일요일" 휴무 주차는 시장 공영주차장 이용하시면되요 포장○, 예약X 브레이크타임이 2시 30분이라 2시에 도착했는데 재료소진 ㅠㅠ 5시부터 다시하신다고해서 , 아울렛쇼핑갔다가 다시온건 안비밀 왕곰탕 식당은 부여 중앙식당 공영주차장 바로앞에있어요 찾기도 편하고 주차도 가능하고 좋아요! 저희는 토요일에 방문했어요 혹시 또 재료소진될까봐 5시 오픈런 ! 2등으로 들어갔어요 메뉴는 꼬리수육, 도가니수육, 양수육, 수육 한우꼬리곰탕, 도가니탕, 양탕, 곰탕 저희가 방문한날은 한우꼬리수육, 곰탕은 안된다고하셨어요 그래서 수육, 도가니탕, 곰탕 주문했어요 찬은 간단하게 나와요 김치, 깍두기, 고추장아찌 그리고 시금치겉절이 수육 크으 고기가 너무 부드러워서 아이도 너무잘먹고 저희는 파싸서 겨자간장에 찍어먹으면 너무 맛있더라구요 도가니 수육도 맛있을거같긴한데 처음간다면 수육 추천 !! 부여 왕곰탕 식당은 시금치 겉절이를 주는데 이게 진짜 킥이에요 킥 곰탕이나왔어요 사진으론 곰탕인지 도가니탕인지 구분안가서 허허 근데 뜨거울때 시금치 겉절이를 추가해야하니 기본도 드시고싶다면 호닥 덜어두고 첨가하시는거 추천 그냥 오리지날 곰탕도 너무맛있거든요 시금치겉절이 투하 시금치철이라 그런건지 아님 원래도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시금치의 단맛이 너무 맛있어요 국물 끝까지 싹싹긁어먹은거 오랜만이에요 부여가신다면 왕곰탕 꼭가보세요 최고에요 와!
  • 젤리79
    こんにちは! ギブがなかなかできていないのですが、 今回부여に旅行に行くことが決まり、会社の人におすすめのお店を教えてもらってとても美味しかったのでご紹介します。 부여の시장の中にあるお店なのですが、 靴を脱いで入るところです。 子供の椅子もあり、子供には곰탕の국물を別にくださったので、大人も辛味?を入れて美味しく楽しめました。 ここは꼬리곰탕が有名みたいなのですが、初め子供は別にもらえることを知らず、普通の곰탕と양곰탕, 수육を注文しました。 上が곰탕 こちらが양곰탕です。 수육がとても柔らかくて美味しかったので、是非注文してください 1歳半の娘も美味しかったようで、ほとんど飲み干しました どなたかの参考になれば嬉しいです☺️
  • 이사과
    내돈내산 후기 부여 맛집을 검색하니 시골통닭 vs 왕곰탕 두집이 가장 유명한것같았어요 + 장원막국수는 문 일찍 닫아서 먹을수가없었어요 4시50분부터 기다리고있었는데 5시부터 사람들이 계속 들어오더라고요 부여 찐 맛집 인정! 부여 왕곰탕 식당 주소 / 충남 부여군 부여읍 사비로108번길 13 ⏰ 영업시간 / 10시30분 - 20시30분 브레이크타임 / 14시 30분 - 17시 정기휴무 / 매주 일요일 ☎️ 전화 / 041-835-3243 ️ 주차 / 가게 앞 중앙시장 주차장 주말 무료이용가능 기다리다가 발견한 시골통닭 통닭도 먹고싶다 .. 든든하게 밥먹고싶어서 통닭보다 곰탕이 끌리더라고요 5시전에 들어오라고해주셨어요 직원분들 친절하고 좋았어요 신발을 벗고 들어가요 식당 내부는 생각보다 넓고 깔끔한편입니다 아기의자도있어요 메뉴 곰탕 11,000원 도가니탕 15,000원 양탕 12,000원 수육 29,000원 육수만 한우 재료는 호주산 반찬은 5분정도 기다리니 나왔어요 셀프바도 있어서 이용가능합니다 너무 신기했던 시금치 초고추장 무침 그냥 먹어도되고 곰탕에 넣어먹으라고 알려주시더라고요 달달하고 아삭한 식감이 새로웠어요 깍두기 배추김치 맛집 김치 맛있어서 리필해서 먹었어요 갈치속젓도 짭짤해서 밥이랑 먹기 좋아요 아삭한 마늘장아찌까지 곰탕 11,000원 공기밥이 기본제공됩니다 뽀얀 국물위에 파가 송송 올라가있어요 일단 시금치를 넣기전에 국물을 먹어봤어요 깔끔하고 뜨끈한 맛 간이 조금더 필요해서 소금을 추가했어요 고기는 적당히 들어있는편이었어요 부드러운건 정말 1등 입안에서 녹아요 질기지않고 정말 부드러워요 곰탕에 들어있는 고기가 이렇게 맛있을수가있구나 싶더라고요 호주산이어도 괜찮은맛! 직원분 말을 따라서 시금치 무침을 넣어봐요 개인적으로 처음에는 맛있게 먹었는데 먹다보니까 국물이 달큰한 맛이 계속 느껴져서 물리더라고요 그래서 고기만 골라서 먹었습니다 그래도 다른곳에서 먹어본적없는 특색있는 특.별.한 곰탕이라서 너무 괜찮았어요 시금치와 고기를 함께 싸서 소스에 찍어 먹으면 정말 맛있었어요 도가니탕 15,000원 도가니 한가득 들어있습니다 입에서 사르르 녹는 도가니의 쫄깃함이 조화롭고 씹을수록 고소함이 느껴져요 생각보다 곰탕 & 도가니탕 조합으로 주문을 많이하시더라고요 부여 왕곰탕 식당 추천이유 1️⃣ 40년 전통 맛집 부드러운 곰탕 맛집 2️⃣ 김치가 맛있어요 3️⃣ 시금치 무침이 특별해요 부여 여행 중 따뜻하고 든든하게 한 끼 하고 싶을...
  • 도도한게코
    2026년이 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부여로 첫 여행을 다녀왔다. 사실 부여에 뭐가있는지 모르고 그저 금동대향로 하나 보고 싶어서 첫 방문을 하였다. 죽기전엔 꼭 보고 싶었기에 주말이 되자마자 달려갔다. 사진은 맛집이라길래 도착하자마자 먼저 들러봤던 왕곰탕. 비주얼 죽이던 곰탕. 부여가서 또 먹고싶을만큼 맛있었다. 돼지국밥에 넣는 정구지 마냥 저 뭔지 모를 풀을 곰탕에 넣어먹는 특이한 방식의 국밥이었다. 원래도 맛있는 국물이 풀 향이 더해져 달큰하게 느껴졌는데 정말 맛있었다..(또먹고싶네) 다음에 언젠가 부여에 다시 방문한다면 반드시 다시 들르리. 그리고 목적지인 국립부여박물관 입장. 주말이라 사람이 정말 많았다. 때마침 로비에서 미디어아트 시작 직전이라 사람들이 몰려 있었다. 이후 금동대향로의 특징과 역사를 알려주는 약 10분의 미디어아트가 진행되었는데, 꽤나 볼만해서 가시는 분들 있으면 꼭 보기를 추천한다.(약간 감동받음) 80주년을 맞은 국립부여박물관 거울에서 사진 한방 찍어주고 크리스마스 맞이 금동대향로 트리를 보며 2층으로 올라가면 2025년 12월에 신설된 따끈따끈한 백제 금동대향로관이 등장한다. 드디어 영접한 금동대향로 봤다. 처음부터 자세히 보기 싫어 일부러 멀리 떨어졌다. 관람관 내벽이 앉아서 쉴 수 있게 되어있어, 쉬면서 한 40분정도 보았던 것 같다. 금동대향로와 공간을 느껴보았다. 다시봐도 정말 좋았다. 용산구에 위치한 국립중앙박물관의 사유의 방을 관람객이 별로 없던 시절 갔을때 정말 좋았는데, 여기도 관람객이 적다면 비슷한 웅장함을 느낄 것 같았다. 평일에 사람 적을때 한번 더 가고싶다. 아무튼 좋은기억으로 남은 금동대향로. 박물관에서 나와 카페를 찾았다. 처음엔 부여 시내(?)에 기와 지붕을 한 커다란 스타벅스가 있어 들어가려다, 주차공간이 없어 바로 뒤에 있는 작은 카페에 방문했다. 카페이름은 오아. 실내에 귀여운 새 인형이 있었다. 크로플이 맛있던 카페였다. 헌데 주말인데도 사람이 내가 있을 약 두어시간동안 한명도 안들어와서 장사가 되는것인지 의문스러웠던 카페.. 번창하시길.. 부여 여행을 마치고 집와서 파스타 냠냠. 갑자기 분위기 제주. 본가에 또 다녀왔다. 집근처에 큰 대형 카페가 있어서 책 읽을때 종종 다녔는데, 이번에 사라졌더라. 한 달 전까지 방문했던 카페라 적잖히 충격이었고 아쉬웠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상실의 시대란 제목이 꼭 맞는 일상을 보낸다. 주변에서 사라지는 것들이 너무 많다. 어쨋든 대신하여 그 근처에 있는 작은...
  • connie
    2025년 11월 29일 토요일 대조사에서 내려 온 우리는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부여중앙시장에 있는 왕곰탕 식당으로 왔다. 왕곰탕 식당 바로 옆에 공영주차장이 있어서 주차를 하려는데 만석이다. 다행히 조금 기다리니 빠지는 차가 있어서 차를 댈 수 있었다. 주차를 한 우리는 왕곰탕 식당으로 들어가 자리에 앉아 왕곰탕을 시켰다. 왕곰탕 식당은 허영만 백반기행에 나온 곳으로 아주 유명한 식당이다. 그래서인지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 잠시 후 밑반찬이 나오고 왕곰탕이 나왔다. 그런데 왕곰탕 식당은 특이하게 곰탕에 빨갛게 무친 시금치를 넣어 먹었다. 나는 우선 시금치 무침을 넣기 전 국물을 맛 보았다. 평소 나는 곰탕보다는 갈비탕을 좋아하는데 왕곰탕은 갈비탕처럼 깔끔한 맛이었다. 다음으로 시금치 무침을 넣어서 먹어 보았다. 오~~~ 이상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맛있었다. 빨간 국물이 깔끔하게 칼칼했고 시금치는 포항초인건지 달큰하니 맛있었다. 그리고 제일 맛있었던 것은 바로 고! 기! 고기가 보들보들~ 야들야들~하니 너무 맛있었다. 김치가 대부분 달큰했는데 단맛을 좋아하는 나는 맛있었다. 우리는 다들 맛있게 왕곰탕을 완뚝하고 후식으로 식혜 한 잔씩 마시고 왕곰탕 식당을 나왔다. 그리고 바로 옆에 있는 마트에서 장을 보고 오늘의 숙소로 출발했다.
  • 몽글레
    유트루님 추천받아 방문한 부여에 왕곰탕 식당 유트루님 부부가 최고에요 와! 표현한 식당은 진짜 다맛있는거같아요 그중에 한곳인 부여왕곰탕식당 왕곰탕 영업시간 10:30 - 20:30 (브레이크타임 14:30 - 17:00) 매주 "일요일" 휴무 주차는 시장 공영주차장 이용하시면되요 포장○, 예약X 브레이크타임이 2시 30분이라 2시에 도착했는데 재료소진 ㅠㅠ 5시부터 다시하신다고해서 , 아울렛쇼핑갔다가 다시온건 안비밀 왕곰탕 식당은 부여 중앙식당 공영주차장 바로앞에있어요 찾기도 편하고 주차도 가능하고 좋아요! 저희는 토요일에 방문했어요 혹시 또 재료소진될까봐 5시 오픈런 ! 2등으로 들어갔어요 메뉴는 꼬리수육, 도가니수육, 양수육, 수육 한우꼬리곰탕, 도가니탕, 양탕, 곰탕 저희가 방문한날은 한우꼬리수육, 곰탕은 안된다고하셨어요 그래서 수육, 도가니탕, 곰탕 주문했어요 찬은 간단하게 나와요 김치, 깍두기, 고추장아찌 그리고 시금치겉절이 수육 크으 고기가 너무 부드러워서 아이도 너무잘먹고 저희는 파싸서 겨자간장에 찍어먹으면 너무 맛있더라구요 도가니 수육도 맛있을거같긴한데 처음간다면 수육 추천 !! 부여 왕곰탕 식당은 시금치 겉절이를 주는데 이게 진짜 킥이에요 킥 곰탕이나왔어요 사진으론 곰탕인지 도가니탕인지 구분안가서 허허 근데 뜨거울때 시금치 겉절이를 추가해야하니 기본도 드시고싶다면 호닥 덜어두고 첨가하시는거 추천 그냥 오리지날 곰탕도 너무맛있거든요 시금치겉절이 투하 시금치철이라 그런건지 아님 원래도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시금치의 단맛이 너무 맛있어요 국물 끝까지 싹싹긁어먹은거 오랜만이에요 부여가신다면 왕곰탕 꼭가보세요 최고에요 와!
  • 도도한게코
    2026년이 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부여로 첫 여행을 다녀왔다. 사실 부여에 뭐가있는지 모르고 그저 금동대향로 하나 보고 싶어서 첫 방문을 하였다. 죽기전엔 꼭 보고 싶었기에 주말이 되자마자 달려갔다. 사진은 맛집이라길래 도착하자마자 먼저 들러봤던 왕곰탕. 비주얼 죽이던 곰탕. 부여가서 또 먹고싶을만큼 맛있었다. 돼지국밥에 넣는 정구지 마냥 저 뭔지 모를 풀을 곰탕에 넣어먹는 특이한 방식의 국밥이었다. 원래도 맛있는 국물이 풀 향이 더해져 달큰하게 느껴졌는데 정말 맛있었다..(또먹고싶네) 다음에 언젠가 부여에 다시 방문한다면 반드시 다시 들르리. 그리고 목적지인 국립부여박물관 입장. 주말이라 사람이 정말 많았다. 때마침 로비에서 미디어아트 시작 직전이라 사람들이 몰려 있었다. 이후 금동대향로의 특징과 역사를 알려주는 약 10분의 미디어아트가 진행되었는데, 꽤나 볼만해서 가시는 분들 있으면 꼭 보기를 추천한다.(약간 감동받음) 80주년을 맞은 국립부여박물관 거울에서 사진 한방 찍어주고 크리스마스 맞이 금동대향로 트리를 보며 2층으로 올라가면 2025년 12월에 신설된 따끈따끈한 백제 금동대향로관이 등장한다. 드디어 영접한 금동대향로 봤다. 처음부터 자세히 보기 싫어 일부러 멀리 떨어졌다. 관람관 내벽이 앉아서 쉴 수 있게 되어있어, 쉬면서 한 40분정도 보았던 것 같다. 금동대향로와 공간을 느껴보았다. 다시봐도 정말 좋았다. 용산구에 위치한 국립중앙박물관의 사유의 방을 관람객이 별로 없던 시절 갔을때 정말 좋았는데, 여기도 관람객이 적다면 비슷한 웅장함을 느낄 것 같았다. 평일에 사람 적을때 한번 더 가고싶다. 아무튼 좋은기억으로 남은 금동대향로. 박물관에서 나와 카페를 찾았다. 처음엔 부여 시내(?)에 기와 지붕을 한 커다란 스타벅스가 있어 들어가려다, 주차공간이 없어 바로 뒤에 있는 작은 카페에 방문했다. 카페이름은 오아. 실내에 귀여운 새 인형이 있었다. 크로플이 맛있던 카페였다. 헌데 주말인데도 사람이 내가 있을 약 두어시간동안 한명도 안들어와서 장사가 되는것인지 의문스러웠던 카페.. 번창하시길.. 부여 여행을 마치고 집와서 파스타 냠냠. 갑자기 분위기 제주. 본가에 또 다녀왔다. 집근처에 큰 대형 카페가 있어서 책 읽을때 종종 다녔는데, 이번에 사라졌더라. 한 달 전까지 방문했던 카페라 적잖히 충격이었고 아쉬웠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상실의 시대란 제목이 꼭 맞는 일상을 보낸다. 주변에서 사라지는 것들이 너무 많다. 어쨋든 대신하여 그 근처에 있는 작은...
  • 둘리맘
    안녕하세요~!! 오늘은 부여여행중에 꼭 들려야하는 맛집! 심지어 가성비까지!! 후.. 쓰면서 사진도안봤는데 벌써 또먹고싶은… 그 맛집!! 후기 들어갑니다~~ ✅ 위치는 부여중앙시장 입구 바로앞에 있더라구요!! 골목을 잘 못 찾을 확률이 높더라구요! 실제로 저희도 한번 골목을 잘못들어간 ,, ㅎㅎ ✅ 로터리 지나서 바로 파스쿠찌 골목으로 들어가셔야해요!! ✅ 시장이라 일방통행이 많아서 잘못들어가면 삥 돌아야합니다! ✅ 그래도 시장이 넓지 않아서 잘못들어가도 금방 다시 돌아올 순 있습니다 ㅎㅎ ✅ 가장 중요한 주차정보입니다!! 부여중앙시장 주차장 바로 앞이에요! 바로 한 다섯걸음?! 정도로 가깝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저희도 중앙시장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후다닥 바로 들어갔습니다 ㅎㅎ ✅ 토요일 오후 1:20분 기준 주차자리 한두자리 있고, 계속 순환이 돼서 차 빠지고 들어오고 하더라구요?! ✅ 심지어 주말 주차비 무료!! 으악 너무좋아요!! ㅎㅎ 이렇게 왕곰탕이라고 대문짝만하게 써져있어요 ㅎㅎ 토요일 오후 1시 기준 웨이팅 길지 않았어요! 그런데 주차하고 1시20분 들어가니까.. 갑자기 사람들 꽉차버려서 약간 기다렸답니다 ㅠ 메뉴는 이렇게 되어있어요! 저희도 수육 먹을까? 하다가 그냥 곰탕이랑 도가니탕 시켜봤습니다~ 주문하니 이렇게 밑반찬부터 나오구요! 여기서 신기한게 이 시금치 무침이었어요!! 뭔지 몰라서 물어봤는데 시금치 무침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이게 바로 이 집의 킥이었습니다…!! 저는 도가니탕을 시켜서 먹는데 남편이 먹은 한우꼬리곰탕 고기 한점 받아서 먹어보니… 아 여긴 한우꼬리곰탕 먹어야됩니다!! 무조건!!! 고기가 스르륵 녹는데… 너무 맛있더라구요!! 앗 그리고 사진을 못찍었는데 ㅠ 저기 저 시금치 무침을 국에 풍덩 넣어줘요! 그러면 대박이 탄생합니다!! 후 ㅋㅋㅋㅋ 지금도 침이 꼴깍 넘어가네요 넣으면 빨간국물로 바뀌는데,! 저는 사실 빨간국물 안좋아하거든요 ㅎㅎ 그래서 안넣으려고 했는데,,, 옆에 남편거 한번 먹어보니 대박이어서 바로 넣었습니다 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맛있었어요!! 새로운 곰탕맛인데 진짜ㅜ대박인 맛!! 우리 아기 앉을 수 있는 아기식탁의자도 있었구요^^ 저희가 전쟁을 치르듯 먹고나온 자리입니다 ㅎㅎ 이렇게 방이 두곳정도 있고 메인 거실(?)같이 여러명이 앉을 수 있는 홀이 있는데 거긴 사람이 너무 많아서 사진은 안찍어 왔어요^^ 추가반찬은 셀프!! 바로 여기가 중앙시장 주차장입니다! 주말이 무료라 차단바도 안내려놓으신 ㅋㅋㅋㅋ 다들...
  • 봄봄a
    부여 궁남지를 들리고나서, 부여 맛집들을 살펴보다가 발견한 곰탕집이다. 티비에도 여러번 나오고, 허영만 백반기행에도 나왔다고 적혀있다. 다 필요 없고, 맛있다는 후기와 몸보신을 위한 든든한 곰탕/도가니탕 메뉴에 바로 달려갔다. 여기는 특히 어른들 모시고 가기 좋은 곳 같다. 방문날짜: 25년 7월 5일 주말 운영시간 오전 10시 반 ~ 저녁 8시 반 브레이크타임 오후 2시반~5시 저녁 8시까지 라스트오더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 주차장: 바로 앞 공용주차장 이용 왕곰탕 약간 웨이팅이 있어서 기다리다가, 다행히 바로 자리가 나서 들어갔다. 확실히 가족 단위와 어르신들이 상당히 많았다. 테이블도 생각보다 많은 편이었는데, 모두 착석중이라 사진을 찍진 않았다. 입식이지만,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곳이다. 수육 쪽은 상대적으로 가격대가 있는데, 일단 우리는 곰탕, 도가니탕을 시켰다. 부추, 고추, 김치, 깍두기 등이 나온다. 조금 기다리면 바로 음식이 나온다. 생각보다 곰탕에 고기가 많았고 부드러운 편이었다. 어른들이 오셔서 드시기에도 부담이 없었다. 국물은 모두 아는 그 맛. 근데 진한 곰탕국물. 소금 간을 별도로 하지 않았는데도 간이 나에게 잘 맞아서 먹기 좋았다. 김치도 맛있어서 같이 먹기 참 좋았다. 이건 도가니탕. 바글바글 끓어 나와서 내부가 잘 보이진 않지만, 안에 숟가락으로 스윽 휘저으면, 쫀득쫀득한 도가니가 슥슥 올라왔다. 나도 도가니 몇개 얻어 먹고, 내 고기도 몇개 나눠줘서 곰탕+도가니탕을 같이 느낄 수 있었다. 곰탕도 도가니탕도 맛있었고 이 두 메뉴가 가장 잘 나가는 이유를 알 수 있었다. 어른들은 도가니가 안좋으면 도가니를 먹어야 한다~라고 하시는데, 부담없이 건강해지는 맛을 맛있게 한그릇으로 즐길 수 있었다. 이것이 바로 여기 음식점에 대한 내 결론이다. 내가 원래 국물요리를 좋아하기는한데, 고기가 질겼으면 남겼을텐데 그렇지도 않고 밥 말아서 한 뚝배기하기 좋았다. 다음에 가더라도 뭘 먹어야할지 고민이 될 것 같다. 이 집도 참 맛있게 잘 먹었다. 역시 어른들이 많이 찾는 집은 진짜가 많은가보다. 부여다운 스타벅스를 바라보며, 다시 길을 나선다. #충남부여 #부여맛집 #부여왕곰탕 #왕곰탕식당 #도가니탕 #부여곰탕 #부여도가니탕
  • Visitor
    부여 성왕로타리 새마을금고 건너편 입구진입 부...
정보
  • 전화: 041-835-3243
  • 평점: 4.43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943건 / 블로그 리뷰 443건
방송 출연 내역
  • 6시내고향 7466
    22.02.08.
  • 식객허영만의백반기행 166
    22.08.26.
  • 오늘N 2653
    26.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