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곰탕,설렁탕
왕곰탕 식당
충남 부여군 부여읍 사비로108번길 13
메뉴
- 한우꼬리수육 75,000원
- 도가니수육 40,000원
- 양수육 35,000원
- 수육 28,000원
- 한우꼬리곰탕 23,000원
- 도가니탕 13,000원
- 양탕 11,000원
- 곰탕 10,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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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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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글레유트루님 추천받아 방문한 부여에 왕곰탕 식당 유트루님 부부가 최고에요 와! 표현한 식당은 진짜 다맛있는거같아요 그중에 한곳인 부여왕곰탕식당 왕곰탕 영업시간 10:30 - 20:30 (브레이크타임 14:30 - 17:00) 매주 "일요일" 휴무 주차는 시장 공영주차장 이용하시면되요 포장○, 예약X 브레이크타임이 2시 30분이라 2시에 도착했는데 재료소진 ㅠㅠ 5시부터 다시하신다고해서 , 아울렛쇼핑갔다가 다시온건 안비밀 왕곰탕 식당은 부여 중앙식당 공영주차장 바로앞에있어요 찾기도 편하고 주차도 가능하고 좋아요! 저희는 토요일에 방문했어요 혹시 또 재료소진될까봐 5시 오픈런 ! 2등으로 들어갔어요 메뉴는 꼬리수육, 도가니수육, 양수육, 수육 한우꼬리곰탕, 도가니탕, 양탕, 곰탕 저희가 방문한날은 한우꼬리수육, 곰탕은 안된다고하셨어요 그래서 수육, 도가니탕, 곰탕 주문했어요 찬은 간단하게 나와요 김치, 깍두기, 고추장아찌 그리고 시금치겉절이 수육 크으 고기가 너무 부드러워서 아이도 너무잘먹고 저희는 파싸서 겨자간장에 찍어먹으면 너무 맛있더라구요 도가니 수육도 맛있을거같긴한데 처음간다면 수육 추천 !! 부여 왕곰탕 식당은 시금치 겉절이를 주는데 이게 진짜 킥이에요 킥 곰탕이나왔어요 사진으론 곰탕인지 도가니탕인지 구분안가서 허허 근데 뜨거울때 시금치 겉절이를 추가해야하니 기본도 드시고싶다면 호닥 덜어두고 첨가하시는거 추천 그냥 오리지날 곰탕도 너무맛있거든요 시금치겉절이 투하 시금치철이라 그런건지 아님 원래도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시금치의 단맛이 너무 맛있어요 국물 끝까지 싹싹긁어먹은거 오랜만이에요 부여가신다면 왕곰탕 꼭가보세요 최고에요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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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게코2026년이 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부여로 첫 여행을 다녀왔다. 사실 부여에 뭐가있는지 모르고 그저 금동대향로 하나 보고 싶어서 첫 방문을 하였다. 죽기전엔 꼭 보고 싶었기에 주말이 되자마자 달려갔다. 사진은 맛집이라길래 도착하자마자 먼저 들러봤던 왕곰탕. 비주얼 죽이던 곰탕. 부여가서 또 먹고싶을만큼 맛있었다. 돼지국밥에 넣는 정구지 마냥 저 뭔지 모를 풀을 곰탕에 넣어먹는 특이한 방식의 국밥이었다. 원래도 맛있는 국물이 풀 향이 더해져 달큰하게 느껴졌는데 정말 맛있었다..(또먹고싶네) 다음에 언젠가 부여에 다시 방문한다면 반드시 다시 들르리. 그리고 목적지인 국립부여박물관 입장. 주말이라 사람이 정말 많았다. 때마침 로비에서 미디어아트 시작 직전이라 사람들이 몰려 있었다. 이후 금동대향로의 특징과 역사를 알려주는 약 10분의 미디어아트가 진행되었는데, 꽤나 볼만해서 가시는 분들 있으면 꼭 보기를 추천한다.(약간 감동받음) 80주년을 맞은 국립부여박물관 거울에서 사진 한방 찍어주고 크리스마스 맞이 금동대향로 트리를 보며 2층으로 올라가면 2025년 12월에 신설된 따끈따끈한 백제 금동대향로관이 등장한다. 드디어 영접한 금동대향로 봤다. 처음부터 자세히 보기 싫어 일부러 멀리 떨어졌다. 관람관 내벽이 앉아서 쉴 수 있게 되어있어, 쉬면서 한 40분정도 보았던 것 같다. 금동대향로와 공간을 느껴보았다. 다시봐도 정말 좋았다. 용산구에 위치한 국립중앙박물관의 사유의 방을 관람객이 별로 없던 시절 갔을때 정말 좋았는데, 여기도 관람객이 적다면 비슷한 웅장함을 느낄 것 같았다. 평일에 사람 적을때 한번 더 가고싶다. 아무튼 좋은기억으로 남은 금동대향로. 박물관에서 나와 카페를 찾았다. 처음엔 부여 시내(?)에 기와 지붕을 한 커다란 스타벅스가 있어 들어가려다, 주차공간이 없어 바로 뒤에 있는 작은 카페에 방문했다. 카페이름은 오아. 실내에 귀여운 새 인형이 있었다. 크로플이 맛있던 카페였다. 헌데 주말인데도 사람이 내가 있을 약 두어시간동안 한명도 안들어와서 장사가 되는것인지 의문스러웠던 카페.. 번창하시길.. 부여 여행을 마치고 집와서 파스타 냠냠. 갑자기 분위기 제주. 본가에 또 다녀왔다. 집근처에 큰 대형 카페가 있어서 책 읽을때 종종 다녔는데, 이번에 사라졌더라. 한 달 전까지 방문했던 카페라 적잖히 충격이었고 아쉬웠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상실의 시대란 제목이 꼭 맞는 일상을 보낸다. 주변에서 사라지는 것들이 너무 많다. 어쨋든 대신하여 그 근처에 있는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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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nie2025년 11월 29일 토요일 대조사에서 내려 온 우리는 점심식사를 하기 위해 부여중앙시장에 있는 왕곰탕 식당으로 왔다. 왕곰탕 식당 바로 옆에 공영주차장이 있어서 주차를 하려는데 만석이다. 다행히 조금 기다리니 빠지는 차가 있어서 차를 댈 수 있었다. 주차를 한 우리는 왕곰탕 식당으로 들어가 자리에 앉아 왕곰탕을 시켰다. 왕곰탕 식당은 허영만 백반기행에 나온 곳으로 아주 유명한 식당이다. 그래서인지 사람들이 엄청 많았다. 잠시 후 밑반찬이 나오고 왕곰탕이 나왔다. 그런데 왕곰탕 식당은 특이하게 곰탕에 빨갛게 무친 시금치를 넣어 먹었다. 나는 우선 시금치 무침을 넣기 전 국물을 맛 보았다. 평소 나는 곰탕보다는 갈비탕을 좋아하는데 왕곰탕은 갈비탕처럼 깔끔한 맛이었다. 다음으로 시금치 무침을 넣어서 먹어 보았다. 오~~~ 이상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맛있었다. 빨간 국물이 깔끔하게 칼칼했고 시금치는 포항초인건지 달큰하니 맛있었다. 그리고 제일 맛있었던 것은 바로 고! 기! 고기가 보들보들~ 야들야들~하니 너무 맛있었다. 김치가 대부분 달큰했는데 단맛을 좋아하는 나는 맛있었다. 우리는 다들 맛있게 왕곰탕을 완뚝하고 후식으로 식혜 한 잔씩 마시고 왕곰탕 식당을 나왔다. 그리고 바로 옆에 있는 마트에서 장을 보고 오늘의 숙소로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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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글레유트루님 추천받아 방문한 부여에 왕곰탕 식당 유트루님 부부가 최고에요 와! 표현한 식당은 진짜 다맛있는거같아요 그중에 한곳인 부여왕곰탕식당 왕곰탕 영업시간 10:30 - 20:30 (브레이크타임 14:30 - 17:00) 매주 "일요일" 휴무 주차는 시장 공영주차장 이용하시면되요 포장○, 예약X 브레이크타임이 2시 30분이라 2시에 도착했는데 재료소진 ㅠㅠ 5시부터 다시하신다고해서 , 아울렛쇼핑갔다가 다시온건 안비밀 왕곰탕 식당은 부여 중앙식당 공영주차장 바로앞에있어요 찾기도 편하고 주차도 가능하고 좋아요! 저희는 토요일에 방문했어요 혹시 또 재료소진될까봐 5시 오픈런 ! 2등으로 들어갔어요 메뉴는 꼬리수육, 도가니수육, 양수육, 수육 한우꼬리곰탕, 도가니탕, 양탕, 곰탕 저희가 방문한날은 한우꼬리수육, 곰탕은 안된다고하셨어요 그래서 수육, 도가니탕, 곰탕 주문했어요 찬은 간단하게 나와요 김치, 깍두기, 고추장아찌 그리고 시금치겉절이 수육 크으 고기가 너무 부드러워서 아이도 너무잘먹고 저희는 파싸서 겨자간장에 찍어먹으면 너무 맛있더라구요 도가니 수육도 맛있을거같긴한데 처음간다면 수육 추천 !! 부여 왕곰탕 식당은 시금치 겉절이를 주는데 이게 진짜 킥이에요 킥 곰탕이나왔어요 사진으론 곰탕인지 도가니탕인지 구분안가서 허허 근데 뜨거울때 시금치 겉절이를 추가해야하니 기본도 드시고싶다면 호닥 덜어두고 첨가하시는거 추천 그냥 오리지날 곰탕도 너무맛있거든요 시금치겉절이 투하 시금치철이라 그런건지 아님 원래도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시금치의 단맛이 너무 맛있어요 국물 끝까지 싹싹긁어먹은거 오랜만이에요 부여가신다면 왕곰탕 꼭가보세요 최고에요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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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도한게코2026년이 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부여로 첫 여행을 다녀왔다. 사실 부여에 뭐가있는지 모르고 그저 금동대향로 하나 보고 싶어서 첫 방문을 하였다. 죽기전엔 꼭 보고 싶었기에 주말이 되자마자 달려갔다. 사진은 맛집이라길래 도착하자마자 먼저 들러봤던 왕곰탕. 비주얼 죽이던 곰탕. 부여가서 또 먹고싶을만큼 맛있었다. 돼지국밥에 넣는 정구지 마냥 저 뭔지 모를 풀을 곰탕에 넣어먹는 특이한 방식의 국밥이었다. 원래도 맛있는 국물이 풀 향이 더해져 달큰하게 느껴졌는데 정말 맛있었다..(또먹고싶네) 다음에 언젠가 부여에 다시 방문한다면 반드시 다시 들르리. 그리고 목적지인 국립부여박물관 입장. 주말이라 사람이 정말 많았다. 때마침 로비에서 미디어아트 시작 직전이라 사람들이 몰려 있었다. 이후 금동대향로의 특징과 역사를 알려주는 약 10분의 미디어아트가 진행되었는데, 꽤나 볼만해서 가시는 분들 있으면 꼭 보기를 추천한다.(약간 감동받음) 80주년을 맞은 국립부여박물관 거울에서 사진 한방 찍어주고 크리스마스 맞이 금동대향로 트리를 보며 2층으로 올라가면 2025년 12월에 신설된 따끈따끈한 백제 금동대향로관이 등장한다. 드디어 영접한 금동대향로 봤다. 처음부터 자세히 보기 싫어 일부러 멀리 떨어졌다. 관람관 내벽이 앉아서 쉴 수 있게 되어있어, 쉬면서 한 40분정도 보았던 것 같다. 금동대향로와 공간을 느껴보았다. 다시봐도 정말 좋았다. 용산구에 위치한 국립중앙박물관의 사유의 방을 관람객이 별로 없던 시절 갔을때 정말 좋았는데, 여기도 관람객이 적다면 비슷한 웅장함을 느낄 것 같았다. 평일에 사람 적을때 한번 더 가고싶다. 아무튼 좋은기억으로 남은 금동대향로. 박물관에서 나와 카페를 찾았다. 처음엔 부여 시내(?)에 기와 지붕을 한 커다란 스타벅스가 있어 들어가려다, 주차공간이 없어 바로 뒤에 있는 작은 카페에 방문했다. 카페이름은 오아. 실내에 귀여운 새 인형이 있었다. 크로플이 맛있던 카페였다. 헌데 주말인데도 사람이 내가 있을 약 두어시간동안 한명도 안들어와서 장사가 되는것인지 의문스러웠던 카페.. 번창하시길.. 부여 여행을 마치고 집와서 파스타 냠냠. 갑자기 분위기 제주. 본가에 또 다녀왔다. 집근처에 큰 대형 카페가 있어서 책 읽을때 종종 다녔는데, 이번에 사라졌더라. 한 달 전까지 방문했던 카페라 적잖히 충격이었고 아쉬웠다. 무라카미 하루키의 상실의 시대란 제목이 꼭 맞는 일상을 보낸다. 주변에서 사라지는 것들이 너무 많다. 어쨋든 대신하여 그 근처에 있는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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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79こんにちは! ギブがなかなかできていないのですが、 今回부여に旅行に行くことが決まり、会社の人におすすめのお店を教えてもらってとても美味しかったのでご紹介します。 부여の시장の中にあるお店なのですが、 靴を脱いで入るところです。 子供の椅子もあり、子供には곰탕の국물を別にくださったので、大人も辛味?を入れて美味しく楽しめました。 ここは꼬리곰탕が有名みたいなのですが、初め子供は別にもらえることを知らず、普通の곰탕と양곰탕, 수육を注文しました。 上が곰탕 こちらが양곰탕です。 수육がとても柔らかくて美味しかったので、是非注文してください 1歳半の娘も美味しかったようで、ほとんど飲み干しました どなたかの参考になれば嬉しい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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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리맘안녕하세요~!! 오늘은 부여여행중에 꼭 들려야하는 맛집! 심지어 가성비까지!! 후.. 쓰면서 사진도안봤는데 벌써 또먹고싶은… 그 맛집!! 후기 들어갑니다~~ ✅ 위치는 부여중앙시장 입구 바로앞에 있더라구요!! 골목을 잘 못 찾을 확률이 높더라구요! 실제로 저희도 한번 골목을 잘못들어간 ,, ㅎㅎ ✅ 로터리 지나서 바로 파스쿠찌 골목으로 들어가셔야해요!! ✅ 시장이라 일방통행이 많아서 잘못들어가면 삥 돌아야합니다! ✅ 그래도 시장이 넓지 않아서 잘못들어가도 금방 다시 돌아올 순 있습니다 ㅎㅎ ✅ 가장 중요한 주차정보입니다!! 부여중앙시장 주차장 바로 앞이에요! 바로 한 다섯걸음?! 정도로 가깝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저희도 중앙시장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후다닥 바로 들어갔습니다 ㅎㅎ ✅ 토요일 오후 1:20분 기준 주차자리 한두자리 있고, 계속 순환이 돼서 차 빠지고 들어오고 하더라구요?! ✅ 심지어 주말 주차비 무료!! 으악 너무좋아요!! ㅎㅎ 이렇게 왕곰탕이라고 대문짝만하게 써져있어요 ㅎㅎ 토요일 오후 1시 기준 웨이팅 길지 않았어요! 그런데 주차하고 1시20분 들어가니까.. 갑자기 사람들 꽉차버려서 약간 기다렸답니다 ㅠ 메뉴는 이렇게 되어있어요! 저희도 수육 먹을까? 하다가 그냥 곰탕이랑 도가니탕 시켜봤습니다~ 주문하니 이렇게 밑반찬부터 나오구요! 여기서 신기한게 이 시금치 무침이었어요!! 뭔지 몰라서 물어봤는데 시금치 무침이라고 하시더라구요?! 이게 바로 이 집의 킥이었습니다…!! 저는 도가니탕을 시켜서 먹는데 남편이 먹은 한우꼬리곰탕 고기 한점 받아서 먹어보니… 아 여긴 한우꼬리곰탕 먹어야됩니다!! 무조건!!! 고기가 스르륵 녹는데… 너무 맛있더라구요!! 앗 그리고 사진을 못찍었는데 ㅠ 저기 저 시금치 무침을 국에 풍덩 넣어줘요! 그러면 대박이 탄생합니다!! 후 ㅋㅋㅋㅋ 지금도 침이 꼴깍 넘어가네요 넣으면 빨간국물로 바뀌는데,! 저는 사실 빨간국물 안좋아하거든요 ㅎㅎ 그래서 안넣으려고 했는데,,, 옆에 남편거 한번 먹어보니 대박이어서 바로 넣었습니다 ㅋㅋㅋㅋㅋ 진짜 너무 맛있었어요!! 새로운 곰탕맛인데 진짜ㅜ대박인 맛!! 우리 아기 앉을 수 있는 아기식탁의자도 있었구요^^ 저희가 전쟁을 치르듯 먹고나온 자리입니다 ㅎㅎ 이렇게 방이 두곳정도 있고 메인 거실(?)같이 여러명이 앉을 수 있는 홀이 있는데 거긴 사람이 너무 많아서 사진은 안찍어 왔어요^^ 추가반찬은 셀프!! 바로 여기가 중앙시장 주차장입니다! 주말이 무료라 차단바도 안내려놓으신 ㅋㅋㅋㅋ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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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a부여 궁남지를 들리고나서, 부여 맛집들을 살펴보다가 발견한 곰탕집이다. 티비에도 여러번 나오고, 허영만 백반기행에도 나왔다고 적혀있다. 다 필요 없고, 맛있다는 후기와 몸보신을 위한 든든한 곰탕/도가니탕 메뉴에 바로 달려갔다. 여기는 특히 어른들 모시고 가기 좋은 곳 같다. 방문날짜: 25년 7월 5일 주말 운영시간 오전 10시 반 ~ 저녁 8시 반 브레이크타임 오후 2시반~5시 저녁 8시까지 라스트오더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 주차장: 바로 앞 공용주차장 이용 왕곰탕 약간 웨이팅이 있어서 기다리다가, 다행히 바로 자리가 나서 들어갔다. 확실히 가족 단위와 어르신들이 상당히 많았다. 테이블도 생각보다 많은 편이었는데, 모두 착석중이라 사진을 찍진 않았다. 입식이지만, 신발을 벗고 들어가는 곳이다. 수육 쪽은 상대적으로 가격대가 있는데, 일단 우리는 곰탕, 도가니탕을 시켰다. 부추, 고추, 김치, 깍두기 등이 나온다. 조금 기다리면 바로 음식이 나온다. 생각보다 곰탕에 고기가 많았고 부드러운 편이었다. 어른들이 오셔서 드시기에도 부담이 없었다. 국물은 모두 아는 그 맛. 근데 진한 곰탕국물. 소금 간을 별도로 하지 않았는데도 간이 나에게 잘 맞아서 먹기 좋았다. 김치도 맛있어서 같이 먹기 참 좋았다. 이건 도가니탕. 바글바글 끓어 나와서 내부가 잘 보이진 않지만, 안에 숟가락으로 스윽 휘저으면, 쫀득쫀득한 도가니가 슥슥 올라왔다. 나도 도가니 몇개 얻어 먹고, 내 고기도 몇개 나눠줘서 곰탕+도가니탕을 같이 느낄 수 있었다. 곰탕도 도가니탕도 맛있었고 이 두 메뉴가 가장 잘 나가는 이유를 알 수 있었다. 어른들은 도가니가 안좋으면 도가니를 먹어야 한다~라고 하시는데, 부담없이 건강해지는 맛을 맛있게 한그릇으로 즐길 수 있었다. 이것이 바로 여기 음식점에 대한 내 결론이다. 내가 원래 국물요리를 좋아하기는한데, 고기가 질겼으면 남겼을텐데 그렇지도 않고 밥 말아서 한 뚝배기하기 좋았다. 다음에 가더라도 뭘 먹어야할지 고민이 될 것 같다. 이 집도 참 맛있게 잘 먹었다. 역시 어른들이 많이 찾는 집은 진짜가 많은가보다. 부여다운 스타벅스를 바라보며, 다시 길을 나선다. #충남부여 #부여맛집 #부여왕곰탕 #왕곰탕식당 #도가니탕 #부여곰탕 #부여도가니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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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tor부여 성왕로타리 새마을금고 건너편 입구진입 부...
정보
- 전화: 041-835-3243
- 평점: ★ 4.43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940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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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내고향 74662022.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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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1662022.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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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26532026.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