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북로 1945
TV 맛집 브런치카페

수북로 1945

충남 부여군 규암면 수북로41번길 11-50

메뉴

  • 보늬밤라떼 7,000원
  • 부여딸기라떼 6,800원
  • 유자쌍화차 10,000원
  • 메리골드차 6,500원
  • 목련꽃차 6,500원
  • 눈꽃 팥빙수 14,000원
  • 수북 난샐러드 14,000원
  • 페스츄리 고르곤졸라 피자 L사이즈 17,000원
  • 수북 꽃 샐러드 피자 L사이즈 25,000원
  • 바질&토마토 피자 L사이즈 24,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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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청남도
    따뜻한 분위기와 나른해지는 공간 충남 부여군 규암면 외리 124-1 안녕하세요. 오늘은 제가 부여에 숨겨진 카페를 찾게 되어서 포스팅을 해볼까 합니다. 제가 거주하는 곳에는 이런 곳이 없는데,,, 정말 분위기가 따뜻하고 나른해지는 공간이어서 여러분도 부여에 가시게 되면 꼭! 방문해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카페 앞에는 주차를 바로 할 수가 없어서 조금 밑에 해야하는데요 골목을 들어오시면 이렇게 간판이 있을겁니다. 이 간판을 따라 들어오시면 됩니다. (저는 올라가야 하는줄 모르고 아래 비어있는 주차장에 해두었습니다. ^^) 카페가 오픈했다는 저 표시 보이실까요? 저기서 오른쪽으로 꺾으면 수북로 1945 카페가 있습니다. 그 곳에 주차하시면 됩니다. 매장에 도착했는데요 역시 부여답게 한옥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공간이 2개로 나뉘어져 있는데 왼쪽은 주문을 하는 곳이고, 커피는 오른쪽 공간에서 마시면 된답니다. KBS 한번쯤 멈출 수 밖에, 6시 내 고향 등에도 나올 만큼 유명한 명소인 듯 하네요~ 제가 아주 잘 찾아온 듯 합니다. ^^ 왼쪽 첫 번째 문을 열고 들어가시면 제주도 소품샵에 온 것 같은 분위기를 느끼실 수 있습니다. 정말 아기자기한 소품들이 많아서 여자친구와 함께 방문하시면 좋아할 것 같습니다. 사람 손을 많이 탄 고양이인지 저를 따라서 계속 왔는데요~ 이 안에가 따뜻해서인지 고양이도 깡충 하고 들어왔네요 ㅎㅎ 문이 자동으로 닫혀서 제가 열어주지 않으면 나올 수 없는데 나가지를 않아서 데리고 나오느라 조금 진땀 뺐습니다 ^^ 2025 부여군 우수 정원 콘테스트에서 우수 정원으로 선정되어서 지역 정원문화 발전과 경관 가치 향상에 기여함을 인증한다는 부여군 마크도 있네요! 제가 이번에 부여에 방문할 일이 있어서 자주 방문하고 있는데 이런 점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창업을 꿈꾸시는 분들도 부여에 방문하시면 이런 기회가 많이 생기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는 것 같습니다. 가운데 골목을 따라 들어오시면 가게 외부가 있습니다. 지금은 날씨가 추워서 여기서 드시기에는 힘드시지만 날씨가 따뜻해지면 여기도 정말 핫플이 될 것 같습니다. 장독대도 있고, 돌길도 있어서 서울숲에 온 것 같은? 기분이 들었답니다. 어린이를 위한 의자도 있었는데요 저는 이 제품이 나무로 만들어진건 처음보는데 한옥 카페에 있으니 이것도 하나의 인테리어가 되는 것 같습니다. 보니까 여기에 토끼도 키우시는 것 같은데요~ 아무래도 날씨가 추워서 다른 곳에서 지금은 생활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 네페르타리
    궁남지에서 한 시간 남짓 산책을 마치고, 이제 서울로 올라가기 전 마지막 식사를 어디서 할까 고민했다. ‘이번 여행의 마지막 한 끼는 꼭 예쁜 곳에서, 기억에 남을만한 곳에서 먹고 싶다’는 생각에 조카와 함께 아주 아주 열심히, 여러곳을 검색했다. 수많은 후기와 사진을 넘겨보다 눈에 딱 들어온 곳 — 바로 '‘수북로1945’였다. 수북로 1945 주소 : 충남 부여군 규암면 외리 124-1 영업시간 : 목~화 11:00 - 20:00(19:30 라스트오더) 매주 수요일 휴무 전화 : 0507-1488-1168 주차 : 카페 윗쪽 주차장 있음 부여 감성 카페, ‘수북로1945’ 첫인상 카페에 도착하자마자 느낀 건 한마디로 “여긴 동화 속 정원 같다!”였다. 잔디와 나무, 하얀 외벽과 빈티지한 창틀이 어우러진 외관은 마치 작은 유럽 마을에 온 듯한 느낌이었다. 곳곳에 배치된 식물들과 감각적인 소품들이 공간을 따뜻하게 채우고 있어서, 발걸음을 옮길 때마다 카메라 셔터를 누르게 되더라능~ 실내는 우드톤 인테리어와 따뜻한 조명이 어우러져서 한층 더 포근한 분위기였고, 자연광이 부드럽게 들어오는 창가 자리에 앉으니, 여유로운 브런치 타임의 시작이었다. 사진보다 더 예뻤던 공간 수북로1945는 정말 어느 각도에서 찍어도 예쁘게 나왔다. 밖에는 정원 느낌의 포토존이, 안에는 감성 가득한 브릭 벽과 빈티지 소품이 가득해서, 음식 사진은 물론 인물 사진까지도 작품처럼 담을 수 있었다. (다만, 나의 똥손이 카메라에 다 담지 못했을뿐...) 커피잔 하나, 접시 하나에도 세심한 감성이 묻어나서 ‘여긴 그냥 카페가 아니라, 하루를 예쁘게 마무리하는 공간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수북로 1945 메뉴 브런치 메뉴 추천: 피자와 무화과샐러드 수북로1945는 커피와 디저트뿐 아니라 브런치 메뉴가 정말 알차기로 유명한곳이었다. 우리는 조카의 적극 추천으로 피자와 무화과 샐러드를 주문했습니다. 사실 피자 크기가 작아서 1인 1피자를 해도 될것 같았지만 피자를 먹지않는 나를 위해 피자2와 샐러드, 그리고 베이글을 주문했다. 피자는 도우는 두껍지만(내기준..) 바삭해서 한 입 베어물면 고소한 치즈 향이 퍼지면서 담백....하다고 했다 (나는 안먹어서 조카에게 물어봄) 무화과 샐러드는 신선한 채소와 달콤한 무화과, 그리고 고소한 견과류가 어우러져서 입안 가득 가을 향기가 느껴졌다. 이게 딱 내스타일. 상큼하면서도 달콤하고 신선한 풀떼기들~ 보기에도 예쁘고 맛도 훌륭해서, “이 조합은 꼭 다시 먹고 싶다!”라는 말이 절로 나왔다. 그리고 울...
  • 호랭이
    충남투어패스를 이용한 보령, 부여 당일치기 여행 마지막 이야기입니다. 하루 만에 얼마나 알차고 알뜰하게 다녔는지~~^^ 전체적인 일정과 패스 구매 링크는 첫번째 글에 있습니다. ▼▼▼▼▼▼▼▼▼▼▼▼▼▼▼▼▼ 충남투어패스는 입장료가 무료이거나 음료나 기념품을 주는 곳도 있지만 체험을 할 수 있는 곳도 많습니다. 체험을 하는 곳들은 미리 예약을 해야하는 곳들이 많은데요.. 저희는 급작스럽게 떠난 여행이라 미처 예약을 못 해서 전화했더니 마감된 곳이 많더라구요.. 다음엔 좀 더 세심하게 알아보고 준비해서 더 알차게 다녀야겠습니다. 아침부터 전화해서 겨우 한 곳 예약에 성공했습니다. 수북로 1945입니다. ㈜ 수북로힐은 자연을 사랑하고 가꾸는 사람들로 모인 주민사업체이다. 2021년 오픈한 적산가옥 <수북로 1945> 카페는 정원 속 피크닉 카페를 콘셉트로 만들어진 카페로 판매하는 모든 청과 꽃차는 주민사업체가 직접 만들어 판매하고 있어 매우 건강하고 신선하여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특히 주문하면 예쁜 피크닉바구니에 메뉴들을 담아주어 작은 정원 속 피크닉을 느낄 수 있으며, 직접 기른 허브를 활용한 브런치 메뉴인 수북샐러드와 샐러드 피자는 눈과 맛이 모두 즐거운 대표 메뉴이다. 카페 뒤편의 넓은 공간은 텃밭과 체험장으로 이루어져 있어, 단체 및 가족들의 체험 프로그램도 활발히 운영 중이다. 수제청 만들기, 화분 심기, 수제꽃식초 만들기 등 자연과 함께하는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함께 수제청과 직접 만든 감물마스크 및 허브소품등의 상품들도 함께 판매 중이다. 대한민국 구석구석 수북로힐 안 쪽에 주차장이 있는 줄 모르고 마을 입구에 주차를 하고 걸어올라왔습니다. 주차를 아래에 하고 위로 걸어올라가면 카페가 먼저 나오고 제일 꼭대기에 공방이 있습니다. 올라가는 길에 이쁜 공간들이 너무 많더라구요... 체험 예약 시간에 늦을 것 같아서 둘러보지는 못하고 밖에서 사진만 찍었습니다. 카페에서 커피 주문해서 아이들과 여기서 마셔도 좋을 듯 합니다. 빨간 머리 앤과 분홍자전거가 반갑게 맞아줍니다. 오른 쪽으로 가면 수복로힐... 체험장이 있습니다. 정원 불멍체험도 가능하다고 하네요... 체험공방에서는 컵케이크&음료 만들기 아로마 향수 만들기 중 한 가지 체험을 할 수 있습니다. 아로마 향수 만들기 체험을 예약했습니다. 아로마 향을 맡아보고 그 효능과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이것저것 배워봅니다. 선생님께서 직접 키우고 말려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