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봉이
TV 맛집 한식

솔봉이

경북 봉화군 봉화읍 내성천1길 76-1 봉화군새마을회관

메뉴

  • 송이부침 17,000원
  • 송이소등심 80,000원
  • 은어구이 20,000원
  • 송이돌솥밥 1인분 23,000원
  • 표고돌솥밥 14,000원
  • 능이전골 1인분 23,000원
  • 송이전골 1인분 28,000원
  • 능이돌솥밥 18,000원
  • 송이구이 70,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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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봉화군
    가을 향이 머문 한 그릇, 송이전골 '솔봉이'를 소개합니다. 봉화송이축제에 다녀온 날, 내성천을 따라 걸으며 향긋한 송이 냄새에 마음이 먼저 달아납니다. 축제장에서 그토록 봐온 송이들을 이제는 직접 맛볼 차례. 길만 건너면 보이는 ‘송이요리전문점 솔봉이’, 유명세만큼이나 사람들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기도 합니다. 원래는 송이돌솥밥을 먹으려 했지만 이미 동이 났다길래 송이전골로 주문을 했습니다. 축제 날이라 그런지 손님이 정말 많았고 겨우 점심시간을 막 지난 시간인데 재료소진이라고 오히려 미안해 합니다. 갓 썬 생송이가 아니라 아쉽지만 냄비 위에 수북하게 얹혀 나오는 송이도 향이 진합니다. 날씨가 흐려서인지 공기와 어우러져 송이 향에 배가 더 고파집니다. 금새 한상이 차려지고 냄비 가득 담긴 전골이 끓기 시작하자 국물에서 은근한 버섯 향이 올라오고, 봉화 한약우의 깊은 육향이 코끝을 자극합니다. 한입 떠먹으면 자극적이지 않고 고요하게 스며듭니다. ‘이게 진짜 자연의 맛이구나’ 싶은 그 느낌. 맑고 담백한 국물, 쫄깃한 송이 식감이 입안을 채우면서 금새 온화해지듯 피로가 싹 풀리듯 합니다. 화려하지 않은 맛이지만 오래도록 기억되는 그 특유의 슴슴한 건강함이 바로 솔봉이의 매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깔끔하게 담긴 나물 반찬들이 갓지은 밥과 찰떡궁합을 이루며 짭짤하게 맛으르 낸 도라지무침, 고추무침 등 소박한 손맛이 느껴집니다. 좀 더 잘 차린 한상을 내줄수 없어서 미안해하는 사장님, 여러 번 부족한 반찬의 리필에도 미소와 함께 친절한 서비스를 해주는 직원들. 그 따뜻함 덕분에 한 끼 식사 이상의 여운이 남습니다. “다음 봉화여행길에 꼭 오이소, 그땐 제대로 해드리겠습니다.” 그 한마디가 다시 봉화여행을 할까 싶어집니다. 봉화의 가을이 밥상 위에서 따뜻한 국물 한 숟가락으로 여행의 피로를 씻어줍니다. 솔봉이식당 주소: 경북 봉화군 봉화읍 내성천1길 76-1 (봉화군새마을회관 1층) 영업시간: 10:00~20:00 / 11:00~14:00이후 혼밥 가능 휴무일: 연중무휴 *제6기 봉화군 서포터즈 이수이 님의 글과 사진입니다.
  • 독비
    가을이 오면 경북의 봉화군은 한 해의 결실을 맺는 가을먹거리축제를 벌이는데, 바로 제29회 "봉화송이축제 2025"입니다 한창 봉화송이축제 준비 중인 10월 9일 풍경입니다 https://naver.me/GWiI4Dk0 봉화송이축제 기간 : 2025. 10. 16.(목) ~ 10. 19.(일) 장소 : 내성천 체육공원 일원 천년의 향을 품은 봉화송이축제, 향긋한 송이와 한약우의 진한 만남, 그리고 다채로운 즐길거리로 가득한 축제의 장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 볼 수 있는 축제입니다 해발 600m 이상 청정 산림지대에서만 자라는 희귀장원이 "봉화 송이"는 향과 식감에서 타 지역 송이와 차별화되며 국내외 미식가들의 주목을 받은 특산품입니다 청정봉화 깊은 산에서 피어난 자연의 선물, 봉화송이! 진귀한 송이버섯을 직접 보고, 맛보고, 배우는 가을의 특별한 경험, 매년 가을 미식과 자연이 어우러진 축제의 장에서 자연과 사람이 함께 나누는 향긋한 계절의 이야기, 봉화송이축제~!!! 가을이 깊어질수록 풍성해지는 이 맛있는 축제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주요프로그램, 공연행사 : 개막식 및 개막축하공연, (이수연, 정다경, 최재명, 천록담, 손빈아 등) 오색오미 대형 비빔밥 퍼포먼스, 풍류한마당, 체험행사 : 내성천 송이라면, 건강증진하송, 도전! 송이골든벨, 부대·홍보 행사 : 송이판매장터, 한약우 판매·홍보관, 송이, 한약우 먹거리 식당 그리고 가을송 낭만음악회도 이어지며 제1회 이몽룡 선발대회가 펼쳐집니다 우승상금은 700만원입니다^^ 점심을 먹으러 솔봉이 식당으로 들어갑니다 오전에 백두대간수목원 관람을 끝내고 나오면서 점심을 먹을 음식점을 검색하던 중, 송이전문점이고 송이돌솥밥이 메뉴에 있는 봉화읍의 솔봉이가 눈에 들어와 이곳에 왔습니다 식당에 들어서니 눈에 보이는 풍경, 갓 채취한 송이님 모습입니다 송이와 능이는 재배가 안된다고 하지요 사장님한테 송이가 얼마냐고 물으니 한박스에 38만원이라고...헉^^ 송이술과 옻꿀도 판매를 하고 있는 송이전문점, 봉화송이맛집, 솔봉이 음식점입니다 송이돌숱밥(23,000원)을 먹으려고 했으나 동생이 이왕 여기 들어왔으니 송이전골을 먹자고 하네요 냉동송이전골은 28,000원(1인분)인데 그것을 먹으려고 했으나 냉동송이 말고 생송이전골을 먹자고 합니다 생송이전골은 35,000원(1인분)이라 비싸다고 하니, 긴 여행 중에 모처럼 한끼 잘 먹어보자고 하여 못 이기는 척하고 주문을 합니다 ㅎㅎ 냉동송이와 생송이가 1인분에 7,000원 차이가 납니다 13척 반상이 상위에 올려졌습니다 모양도...
  • 블루벨
    경상북도 봉화로 여행을 가게되어서 봉화읍에 있는 음식점인 솔봉이라는 곳에 들려서 식사를 하였네요. 경상북도 봉화 봉화읍에 있는 음식점인 솔봉이의 모습. 송이버섯 요리를 먹을 수 있는 곳으로 봉화하면 송이버섯으로 유명한 곳이어서 마침 44년만에 봉화로 처음 들려보게 되었고 봉화의 맛도 보고 싶어서 들렸고요. 가게 안은 송이향이 느껴지는 분위기 속에 보여지고 봉화하면 송이버섯이 유명하기에 봉화에 가면 송이버섯이라도 먹어볼 수 있으면 하는 바램이 있는데 마침 이 곳이 송이버섯 요리를 먹을 수 있다고 하고 봉화에서도 인정받은 유명한 음식점에 송이버섯 요리를 먹으러 오는 손님들이 많다는 곳이고요. 제가 주문하게 되었던 송이돌솥밥으로 돌솥밥이라 뚜껑에 덮혀져서 나오게 되었고 뚜껑을 열어보니 송이버섯이 얹어진 돌솥밥이 맛있게 익혀져 나왔고 송이향이 느껴지게 되어서 진짜 봉화에 온 느낌을 제대로 받게되었고 영양가있는 음식이라 맛있어 보였고요. 뜨거운 돌솥밥을 숟가락으로 한 입 먹어보았는데 입 안에서 송이버섯향이 느껴지고 송이버섯과 밥이 입 안에서 잘 어우러진 향긋한 맛이라 이렇게 먹어보는 것도 처음이어서 봉화에 처음오게 되면서 송이버섯의 향이 느껴지는 영양밥을 먹으니 좋았고요. 봉화에 처음으로 오게 되어서 봉화에서 유명한 송이버섯으로 만든 영양돌솥밥을 먹으니 봉화의 맛을 직접 느낄 수 있게 되었고 덕분에 영양도 챙기고 맛있게 먹었고 봉화로 여행을 가게된다면 봉화의 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이라 추천해드리고요.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