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칼국수,만두
강경해물칼국수
충남 논산시 강경읍 계백로147번길 7
메뉴
- 전복 15,000원
- 새우 15,000원
- 해물칼국수 15,000원
- 공기밥 1,000원
- 음료수 2,000원
- 소주/맥주 5,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로그인 후 작성첫 번째 리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네이버 방문자 리뷰
-
한제이예전에 가고 기억이 별로여서 안가고 있었는데 상사가 극찬을 하길래 너무 궁금해서 12월 초에 달려가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녀온지 한달이나 지났군요 머쓱 가게 전화번호 041-745-3940 영업 시간 10:30~21:00 주차 ⭕ 내부 화장실 ⭕ 11시 20분에 도착했는데 1층은 만석이였고 ㅋㅋㅋ 체감상 높이 3층 같은 2층 ㄱㄱ 근데 10분도 안되서 만석, 웨이팅 시작! 메뉴는 오직 하나 해물칼국수 칼국수 집에 파전이 없다니요 ㅠㅜㅠㅜㅜㅠㅠ 넘나 아수운 것 그리고 햇반 2,000원은 조금 칼국수를 받으면 가스를 켜주고 센불로 끓이다가 육수가 넘치려고 할때 살살 건드려주기 새우는 안들어잇었고 ^^ 바닥을 휘저어줘야 면이 눌러붙지 않음 김치는 필요할 때만 요청 나머지는 셀프 새우빼고 다 국내산 ! 3인분입니다 3인분 아닌거 같은데!! 양이 매우 많음 ㅋㅋㅋㅋ 근데 해물칼국수 ㄴㄴ 굴 칼국수 ㅇㅇ 굴이 미친듯이 많이 들어있어서 놀라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맛은 생각보다 심심한 ? 그냥 해산물 끓인 육수에 면 넣어 먹는 맛. 감칠맛이 살짝 아수움, 그리고 테이블 간격이 너무 좁아서 부피 큰 외투입는 겨울엔 불편쓰 한 번 가본 걸로 만족 ㅇㅇ
-
개미양올겨울은 따땃한 날이 너무 많네요 언니들이랑 논산 창공대체력단련장에서 라운딩을 한 후 점심식사로 유명하다는 강경해물칼국수에 방문했습니다. 따로 브레이크타임은 없었어요 창공대 관리관분이 논산은 다정칼국수도 유명하다고 알려주렸는데 거기는 브레이크타임에 걸려서 오늘은 요기로 3시쯤 가니 손님들 다 빠지고 2테이블 정도 있었습니다 점심시간에 가면 웨이팅이 있대요 이거 어쩔껴 굴어쩔껴 굴폭탄 1인당 1메뉴라 4인분인데 우리는 처음 나왔을때 네명다 아~~~너무 많다 남기겠다 3인분만 시키고싶다... 뭐라뭐라 했지만 결국 바닥을 보일때까지 먹고 왔습니다 ㅋㅋㅋ 굴이 듬뿍 들어가서 국물의 감칠맛과 시원함이 너무 맛있었고 겉절이가 곧 밭으로 들어갈거같이 뻐셨(?)지만 매콤 아삭 짭잘하니 맛있었어요 ㅋㅋㅋㅋ 포장도 많이들 해가시더라고요 가격은 같다고 합니다 더 추워지면 더 맛있을거 같아요 밖은 추운데 해물이 듬뿍 들어간 뜨끈한 국물이 후후룩 들어가면 얼마나 맛있을까요 논산 강경에 젓갈 사러 오실때 꼭 들러보세요 그리고 오늘 창공대 안개라운딩⛳️ 내 샷 올릴데 없으니까 요기라도 올려야징 ㅋㅋㅋㅋ 내 블로그니까~~~ 구경하고 지도편달 요망
-
때지토끼웨이팅 각오하고 갈만한 해물칼국수 맛집 ? 이런것이 푸짐함이지... 충남 논산시 강경읍 #강경해물칼국수 해물 칼국수 전문점입니다. 사진만 보시면 아시겠지만 메뉴는 단 한가지입니다... 해물칼국수 지금은 굴양이 엄청난 해물칼국수를 맛볼수있어요^^ 영업시간 : 10시30분~21시 폰 : 041-745-3940 공유출처 : 블로그 ※ 하단첨부된 자료 보시면 자세한 내용 보실수있어요 https://m.blog.naver.com/fasd37/224108647604 https://naver.me/Gzi90Svo
-
개미양올겨울은 따땃한 날이 너무 많네요 언니들이랑 논산 창공대체력단련장에서 라운딩을 한 후 점심식사로 유명하다는 강경해물칼국수에 방문했습니다. 따로 브레이크타임은 없었어요 창공대 관리관분이 논산은 다정칼국수도 유명하다고 알려주렸는데 거기는 브레이크타임에 걸려서 오늘은 요기로 3시쯤 가니 손님들 다 빠지고 2테이블 정도 있었습니다 점심시간에 가면 웨이팅이 있대요 이거 어쩔껴 굴어쩔껴 굴폭탄 1인당 1메뉴라 4인분인데 우리는 처음 나왔을때 네명다 아~~~너무 많다 남기겠다 3인분만 시키고싶다... 뭐라뭐라 했지만 결국 바닥을 보일때까지 먹고 왔습니다 ㅋㅋㅋ 굴이 듬뿍 들어가서 국물의 감칠맛과 시원함이 너무 맛있었고 겉절이가 곧 밭으로 들어갈거같이 뻐셨(?)지만 매콤 아삭 짭잘하니 맛있었어요 ㅋㅋㅋㅋ 포장도 많이들 해가시더라고요 가격은 같다고 합니다 더 추워지면 더 맛있을거 같아요 밖은 추운데 해물이 듬뿍 들어간 뜨끈한 국물이 후후룩 들어가면 얼마나 맛있을까요 논산 강경에 젓갈 사러 오실때 꼭 들러보세요 그리고 오늘 창공대 안개라운딩⛳️ 내 샷 올릴데 없으니까 요기라도 올려야징 ㅋㅋㅋㅋ 내 블로그니까~~~ 구경하고 지도편달 요망
-
한제이예전에 가고 기억이 별로여서 안가고 있었는데 상사가 극찬을 하길래 너무 궁금해서 12월 초에 달려가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녀온지 한달이나 지났군요 머쓱 가게 전화번호 041-745-3940 영업 시간 10:30~21:00 주차 ⭕ 내부 화장실 ⭕ 11시 20분에 도착했는데 1층은 만석이였고 ㅋㅋㅋ 체감상 높이 3층 같은 2층 ㄱㄱ 근데 10분도 안되서 만석, 웨이팅 시작! 메뉴는 오직 하나 해물칼국수 칼국수 집에 파전이 없다니요 ㅠㅜㅠㅜㅜㅠㅠ 넘나 아수운 것 그리고 햇반 2,000원은 조금 칼국수를 받으면 가스를 켜주고 센불로 끓이다가 육수가 넘치려고 할때 살살 건드려주기 새우는 안들어잇었고 ^^ 바닥을 휘저어줘야 면이 눌러붙지 않음 김치는 필요할 때만 요청 나머지는 셀프 새우빼고 다 국내산 ! 3인분입니다 3인분 아닌거 같은데!! 양이 매우 많음 ㅋㅋㅋㅋ 근데 해물칼국수 ㄴㄴ 굴 칼국수 ㅇㅇ 굴이 미친듯이 많이 들어있어서 놀라웠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맛은 생각보다 심심한 ? 그냥 해산물 끓인 육수에 면 넣어 먹는 맛. 감칠맛이 살짝 아수움, 그리고 테이블 간격이 너무 좁아서 부피 큰 외투입는 겨울엔 불편쓰 한 번 가본 걸로 만족 ㅇㅇ
-
Summ이름 한번 깔끔한 식당. 논산 강경에 있는 해물칼국수 집인데 그냥 <강경해물칼국수> 근처에 가면 저 건물 젤 위에 크게 간판이 있어서 잘 보이게 해놨다. 그리고 근처가 다 한산해서 주차할 곳 걱정은 안 해도 될 듯. 가게 바로 앞에 다리가 있고,(여기도 차를 세움) 교회가 보이는 반대편이 식당. 그리고 식당을 바라보고 오른쪽 사진 저 수많은 상자? 들은 굴을 실어나른 것들일 듯하다. 그리고 위 사진에서 저어기 뒤로 보이는 마트가 있는데 그 앞에 주차장이 엄청 크다. 거기에 세우고 좀 걸어와도 될 듯. 일단 안에 입장하면 메뉴는 1가지. 그낭 해물칼국수 하나만. 1인 15,000원 호옥시 뭔가를 더 추가하고 싶다면… 햇반, 음료수, 전복, 새우를 추가할 수 있다. 가게는 사람이 좀 빠진 다음에 도착해서 비었을 때 사진 찍었다. 가운에 홀 말고도 깊숙한 곳으로 안내 받아 들어가면 또 작은 공간이 있다. 일단 2인분 주문하고 나면 바로 이렇게 밑반찬이 나온다. 보기만 해도 김치가 너무 맛있게 생겼다…. 가위로 예쁘게 먹기 좋게 잘랐다. 여전히 맛있어 보이는 비주얼이다. 그리고 그 옆엔 그냥 단무지 그리고 좀 기다리면 드디어 칼국수 등장~ 깜짝 놀랐다. 사진에서 잘 보이는 지 모르겠지만 정말 굴을 한 양동이(이건 오버이지만)를 부은 것 같은? 사진에선 적어보이는데 실제로 보면 정말 마아아아않다. 확대샷 사장님이 굴은 완전히 익기전에 먹어야 맛있다고 하셔서 첨에 멍하니 굴만 바라보다 먹기 시작했다. 뜨거울까봐 여러개를 한번에 털어놓고 식을 시간을 줬다. 지금 다시 또 보니 너무 맛있어보인다. 좀 오래 있다 먹었더니 좀 쫄아든 모습이긴 하다. 그리고 칼국수는 익으려면 좀 걸려서 굴과 홍합, 조개 들을 부지런히 찾아 건져먹어야 한다. 드디어 굴이 좀 걷혀진 모습 칼국수 면도 적당히 굵고 맛있는 맛집 칼국수 비주얼이 되었다. 저 보글보글거리는… 국물과 칼국수… 이 이후에 정신을 잃고 먹느라 그 다음 사진은 없다. 또 가고 싶은 맛. 칼국수 다 먹기는 불가능했다. 나오면서 덜 배불렀다면 더 먹었을텐데라는 생각이.. 김치도 남길 김치가 아닌데… 하는 생각이 계속 났다. 추운 겨울의 근거리 드라이브 겸 맛집 여행으로는 정말 최고였던 듯!!! #논산맛집 #강경해물칼국수 #대전근교맛집 #내돈내산 #summsblog
-
비군25.12. 예전에 친구가 논산에 칼국수 맛집이 있다고 가보자고 했던 강경 해물칼국수. 오늘 친구들과 드라이브할 겸 가보기로 했다. 멀리서부터 보이던 3층 건물의 빨간 간판. 생각보다 규모가 커서 놀랐다. 식당으로 쓰이는 건물은 2층까지인듯했다. 주말 12시쯤 도착했는데 우리가 이때는 줄이 적절해서 기다릴만하겠네 싶었다. 그런데 우리가 줄을 서자마자 사람이 몰리기 시작하더니 음식을 다 먹고 나올 때까지 대기 줄이 길더라. 우리는 대략 20분 정도 기다리다 입장. 대기표가 따로 있지 않아서 줄 서 있다 들어가야 한다. 2층으로 올라가는 길이 있고, 1층 내부의 자리. 메뉴는 해물칼국수 단품뿐. 밥도 있는데 밥은 햇반을 전자레인지에 돌려먹는 셀프 방식이었다. 굴과 홍합 등이 들어있는 기본 칼국수에 전복, 새우 추가할 수 있다. 칼국수는 원래 인원수대로 주문하라고 하셨는데, 굴을 별로 안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칼국수 하나 빼고 전복이나 새우 추가하라고 하셨다. 우리는 4명이서 칼국수 3인분에 전복, 새우 반반으로 하나 추가했다. 결제는 선불이다. 우리는 창가 바로 앞자리로 안내받았다. 어유, 대기 줄 길다. 꽉 차 있는 내부. 대가족 손님들도 많이 계신듯했다. 김치와 단무지는 셀프로 가져오면 된다. 부엌 앞쪽에 있던 새우와 전복. 아주 크고 실하다. 앉아서 기다리다 보니 등장한 거대한 우리의 칼국수. 와, 굴 진짜 많아;; 추가로 주문한 새우와 전복도 와르르. 김치도 퍼 와서 세팅 완료. 해물이 정말 푸짐한 강경 해물칼국수. 익는 동안 홍합과 동죽 열심히 까서 껍질과 분리해 주기. 까도 까도 홍합이 계속 나와서 거의 공장 수준으로 껍데기와 조갯살을 분리해 주었다. 열심히 조개 까는 동안 팔팔 끓기 시작한 칼국수! 새우와 전복은 너무 익으면 맛없으니 새우와 전복 먼저 먹어주기. 새우 정말 크고 통통했는데 껍질 까져있어서 먹기 편하고 탱글 하니 맛있었다. 전복은 처음 넣어주실 때 살아있는 상태로 아주 싱싱하고 컸는데 적당히 익혀 잘라먹으니 정말 부드러웠다. 굴과 홍합은 먹어도 먹어도 계속 나올 정도로 많이 들어있었는데 굴 정말 크고. 그 외 동죽과 오만둥이도 들어있었다. 아주 컸던 굴. 친구가 해물이 정말 많이 들어있는 칼국수 집이라고 했는데 그 말이 맞았다. 기본 칼국수에 굴과 홍합, 동죽, 오만둥이가 그득했고 추가로 새우와 전복까지 넣으니 정말 푸짐한 해물칼국수가 되었다. 양이 많아서 인원수 대비 칼국수 1인 덜 시키고 새우와 전복을 추가하는 것이 베스트였고. 면도 탱글하고 국물이 짜지 않아...
-
웬디제이안녕하세요 웬디제이입니다:) 저어어번에 릴스로 뜬 논산 강경해물칼국수 영상을 보고 언니한테 담에 가보자며 디엠을 보내놨는데요. 언니가 갔다오자! 해서 엄마랑 언니랑 다녀왔습니다. 대전에서 40분정도, 전주에서도 40분정도 걸리는 위치에 있었어요. 매일 10:30 - 21:00 주차 매장 앞 주차장 있고 뒤쪽에 마트가 하나 있는데 그 마트 주차장이 공영주차장이라서 주차 가능합니다! 주차장 넓어서 좋아요. 아침 10시 30분보다 조금 더 일찍 연다고 하더라구요. 저희는 10시 40분 쯤에 도착했는데도 이미 식당 안은 바글바글 했고 저희도 2팀 정도 기다려서 들어갔답니다. 주말 오후 2시 넘어서도 계속 긴 줄이 이어졌으니 웨이팅이 어려우신 분들은 완전 아침 일찍 방문 하시는 걸 추천! 시간 보이세요? 아침 10시 40분인데도 식당 안이 바글바글 합니다. 와 우리 조금만 더 늦었으면 큰일 날뻔했다잉 아 그리고 꿀팁 알려드립니다!! 세명이가면 2인분 시키고 새우나 전복 추가를 하거나 남은 국물에 햇반 비벼 먹는걸 추천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하는데 착석하면 따로 자동 시스템마냥 인원에 맞게 주문이 들어가더라구요. 그래서 꼭 착석하실때 인원 수대로 주문하지 않을 거라면 꼭~! 직원, 사장님께 말씀 드려서 알맞는 양을 드시는걸 추천드려요. 저희는 모른채로.. 3명이 3인분을 끝내려고 노력하였으나 정말 많은 양에 실패했습니다. ㅋㅋㅋㅋ 자리에 앉으면 딱딱 그릇 주시고요. 김치는 뒤쪽에서 가져다 먹으면 되는데 어찌나 사람이 많은지 이 김치들도 30분만 지나면 동남 ㅋㅋㅋㅋ 김치도 짱맛있었어요. 가격은 이렇구요. 앉아서 구경하다보니 포장 손님도 한 반절쯤 되는 것 같더라구요. 포장손님이 꽤 많았음!! 앉아있다보니 금새 나온 해물칼국수 입니다. 이게 굴 양이 맞아요?!!! 와 진짜 점심에 먹고 와서 이 글 쓰면서 보는데도 양이 어마어마 한게 또 한번 느껴지네요... 내가 살아 생전 이렇게 굴을 많이 넣어주는 칼국수 집은 처음이야... 왜 릴스에서 유명해지고 사람들 웨이팅이 심한지 알게 되는 양이었습니다. 굴도 하나같이 다 토실토실하구요. 다 익혀져서 나오는게 아니라서 불켜서 좀 끓인다음에 먹어주면됩니다. 굴크기 미춌다..!! 저희가 3인분을 시켜서 새우나 전복을 추가를 못했는데 사장님께서 추가하면 들어가는 새우, 전복 사이즈를 보여주셨거든요..? 진짜 지릠... 새우랑 전복도 졸라 큼. 굴 양만 많은거 아닙니다. 면 양도 ㅈ댐. 진짜 셋다 이거 어뜨케 먹냐. 반복함. 바글바글 끓고나서 면이 익었는지 확인하고...
-
피커 Peak tracker이곳 역시도 나의 오랜 단골집이자 정말 많이도 방문했던 칼국수 맛집 중 한곳이다. 영업시간 매일 10:30~21:00 ☎ 041-745-3940 예전에는 밑반찬으로 김치를 직접 갖다주셨는데, 현재는 이렇게 먹을만큼 셀프로 덜어가는 시스템으로 바뀌었다. 칼국수 1인 15,000원 해산물이 정말 미쳤다.. 요즘이 굴 철이라서 그런지 굴이 넘칠 듯 쌓여서 나온 칼국수! 굴 외에도 홍합과 조개류 그리고 오만둥이가 듬뿍 들었음~^^ 이곳에서만 볼 수 있는 해산물 껍데기를 버리는 주황색 바가지ㅎㅎ 쫄깃한 면과 깊고 시원한 국물 그리고 말이 필요 없는 엄청난 양의 해산물이 정말 조화를 잘 이룬다. 논산에서는 '남촌칼국수'와 '기찻길 옆 오막살이' 등 또 다른 칼국수 맛집도 나의 단골이긴 하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많이 알려져 있고 가장 유명한 곳은 바로 요기~^^
정보
- 전화: 041-745-3940
- 평점: ★ 4.32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3,461건
방송 출연 내역
-
맛있는 녀석들 2052019.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