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희동칼국수 본점
TV 맛집 칼국수,만두

연희동칼국수 본점

서울 서대문구 연희맛로 37

메뉴

  • 칼국수 12,000원
  • 칼국수(대) 15,000원
  • 수육(한우) 30,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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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리
    서대문 아이랑 주차가능 맛집 연희동칼국수 본점 서울 서대문구 연희맛로 37 서대문 자연사박물관에 가기 전 밥먹기 위해 들른 곳 비가 와서 칼국수가 땡기길래 박물관에서 가까운 칼국수집 검색해서 다녀왔다 그냥 검색해서 왔는데 생각보다 엄청난 맛집이었던 곳 주차하려고 줄선 차들이 많아서 놀랐고 다행히 금방 주차하고 들어갈수 있었지만 안에도 사람이 많아서 두번 놀랐다 만석이라 잠시 대기, 약 5분 정도 기대린 듯 안에 공간도 넓고 칼국수라 그런지 회전율이 빠른 편 연희동칼국수 본점 영업시간 11:00 - 21:00 한층 더 올라가서 자리 안내해주셨다 안에도 만석이었는데 먹다가 사람들 나갔을 때 후다닥 찍어본 내부 모습 창가자리에 앉아서 주차하는 차들을 보니 진짜 인기 많는 곳이구나 실감- 연희동칼국수 본점 메뉴판 메뉴는 심플하게 칼국수, 수육 2종류 가운데 백김치랑 겉절이, 종이컵 등을 셀프로 가져 갈수 있게끔 준비되어 있다 칼국수(대) 2 + 공기밥 주문 사골국물에 군더더기 없이 깔끔한 칼국수 맛 면발이 다른곳에 비해 얇은편인데 오히려 좋았다 백김치랑 겉절이 둘다 짱맛! 아이가 백김치를 잘 먹어서 다행- (아이가 잘먹으면 그곳이 맛집!) 아이들도 너무 맛있게 잘 먹은 한 끼 집만 가까웠음 자주 갔을듯!
  • 더 부티크 로그
    연희동 칼국수 본점에 또 다녀왔습니다. 지역마다 동네마다 칼국수 강자들은 한두 곳씩 꼭 있는 업종이잖아요. 제대로 만들면 과정 과정에 만드는 분의 손맛과 솜씨가 들어갈 수 있는 부분도 많아서 그런 것 같아요. 연희동 칼국수는 조개, 멸치류로 맛을 내는 해물칼국수와는 다른 방향인 사골육수 국물의 칼국수입니다. 사골 제대로 푹 고아서 만든 국물의 찐덕이는 맛과 그 느낌까지 살아있어요. 그래서 이런 종류의 칼국수를 좋아하시면 누구나 맛있다 하실 칼국수입니다. 우리가 흔하게 접할 수 있는 이런 종류의 음식은 별거 아닌 것 같은데, 다 같은데 왠지 더 맛있다는 감동이 계속 남아있는 집이 정말 맛집입니다. 여기가 그래요. 연희동 칼국수 위치와 주차 연희동 칼국수는 연희맛로에 있습니다. 젊은 활력이 넘치는 연남동에서 동교로, 연희맛로를 따라서 연희굴다리 지나서 가면 갈기에 연희동 칼국수 건물이 보입니다. 연남동에서 트렌디한 곳들 보고 칼국수 먹으러 가도 좋은 곳입니다. 건물은 오래된 벽돌 외벽을 가진 가정집 같기도 하고, 빌라, 연립주택 같기도 한 그런 모습입니다. 주차는 건물 마당이 주차장이라서 편리하게 주차할 수 있습니다. 붐비는 시간에는 주차 관리하시는 분들이 주차를 도와주십니다. 발렛 비용은 없어요. 주소 : 서울 서대문구 연희맛로 37 전화 : 02-333-3955 ⏰영업시간 : - 화-일 : 11:00 - 20:30 (브레이크 타임 없음) - 정기휴무 : 매주 월요일 주차 : 매장 자체 주차장에 주차. 주차 관리실입니다 (점심시간이 한참 지난 시간이라서 쉬시는 시간인가 봅니다). 저는 이렇게 브레이크 타임 없는 가게들은 한가한 시간에 가곤 합니다. 줄 서서 기다리는 건 좋아하지 않거든요. 입구 모습입니다. 영업시간을 알리는 문구가 여려 곳에서 보입니다. 영업시간 이외에 찾아오시는 분들이 많으신가 봐요. 매장은 건물 오른쪽에 있는 계단으로 올라가야 합니다. 매장 내부 모습 건물 2층 모습입니다. 주문과 식사는 대부분 여기서 해요. 주택이면 꽤 넓은 면적의 공간이었을 것 같아요. 주방과 방들, 식사 테이블들이 이 공간에 모두 있으니까요. 건물에 많은 이야기들이 있을 것 같아요. 테이블에는 물, 후추, 양념, 냅킨이 놓여 있어요. 연희동 칼국수 메뉴 메뉴는 칼국수, 수육, 공기밥 이렇게 있습니다. 공기밥 500원 하는 곳 요즘 많지 않은데 여기는 이렇습니다. 칼국수 한 상이 차려졌습니다. 김치는 2종류 나오는데, 많은 사람들은 백김치가 맛있다고 이야기하더라고요. 2가지 김치는 먹기 좋은 크기로 배추가 다듬어져...
  • Yum2
    <연희동 칼국수 본점> 연희동 토박이 정선이의 추천 맛집. 그녀가 어릴 때부터 엄마와 함께 다니던 집이라고 한다. 그때는 이 자리가 아닌 곳에서 큰 가마솥 걸고 면을 일일이 수제로 만들던 시절이라 했다. 지금 자리도 이미 오랜 세월이 묻어났는데 그전에 더 오랜 시간의 역사를 가진 공간이라는 생각에 기분이 이상했다. 오랜 시간을 담고 있거나 변치 않는 장소에 가면 느껴지는 이상한 기분, 잠시 타임머신을 타고 여행하는듯한 느낌 같은 것, 오후 2시에도 손님이 끊이지 않고 들어왔다. 김치는 칼국수랑 먹기에 아주 알맞게 맛있었는데 특히 백김치가 별미였다. 백김치 구매 가능. (백김치는 마치 샐러드를 먹듯이 한 접시 푸짐하게 이것만 먹을 수 있을 것 같았다.) 연희동 홍차 전문점 <티아레나> 그녀는 아이스 홍차, 나는 커피. (홍차는 종류가 많아서 선택할 수 있다.) 단골인 그녀는 "지난번에 마신 걸로 주세요~ " 커피 맛도 좋았다. 공간이 너무 포근하고 마음이 편해지는 곳이라 머무는 시간이 너무 충만했다. 그녀가 준 선물들이 차곡차곡, 내 가방에 그녀의 흔적들이 쌓이고 있다. 매일 쓸 수 있는 실용적인 선물들. 정말 취향 저격이야. (연희동 칼국수 바로 근처라 세트로 들르기 좋은 곳) 연희동 독립서점 <유어마인드> 그녀와 독립서점에 가보는 걸 좋아한다. 함께 책 구경을 할 수 있고 책 얘기를 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 책 친구는 귀하다. 그녀도 나를 만나면 함께 실컷 책 구경을 할 수 있어 너무 좋다고 했다. 다음엔 같이 카페에서 함께 책을 읽기로 했다. 미니북과 아트북들이 많아서 너무 좋다. 이 서점은 주기적으로 들러보고 싶다. 나는 소소한 일기나 잔잔한 여행기, 손글씨 책을 좋아한다. 이곳에는 그런 따뜻한 책들이 많아서 내가 가본 독립서점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장소이다.
  • 갈껴
    개인적으로 바지락 칼국수를 좋아해요. 거기에 다진 고추를 잘께 썰어서 다대기로 넣어 먹으면 더~~ 맛있쥬?? 연희동 칼국수가 맛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곧 비가 올것같지만 가보았어요 12시 30분이었는데 대기 줄이 20명 정도 있었구요. 칼국수가 한번에 15그릇 정도는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회전율이나 자리는 금방 금방 나오더라구요 일단 사람이 많으니 맛은 있겠다 싶어서 한 10분정도 기다려서 자리에 앉으니 칼국수가 나왔어요 예~전에 안동식 칼국수를 먹은적이 있었는데, 별로였지만 그 집만의 특색이라 생각하고 이번에 또 도전!!! 그런데 안동식 칼국수가 다 그런가 봅니다. 고명은 당근, 파....바지락도 없고, 고기도 없고 ㅠ 김치는 그냥 그냥 쏘쏘했어요 그래도 취향은 각각 다 다르니까요 맛있게 드시는 분들도 많았어요, 특히 백김치와 김치는 엄청 드시더라구요 셀프바라 사장님 안 찾아도 되구요!! 눈치 볼 필요없구요!! 그냥 퍼다 드시면돼요 한 7번인가 퍼 드시는 분도 봤네요!! 칼국수의 고명은 당근과 파지만 담백한 맛을 좋아하신다면 추천드려요 백김치는 아삭거리고 새콤해요!! 김치는 쏘쏘 합니다 참!! 주차장이있긴 하지만, 차가 많아서 주차는 GR입니다
  • 아슐랭
    안녕하세요! 아슐랭 입니다. 무척이나 쌀쌀해진 날씨에 뜨끈한 국물이 생각나 오랜만에 칼국수 한그릇하러 연희동에 들렀습니다. 연희동칼국수 본점 주소 : 연락처 : 영업시간 : 주차 : 매장 앞 주차 가능 메뉴 : 칼국수 보통 12,000원 , 특 15,000원 , 수육 30,000원 연희동 칼국수는 저에게는 집밥 같은 정겨움이 있는 추억이 많은 식당 입니다. 어린시절 부모님 손잡고 다니던 식당을 이제는 제 아들 손잡고 다니고있으니 3대가 다니는 식당이라고 해도 무방하겠습니다. 주차 공간도 넉넉해서 차를 가지고 가기에도 좋은곳입니다. 가격은 얼마전보다 천원씩올라서 이제 보통이 12,000원 , 특이 15,000원으로 특을 시키면 조금은 비싼감이 없지않아 있습니다 요즘 물가 참 퍽퍽하네요.. 그래도 요즘 두쫀쿠 하나에 5천원 ~ 7천원 하는거보면 이해가 되는 가격이기도 합니다.. 제가 주문한 특 사이즈 뽀얀 사골국물에 정갈하게 담긴 면과 고명이 양반집 칼국수를 대접 받는 느낌 입니다. 오래된 저 백자같은 그릇도 세월의 깊이와 멋을 더해 줍니다 연희동 칼국수의 백미 백김치 시원한 맛이 일품인데 가면 서너번은 리필해 먹는것 같습니다. 포장으로도 1만원에 따로 판매할정도로 인기가 많은 김치 입니다. 양념맛이 진한 배추김치 백김치만 먹으면 물리니 배추김치도 중간중간 먹어주면 칼칼한 맛이 좋습니다 곧게 뻗은 면발이 입안에 들어와 후루룩 후루룩 잘 넘어 갑니다. 먹다가 중간에 다대기를 넣어먹어도 좋고 마지막에 밥한공기 시켜 말아먹어도 좋습니다 오늘도 맛있게 먹고온 연희동칼국수 본점 이었습니다. 자극적이거나 직관적인 맛이 아니어서 처음 가보면 맛이 없을수도있는데 한번 맛들이게되면 꾸준히 찾게되는 집임에는 틀림없습니다 정갈한 사골칼국수에 맛있는 백김치 한번 곁들여보시면 어떨까요? 그럼 2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