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성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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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성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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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낭구오빠
    2지구 입구 뜨거운 여름날 오후 아부지에게 시원한 콩국수라도 사 먹으러 가자니까 귀찮으신다 밖에 안 나가려 하신다. 온갖 감언이설로 꼬셔서 겨우 차를 태워 밖으로 나왔다. 콩국수 집으로 이동하던 와중에 아부지, 영천 가서 곰탕이나 묵으까? 하신다. 크~ 탁월한 선택이십니다. 이열치열, 이런 날씨에는 고기를 먹어줘야 한다. 필자가 국밥충인 것은 유전이 확실하다. 영천공설시장 공영주차장에 주차 그래서 영천공설시장으로 찾아왔다. 시장에 곰탕 골목이 있다. 내비에는 '영천공설시장'으로 찍으면 되고 시장 건물의 2층인 공영주차장에 차를 대면 된다. 주차비는 기본 2시간에 500원이며 그 이후로는 10분에 200원씩 과금된다. 이것도 충분히 저렴하지만 식당 가서 밥 먹고 주차권을 달라면 2시간짜리를 준다. 주차장이 시장 건물의 2층이어서 계단 또는 엘리베이터로 한층 내려가면 바로 시장으로 연결이 되는데 2지구로 내려가는 입구를 찾으면 곰탕 골목으로 바로 이어진다. 곰탕 골목 영천공설시장 곰탕 골목 소머리 곰탕집이 모여있는 골목이다. 이 골목에는 총 5개의 식당이 운영 중이다. 이 골목에서 조금 벗어난 곳에도 곰탕집이 있긴 한데 이 골목 기준으로는 그렇다는 것이다. 예전에는 식당 수가 많았지만 몇 개의 식당들이 통폐합? 되면서 식당의 수는 줄어든다. 그리고 몇 개의 식당이 2~3개의 블럭을 운영하고 있다. 전체적인 인지도로는 포항할매집과 산성식당이 투 탑이다. 필자는 할매곰탕을 주로 이용하지만 이번에는 아부지의 단골집인 산성식당으로 가 본다. 메뉴판 소머리곰탕 9,000원 아부지는 소머리곰탕(9,000원) 필자는 특(11,000원)으로 주문했다. 요리보고 조리봐도 '한우' 소머리 곰탕이 9000원인 것은 놀랍다. 그리고 모든 재료 원산지 표기란에 '수입산 없음'이란 문구도 아주 멋있다. 아부지가 워낙 좋아하시는 메뉴여서 한 그릇 드시고 몇 인분 포장해가자고 말씀드리니 집에 가서 먹으면 맛없다며 사양하신다. 백년가게 산성식당이 백년가게? 산성식당은 '백년가게'로 선정되어 있다. '백년 가게'는 중소기업벤처부에서 지정한 것으로 30년 이상의 업력을 가진 가게들 중에서 100년 이상 성장하고 존속할 만한 가치가 있는 곳으로 선정한다. 현재 영천시의 백년가게는 8개의 업체가 있고 그중 음식점 분야는 4개의 업체가 검색되며 아래와 같다. 삼송꾼만두 포항할매집 편대장 영화식당 하눅베이커리 엇? 산성식당이 없는데? 검색 출처는 백년가게 홈페이지다. 조금 더 검색해 보니 2019년에 백년가게에...
  • 맛소클짱
    부모님께서 종종 찾는 경북 영천시장 곰탕 맛집 산성식당입니다. 이날도 소수육이 드시고 싶다는 부모님을 모시고 1시간정도의 거리를 달려서 찾아간 곳. 예전부터 영천시장하면 돔배기와 곰탕골목이 유명한데 곰탕골목은 한때 10여곳의 곰탕 식당이 자리잡고 있었으나 지금은 소위 잘나가는 식당들이 2~3호점까지 접수를 한 상태. 대부분이 50년이 넘는 집들이 많고 3대째 이어오는 것은 기본. 집집마다 커다란 가마솥에서 연신 뿜어져 나오는 하얀 연기는 발길을 멈추게 하는 곳이기도 합니다. 김영철의 동네한바퀴에도 소개되었던 경북 영천공설시장 맛집 산성식당의 메뉴입니다. 한우곰탕을 비롯해서 우족. 양곰탕도 있고 돼지국밥과 순대국밥도 있었고 수육도 소수육 뿐만 아니라 돼지수육도 있었습니다. 저는 늘 영천시장 곰탕골목하면 소머리곰탕도 생각했는데 저희가족이 방문했던 이날도 돼지국밥을 주문하는 분들도 제법 있었습니다. 기본 상차림은 가져다 주시고 추가반찬은 셀프바를 이용하면 되는 시스템. 시장 내에 위치한 식당임에도 깔끔하게 관리되어 있는 부분도 마음에 들었고 몇번 와본 경험이 있으신 어머니의 말씀으로는 양파절임과 된장고추. 배추 김치 등 반찬들도 다 맛이 좋다고 하셨습니다. 주문하고 얼마지나지 않아 차려진 소머리수육(대) 와 기본상차림입니다. 어머니께서 맛있게 드셨던 된장고추는 된장의 짠맛이 살짝 있지만 밥과 곁들여 먹어도 제법 땡기는 맛이 좋았습니다. 예전에는 푹 익혀서 나온 양파절임이 이날은 생양파에 가까웠던 절임이라 양파절임은 그럭저럭. 단맛이 아주 약간나면서 아삭했던 깍두기도 곰탕과 잘 어울렸지만 달짝지근하면서 매콤한 맛이 있던 배추김치가 제입에 맞았습니다. 간도 쎈편이 아니면서 푹 익은 스타일도 아니고 식감도 살아있던 배추김치. 듬뿍듬뿍 담아서 두번이나 더 가져다 먹었습니다. 부모님께서 푸짐하다며 극찬하시던 경북 영천시장 맛집 산성식당의 소머리수육입니다. 28000원이라는 가격 생각하면 제법 괜찮은 한접시가 아닐는지. 현풍***할매곰탕에서 먹었던 모듬수육(육우+호주산) 6만원짜리와 비교한다면 가히 경이로울 정도.. 고기는 미리 준비해두었다가 국물에 한번 데워서 나오는 듯 합니다. 뜨겁진 않았지만 아주 약간의 온도감은 있었고 잡내 없고 괜찮았습니다. 구성은 소의 두번째 위인 벌집양을 비롯해서 볼살. 코살. 우설이 나오는데 한우 특수부위라고 할 수 있는 녀석들이라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살코기 수육과 우족도가니 수육 등도 있으니...
  • 물의환상
    경북 지역에 볼일이 있어 왔다가 하루 자고 가게되었습니다 포항은 지겨워서 영천에 숙소를 잡고 식당을 찾아봅니다 소머리곰탕이 나름 유명하더군요 1,2위를 다투는 집중에 2위 포지션의 집으로 가봤습니다 우족도가니탕을 주문하고 참소주를 챙겨놓습니다 어우 건더기가 엄청나게 실하고 국물이 엄청나게 진합니다 곤지암 일대의 소머리국밥집들 반성해야 합니다 아무래도 유통과정이나 인건비의 차이가 있겠지만 이 가격에 이런 고퀄의 국밥을 만날줄 몰랐습니다 순식간에 두병 마시고 다음 먹거리를 찾으러 가봅니다 계획은 우족도가니탕에 한병만 하는거였는데 안주가 좋아서 나가리가 되었습니다 밖에서 더 마시기엔 혼자라는 부담이 생겨서 포장할거리를 검색합니다 북경만두라는 수제만두집이 검색이 되네요 마침 숙소가는 길에 있길래 들러서 군만두 하나 포장합니다 편의점에서 참소주 두병 사서 숙소에서 마무리 지었습니다 수제 군만두가 꽤나 맛있습니다 이것땜시 이동네 올일은 없지만 이동네 오면 꼭 들러야 하는집입니다
  • 물의환상
    우와 이런 한우 도가니 첨 봅니다 그동안 도가니탕이라고 해놓고 스지 섞어팔던 집들은 벽보고 반성해야 합니다 내용물 실하고 국물 깔끔하고 도가니 퀄리티 최상급입니다 국물에 후추 뿌리는데 이것도 회전이 잘되는건지 향이 기깔납니다 너어무 만족스런 한끼 입니다
정보
  • 전화: 054-331-3290
  • 평점: 4.26 /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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