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가맛집 숲속안골길
TV 맛집 한정식

농가맛집 숲속안골길

경북 영천시 안골길 20-75

메뉴

  • 안골반상 17,000원
  • 숲속반상 22,000원
  • 채약반상 33,000원
  • 안골주 25,000원
  • 비법 조림장 (만능 저염 조림장) 20,000원
  • 황 매실청 20,000원
  • 장아찌류 6,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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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현
    올해 오로라를 볼 수 있다는 소식에 매년 별여행을 가는 모임에서 7월에 스핀오프 별여행, 특별여행, 오로라 헌팅여행을 가기로 했다. 후보지를 보다가, 보현산 천문대에서 2003년 오로라 관측되었다길래 보현산으로! 보현산이 영천..? 올해 잘쓸레터 뉴스레터에서 기차타고 영천가면 지원금을 준다는 글을 본것 같아 찾아보니 맞았다! 철도 연계 관광지원금 지원 철도를 이용하여 영천을 여행하는 관외 거주 관광객 교통비+체험비(식비) : 1인 최대 50,000원 숙박비 : 1인 최대 20,000원 기차타고 영천에 가면 숙박, 식비, 관람, 체험비 50% 할인! 사전신청하고 sns 후기 올리고 우편접수하면 된다! (제출서류에 주민등록등본도 있으니 잘 확인해보기) 그렇다면 테이킷이지! 서울출발이라 서울-동대구, 동대구-영천 기차로 이용하기로 했다. 동대구까지는 각자 모여서 동대구에서 기차타고 출발! 숙소는 2달전 미리 보현산 자연휴양림으로 예약했다. 7월 성수기라 걱정했는데.. 예상대로 .. 실패! 우선 대기는 가능해서 대기해두고. 운주산 자연휴양림도 영천에 있길래 거기 예약해뒀다. 여행 직전 대기2번이 차례가 왔다! 경북 영천 숙소, 보현산 자연휴양림 보현산 자연휴양림 숲속의집 10인실 130,000원 (화장실1, 방2개) 여름 성수기 주말에 10인실에 13만원인데.. 5-6인 정도가 적당할듯. 새 건물이라 매우 깨끗 쾌적! 다만 화장실이 1개이고 침구가 2인세트라 약간 불편. 휴양림 내에 공공 화장실과 샤워실이 있긴했다. 캠핑장이 있어서인듯? 산림치유체험관, 산림레포츠체험관도 있어서 어린이들 동반해서 오기도 좋아보였다. 산림치유체험관도 프로그램이 저렴하게 다양했다. 보통 기차표, 숙소 예약만 하고 출발하는데 혹시 보현산천문과학관에 저녁에 갈 생각이라면 미리미리 예약 꼭꼭 하시길! 매진이었는데 계속 새로고침해서 취소표 줍줍했다. 경북 영천 맛집 영천지원금은 식비에 음식점업종이기만 하면 되고 식당, 카페, 베이커리, 빵집 등 다 가능하다고 했다 별여행이 비건지향 모임이기도 하고, 지원금 때문이기도 하고, 인원이 6-7명이라 미리 알아보고 예약도 다 했는데 모든 식당이 다 너무 만족스러웠다. 지원금받으면 (비싼) 한정식이지! 라는 생각에 영천 한정식을 검색해봤는데, 숲속안골길을 보는 순간 가고 싶어졌다. 여기는 예약 필수! 농가맛집 숲속안골길 예약필수 숲속밥상 1인 22,000원 고기메뉴 : 떡갈비 정말 이름 그대로 숲속에 있어요.. 농가맛집은 이름이 아니라 정부?에서 받는 거라고! 예약했더니 이미 세팅이! 매우...
  • 오렌지나무
    오랜만에 찾아간 영천 한정식 맛집, 〈숲속안골길〉입니다. ▲ 숲속안골길 산 아래 위치해 있어서 주위 경치가 좋습니다. 특히, 부모님과 식사하기 좋은 곳입니다. 모처럼 예약전화하고 식사하러 갔던 날, 날씨가 완전 봄날이였답니다. 하늘도 파랗고 바람도 안불어 나들이 하기 좋은 날이였어요~ 예약된 방으로 안내되어 마음편하게 식사를 할 수 있었어요. 메뉴는 1인 15,000원과 30,000원이 있는데, 저희는 1인 20,000원으로 사장님께 알아서 해달라고 미리 부탁드렸습니다. ㅎㅎ ▲ 과일 샐러드 ▲ 잡채 ▲ 대추죽 식사 전에 과일샐러드와 대추죽 등 한 상 차려졌어요. 대추죽은 한 입 먹으니 입안에 대추 향과 맛이 쫙~ 퍼졌습니다. 과일 샐러드는 유자드레싱을 뿌려 상큼하고 향도 좋았구요~ ▲ 표고버섯 전 ▲ 표고버섯 강정 ▲ 쌈밥 직접 기르신 표고버섯으로 다양한 종류의 음식을 내주셨는데 특히, 살짝 구워서 들기름에 찍어먹으니 왠지 건강해지는 느낌이 들었답니다. ▲ 미더덕절임 ▲ 부추전 ▲ 떡갈비 색이 너무 예쁜 부추전과 떡갈비도 좋았습니다. 부추전은 밀가루를 거의 묻히지 않으시고 계란물로 구워 눈으로 보는 것만으로도 너무 고왔답니다. 그래서인지 손이 저절로 가더라고요. 이 많은 음식들을 열심히 먹었더니 밥을 먹기도 전에 이미 배가 불렀습니다. 첫 번째 음식들을 다 치우고 본격적으로 밥상이 차려졌습니다. ▲ 뽕잎밥 ▲ 된장찌개 맛깔스런 밑반찬들과 뽕잎밥, 그리고 된장찌개로 밥 한그릇도 뚝딱했네요. 특히, 냉이향이 듬뿍나는 된장찌개가 입맛을 돋우어 밥 도둑이 따로 없더라고요~ 식사 후에는 과일과 향긋한 유자차를 내어주셨어요. 맛있게 식사를 하고 나와서 벤치에 앉아 커피 한 잔하니 정말 오랜만에 마음이 뻥 뚫리는 느낌이였어요. 〈숲속안골길〉은 특히, 어른들 모시고 식사하실 곳으로 추천드리고 싶어요~ 주소 : 경북 영천시 안골길 20-75 TEL : 054-332-2377
  • 쥬느비에브
    예약제로 운영되는 식당이니 당근 예약은 필수! 미리 예약을 안해서 원하는 시간에는 안된다고 ... 다음날 다시 도전!! 1시 30분 예약했다. 얼매나 맛있는지 먹어보겠어~ 들어가는 길이 너무 좁은데다 옆으로는 논밭이라 큰 차는 워~워~ 테이블은 넉넉한데 두분이서 하시는 거라 우리말고 한 테이블 더 있었다. 조용하니 좋네^^ 입안 가득 달큰한 대추향이~ 물 잡채~ 양이 넉넉해서 이건 다 못먹었다. 작은 쌈밥. 사이좋게 나눠먹고 내가 어마무시 좋아하는 팽이버섯전. 여기서 보니 더 반갑네 고추장소스가 맛있었던 표고버섯강정. 잡채위에 올려먹으니 꿀맛~ 마요네즈나 요거트가 들어가지 않은, 직접 과일로 소스를 만들어 샐러드에 뿌렸다고... 그리고 다음으로 역시 좋아하는 애호박전과 찹쌀전병. 대추향이 쌀아있네~ 요즘 너무 비싸진 애호박이다. 곁들여나온 샐러드가 너무 상큼했던 떡갈비 거의 모든 야채가 직접 재배하신 것들이라고.. 마지막으로 밥 타임~ 뽕잎을 넣은 밥은 들기름장에 비벼먹어야 제맛이고~ 향이 좋은 들기름장 집밥 맛의 된장찌개 고구마순 들깨무침 말린 가지 볶음 고추순 무침 미역줄기볶음 직접 장아찌를 담그신 거라고. 물김치도 맛있어요~ 깔끔하고 정갈하게 나온 김치. 야무지게 다 먹었다. 마지막 후식으로 나온 매실차와 복숭아~ 잡채빼고는 all clear~ 넘 배불러요 마을 끝집이라 조용한데다 바로 옆이 산이라 시원했다. 손재주 좋으신 분들은 화초도 다 잘 키우시나보다~ 옆 테이블에 모녀지간이 왔는데, 나도 애들 데리고 한번 더 오고 싶네^^
  • 바람과풍경
    ❝ 숲속에서 만나는 정갈한 한 끼 자연을 닮은 한상, 숲속반상 ❞ 1. 농가맛집 숲속안골길 ️ 위치 : 영천시 안골길 20-75 운영시간 : 11:30 ~ 15:00 정기휴무 (매주 월요일) ☎️ 문의 : 054-332-2377 / 010-****-**** ️ 주차 : 전용 주차장 ☕️ 특징 : 100% 예약제 농가맛집 숲속안골길은 영천의 한적한 산자락 안쪽, 숲길을 따라 만나는 농가형 한정식집이다. 한적한 외길을 따라 들어가다 보면, 제대로 찾아가는게 맞나? 싶을 즈음에 주황색 지붕이 보인다. 이름처럼 숲속 깊숙한 외길 끝에 자리한 이곳은 정직한 농가의 분위기로 마음을 사로잡는다. 누군가의 시골집을 방문한 듯한 인상과 함께 소나무 숲과 야산 풍경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도시의 소음은 자연스레 사라진다. 입구 앞에 세워진 나무 간판은 담백한 글씨와 소박한 디자인으로 심플하다. 자갈과 잔디가 섞인 마당 한켠에는 나무 테이블과 벤치가 놓여 있고, 크기와 형태가 제각각인 옹기 장독들이 마당 한쪽에서 반겨준다. 2. 손잡고 Gogo !! 숲속안골길의 실내는 오래된 시골집의 거실과 부엌을 그대로 보여주는 인테리어로 화려한 연출 없이 생활의 흔적과 시간의 결을 품고 있다. 신발을 벗고 들어서는 순간 자연스럽게 말수가 줄고 공간에 몸이 먼저 적응한다. 벽과 바닥. 문틀과 천장까지 원목의 결을 숨기지 않고 그대로 드러난 구성으로 농가 주택의 높이감과 여백을 살려 답답함이 없다. 테이블은 원목 사각 테이블 위주로 구성이 되어 있고, 크기와 높이가 넉넉해 상차림이 안정적으로 놓인다. 테이블 간격도 넉넉하고 프라이빗한 룸도 있어서 대화 소음이 섞이지 않는다. 천장에는 클래식한 샹들리에 조명, 벽에는 엔틱한 브래킷 조명이 설치되어 있는데, 유백색 유리 갓이 빛을 부드럽게 퍼뜨려 실내 전체를 감싼다. 빛의 색감은 차갑지 않고, 나무 재질과 섞이며 자연스럽게 따뜻한 톤으로 과한 포인트 없이도 공간에 리듬감이 있다. 실내 한쪽에는 전통 장식장과 약장 형태의 가구가 놓여 있는데, 한자 문양이 새겨져 있고 반짝이지 않지만 눈에 띈다. 숲속안골길의 인테리어는 화려하지 않지만 시간이 만든 멋으로 인상적이다. 3. 먹고싶은 거 시켜!! 안골반상 - 17,000원 숲속반상 - 22,000원 채약반상 - 33,000원 안골주 - 25,000원 숲속안골길은 100% 예약제로 운영되는 곳이다. 주문 시 메뉴를 고르는 방식이 아니라, 정해진 한 상이 차려지는 구조로 예약할 때 메뉴를 미리 주문 받는다. 식사의 질과 공간의 여유를 유지하기 위한 방식으로 방문 인원에 맞춰 식재료를 준비하는 듯하다. 음식이...
  • 바람과풍경
    ❝ 숲속에서 만나는 정갈한 한 끼 자연을 닮은 한상, 숲속반상 ❞ 1. 농가맛집 숲속안골길 ️ 위치 : 영천시 안골길 20-75 운영시간 : 11:30 ~ 15:00 정기휴무 (매주 월요일) ☎️ 문의 : 054-332-2377 / 010-****-**** ️ 주차 : 전용 주차장 ☕️ 특징 : 100% 예약제 농가맛집 숲속안골길은 영천의 한적한 산자락 안쪽, 숲길을 따라 만나는 농가형 한정식집이다. 한적한 외길을 따라 들어가다 보면, 제대로 찾아가는게 맞나? 싶을 즈음에 주황색 지붕이 보인다. 이름처럼 숲속 깊숙한 외길 끝에 자리한 이곳은 정직한 농가의 분위기로 마음을 사로잡는다. 누군가의 시골집을 방문한 듯한 인상과 함께 소나무 숲과 야산 풍경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도시의 소음은 자연스레 사라진다. 입구 앞에 세워진 나무 간판은 담백한 글씨와 소박한 디자인으로 심플하다. 자갈과 잔디가 섞인 마당 한켠에는 나무 테이블과 벤치가 놓여 있고, 크기와 형태가 제각각인 옹기 장독들이 마당 한쪽에서 반겨준다. 2. 손잡고 Gogo !! 숲속안골길의 실내는 오래된 시골집의 거실과 부엌을 그대로 보여주는 인테리어로 화려한 연출 없이 생활의 흔적과 시간의 결을 품고 있다. 신발을 벗고 들어서는 순간 자연스럽게 말수가 줄고 공간에 몸이 먼저 적응한다. 벽과 바닥. 문틀과 천장까지 원목의 결을 숨기지 않고 그대로 드러난 구성으로 농가 주택의 높이감과 여백을 살려 답답함이 없다. 테이블은 원목 사각 테이블 위주로 구성이 되어 있고, 크기와 높이가 넉넉해 상차림이 안정적으로 놓인다. 테이블 간격도 넉넉하고 프라이빗한 룸도 있어서 대화 소음이 섞이지 않는다. 천장에는 클래식한 샹들리에 조명, 벽에는 엔틱한 브래킷 조명이 설치되어 있는데, 유백색 유리 갓이 빛을 부드럽게 퍼뜨려 실내 전체를 감싼다. 빛의 색감은 차갑지 않고, 나무 재질과 섞이며 자연스럽게 따뜻한 톤으로 과한 포인트 없이도 공간에 리듬감이 있다. 실내 한쪽에는 전통 장식장과 약장 형태의 가구가 놓여 있는데, 한자 문양이 새겨져 있고 반짝이지 않지만 눈에 띈다. 숲속안골길의 인테리어는 화려하지 않지만 시간이 만든 멋으로 인상적이다. 3. 먹고싶은 거 시켜!! 안골반상 - 17,000원 숲속반상 - 22,000원 채약반상 - 33,000원 안골주 - 25,000원 숲속안골길은 100% 예약제로 운영되는 곳이다. 주문 시 메뉴를 고르는 방식이 아니라, 정해진 한 상이 차려지는 구조로 예약할 때 메뉴를 미리 주문 받는다. 식사의 질과 공간의 여유를 유지하기 위한 방식으로 방문 인원에 맞춰 식재료를 준비하는 듯하다. 음식이...
  • 바람과풍경
    ❝ 숲속에서 만나는 정갈한 한 끼 자연을 닮은 한상, 숲속반상 ❞ 1. 농가맛집 숲속안골길 ️ 위치 : 영천시 안골길 20-75 운영시간 : 11:30 ~ 15:00 정기휴무 (매주 월요일) ☎️ 문의 : 054-332-2377 / 010-****-**** ️ 주차 : 전용 주차장 ☕️ 특징 : 100% 예약제 농가맛집 숲속안골길은 영천의 한적한 산자락 안쪽, 숲길을 따라 만나는 농가형 한정식집이다. 한적한 외길을 따라 들어가다 보면, 제대로 찾아가는게 맞나? 싶을 즈음에 주황색 지붕이 보인다. 이름처럼 숲속 깊숙한 외길 끝에 자리한 이곳은 정직한 농가의 분위기로 마음을 사로잡는다. 누군가의 시골집을 방문한 듯한 인상과 함께 소나무 숲과 야산 풍경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도시의 소음은 자연스레 사라진다. 입구 앞에 세워진 나무 간판은 담백한 글씨와 소박한 디자인으로 심플하다. 자갈과 잔디가 섞인 마당 한켠에는 나무 테이블과 벤치가 놓여 있고, 크기와 형태가 제각각인 옹기 장독들이 마당 한쪽에서 반겨준다. 2. 손잡고 Gogo !! 숲속안골길의 실내는 오래된 시골집의 거실과 부엌을 그대로 보여주는 인테리어로 화려한 연출 없이 생활의 흔적과 시간의 결을 품고 있다. 신발을 벗고 들어서는 순간 자연스럽게 말수가 줄고 공간에 몸이 먼저 적응한다. 벽과 바닥. 문틀과 천장까지 원목의 결을 숨기지 않고 그대로 드러난 구성으로 농가 주택의 높이감과 여백을 살려 답답함이 없다. 테이블은 원목 사각 테이블 위주로 구성이 되어 있고, 크기와 높이가 넉넉해 상차림이 안정적으로 놓인다. 테이블 간격도 넉넉하고 프라이빗한 룸도 있어서 대화 소음이 섞이지 않는다. 천장에는 클래식한 샹들리에 조명, 벽에는 엔틱한 브래킷 조명이 설치되어 있는데, 유백색 유리 갓이 빛을 부드럽게 퍼뜨려 실내 전체를 감싼다. 빛의 색감은 차갑지 않고, 나무 재질과 섞이며 자연스럽게 따뜻한 톤으로 과한 포인트 없이도 공간에 리듬감이 있다. 실내 한쪽에는 전통 장식장과 약장 형태의 가구가 놓여 있는데, 한자 문양이 새겨져 있고 반짝이지 않지만 눈에 띈다. 숲속안골길의 인테리어는 화려하지 않지만 시간이 만든 멋으로 인상적이다. 3. 먹고싶은 거 시켜!! 안골반상 - 17,000원 숲속반상 - 22,000원 채약반상 - 33,000원 안골주 - 25,000원 숲속안골길은 100% 예약제로 운영되는 곳이다. 주문 시 메뉴를 고르는 방식이 아니라, 정해진 한 상이 차려지는 구조로 예약할 때 메뉴를 미리 주문 받는다. 식사의 질과 공간의 여유를 유지하기 위한 방식으로 방문 인원에 맞춰 식재료를 준비하는 듯하다. 음식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