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자네1번지
TV 맛집 생선회

봉자네1번지

전남 신안군 압해읍 압해로 1836

메뉴

  • 장어탕-대 50,000원
  • 우럭지리탕-대 50,000원
  • 낙지볶음-대 50,000원
  • 낙지탕탕이-대 50,000원
  • 밴댕이 초무침(대) 60,000원
  • 숭어/병어/밴댕이회 60,000원
  • 농어/광어/우럭 70,000원
  • 회덮밥 12,000원
  • 백반 10,000원
  • 우럭매운탕-대 50,000원
  • 낙지연포탕-대 50,000원
  • 낙지초무침-대 50,000원
  • 산낙지-대 50,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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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필카폴카
    직접 잡은 뻘낙지로 맛있는 요리를 하는 곳. 남도요리의 진정한 맛을 느껴볼 수 있는곳. 안녕하세요. 여러분~ 필카폴카입니다. 오늘은 신안군 압해읍 1004섬 분재정원 인근에 있는 송공항 뻘낙지음식특화거리의 맛집 봉자네1번지 소개를 해 드리겠습니다. 신안여행에 참고하셔서 즐거운 여행이 되셨으면 합니다. 뻘낙지음식특화거리 내에 위치한 봉자네1번지 식당 입구에는 손으로 잡은 싱싱한 뻘낙지가 한가득 들어 있네요. 오늘은 아침식사를 하였답니다. 여행의 피로를 풀어주고, 기력회복을 하여 즐겁고 편안한 여행을 하기 위해선... 일단 잘먹어야 겠죠?? ㅎㅎ 그래서 오늘의 메뉴는 우럭매운탕에 세발낙지를 추가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세발낙지는 그날 그날 시세에 따라 가격이 결정되기에 여기선 말씀을 못드리겠네요. 참고로 봉자네1번지는 민어회가 유명하다고 합니다. 민어회 이외에도 광어, 우럭 등 서해안에서 잡히는 싱싱한 생선을 이용한 회가 유명하죠. 그리고 세발낙지를 이용한 탕탕이와 연포탕도 빼놓을수 없는 메뉴이기도 합니다. ~~밑반찬 도착~~ 우럭매운탕+세발낙지 주문후 곧이어서 나온 밑반찬류입니다. 오이무침, 고구마순무침, 김치, 콩자반, 간장게장, 벤댕이젖갈 간장게장과 밴댕이 젖갈 밥도둑 간장게장~~ 땟깔이 곱습니다. 보기좋은 음식이 맛도 좋다는 말이 있죠? 맞는 말이 었답니다. ~~메인요리 도착~~ 드디어 도착한 오늘의 요리 우럭메운탕과 세발낙지의 콜라보~~ 메운탕의 향과 보글보글 끓는 모습에 군침이 도네요. 빨리 먹고 싶어지는 순간이 었어요. 세발낙지의 살짝 들어보았어요. 가늘고 길쭉한게 세발낙지가 틀립없네요. 조금더 자세히.....째려보는것 같군요. 적당히 익은 낙지는 가위로 먹을 크기로 잘라 줍니다. 구수하고 시원한 우럭메운탕은 여행의 피로도 풀어주고 앞으로 남은 여행도 재미있게 할 수 있도록 활력을 불어 넣어주는것 같습니다. 쫀득한 우럭살인데요. 지금 보니 또 먹으러 가고싶단 생각이 듭니다. 조금더 디테일하게 몇 장 더 올려 볼께요.. 낙지 머리드실때 뜨거울 수 있으니 조심하셔서 드셔야 합니다. ·◆◆봉자네 1번지◆◆· 영업안내 : 월~일(매달 4번째주 수요일 휴무) 편의사항 : 입식테이블, 남녀화장실, 주차, 포장, 무선인터넷 인근에는 1004섬분재정원에서는 신안섬 겨울꽃축제가 2025. 2. 2.일까지 개최되고 있다고 하니 꼭 들르셔서 겨울꽃의 매력에 빠져보시기 바랍니다. [신안 관광링크] 참!! 가실때 빨간색 옷을 착용하고 가시면 신안상품권 5,000원을 지급한다고 하니...
  • 샤슐랭
    봉자네 1번지 전남 신안군 압해읍 압해로 1836/07~20:00(4째 수 휴무)/0507-1385-9540 전남 신안 압해도 맛집 봉자네 1번지 숭어회 오늘은 전남 신안 압해도 맛집 봉자네 1번지 숭어회 소개하는 샤슐랭이에요. 겨울이 되면 꼭 먹어야 한다는 제철 음식을 찾아 전남 신안 압해도에 다녀왔는데요. 신안 하면 떠오르는 수많은 먹거리 중에서 지금 이 시기에 가장 달고 쫄깃한 겨울 숭어를 제대로 맛볼 수 있는 곳, 봉자네 1번지가 그곳이에요. 현지인들 사이에서는 이미 입소문이 자자한 곳이었는데 우리가 간 날도 관광객은 우리밖에 없더라고요. ㅎㅎ 봉자네 1번지는 신안 압해읍 송공항 인근에 위치해 있어서 천사 대교를 건너기 전후에 방문하기 좋은 위치였는데요. 안으로 들어오면 깔끔하고 편안한 식당 내부의 분위기가 현지 맛집다운 정겨움이 느껴지더라고요. 가족이나 친구들과 편하게 식사하기 좋은 구조였고 창밖으로 신안의 여유로운 풍경을 감상하며 식사를 할 수도 있었답니다. 반 오픈 주방은 깔끔하기 그지없었고 자연산 신안 뻘낙지 전문점답게 다양한 낙지 요리가 메인이더라고요. 제철 회부터 탕과 무침까지 식사나 안주로 안성맞춤인 곳이었는데, 신안 지역은 특히 겨울철에 잡히는 겨울 숭어가 맛있기로 유명해서 우리는 제철에 맞춰 매운탕이 포함된 숭어회를 주문했어요. 국내에서 맛집이라면 남도 아니겠어요? 이곳도 남도 맛집답게 밑반찬부터 예사롭지 않았는데요. 직접 담근 묵은지부터 전, 꼬들꼬들한 해초, 섬초 무침, 꼬막과 떡, 옥수수의 후식은 물론 간장, 양념 게장까지 더해져 밑반찬으로 밥 한 공기는 비울 기세였어요. ㅎㅎ 적당히 짭조름했던 간장 게장과 양념게장은 원하면 무료로 리필을 해서 먹을 수 있었는데요. 양념이 과하지 않고 비린내 1도 없어서 한 그릇 뚝딱하고 리필을 요청드렸더니 더 넉넉하게 가져다주시더라고요. 역시 남도 인심이란... 횟집에서 옥수수와 고구마, 백설기 떡이 나오는 거 봤슈? ㅎㅎ 이곳에서는 후식까지도 함께 나와서 상이 훨씬 풍성할 수밖에 없었는데요. 민어 껍질이 꼬들꼬들한데 소금 기름장에 찍어 먹으니 요게 또 애피타이저로 그만이더라고요. 살이 통통하게 오른 꼬막도 질긴 거 없이 신선해서 자꾸만 젓가락이 가고 있는 찰나에 우리가 주문한 숭어회가 나왔는데요. 주로 12월~2월 겨울 시즌에 가장 맛이 좋은 선홍빛 영롱한 빛깔의 숭어회는 두툼하게 썰어내서 씹는 맛을 살린 것이 특징이었는데요. 봉자네 1번지는 압해읍 송공항 인근에 위치해 있어 갓 잡은 싱싱한...
  • kGn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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