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깍지
TV 맛집 두부요리

콩깍지

인천 옹진군 백령면 백령로316번길 109-7

메뉴

  • 모두부 10,000원
  • 굴 순두부 9,000원
  • 짬뽕순두부 9,000원
  • 두부 전골 ( 굴 , 고기 ) 24,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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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봄
    안녕하세요?? 백령도에서 먹었던 첫 끼! 바로바로~ 짬뽕순두부. 콩사랑 콩깍지 (!) 에서 늦은 점심 식사를 했다. 강릉산 짬뽕순두부 같은 자극적인 맛은 아니지만 그래도 수도권 입맛에 딱 좋은 맵기와 짭짤함이다. 칼칼한 순두부찌개를 생각하면 오히려 쉽다. 저렴한 가격대에 한 끼 든든한 식사가 가능했다. 사장님 1인 근무였는데도 친절했고, 음식도 빨리 나왔다. 다만... 가정집을 개조한 식당이라 세련되거나 깔끔한 느낌은 없다. 날파리가 많았고 실내가 좀 더웠다. 이건 백령도 (혹은 섬마을) 대부분의 식당 특징이라 단점이라고 하기 좀 애매하긴 하다. 백령도 콩깍지 주소: 인천 옹진군 백령면 백령로316번길 109-7 전화: 032-836-6200 영업: 일~월 (10:30 ~ 20:00) / 브레이크타임 (14:00 ~ 16:00) 주차 공간은 뭐.. 그냥 가게 네비 찍고 와서 아무데나 차 던져놔도 상관 없을 만큼 광활했다. 역시나 백령도(섬마을) 상점 전체의 특징이다. 어떻게 이렇게까지 가정집일 수 있지. 여담이지만 2박 3일 여행하는 동안 방문했던 백령도의 모든 식당 중 제일 가정집 같았다. ㅋㅋㅋㅋㅋ 카운터 의자 위 너무 조용하고 미동도 없어서 있는지도 몰랐던 귀여운 시츄. 가까이 다가가니 눈만 슬그머니 떠서 날 쳐다봤다. 한 번 스다듬기라도 하고 싶었는데ㅠ 강쥐 휴식에 방해될까봐 참았음. 매장 내부는 이런 느낌. 신발 벗고 올라가야 하고요 장판이예요. 방문해보니 우리 말고도 다른 군인 가족이 식사중이었다. 브레이크타임이 14시라고 되어 있긴 했으나 우리는 13시 45분쯤 들어가서 30분 정도 식사를 했던 것 같다. 주방이 완전 우리집이랑 똑같잖아. 재미있네. 너무나 심플하고 깔끔한 메뉴 GOOD 100% 백령도에서 재배한 콩으로만 만들었으니 정말 메이드 인 백령도인 셈이다. 오늘 우리는 짬뽕 순두부를 주문했다. 밑반찬은 4종류 정도가 제공되었다. 생각보다도 더 시뻘개서 마음에 들었고 육지에 비해 양도 푸짐하고 가격도 저렴해서 흡족했다. 너무 뜨겁지 않은 적당한 온도라서 바로 식사 시작. 생각보다도 더 매콤하고 짭짤했다. 신라면 정도 맵기 생각하면 될듯. 먹다보면 누적 도트 데미지 때문에 좀 더 맵게 느껴지긴 한다. 살짝 기름진 느낌과 불향도 좋았다. 건더기도 꽤 푸짐하게 들어가 있어서 보통보다 양 적은 성인 여자 기준 깔끔하게 완.밥은 못했다. 멸치볶음 대신 까나리볶음. 백령도에서는 멸치 대신 까나리를 주로 먹는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마을 돌아다니는 동안 까나리 여행사 관광버스를 참 많이 봤다. 김치나 오이지는 약간...
  • 깔깔여사
    모든 배편 예약은 한국해운조합 인천항 여객터미널(인천항만공사) 고려고속훼리(한국해운조합으로 연결) ▼▼아래 클릭하면 바로 예약사이트로 이동 코리아 프라이드 호 인천 연안 여객 터미널 창구 인천 섬 여행의 첫 출발지는 늘 백령도다. 일부러 작정한 건 아닌데 늘 그렇다. 거의 5년? 6년 만의 백령도 여행이다. 올해부터는 인천 시민은 모든 노선을 왕복 3000원(일반석)이면 다녀올 수 있어서 접근성이 아주 좋아졌다. 첫배는 8시 30분 출발. **아래 표는 정상 운항시의 시간표다. 안개나 풍랑이 심하면 출항 통제령이 떨어지기 때문에 출발전 확인은 필수!!! 백령도 타지민 할인(서해 5도 70% 할인) 1박 2일부터 5박 6일 이내 가능 토요일 출발 불가, 일요일 출항만 가능 1인 연 3회까지 이용 가능 고려고속훼리 백령도 가는 방법 (기항지; 소청도, 대청도 ) 08:30 인천 출발(코리아 프라이드;3시간 40분 소요) 09:00 인천 출발(코리아 프린스 :4시간 소요) 12:30 인천 출발(코리아 프린세스:4시간 소요) 고려고속훼리 ▼백령도 운임표 인천 연안여객터미널에서 발권을 하고 나니 처음 보는 커다란 빨간 배가 웅장하게 서 있더라. 고려고속에서 백령 노선을 운항하는 코리아 프라이드 호다. 오호~~ 웬만한 파도에도 끄떡없겠는걸? 좌석은 일반, 프리미엄, 비즈니스, 퍼스트로 구분되어 있다. 프리미엄석 (8500원 인천시민)을 이용했는데 좌석이 넓어서 키가 큰 승객들도 편안하겠다. 프리미엄석 (8500원 인천시민) 비즈니스석 (29600원 인천시민) 내부는 깔끔하고 넓다. 매점은 물론이고 핸드폰 충전대와 널찍한 화물칸도 있다. 기념품 코너와 가방을 보관할 수 있는 곳, 핸드폰 충전대 가는 내내 화면으로 위치를 파악할 수 있다 백령 노선은 소청도, 대청도를 거쳐가며 백령도까지 걸리는 시간은 3시간 40분 정도, 8시 30분에 출발하면 보통 백령도에 12시 10분에 도착한다. 시간은 바람의 방향에 따라 약간씩 달라진다. 드디어 도착했다. 날씨는 화창, 용기원산 위에 백령도라 쓰여있는 간판도 새로 생겼네. 용기포 신항 터미널 주차장에서 렌터카를 픽업하고 먼저 출출한 배를 채우기로 했다. 가게 이름은 콩깍지. 손두부를 비롯 몇 가지 종류의 순두부 요리를 하는 곳이다. 짬뽕 순두부 점심을 먹었으니 커피를 마셔야지? 전에 있던 롯데리아와 엔제리너스가 업종이 변경되었다. 결국 검색을 해서 찾아간 곳은 통나무 펜션 빌리지 안에 있는 카페라(Cafela). 커피 맛도 좋고 친절하다. 게다가 머그컵이 아닌 찻잔에 담긴 커피가 단정하다. 이제 백령도에 오면...
  • 다소밍
    ⭐️내 돈 내 산 !⭐️ 백령도 순두부 맛집이라면 바로 이곳 아닐까 싶다! 콩사랑 콩깍지 032-836-6200 (매주 일요일 휴무) 백령면 백령로316번길 109-7 백령도에서 높은 곳으로 뽑히는 심청각 가는 길에 가게가 있어서 마을을 구경하기에도 참 좋다~ 콩깍지 메뉴 메뉴가 순두부 / 두부전골만 있어서 오로지 두부에만 집중하는 식당이라 개인적으로 마음에 들었다. 여러 가지 메뉴들이 잔뜩 있는 것보다 훨씬 낫다. 가장 기본 식사 메뉴인 굴순두부와 짬뽕순두부를 주문했다! 사실 콩깍지에 순두부 먹으러 이미 3번 이상 방문한 건데 올 때마다 밑반찬이 달랐다! 이게 이 집의 나름 매력인 듯~ * 더 밑에 사진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굴 없이 순두부 아! 참고로 굴을 잘 안 먹는다. 그래서 굴은 빼달라고 부탁드렸다. 만약 주변에 먹을 사람 없으면 괜히 남기는 것보다 나으니까~ 굴 없어도 충분히 맛있다! 처음에 먹었을 때 큰 기대 없이 그저 부드러운 두부겠지했는데 그동안 먹어온 두부랑 다.르.다! 우리가 생각하는 순두부하면 길다란 기둥 모양으로 매끈한 느낌인데 콩사랑 콩깍지는 살짝 콩비지 같이 모양이 잡혀있지 않은 형태다. 그렇다고 콩비지랑 식감이나 맛은 또 살짝 다르다! 일단 당연히 부드럽고 콩 비린내는 안 나고 콩의 고소함은 그대로다! 간장 양념도 필요 없을 정도로 간이 아주 딱 알맞다! 간장 양념이랑 먹으면 너무 맛있을 정도... * 꼭 처음 먹어볼 땐 양념장 없이 오직 순두부만 먹어보길 바란다! 간장 양념이 그냥 간장 같아 보여도 감칠맛 나게 맛있다.. 다른 날 다른 반찬 반찬 가짓수도 너무 많지 않고 딱 적당해서 좋다. 게다가 여기는 밥이 흑미밥이다!!!! 너무 좋아!!!!!! 진구는 짬뽕순두부를 먹었다. 의외로 계속 맛있다고 말하면서 먹길래 어떠냐고 물으니까 조미료 맛의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하며 두부도 너무 맛있다고 한다! 콩의 고소한 맛과 자극적이지 않고 편안한 속을 위한 음식이 필요할 때 이젠 백령도 콩깍지가 생각난다.. 백령도 별미로 냉면이 유명하지만 날 선선하거나 추울 때는 순두부를 꼭 츄라이해보시길! 내돈내산 인증~
  • JiMinA
    백령도에 있는 백령초등학교에 일정이 있어서 갔다가 밥시간이 되어 뭘 먹을까 학교 선생님께 여쭸더니 바로 뒤에 줄 잡고 올라갈 수 있는 밥집이 있다며 ㅋㅋ 줄 잡고 밥먹으러 가는 우리들 너무 귀엽네 ㅋㅋ 근데 줄 잡고 올라가니 진짜 가깝더라고요 미리 주문한게 있어서 메뉴만 찍고 자리에 착석!! 고기두부전골 (24,000원) 이렇게 봐서는 그냥 매콤한 두부전골처럼 보이는데 두부를 걷어내면 고기가 엄청 많아요!! 먹는데 정신이 없어서 중간에 찍은 사진들이 없는게 아쉽다아 ㅠ ㅋㅋ 근데 맵찔이인 저에게는 조금 매웠어요 ㅠ 그래서 안에 있는 고기만 조금 먹고 굴순두부로 갈아탔습니다 ㅋㅋ 굴순두부 (9,000원) 짬뽕순두부 (10,000원) 역시 맵찔이는 하얀 음식이 좋아요 ㅋㅋㅋ 다들 짬뽕순두부가 맛있다고 하던데 저는 굴순두부가 제일이었습니다!! 짬뽕순두부 같은 경우는 약간 후추 맛이 쎄요 굴순두부는 굴과 참기름의 고소함이 배가 되어 담백하고 고소하고 아주 맛있었습니다!! #백령도여행 #백령도맛집 #콩깍지 #굴순두부 #짬뽕순두부
  • Visitor
    심청각 올라가는길 초입 좌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