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랑제리11-17
TV 맛집 베이커리

블랑제리11-17

서울 강동구 올림픽로 624 1층

메뉴

  • 딸기롤 15,000원
  • 딸기타르트 48,000원
  • 딸기생크림 48,000원
  • 까눌레 2,500원
  • 천호빵 4,800원
  • 소금빵 2,500원
  • 버터프레첼 4,500원
  • 앙금빵 2,000원
  • 명란바게트 4,000원
  • 올리브 포카치아 4,800원
  • 통밀 샤워도우 4,500원
  • 감자 페퍼로니 4,500원
  • 햄치즈에그샌드위치 8,000원
  • 오렌지 파운드 18,000원
  • 7구 마카롱 14,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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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이
    천호역 빵집 추천 블랑제리 11-17 방문 후기 ⓒ글, 사진 @무이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내돈내산 빵집리뷰로 다시 찾아왔습니다 ㅎㅎㅎㅎ 예전 회사다닐 때 첫 회사에서 알게 된 분이 있는데 먹코드가 꽤 잘 맞아서 14년이라는 시간동안 종종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어요. 매장은 밖에서보면 작아보이는데 2층 복층구조라서 앉아서 먹고갈 수 있는 테이블 공간이 꽤 크게 있어요! 꼭 테이크아웃만 해야하는 빵집이 아니라 커피까지 먹고 갈 수 있으니 베이커리 카페라고 불러야 맞겠네요. 아차... 제가 매장을 나오는 시간이 2시 반정도였는데......... 밖에 긴 줄이 서있더랩니다.. 이게 뭐지 해서 봤더니 바로..#두쫀쿠 두쫀쿠를 판매하는 빵집이었는데요, 1인당 4개까지 구입이 가능하고 매일 3시에 구매할 수 있다고 되어있더라구요. 두쫀쿠 맛보실 강동주민분들은 블랑제리 11-17로 달려가십시오..ㅎㅎ 메뉴들 기본적으로 식사빵 충분히 많이 있구요, 샌드위치와 케이크류도 아주 정성가득 풍성하게 진열되어 있어요. 플레인바게트와 파네토네도 판매하고 있더라구요. 괜히 반가운 바게트 :D 위장에 여유가 있었으면 바게트도 주문했을 것 같은데 오늘은 패스했어요. 나름 유럽빵좀 만져봤다고... 바게트랑 파네토네를 보면 더욱 반갑고 정겹게 느껴져요. 오늘 고른빵은 베스트셀러라고 되어있는 #천호빵 이예요. 크기가 꽤 큰편인데 가격은 4,800원.. 너무나 착한가격이지요. 보기엔 깜빠뉴처럼 묵직하고 단단해보이지만 실제로 먹었을땐 한국식으로 잘 만든 느낌이었어요. 건강 찰빵 느낌이라 남녀노소 고소한 맛으로 모두 잘 즐길 수 있는 빵이었답니다. 무슨 토마토치즈빵이랑 천호빵 두개 주문하고 아메리카노 2잔 시켜서 먹었어요. 2층에 좌석을 먼저 확보한 후 빵을 결제하고 2층으로 올라갔어요. 2층에서 본 1층인데요, 매대는 작아보이지만 안에 작업실도 크고 2층공간도 넓고 천고도 괜찮아서 전체적으로 가게가 큰 느낌이었습니다~ 천호빵이에요. 안에 견과류와 크렌베리 그리고 각종 씨앗들이 씹혀서 전체적으로 고소한 맛으로 먹게되는 빵인데요, 중간중간 씹히는 크랜베리가 적절히 들어있어서 자꾸만 손이 가는 그런 빵이었어요. 피자빵은 기대했는데 좀 많이 차가워서 재료의 맛을 그대로 모두 못느낀 것 같아 살짝 아쉬운 맛이었습니다. 그리고 커피는 너~무 고소하고 맛있었어요. 산미없고 깔끔한 맛의 커피였는데 빵과 정말 잘 어울리는 맛이더라구요. 오히려 저는 커피가 자꾸 생각날 정도로 이날 마신 커피가 정말...
  • 바블
    천호 블랑제리 11-17 두쫀쿠 솔직후기 오픈런 나오는시간 주차 천호빵 안녕하세요 바블 입니다. 요즘 가장 핫한 음식 중 하나인 두바이쫀득쿠키 일명 두쫀쿠 달달한건 비 선호 하는 저로선 어떤맛일지 궁금 하진 않았는데 찌니님이 궁금 하다길래 두쫀쿠 구입 도전을 해 봤답니다. 두쫀쿠 유명한곳 맛집 등을 검색해 봤지만 최근엔 안 파는곳이 없을정도로 많은곳에서 판매 하는 핫템이라 동네 천호빵맛집 블랑제리11-17 에서 구입을 했답니다 근데.... 구입 후 알고 보니 유튜브에 두쫀쿠 3대 맛집 중 한곳이라고 하네요 믿거나 말거나~~ #천호두쫀쿠 #블랑제리1117두쫀쿠 #천호블랑제리1117두쫀쿠 1.천호 블랑제리 11-17 두쫀쿠 위치 주차 한땐 천호역과 인근에서 빵 맛집으로 아주 인기 있었던 천호 블랑제리 11-17 그 인기에 힘입어 천호 현대백화점 까지 입점을 했었는데 제 기억엔 줄서고 솔드아웃이었던 블랑제리11-17이 천호 현백 입점하면서 인기가 꺽였던 거 같아요 어쨋든 집 근처에 맛있는 두쫀쿠 파는곳이 블랑제리 11-17이라니 어느정도 믿음은 가긴 했답니다. 아마.... (단걸 안좋아하니)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구입할듯 하니 이왕이면 맛난 두쫀쿠가 먹고 싶었어요 천호역에서 도보로 5분 정도 주차는 불가 입니다. 근방에 주차 하시고 오셔야 해요 대로변이라 잠시라도 주차는 안되는 지역입니다. 서울 강동구 올림픽로 624 1층 영업시간 매일 09:00 - 22:00 21:30 라스트오더 전화번호 02-6439-6718 9시 오픈이라길래 자신있게 9시 맞춰서 갔던 나란 녀석 바블이에요 구입전에 두쫀쿠는 소량 생산이라 어느가게 상관없이 구입하기 힘들다길래 오픈런을 했었답니다. 2.내부모습,분위기 평일 9시 오픈런해본 천호 두쫀쿠 맛집 블랑제리 11-17 얼마만에 방문 해 본거지??? 포스팅상으로는 마지막이 5년전이네요 3.빵종류 작으마한 동네빵집임에도 빵지중 한곳으로 소문 나서 한땐 줄서서 구입 했던 곳이에요 소량 생산하는곳이라 특정 빵들은 솔드아웃 되기 일쑤 였답니다. 이전에 비해 다양한 빵을 내어 놓으시는 거 같습니다. 원래도 있었나?? 현재no1은 천호빵이라고 하네요 블랑제리 11-17 추천빵 이날 저도 하나 구입 했었는데 저녁 되기전에 혼자 다 먹었을 정도로 맛도 좋고 부담감 없이 입에 들어가던 빵이었답니다. 추천해요 담엔 넘버2 감자빵도 한번 구입해 봐야겠습니다 달달한 디저트류 빵보단 요런 빵이 제 취저에요 모찌식빵도 왠지 쫀득한 식감을 보여 줘서 제입에 잘 맞을거 같습니다 말랑말랑 해 보이는 빵들 달달한건...
  • 키르케
    지난주에 천호역에서 놀때 방문한 카페! 저날 식사는 대충했지만 커피는 프랜차이즈를 마시고 싶지 않아서 주변 검색하다가 찾아서 간 곳이다~ 평소에 자주 찾지 않는 곳은 가급적 새로운 카페와 빵집을 찾는 편임 ㅋㅋ 역에서 가까워서 방문하는데 부담도 없고 조용하니 쉬기 좋은 곳이었다. 알고보니 원래 동네에서 소소하게 유명한 곳이었음 블랑제리11-17 핵심정보 - 위치: 천호역 8번출구 도보 2분 (하이마트 건너편) - 메뉴: 소금빵 2,500원·크로아상·천호빵 4,800원 등 - 영업: 매일 09:00~22:00 (라스트 21:30) - 특징: 2층 혼카페·노트북OK, 크리스마스 케이크 예약 10%↓ - 주차: 어려움 (대중교통 추천) 글읽는 순서 1. 위치 2. 메뉴 & 가격 3. 카페 내부 분위기 4. 맛과 총평 5. 체크포인트 1. 위치 & 영업시간 출처 : 네이버 지도 [위치] 천호역 8번 출구에서 쭉 내려가면 하이마트 건너편에 있다. 성인 걸음으로 2분 정도 걸린다~ 접근성 굿! 주차하기엔 좀 어려워 보였다. [영업시간] 매일 09:00 - 22:00 (21:30 라스트오더) 2. 메뉴 & 가격 다양한 종류의 빵과 디저트를 판매하지만, 겨울이라 그런가 딸기가 들어간 시그니처 메뉴와 인기 디저트 라인이 눈에 띄었다. - 소금빵 2,500원 / 까눌레 2,500원 / 뻉오쇼콜라 3,000원 - 초코피스타치오롤 4,000원 / 천호빵 4,800원 - 슈톨렌(크리스마스) 24,000원 ※ 케이크류(딸기타르트 등)는 48,000원대 케익류나 타르트류는 생크림 원가 때문인지 가격이 좀 있으나 나머지 빵들은 요즘 폭주하는 빵값대비 저렴한 편이다. 음료의 경우 아메리카노 3,300원부터 밀크티, 그린티라떼같은건 6천원대 까지. 크리스마스 시즌을 알리는 귀여운 케익들~ 배만 안불렀어도 사먹었을 텐데 ㅋㅋ 3. 카페 내부 분위기 조용하게 차 한잔 하기 좋은 곳이다. 1층은 주문을, 2층은 커피를 마시는 공간. 테이블 수가 많지는 않았으며 혼자 와서 책을 읽고 공부하는 손님들이 눈에 띄었다. 전체적으로 나무를 사용한 인테리어가 다락방같기도 하고 뭔가 통일감을 준다. 시즌에 걸맞는 귀여운 트리까지~ 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 4. 맛과 총평 따듯한 크림모카 하나랑 차가운거 하나! 나는 얼죽아! ㅋㅋㅋ 춥고 비도 부슬부슬 오는데도 차가운걸 포기하지 못했다 크로아상은 단면만 봐도 결이 살아 있는 타입이다. 손에 들었을 때부터 ‘바삭’하는 결 느낌이 전해지고, 한입 베어 물면 겉은 얇고 바삭하게 부서지면서 속은 촉촉·부드럽게 층이 풀리는 프렌치 스타일~ 버터 향이 은은하게 올라오며 먹고 난 뒤에도...
  • jinjini
    ※ 알림 1. 본 게시판에서 100자미만의 게시글은 삭제대상이므로 반드시 100자 이상 작성 (공백제외) 글자수 세기 링크: http://bitly.kr/gbUCn5Tb8N 2. 말머리 해당 게시판은 말머리 필수 3. 위 사항은 지켜주시고 게시글의 상단이나 하단에 그대로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4. 후기 매장명은 게시글 및 해시태그에 필수로 작성 (약어가 아닌 정식 명칭 - 다른 회원들의 용이한 검색을 위함) * 후기 매장 명: 블랑제리 11-17 원래도 천호동 가면 들리는 빵집이예요! 티몬에서 핫딜가 떠서 바로 구매하고 또 다녀왔어요! 빨미까레 3,000원 바삭바삭하고 겉에 붙은 초콜렛이 두툼합니다. 초코렛도 너무 달달한 편은 아니고 적당히 달면서 초코향 좋아요! 가격대비 크기도 커서 더 좋아요 플레인스콘 2,200원 묵직한데 포슬거려고 포크로 짤라먹으면 다 가루로 되서 힘들어요 버터풍미 좋고 괜찮은 편이였어용 녹차스콘 2,400원 녹차향이 진하지 않아서 좀 아쉬웠고 견과류랑 초코레싱 박혀잇었는데 이건 soso입니다 \ 크로아상 2,500원 빵결보고 안살수가 없더라고요 사왔는데 생각보다는 그렇게 대단한 맛은 아닌듯.. 그래도 가성비 맛도좋고 비주얼도 좋아서 자꾸 찾게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