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도빵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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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도빵집

충북 괴산군 불정면 목도로 35-1

메뉴

  • 옥수수 치아바타 4,500원
  • 올리브 치아바타 4,000원
  • 치즈 치아바타 4,000원
  • 무화과 치아바타 4,500원
  • 고구마 치아바타 4,500원
  • 시금치 치아바타 5,000원
  • 단호박&크림치즈 치아바타 5,000원
  • 소금빵 2,8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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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사
    괴산여행, 괴산가볼만한곳 괴산 목도빵집 시내버스정류장에 도착했는데 목도행 버스가 눈에 들어왔다. 주말에만 운영한다는 목도빵집과 목도양조장이 떠올라서 무작정 목도를 가기로 결정했다. 목도공동정류소 정류장에서 만난 할머니가 자기도 목도에 간다고 자기만 따라 오란다. 다른 버스가 들어왔는데 저건 뺑뺑 도니 다음 버스를 타야 한다고 가르쳐주셨다.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며 목도에 도착! 할머니는 목도에서 중국집을 40여 년 동안 운영했는데, 올해부터 아들이 이어받았다고 한다. 다음주에 목도에 백중놀이 축제가 있는데 한 주 일찍 오셨다고 아쉬워하셨다. 할머니가 부피가 큰 집을 들고 계셔서 집까지 들어다 드렸더니, 고맙다고 자장면을 먹고 가란다. 괜찮다고 해도 먹고 가라고 하셔서 고맙게도 공짜로 자장면을 먹게 되었다~ 목도시장 안 쪽에 자리잡은 중국집 '치운식당' 점심시간이 되자 동네사람들이 하나둘 모여들기 시작했다. 자장면을 다 먹을 때엔 안쪽 자리까지 꽉 찼다. 약간 옛날 짜장 느낌으로 자장면 소스를 아주 넉넉하게 준다. 양도 넉넉한데 고기도 많고~ 기름기가 적은 느낌이 들어서 무척 마음에 들었다. 심지어 메뉴판의 요리들 가격들도 엄청 저렴하다. 자장면을 얻어먹고 가려고 했는데 할머니가 커피도 마시고 가라고 해서, 커피믹스와 달달한 복숭아도 먹었다. 빵도 먹으라고 가져다주셨는데 배 불러서 빵은 못 먹었다ㅎㅎㅎ 이것도 먹고 가~ 저것도 먹고 가~ 짐 하나 들어주었을 뿐인데 너무 퍼주셔서 괜히 미안했을 정도다. 국내 여행할 때 작은 시골마을에 가면 이런 정 넘치는 분들을 종종 만난다. 괴산여행 하면서 가장 기분 좋고 즐거웠던 순간이다. 목도빵집 ▶ 목도빵집 주소 : 충북 괴산군 불정면 목도로 35-1 운영 : 토요일, 일요일 11:00 – 17:00 / 매주 월-금 정기휴무 문의 : 0507-1360-9824 건강상의 이유로 이제 토요일과 일요일만 운영한다는 목도빵집! 빵을 정말 좋아하는데(X100) 안 먹고 갈 수 없었다. 치아바타, 소금빵 맛집인 목도빵집에서 제일 잘 나간다는 호박치아바타와 옥수수치아바타는 도착했을 때 없었다. 무화과와 고구마 치아바타를 살까~ 고민하고 있는데 운좋게 갓 만든 단호박치아타바가 나왔다!! 소금빵도 고르려고 했는데 내 앞에 손님이 남아있던 기본 소금빵 5개를 다 사가셨다. 주말에만 문을 여니 손님들이 빵을 쓸어 담는다. 그래서 남아있는 초코소금빵을 구입! 숙소로 돌아와서 아메리카노와 먹었는데 초코가 너무 달지 않아서 너무...
  • 다정스럽
    #1. 11월 월악산 유스호스텔 #2. 4월 월악산 유스호스텔 지난 11월, 4월에 이어 5월 푸르른 계절에 월악산 유스호스텔을 다시 찾았다. 201호와 202호에 이어 새로운 204호로 도전! 가는 길에 목도빵집도 들렀는데 1시쯤 도착했더니 빵이 거의 없어서 아쉽아쉽 치즈 치아바타랑 앙버터 치아바타, 소금빵을 구매했다. 치아바타가 쫄깃하고 맛있었다. 그리고 빵집 근처에 있던 목도양조장도 들렀다. 조용한 골목에 위치한 목도양조장. 날씨가 반짝반짝 아름다웠다. 목도양조장은 100년 전통의 양조장이다. 역사와 전통을 간직한 대표적인 문화유산으로, 옛 건물을 잘 보존하고 있어서 아이와 둘러보기에도 좋았다. 주인분께서 편하게 둘러보라고 배려해주셔서 구석구석 살펴보았다. 내부에 술밥을 만들거나 발효하는 곳 등이 있어 예전의 양조장 관련 시설이 어땠는지 어렴풋이 알 수 있었다. 시음할 수 있는 공간도 있어서 막걸리와 맑은술, 탁주를 모두 맛볼 수 있었다. 목도생막걸리 (6.5도): 찹쌀과 멥쌀을 섞어 빚은 전통 생막걸리로, 담백한 맛이 특징입니다. 목도맑은술 (14도): 찹쌀 비율을 높여 달게 빚은 막걸리로, 동동주와 유사한 맛을 지니며 감미료가 첨가되어 있습니다. 괴산백주 (15도): 감미료를 사용하지 않은 탁주로, 술 밑에 앙금이 보이는 전통적인 방식으로 제조됩니다. 느티 (15도): 앙금 없이 맑은 약주로, 깔끔한 맛이 특징입니다. 맑은술과 백주를 나란히 구매했는데 생막걸리도 맛있었음 ㅠㅠ 근처 가시면 꼭 들러보세요! 세 번째 찾은 월악산유스호스텔 - 이제는 익숙하고 마음이 편안해지는 곳이다. 로비에서 간단한 체크인을 마치고 204호에 올라가서 짐을 풀었다. 204호는 이층 침대가 있어서 여러 명이 와서 묵어도 좋겠다. 아들은 2층이 있어서 좋다고 신나했다. 나와서 주변 산책하기~ 월악산유스호스텔의 가장 큰 장점은 숙박객이 적어서 조용하다, 자연을 온전히 느낄 수 있다, 휴식하기에 좋다! 이 푸르름 좀 보세요 엉엉 안 온 새에 리뉴얼이 되어가지고 새로운 룸도 몇 개 더 생기고 조식 먹는 곳도 카페로 변경되었다. 바베큐장이 정비되었고, 모래놀이장도 생겼다. 더 커지면 안됩니다, 여기서 멈춰주세요 ㅎㅎㅎ 귀여운 굿즈들 새로 생긴 모래놀이장 귀여운 온실 모형도 생겼네 아들은 신나게 맨발로 모래놀이를 했다. 수영장 옆 매점 같았던 곳은 이렇게 바뀌었다. 보이스카웃 느낌들이 가득한 공간이었다. 6월 쯤엔 수영장도 오픈하려나. 다음에 또 오게 된다면 물놀이하는 시기에 오고 싶다. 줄넘기를 가져왔더니만 또...
  • 희희
    희희입니다^^ 남편이랑 괴산 여행을 왔네요. 괴산 장날 치킨이 그렇게 맛있다고 해서 꼭 먹어야 한다고 해서 장날 맞춰서 왔어요^ 그 런 데 장마철이라 비가 억수로 내립니다. 해가 떴다가 다시 비 오다가.. ㅜㅜ 난리도 아닙니다.ㅠㅠ 일단 저희는 치킨 먹으러 가기 전에 가고 싶었던 괴산빵집 목도빵집으로 갔어요. 이날이 목요일이었는데 목요일부터 일요일까지만 영업을 하신다고 해요.^^ 그래서 나는 목도빵집에 꼭 가야 한다 강력하게 말했습니다.ㅎㅎㅎ 목도빵집 충북 괴산군 불정면 목도로 35-1번지 영업시간 목, 금, 토, 일 11:00~17:00(빵 소진 시 조기 마감) 월, 화, 수 (매주 정기휴무) 주차시설 (x) 가게 앞 도로 주차. 일단 비가 오니 빵집으로 잽싸게 들어왔습니다. 선반을 보니 없는 빵도 있네요. 얼른 눈으로 선반을 훑었어요.@@ 그래도 제가 사고 싶은 빵은 있어서 다행입니다. 일단 침착하고 쟁반과 집게를 들어 줍니다.ㅎㅎ 신나네요..ㅎㅎㅎ 늦게 오면 빵 없다는 이야기를 들어서 되도록이면 일찍 오시는 걸 추천해요^^ 저도 12시 넘어서 갔었는데 없는 빵이 있어서 당황했어요^^ 제가 먹고 싶었던 건 옥수수 치아바타입니다. 괴산이 옥수수의 고장이니 어떤 맛일지 궁금했어요. 일단~보이면 집어!!! 쟁반에 올려놓습니다.^^ 목도빵집 식빵도 팔아요. 소보로와 단팥빵도 있습니다. 맛이 궁금했지만... 참자!!! 요건 벌써 다 팔린 건가 봐요?? 2개 남았어요. 이것도 먹고 싶었지만... 참자.!ㅜㅜ 앙버터도 있네요. 여기 은근히 빵이 많았어요. 구성이 알차다고 해야 할까요? 맛있는 건 다 있네요.^^ 저는 시금치 치아바타 먹어보고 싶어서 하나 또 쟁반에 추가요~~ 개인적으로 남편이 고른 소금빵 칩도 굉장히 맛있었어요. 버터 향과 설탕의 달달함이 조화로운 맛!!! 전 요건 또 가서 사 먹을 거예요.^^ 빵들 사이에 치아바타의 설명과 빵 맛있게 먹는 법이 있어서 찰칵!! 그리고 밀가루는 유기농을 사용하고 계셨어요. 좋은 재료 써서 만들어 주셔서 너무 좋네요. 빵 종류 옥수수 품은 괴산 빵 (1BOX, 6개) 16,800 옥수수 치아바타 4,300 올리브 치아바타 3,800 치즈 치아바타 3,800 무화과 치아바타 4,800 고구마 치아바타 4,300 단호박&크림치즈 치아바타 4,800 소금 빵 2,500 흰 우유 생크림 빵 2,300 치즈 파운드 5,800 앙버터 3,000 단팥빵 1,800 땅콩 소보로빵 1,800 촉촉한 우유식빵 6,000 소금 빵 칩 3,000 빵 종류 생각보다 많았어요. 제 선택은 옥수수 치아바타와 시금치 치아바타 그리고 소금 빵입니다. 남편이 픽은 소금빵 칩이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