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반동굴구이
TV 맛집 굴요리

원조반동굴구이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해양관광로 1512

메뉴

  • (10월~4월) 동절기 메뉴👇👇 0원
  • 🦪굴구이 소 33,000원
  • 🦪굴구이 중 42,000원
  • 🦪굴구이 대 49,000원
  • 🦪굴+가리비(2인전용) 40,000원
  • 🐚가리비추가(굴구이 주문후 추가) 19,000원
  • 🦐새우추가(굴구이 주문후 추가) 25,000원
  • 생굴회 한접시🍽 8,000원
  • 🍜굴라면 5,000원
  • 🍜굴떡국 5,000원
  • 🍜굴죽 5,000원
  • (4월부터~)2026년도에 만나요👋 0원
  • 👍돌장어구이 1키로 46,000원
  • 👍 모듬 조개구이 대 90,000원
  • 👍항아리 훈제 삼겹살 50,000원
  • 👍모듬 조개구이 중 60,000원
  • (셋뚜셋뚜) 돌장어 + 조개구이 2인 65,000원
  • (셋뚜셋뚜)돌장어+조개구이 3인 105,000원
  • (셋뚜셋뚜)돌장어+조개구이 4인 14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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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조반동굴구이 월-일 : 10:00-22:00 주차장 있음 원조반동굴구이 집은 사람이 너무 많아 일찍 가서 대기를 하는 게 좋습니다. 저희는 30분 대기 후 입장할 수 있었어요. 메뉴판은 이렇게 현수막으로 보시면 됩니다. 저희는 한쪽엔 굴구이 대 , 한쪽엔 굴구이 소+가리비 이렇세 주문했어요. 들어오실 때 차에 겉옷 두고 오시면 자리 차지도 덜하고 장작 냄새도 안배서 좋습니다! 나중에 집에가니 옷에 장작 냄새가 다 나서 빨래 돌렸습니다 ㅎㅎㅎ 이렇게 솥에 넣고 굽는데 장작불이 너무 뜨거워 마치 찜질방 인 듯 했어요. 다들 이때 잠깐 밖에 나갔다 오시더라구요. 기본적으로 장갑과 집게, 칼, 스텐그릇 이렇게 줍니다. 밑반찬이에요. 셀프입니다. 한쪽에 이렇게 셀프바가 있습니다. 일정 시간이 지나고 뚜껑을 열었습니다. 굴구이 소+ 가리비입니다. 너무 맛있어 보입니다 ㅎㅎㅎ 굴구이 대 입니다. 전에 오신 분이 양이 좀 줄었다고 하시더라구요. 전에는 성인 4명이서 굴구이 대+가리비 추가 했는데 다 못먹고 남겼었다면서요. 굴 하나 까보았어요. 안에 굴이 커서 종이컵이랑 비교해보았습니다. 크죠??? 바로 갓 구운 건 촉촉 탱글탱글하더라구요. 맨 밑에 있어 오래 솥안에 있던 굴은 좀 말라비틀어진게 몇 나오더라구요~ 어느정도 배가 차고 식사를 주문했습니다. 굴떡 굴죽 해물라면 세개 다 시켜보았어요. 굴떡국입니다. 굴이 통째로 들어 있고 국물이 맛있더라구요. 해물라면은 평타였어요. 무난무난~ ㅎㅎㅎ 굴죽입니다. 굴죽에는 굴을 다져서 넣어주더라구요. 좀 아쉽... 개인적으로 굴떡국이 제일 맛있었어요~ 저는 굴떡국 추천드립니다 ㅎㅎㅎ 이 근처에는 다 굴구이만 판다고 하시더라구요. 이번에 처음 알게 되었어요. 종종 오게 될 듯 합니다.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ㅎㅎㅎ
  • joshbaek
    새해 첫 가족 모임을 망치지 않으려면, 화려한 인테리어보다 먼저 계산해야 할 게 있다. 수원에서 멀리 온 친구들에게 흔한 횟집은 보여주고 싶지 않았다. 연말,신년 모임이라는 이름이 붙은 자리라면, 기억에 남을 만한 선택이어야 했다. 그래서 작년에 장인 장모님을 모시고 왔을 때 반응이 유독 좋았던 이곳이 자연스럽게 떠올랐다. 검색하면 나오는 굴구이 집은 많다. 하지만 장작불의 열기와 바다 냄새가 섞인 이 공기는, 다른 굴구이로 쉽게 대체되지 않는다. 오늘은 6명 단체가 1시간의 웨이팅을 감수하고도 만족했던, 연말, 신년 가족, 친구 모임 기준에서의 판단 포인트만 정리해본다 연말,신년 모임, 왜 굳이 이곳이었나 마산에는 굴구이 집이 많다. 그중 대부분은 가스 불이고, 빠르게 먹고 빠지는 구조다. 이곳은 다르다. 장작을 쌓고, 불을 붙이고, 연기를 기다리는 시간이 자연스럽게 포함된다. 멀리서 온 가족이나 지인에게는 이 과정 자체가 하나의 이벤트가 된다. 마산 원조반동굴구이 외관과 간판, 신년 가족 모임으로 많이 찾는 굴구이집 원조반동굴구이 입구에 쌓여 있는 장작 더미, 장작불 굴구이 분위기 단체 모임이라면 반드시 이해해야 할 시스템 이 집에는 테이블링이 없다. 예약도 없다. 도착하자마자 해야 할 일은 분명하다. 주차보다 먼저, 일행 한 명이 입구 보드판에 이름과 인원을 적는 것. 원조반동굴구이 대기 명단 보드판, 신년 시즌 손님 이름이 가득 적힌 모습 이름을 불렀을 때 현장에 없으면 바로 다음 순번으로 넘어간다. 전화도 없다. 입구 근처를 지키는 인내심이 곧 대기 시스템이다. 이 집에서 웨이팅은 기다림이 아니라, 자리를 지키는 행동에 가깝다. 6인 이상이면 반드시 마주치는 선택 대기 중 직원이 묻는다. 따로 앉아도 괜찮은지, 아니면 같이 앉을 건지. 여기서 대부분 고민이 생긴다. 우리는 신년 모임이라는 의미를 살려, 함께 앉는 쪽을 택했다. 그 선택의 결과가 1시간 추가 대기였다. 야외에서 대기 중인 단체 손님 모습, 가족 모임 웨이팅 장면 솔직히 말하면, 이 구조는 단체에게 편하지 않다. 하지만 이 자리가 빠른 식사인지, 함께 시간을 보내는 자리인지에 따라 선택은 갈린다. 기다림이 덜 힘들었던 이유 운이 좋게도 날이 따뜻했다. 굴 제철임에도 밖에서 기다리는 시간이 크게 부담되지 않았다. 날씨는 신년 모임에서 체감 만족도를 좌우하는 변수다. 원조반동굴구이 야외 대기 공간과 주변 풍경, 비교적 포근한 날씨 장작불이 만들어내는 분위기 자리에 앉자마자 장작불이 붙는다. 초반 열기는...
  • 제제
    2026년 1월 3일(토) 얼마 만에 아들이 집에 온 건지 연말에도 못 보고 새해에야 가족이 다 모였다. 아들 운전연습도 할 겸 작년에 못 갔던 마산 굴구이를 먹으러 가기로 했다. 작년엔 시간 맞추지 못해 결국 못 갔는데, 일 년 만에 가족이 함께 가게 되었다. 원조 반동 굴구이 주소: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해양관광로 1512 주차: 전용 주차장 대구에서 오후 4시 30분 출발 도착시간은 6시 도착하자마자 놀랐다. 대기 줄이 엄청 길었다. 아들이 운전하고 주차하는 동안 우리는 먼저 대기표에 이름을 적었다. 우리 앞에 무려 29팀이 있었다. 추위에 기다리는 사람들은 무릎담요, 핫팩까지 단단히 준비해 온 모습이었다. 우리도 장갑과 핫팩을 준비해와서 다행이었다. 기다리면서 셀카도 찍고 이야기도 나누다 보니 생각보다 시간은 금방 흘렀다. 드디어 입장 약 1시간 정도 기다린 후 실내로 입장 들어가기 전에 미리 주문을 했다. 굴구이 大 사이즈 가리비 한 소쿠리 대기표에 입력하는 사람, 기다리는 사람들로 붐볐다. 기다리며 셀카도 찍고.. 실내에는 이미 사람들로 꽉 차있었다. 직접 양식하는 곳이라 그런지 굴이 싱싱하고 양이 엄청 많다. 입구에 왜 트럭이 있나 했는데 나올 때 보니 굴껍질과 가리비 껍데기가 쌓여 있었다. 아빠와 아들 딸내미 V 손가락 출연 기다리면서 이러고 놀았다. 겨울에는 굴 여름에는 장어와 조개 판매한다고 한다. 사람들로 가득 찬 실내 창문 뒤쪽이 바다인데 밤인지라 안 보인다. 실내로 들어서니 찜질방이 따로 없었다. 창문도 열고, 옷도 벗고... 굴과 가리비를 넣고 장작을 넣고 구워준다.. 이래서 완전 찜질방이 되는 거다.. 먹음직스럽게 익은 굴과 가리비 굴은 탱글탱글하고 비린 맛이 하나도 없었다. 탱글탱글한 굴 운전하는 아들은 콜라 우리 셋은 소주.. 새해에도 건강하게 지내자 비닐장갑을 먼저끼고 그위에 면장갑을 끼고는 열심히 까먹고 있는 딸과 아들.. 굴속에 뜨거운 물이 있어서 칼로 자를때 엄청 조심해야한다. 아들이 굴을 까서 누나도 주고, 엄마도 챙겨주는데 그 모습이 괜히 더 뭉클했다. 굴구이 먹으러 오면 굴과 홍합, 가리비 넣은 해물라면은 꼭 먹어줘야지... 꼬들꼬들한 면에 해물이 어우러져 맛있게 먹기 딱 좋았다. 네 식구가 굴, 가리비 라면 2인분까지 싹싹 비웠다. 지난번에 점심때쯤 왔을 때는 굴이 입구까지 쌓여있었는데 마감할 때가 되니까 저 끝에 있네.. 굴 껍데기, 가리비 껍데기가 한 트럭이다. 바로 옆이 바닷가인데 밤이라 보이지 않는다 굴구이 大 사이즈 가리비 한 소쿠리 라면...
  • Visitor
    마산역에서 61번, 61-1번 타시면 가게 바로 앞 ...
  • joshbaek
    새해 첫 가족 모임을 망치지 않으려면, 화려한 인테리어보다 먼저 계산해야 할 게 있다. 수원에서 멀리 온 친구들에게 흔한 횟집은 보여주고 싶지 않았다. 연말,신년 모임이라는 이름이 붙은 자리라면, 기억에 남을 만한 선택이어야 했다. 그래서 작년에 장인 장모님을 모시고 왔을 때 반응이 유독 좋았던 이곳이 자연스럽게 떠올랐다. 검색하면 나오는 굴구이 집은 많다. 하지만 장작불의 열기와 바다 냄새가 섞인 이 공기는, 다른 굴구이로 쉽게 대체되지 않는다. 오늘은 6명 단체가 1시간의 웨이팅을 감수하고도 만족했던, 연말, 신년 가족, 친구 모임 기준에서의 판단 포인트만 정리해본다 연말,신년 모임, 왜 굳이 이곳이었나 마산에는 굴구이 집이 많다. 그중 대부분은 가스 불이고, 빠르게 먹고 빠지는 구조다. 이곳은 다르다. 장작을 쌓고, 불을 붙이고, 연기를 기다리는 시간이 자연스럽게 포함된다. 멀리서 온 가족이나 지인에게는 이 과정 자체가 하나의 이벤트가 된다. 마산 원조반동굴구이 외관과 간판, 신년 가족 모임으로 많이 찾는 굴구이집 원조반동굴구이 입구에 쌓여 있는 장작 더미, 장작불 굴구이 분위기 단체 모임이라면 반드시 이해해야 할 시스템 이 집에는 테이블링이 없다. 예약도 없다. 도착하자마자 해야 할 일은 분명하다. 주차보다 먼저, 일행 한 명이 입구 보드판에 이름과 인원을 적는 것. 원조반동굴구이 대기 명단 보드판, 신년 시즌 손님 이름이 가득 적힌 모습 이름을 불렀을 때 현장에 없으면 바로 다음 순번으로 넘어간다. 전화도 없다. 입구 근처를 지키는 인내심이 곧 대기 시스템이다. 이 집에서 웨이팅은 기다림이 아니라, 자리를 지키는 행동에 가깝다. 6인 이상이면 반드시 마주치는 선택 대기 중 직원이 묻는다. 따로 앉아도 괜찮은지, 아니면 같이 앉을 건지. 여기서 대부분 고민이 생긴다. 우리는 신년 모임이라는 의미를 살려, 함께 앉는 쪽을 택했다. 그 선택의 결과가 1시간 추가 대기였다. 야외에서 대기 중인 단체 손님 모습, 가족 모임 웨이팅 장면 솔직히 말하면, 이 구조는 단체에게 편하지 않다. 하지만 이 자리가 빠른 식사인지, 함께 시간을 보내는 자리인지에 따라 선택은 갈린다. 기다림이 덜 힘들었던 이유 운이 좋게도 날이 따뜻했다. 굴 제철임에도 밖에서 기다리는 시간이 크게 부담되지 않았다. 날씨는 신년 모임에서 체감 만족도를 좌우하는 변수다. 원조반동굴구이 야외 대기 공간과 주변 풍경, 비교적 포근한 날씨 장작불이 만들어내는 분위기 자리에 앉자마자 장작불이 붙는다. 초반 열기는...
  • 송사리
    작년에 이어 2회차 찍은 원조반동굴구이 원조 반동 굴구이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해양관광로 1510 ⏱ 매일 11:00 ~ 22:00 20:30 라스트 오더 055-222-2378 주차장 : 넓으나 방문객에 비해 좁음. 청수굴구이웨이팅 반동굴구이웨이팅 꿀팁 반동굴구이 주말18시 방문 웨이팅 굉장히 많음. 19시 정도 되니 사람 좀 빠지는거같아서 금방 줄어들었음. 청수굴구이 여기도 웨이팅 ㄱ ㅐ 많음. ❤꿀팁 : 반동굴구이 먼저 현장웨이팅 걸고, 청수굴구이 (첫방문은 현장에서 나우웨이팅) 걸어놓고 빠른곳으로 ㄱㄱ (두 집 거리 1키로안쪽) 반동굴구이는 현장에서 기다려야함. 청수굴구이는 나우웨이팅으로 카카오톡으로 확인가능 나우웨이팅 한번 걸어놓으면 다음번에 갈땐 집에서 나가면서 웨이팅 미리 걸기 쌉가능 !~ 남자2+여자3명가서 햇굴구이 대 + 가리비한소쿠리 + 라면 + 떡국 주문 조금 부족하지만 괜찮았다고한당~ 배가 너무 고파 먼저 주문한 라면과 굴떡국 라면=졸라싱거움 떡국=졸라짬 두개섞어먹으면 떡라면으로 개맛있다고한다. 캬 달디 단 굴 ㄹㅇ 칭찬 엄청받음~ 굴도 탱글탱글 가리비도 탱글탱글 굴 크기는 기본~ 웨이팅 : 엄청많음
  • joshbaek
    새해 첫 가족 모임을 망치지 않으려면, 화려한 인테리어보다 먼저 계산해야 할 게 있다. 수원에서 멀리 온 친구들에게 흔한 횟집은 보여주고 싶지 않았다. 연말,신년 모임이라는 이름이 붙은 자리라면, 기억에 남을 만한 선택이어야 했다. 그래서 작년에 장인 장모님을 모시고 왔을 때 반응이 유독 좋았던 이곳이 자연스럽게 떠올랐다. 검색하면 나오는 굴구이 집은 많다. 하지만 장작불의 열기와 바다 냄새가 섞인 이 공기는, 다른 굴구이로 쉽게 대체되지 않는다. 오늘은 6명 단체가 1시간의 웨이팅을 감수하고도 만족했던, 연말, 신년 가족, 친구 모임 기준에서의 판단 포인트만 정리해본다 연말,신년 모임, 왜 굳이 이곳이었나 마산에는 굴구이 집이 많다. 그중 대부분은 가스 불이고, 빠르게 먹고 빠지는 구조다. 이곳은 다르다. 장작을 쌓고, 불을 붙이고, 연기를 기다리는 시간이 자연스럽게 포함된다. 멀리서 온 가족이나 지인에게는 이 과정 자체가 하나의 이벤트가 된다. 마산 원조반동굴구이 외관과 간판, 신년 가족 모임으로 많이 찾는 굴구이집 원조반동굴구이 입구에 쌓여 있는 장작 더미, 장작불 굴구이 분위기 단체 모임이라면 반드시 이해해야 할 시스템 이 집에는 테이블링이 없다. 예약도 없다. 도착하자마자 해야 할 일은 분명하다. 주차보다 먼저, 일행 한 명이 입구 보드판에 이름과 인원을 적는 것. 원조반동굴구이 대기 명단 보드판, 신년 시즌 손님 이름이 가득 적힌 모습 이름을 불렀을 때 현장에 없으면 바로 다음 순번으로 넘어간다. 전화도 없다. 입구 근처를 지키는 인내심이 곧 대기 시스템이다. 이 집에서 웨이팅은 기다림이 아니라, 자리를 지키는 행동에 가깝다. 6인 이상이면 반드시 마주치는 선택 대기 중 직원이 묻는다. 따로 앉아도 괜찮은지, 아니면 같이 앉을 건지. 여기서 대부분 고민이 생긴다. 우리는 신년 모임이라는 의미를 살려, 함께 앉는 쪽을 택했다. 그 선택의 결과가 1시간 추가 대기였다. 야외에서 대기 중인 단체 손님 모습, 가족 모임 웨이팅 장면 솔직히 말하면, 이 구조는 단체에게 편하지 않다. 하지만 이 자리가 빠른 식사인지, 함께 시간을 보내는 자리인지에 따라 선택은 갈린다. 기다림이 덜 힘들었던 이유 운이 좋게도 날이 따뜻했다. 굴 제철임에도 밖에서 기다리는 시간이 크게 부담되지 않았다. 날씨는 신년 모임에서 체감 만족도를 좌우하는 변수다. 원조반동굴구이 야외 대기 공간과 주변 풍경, 비교적 포근한 날씨 장작불이 만들어내는 분위기 자리에 앉자마자 장작불이 붙는다. 초반 열기는...
  • 제제
    2026년 1월 3일(토) 얼마 만에 아들이 집에 온 건지 연말에도 못 보고 새해에야 가족이 다 모였다. 아들 운전연습도 할 겸 작년에 못 갔던 마산 굴구이를 먹으러 가기로 했다. 작년엔 시간 맞추지 못해 결국 못 갔는데, 일 년 만에 가족이 함께 가게 되었다. 원조 반동 굴구이 주소: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해양관광로 1512 주차: 전용 주차장 대구에서 오후 4시 30분 출발 도착시간은 6시 도착하자마자 놀랐다. 대기 줄이 엄청 길었다. 아들이 운전하고 주차하는 동안 우리는 먼저 대기표에 이름을 적었다. 우리 앞에 무려 29팀이 있었다. 추위에 기다리는 사람들은 무릎담요, 핫팩까지 단단히 준비해 온 모습이었다. 우리도 장갑과 핫팩을 준비해와서 다행이었다. 기다리면서 셀카도 찍고 이야기도 나누다 보니 생각보다 시간은 금방 흘렀다. 드디어 입장 약 1시간 정도 기다린 후 실내로 입장 들어가기 전에 미리 주문을 했다. 굴구이 大 사이즈 가리비 한 소쿠리 대기표에 입력하는 사람, 기다리는 사람들로 붐볐다. 기다리며 셀카도 찍고.. 실내에는 이미 사람들로 꽉 차있었다. 직접 양식하는 곳이라 그런지 굴이 싱싱하고 양이 엄청 많다. 입구에 왜 트럭이 있나 했는데 나올 때 보니 굴껍질과 가리비 껍데기가 쌓여 있었다. 아빠와 아들 딸내미 V 손가락 출연 기다리면서 이러고 놀았다. 겨울에는 굴 여름에는 장어와 조개 판매한다고 한다. 사람들로 가득 찬 실내 창문 뒤쪽이 바다인데 밤인지라 안 보인다. 실내로 들어서니 찜질방이 따로 없었다. 창문도 열고, 옷도 벗고... 굴과 가리비를 넣고 장작을 넣고 구워준다.. 이래서 완전 찜질방이 되는 거다.. 먹음직스럽게 익은 굴과 가리비 굴은 탱글탱글하고 비린 맛이 하나도 없었다. 탱글탱글한 굴 운전하는 아들은 콜라 우리 셋은 소주.. 새해에도 건강하게 지내자 비닐장갑을 먼저끼고 그위에 면장갑을 끼고는 열심히 까먹고 있는 딸과 아들.. 굴속에 뜨거운 물이 있어서 칼로 자를때 엄청 조심해야한다. 아들이 굴을 까서 누나도 주고, 엄마도 챙겨주는데 그 모습이 괜히 더 뭉클했다. 굴구이 먹으러 오면 굴과 홍합, 가리비 넣은 해물라면은 꼭 먹어줘야지... 꼬들꼬들한 면에 해물이 어우러져 맛있게 먹기 딱 좋았다. 네 식구가 굴, 가리비 라면 2인분까지 싹싹 비웠다. 지난번에 점심때쯤 왔을 때는 굴이 입구까지 쌓여있었는데 마감할 때가 되니까 저 끝에 있네.. 굴 껍데기, 가리비 껍데기가 한 트럭이다. 바로 옆이 바닷가인데 밤이라 보이지 않는다 굴구이 大 사이즈 가리비 한 소쿠리 라면...
  • 송사리
    작년에 이어 2회차 찍은 원조반동굴구이 원조 반동 굴구이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해양관광로 1510 ⏱ 매일 11:00 ~ 22:00 20:30 라스트 오더 055-222-2378 주차장 : 넓으나 방문객에 비해 좁음. 청수굴구이웨이팅 반동굴구이웨이팅 꿀팁 반동굴구이 주말18시 방문 웨이팅 굉장히 많음. 19시 정도 되니 사람 좀 빠지는거같아서 금방 줄어들었음. 청수굴구이 여기도 웨이팅 ㄱ ㅐ 많음. ❤꿀팁 : 반동굴구이 먼저 현장웨이팅 걸고, 청수굴구이 (첫방문은 현장에서 나우웨이팅) 걸어놓고 빠른곳으로 ㄱㄱ (두 집 거리 1키로안쪽) 반동굴구이는 현장에서 기다려야함. 청수굴구이는 나우웨이팅으로 카카오톡으로 확인가능 나우웨이팅 한번 걸어놓으면 다음번에 갈땐 집에서 나가면서 웨이팅 미리 걸기 쌉가능 !~ 남자2+여자3명가서 햇굴구이 대 + 가리비한소쿠리 + 라면 + 떡국 주문 조금 부족하지만 괜찮았다고한당~ 배가 너무 고파 먼저 주문한 라면과 굴떡국 라면=졸라싱거움 떡국=졸라짬 두개섞어먹으면 떡라면으로 개맛있다고한다. 캬 달디 단 굴 ㄹㅇ 칭찬 엄청받음~ 굴도 탱글탱글 가리비도 탱글탱글 굴 크기는 기본~ 웨이팅 : 엄청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