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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애꽃낙지한정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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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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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tor서울발: 서해안 고속도로 - 목포 방면 - 무안 IC...
정보
- 전화: 0507-1434-2288
- 평점: ★ 4.45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0건
영업 시간
- 무안애꽃, 기대 이상의 만남 드디어 무안애꽃을 방문했다. 코로나19로 잠시 미뤘던 꿈이 이렇게 현실이 되다니! 정말 행복했어요. 주차가 넓어 편하게 차를 댈 수 있었고, 식당에 들어서자마자 고급스러운 분위기에 한눈에 반했답니다. 감탄을 부르는 메뉴들 영업시간에 맞춰 방문하니 줄 서지 않고 바로 입장! 부모님이 좋아하시는 낙지 한정식으로 주문했어요. 깊고 풍부한 맛의 육회가 먼저 나왔는데, 신선함이 가득 느껴졌어요! 자연과 함께한 정원 식사 전에 미리 정원에서 사진 한 장 찍고 시작했는데, 푸르른 자연 속에서의 식사는 정말 힐링이 되는 경험이었어요. 모든 장소가 포토존 같은 느낌이었답니다! 정성이 가득한 요리들 각종 반찬과 함께 나온 낙지 젓쌈은 정말 기가 막혔어요! 고소한 감태와 낙지, 밥이 조화롭게 어우러져서 입에서 즐거움이 넘쳤어요. 모두가 즐거웠던 식사 특히나 연잎밥과 굴비는 오랜만에 맛보는 별미였고, 식사 후 언제 또 올까 고민하게 해요. 이렇게 좋은 곳을 발견하다니, 정말 기쁜 일이 아닐 수 없어요!
- 25.5.19.월
- 2025년 5월 19일 월요일
- 2025년 여름휴가 기록입니다. 전남 신안으로 떠나기로 하고 가장 먼저 한 일은 네이버 지도에 맛집을 표시해두는 것이었어요. 최대한 많은 곳을 서칭해둬야 그 지역에 가서 우왕좌왕하지 않는다는 평소의 소신(?)이 있거든요 ㅋㅋ 특히 그 지역에서 나는 것들은 되도록 먹어보자는 생각을 갖고 있고 맛집도 최대한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다행히 이번 전남 신안 여행에서 갔던 식당들은 다 괜찮은 편이었어요. 실망한 곳은 없었으니 다행~ 맛도리 여행 성공적! ㅋㅋㅋ 전남 신안 무안 가볼 만한 식당 맛도리 여행 GO! 이곳은 신안 짱뚱어 해수욕장입니다. 낙조와 일몰이 아름다운 곳이라고 해서 해질 때 일부러 찾아갔어요~ㅎ 전남 신안 여행 중에 들렀던 첫 번째 식당 무안의 무안애꽃낙지정식 식당에 갔어요. 무안을 거쳐서 신안으로 들어갔는데요. 무안하면 낙지 아니겠어요. 아이도 먹을 수 있는 메뉴가 있는 곳을 살피다가 낙지떡갈비가 맛있다는 후기를 열심히 보고 무안애꽃낙지정식 식당으로 갔습니다. 저희는 정식 두 개에 낙지물회 먹었어요 ㅋㅋ 우선 낙지 물회~ 새콤해서 좋았고 쫄깃한 낙지가 맛있어요! 역시 남도 밥상 한상 가득 나옵니다!! 모든 반찬이 다 맛있었어요. 아이도 밥 한 그릇을 뚝딱 다 먹었어요. 아이랑 가기 좋은 식당을 찾는 것도 일인데 잘 골라 간 덕분에 한 끼 맛있게 먹었습니다. 맛도리 여행 스타트도 성공적! 이번에는 신안군 임자도로 갔어요! 나들목맛집이라는 곳인데요 방송에 다수 등장 무엇보다 허영만 식객이 다녀간 곳! 방송에 나오는 지역 맛집은 솔직히 엄청나게 많잖아요. 그래서 이 중에서도 식객 허영만 다녀간 곳으로 고르는 편입니다. 허영만 아저씨랑 제 입맛은 너무 비슷하더라고요 ㅋㅋㅋㅋ 토속적인 아버지 입맛이라고 할까..... 반찬 많이 나오고 국 나오고... 저도 이런 걸 좋아하니 애도 이런 걸 좋아하더라고요. 나들목맛집 정식 2인분 시켰어요 전복미역국도 시켰는데 사장님이 주문을 들으시더니 아이 때문에 3인분 시키는 거냐고 그렇다고 하니 정식에 반찬이 충분하니 미역국은 시키지 말고 공깃밥만 추가하라고.. 밥 다 먹고 계산할 때는 공깃밥 값도 안 받으셨어요! 너무너무너무 친절하신 사장님~ 역시나 한상 가득 나옵니다. 사진 보니 나들목맛집 다시 가고 싶어요. 또 생각나는 맛! 맛도리 여행 중에서 최고 맛있었습니다. 재방문 의사 1000% 하지만 전남 신안이 너무 멀다 ㅠㅠ 전복톳밥 최고! 집에서는 이 맛이 안 나는데... 돌김에 전복장 넣어서 전복톳밥 싸 먹으면 환상적이에요....
- 25.8.6.수
- 2025년 8월 6일 수요일
- 무안 맛집 무안애꽃 낙지한정식 *영업시간 11:00 ~ 20:00/ 마지막주문 19:30 *매주 일요일은 정기휴무에요. *농림축산식품부 제공 안심식당이에요. 사위가 어려운 금형기술사 시험에 합격해서 남편이 밥 샀어요. 무안애꽃낙지한정식은 무안IC에서 빠져 나오면 바로 200m 저점에 있어 다 보이며 함평이나 목포에서는 무척 가까운 거리이며 나주, 광주에서도 가까워요. 저 사는 곳에서도 20여 분이면 도착해서 특별한 일이 있을 때 식사하러 와요. 오랜만에 왔더니 건물 외부를 리모델링을 해서 훨씬 깔끔하고 멋져요. 주차장은 무척 넓어서 주차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고요. 무안애꽃 낙지한정식 2020.07.19 22V생생정보 1359회에 낙지한정식이 소개되었으며 그 이전에 매스컴에 소개된 이력은 SBS고향이보인다를 비롯하여 수없이 많이 소개된 곳이지요. 2022년 9월에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에서도 낙지요리를 선보였어요. 입구에 장미포토존에서 포즈를 취하는 귀요미 손녀 수족관에는 살아있는 낙지들이 무척 많았는데 게르마늄이 풍부한 청정갯벌에서 서식하는 순수 국내산 무안갯벌낙지만을 사용하시는 곳이에요. 방은 여러개 있는데 20명 정도 식사할 수 있는 방도 두개 있고 10여명 정도 식사할 수 있는 공간, 그리고 20명 정도 식사할 수 있는 홀이 있어요. 무안애꽃낙지한정식 메뉴, 가격 메뉴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잔치상은 1인 28,000원 ~ 30,000원으로 돼지 떡갈비(1인 28,000원), 낙지 떡갈비(1인 30,000원) 수라상은 1인 39,000원이며 일품상은 18,000원 ~ 20,000원(주말,공휴일 제외), 귀빈상은 2인까지는 1인 50,000원이고 3인 이상은 1인 45,000원이지요. 궁중상은 4인 이상은 1인 65,000원이며 3인까지는 1인 75,000원이에요. 전라도 으뜸 맛집이며 2024년 남북전통 치유식품 요리대전에서 영예로운 대상을 수상하셨으며 각종 상장이 무척 많이 걸려있어요. 2020년에는 <대한민국 한식대가>칭호도 받으셨어요. 신선한 식재료와 정성과 노력으로 애쓰시는 곳으로 늘 배워가면서 자연의 산물인 양파, 연근, 마늘, 고구마, 감태, 낙지 등 재료본연의 맛을 살려 자연에 가깝게 만드신다는 자부심이 있으셔서 믿음이 가는 곳이지요. 무안애꽃낙지한정식 예약 미리 예약을 하고 갔는데 저희 가족만 조용하게 먹을 수 있도록 작은 방에 자리를 잡아주셔서 감사했어요. 저희는 6명인데 손녀가 아직은 많이 먹지 않아 5인을 주문했는데 두 테이블로 2인, 3인 이렇게 주문해서 저희부부는 손녀랑 같이 먹었는데요. 귀빈상 3인 이상은 1인 45...
- 25.6.16.월
- 2025년 6월 16일 월요일
- 낙지는 목포가 아니라 무안이었다. ‘ 무안애꽃낙지한정식’ 11월에 다녀온 남도 식도락여행기 시작 목포가족여행을 계획하고 기차표와 렌터카를 알아봤다. 운전하기 싫으니까 목포까지 기차타고가서 렌트해야지!아~ 근데 돈 앞에서 또 무릎을 꿇었고, 18만키로를 넘게 달린 내차로 내가 운전해서 가기로 했다. 아침에 300km를 달려 첫번째 목적지로 무안낙지를 먹기로 한다. 낙지 정식은 목포가 아니라 무안이라고 하기에…. 무안낙지로 검색해서 제일 많이 나온곳이 무안애꽃이라는 한정식집이다. 가격대가 있지만 낙지로 상다리 휘어지게 음식이 나오는곳~~ 음식이 계속나와서 한상차림을 썸네일로 찍을 수 없었다. 엄청큰 꽃나무가 가게입구에 있다. 식집사는 너무 신기하고~ 무슨꽃일까? 밥먹기 전에 꽃사진 찍어주기 여긴 한정식집이다. 단품도 파나? 가격대가 다양한 코스가 있다. 난가격대가 있지만 이거먹으러 300키로를 달려왔는데 다 먹고가기로 한다. 연포탕이 포함된 1인 65,000원 궁중상을 주문했다. 4인은 65천원이고 2~3인상은 75천원이다. 오늘 먹을 낙지들.. 무안 앞바다 낙지일까? 중국산일까? 주문하자마자 기본 음식들이 나왔다. 너무 많아서 한번에 찍기도 어려움 난 안먹었지만 유자소스에 찍어먹는 수삼? 낙지숙회가 들어간 물회 그냥 삼합이다. 삭히지 않았다. 근데 여기 김치 맛있음. 낙지 탕탕이!!! 원래 남도 여행을 계획했을 때 목포가기로 한거였는데, 어쩌다 숙소를 2박 모두 진도 쏠비치를 잡으면서 목포 맛집을 많이 못갔다. 목포 하당?육회낙지탕탕이를 꼭 먹어보고 싶었는데… 그래도 여기서 먹어볼 수 있었다. 가자미를 튀긴 뒤 조린거 같은데, 값싼 생선이지만 조리를 잘해서 맛있다. 낙지젖을 삼태에 싸먹으라고 줬다. 감태!! 여기서 감태 사올껄…계산대에 있었는데… 인삼인지 인삼친구인지 튀김이 또 나왔다. 난 안먹음 낙지 호롱이도 나와주고~ 낙지 초무침 끝이 없다. 낙지로 만들 수 있는 모든것을 한거같다. 낙지떡갈비다. 남도에와서 그런지 생선이 병어다. 난 병어 싫어함. 나에겐 비싸고 맛없는 가성비 떨어지는 생선이다. 우리집 제사상에 꼭 올라오는 생선 지금까지 먹은 걸로 배가 너무 부른데, 아직 남았다. 연포탕이랑 식사를 해야지!!지금까지 먹은건 식사가 아니었나~~ 밥상 세팅을 새로한다. 김치와 반찬들이 나오고 연포탕과 산낙지가 나왔다. 사장님이 산낙지를 잡아다 냄비에 넣어주신다. 연포탕 이게 얼마만이야~~ 낙지로 만든것 중 맛없는게 없다. 낙지로 만들수 있는 모든 요리를 먹었던...
- 25.4.4.금
- 2025년 4월 4일 금요일
- 일상, 그 소중한 보물
- 기계 담당직원이 새로 현장에 배치되어서 점심을 밖에서 먹기로 했다. 새로 온 분이야 처음이지만 먼저 근무한 우리는 몇군데 식당에서 음식을 먹어 봤으므로 이번에는 '무안애꽃' 이라는 식당에 가서 '낙지떡갈비정식'을 먹기로 했다. 현장에서 직선도로(국도)로 7키로 정도이니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는다. (퇴근하는길 끄트머리 쯤~~~! *^^*) 퇴근하는 길에 매일 보는 식당이지만 직접 들어가서 식사 하기는 첨이다. 도로 옆에 직접 붙어 잇는 입구를 통해서 들어가면 널찍한 주차장이 있다. 그리고 주차를 하고 식당건물로 들어 가는 진입광경~~!! 상차림의 종류는 많은데..., 우리는 점심을 먹는 것이라 나지떡갈비정식을 시켰다. 실내 분위기도 한번 돌아 보고.... 출입구 쪽도 사진에 담아 본다. 출입구 옆에 문슨 '상장' 같은 인증서들이 많이 있다. 주문한 음식이 차려져 나오고.... 음 이정도면 2만원정도의 값어치는 충분히 하는 것 같다. *^^* 밥은 연잎밥으로 싸인 채 들어왔다. 연잎을 풀어 헤치니 반쯤 눌은 듯한 찐밥이 모양을 나타낸다. (솔직히 너무 찰지다.. *^^*) 국물은 청국장이 들어오고... 특이하게 '감태김'이 차려져 왔다. 특유의 향이 맛있게 느껴진다. 그리고 메인요리인 낙지떡갈비다. 떡갈비를 하면서 낙지를 넣으면 20,000원 차림, 안넣으면 18,000우ㅝㄴ 차림이다. 식사를 맛있게 하고 나오는 도중에 각종 '장'들을 본다. 인증서와 상장들.... *^^* 장소는 여기~~!! 요리별로 가격이 다르기는 하지만 취향대로 골라서 먹으면 되고, 가격에 따라서 그만큼의 만족도를 제공하는 식당으로 여겨진다. 추천~~!!!
- 25.3.12.수
- 2025년 3월 12일 수요일
- 평사모&청사모[평택맘&고덕맘&화양지구 평택시 대표카페]
- 끝판왕이던 목포 맛집
- 얼마 전 친구들이 소개해준 목포 맛집에 가서 색다른 음식 먹고왔어요. 한식이지만 푸짐하고 집에서 쉽게 먹을 수 없는 것들이 나와서 흡족한 날이에요. 우리가 찾은 무안애꽃은 영산로를 달리다 보니까 다다르게 되던 곳이에요. 간판이 큼지막하게 설치가 되어있어서 어려움 없이 포착한다는 점이 장점이라고 꼽을 수 있겠어요. 주차자리도 있어서 편히 파킹을 마치고 들어가게 된 우리 ! 안으로 들어가보면 테이블들이 오와 열을 맞춰 진열이 되어있었어요. 층고도 낮지 않으므로 청결하다는 인상을 팍 심어주죠. 무안의 특산물인 낙지를 싯가가 아닌 가격 정해놔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이곳은 자리 앉아 귀빈상을 주문하게 되었어요 ~ 얼마 안지나서 낙지 이용한 떡갈비, 숙회, 호롱, 탕탕이 등부터 해서 여러 만찬들을 받아보게 되는데요. 무안, 신안, 해남 등 연근해에서 나온 국내산 낙지 이용한다고 하니까 극찬이 끊임 없이 나오는 일은 당연지사에요. 먼저 만들어주신 미역국을 떠서 먹어봤는데 간이 적절하게 되어서 속 편하게 넘길 수가 있었어요. 단짠거리는 맛에 비린맛이 없어서 한그릇 뚝딱하고 한번더 리필해서 먹고싶을 정도였어요. 연이어 잡채를 먹어봤는데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 자연에 가깝게 만들기에 안에 들어간 나물향이 진하게 나더군요. 당면에는 간장 양념이 잘 스며들어서 짭쪼롬한 맛이 일미였어요. 한움큼 쥐어가며 먹어보니까 금세 순삭되었죠. 육회도 먹을 수가 있었는데 계란 노른자가 올라가서 정식대로 잘 만들어주셨다는 걸 느낄 수가 있었어요 ~ 심지어 질 좋은 낙지를 탕탕이로 넣어주셔서 기름장에 찍어 먹어보면 깊이있는 맛에 흐뭇한 미소가 지어지는 일은 많았어요~ 생선구이도 먹을 수가 있었는데 타지 않게 잘 구워져 나와서 먹음직스러웠어요. 소금으로 간을 해주셨던터라 짠맛에 별미라는 말이 절로 나와요. 밥 위에 살포시 올려 먹어보면 궁합이 끝내주죠. 떡갈비도 맛볼 수가 있었는데 늘 배움의 자세를 가지고 정직, 성실로 최고 맛을 내기 때문에 제가 맛본 떡갈비 중 일등이에요. 자연의 산물 양파, 마늘, 소고기, 연근 등을 적절하게 배합해낸 밑찬 및 메인만찬들과도 매치가 잘 되어서 엄지척이었어요 ~ 마지막에는 튀김도 먹어봤는데 목포 맛집에서 바싹하게 튀겨주셔서 맛깔나보이며 실제로도 먹어보면 고솝하니 제대로였어요. 이렇게 제가 찾아가게되었던 곳은 맛과 서비스 모든 부분에서 충족함을 안겨줘서 또 찾아가기로 맘 먹은지 오래요! 전남 무안군 무안읍 영산로...
- 23.12.13.수
- 2023년 12월 13일 수요일
- 전남 무안 맛집 낙지 한정식 무안애꽃 @ 2024년 4월 13일 증도나 지도 쯤에서 밥을 먹으려 했는데 워낙 시골이라 마땅히 밥 먹을만한 곳이 없음... 또르르 무안 쪽엔 그나마 밥 먹을만한 곳이 있어 여기서 먹기로 하고 #무안맛집 을 폭풍검색! 동생이 리뷰 찾아보더니 무안애꽃낙지한정식이 괜찮다고 해서 이 집으로 결정함 #무안애꽃낙지한정식 주소 전남 무안군 무안읍 영산로 3083 무안애꽃낙지한정식(용월리 91) 전화번호 0507-1434-2288 영업시간 11:00 - 20:00 / 후게시간 15:00 - 17:00 후무일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 무안애꽃낙지한정식 위치 및 주차정보 위치는 무안읍 무안톨게이트 근처임 잘은 모르지만 약간 외곽 쪽에 있는 듯? 주변에 논밭 외에 이 무안애꽃이랑 주유소랑 편의점, 공장 건물 몇 개 외에 뭐가 없음 가게 앞에 널찍한 주차장이 있는데, 손님이 많아선지 거의 꽉 차 있었음 무안애꽃낙지한정식 메뉴 막상 들어가서 메뉴판을 찍지 못하여 나올 때 밖에 있는 메뉴 입간판을 찍어 봤음 낙지를 주메뉴로 한정식집임 우리는 한상차림으로 나오는 궁중상을 선택함 특별한 날 격식있는 자리에 어울리는 메뉴 앞요리 계절 샐러드, 잡채, 감태 낙지젓쌈, 가자미어탕수, 인삼튀김 주요리 낙지떡갈비, 생선구이, 해파리냉채, 낙지초무침, 낙지숙회, 육낙회, 홍어삼합, 새싹삼, 낙지물회, 낙지연포탕 식사류 연잎밥, 계절국, 배추김치, 계절나물 이런 코스대로 나오는 정식 임 3명 이하일 땐 1인 가격이 75,000원인데 우리처럼 4명 이상일 경우엔 1인당 65,000원으로 저렴해짐 무안맛집 검색했을 때 검색 결과 상위에 뜨기도 했고 또 리뷰도 매우 많았던 무안애꽃낙지한정식 도착해서 보니 빈 자리가 없을 정도로 손님도 완전 바글바글~ 굉장히 유명한 집이었음 사진 속 여성 분이 주방장이신 듯? 각종 대회의 상장, 수료증 외에 무안 모범음식점 지정증도 붙어 있었음 sbs 고향이 보인다에 연꽃음식 맛집으로도 출연했나 봄 무안애꽃낙지한정식 내부 분위기 식당 규모가 굉장히 크고, 중앙 홀 외에도 안쪽에 방이 굉장히 많았음 우리는 따로 예약하지 않고 걍 바로 갔는데 운 좋게도 마침 방 하나가 비어 있어 앉을 수 있었음 다만 홀도 좀 시끄럽기도 하고... 막 고급스러운 한정식집 분위기는 아닌 듯 했음 그냥 우리처럼 간단한 가족 모임하기엔 좋은 정도? 사진을 마구잡이로 찍어대는 바람에 ㅋㅋㅋㅋㅋㅋㅋ 설명도 좀 중구난방일 수 있음 ^^;; 애피타이저로 새싹 인삼이 나옴 옛날 같았음 인삼 따위 거들떠도 안 봤을텐데 지금은 몸에 좋은 거라면...
- 24.6.1.토
- 2024년 6월 1일 토요일
- [ 무안애꽃낙지한정식 ] 무안 낙지코스요리 맛집 올해 여름 휴가는 전남! 국내는 대부분 가본 것 같고 안가본 곳 찾다가 전라남도까지 내려왔네 ㅎ 작년이랑 비슷한 시기에 가는데, 지금 날씨 완전 여름인데? 장마 전 서둘러 휴가 다녀오자! 대문자 J라서 계획 빡세게 잡는데 전라남도는 할게 없어서 여유여유 ㅎ COURSE 1일차 코스_무안애꽃낙지한정식 첫 목적지인 진도를 가려는데, 기차로 부산에서 한번에 가는 방법이 음넹. 그래서 대전에서 부모님이랑 만나기로 했어. 대전에 왔으면 뭐다? 성심당이지 ㅎ 생각도 안하고 있었는데 에스컬레이터 내려가는 길에 사람들이 몰려있네. 뭐지뭐지 하다보니 성심당이야! 언제 또 오겠어. 성심당 가봐야지 ㅎ 성심당 대전역점 외관은 이러한데, 사람들 바글바글. 안에는 여느 빵집처럼 빵이 가득. 한쪽에서는 계속 빵을 제작하는게 보여. 여기 튀김소보로가 유명한가봐. 한쪽에서 계속 튀기고 있었어. 이렇게 델꼬 갑니다. 점심 전이기도 하고 사실 빵 살 생각 전혀없었는데, 보여서 들어왔을 뿐이고, 뭐가 유명한지도 모르고 담았을 뿐이고 ㅋ 젤 기본되는 단팥빵이랑 해서 담고 줄 서는데 다들 작은메아리라고, 요 빵 하나씩 다 담았데? 궁금해서 다시 가서 짚어왔어 ㅋ 줄은 긴데, 금방빠지니 걱정마시라. 맛은? 다 고만고만 맛있긴하다! 한번은 사먹을만 하다! 이제 점심먹으러 갑니다! 대전에서 진도까지는 3시간반이 걸려서 머니, 중간에 무안에 들러 식사하기로 했어. ✔ 무안애꽃낙지한정식 OPEN AM 11:00 CLOSE PM 08:00 일요일 휴무 / 브레이크타임 15~17시 문의 061-453-2288 원래 여행은 먹방이잖아. 무안 목포는 낙지가 유명한데 여러 낙지요리를 코스로 즐길 수 있는 곳이 있어서 다녀왔어. 어른들 모시고 가기도 괜찮고 후기도 좋아서 다녀왔는데, 다양한 낙지코스를 즐기길 원한다면 여기 추천해. 나갈때 찍은거라 주차장이 할랑한데, 2시에 도착했을때는 가득 찼었어. 피크타임에 왔다면 주차하기도 마땅 찮았을 것 같아. ✔ 분위기 늦은 점심시간에도 사람들은 많았어. 평일 늦은 점심시간대라 그런지 웨이팅없이 들어갔지만 안에는 이미 사람들이 많았다는 거. 들어서자마자 테이블도 있고, 공간분리된 룸에 테이블이 있어. 이미 한곳에는 회식을 하는지 단체손님이 있어 시끌벅적해. 룸에서 식사했는데 들어가니 전체적으로 깔끔한 느낌이었어. ✔ 메뉴 무안애꽃낙지한정식에는 기본적으로 낙지요리를 코스로 먹을 수 있는데, 금액대별로 수라상, 잔치상, 일품상, 귀빈상, 궁중상 등으로...
- 24.6.18.화
- 2024년 6월 18일 화요일
- 평사모&청사모[평택맘&고덕맘&화양지구 평택시 대표카페]
- 상당했던 목포 맛집
- 얼마 전 친구들이 목포 맛집 소개해줘서 다녀왔는데요. 귀빈상을 시키니까 고급스러운 다양한 음식들이 나와서 손님들 대접할 때에도 넘 좋겠다 느낀 날이에요. 이날 찾았던 무안애꽃은 톱머리해수욕장에서 자가용으로 8분이면 도착할 수가 있었어요. 멀리서 보더라도 어여쁜 건축물이라 어렵지 않게 발견이 가능하였어요. 앞쪽으로 주차공간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편히 파킹도 끝 ! 실내로 들어서면 테이블들이 깔끔하게 놓인 게 보였는데요. 층고가 낮지 않은 편이어서 답답함과는 거리가 많이 멀어요 ! 얼마 안지나 밑찬과 메인음식들이 서브가 되었는데 한상을 풍부하게 채워주는 걸 보니까 호감도가 올라가요. 손수 만드신 찬들을 한두개 먹어보면 감칠맛이 전해져서 밥 위에 올려먹기 거뜬하였어요 ~ 한번더 리필해서 먹을 정도로 찬들이 하나같이 다 기깔난 맛이라 엄지척하게 되지요. 특별하게도 낙지에도 눈길이 갔는데 빨판이 깨끗하게 닦여있어서 싱그러워보여요. 먹기 좋게 잘라서 먹어보니까 쫄깃거리는 식감에 달짝한 맛이 있어서 우위라고 볼 수가 있어요 ! 튀김류도 먹어봤는데 먹기 좋게 튀겨져 나와서 한입 베어물자마자 탄성 터져나와요. 기름기가 적어서 느끼하지 않고 고소한 맛이 있어 눈이 지긋이 감기게 되더군요. 야채들이 듬뿍 썰린 것도 먹어봤는데 깨가 뿌려져 있어서 맛깔나 보여요. 새큼한 간이 되어있어서 새콤달콤한 맛을 음미할 수가 있었어요 ! 최대한 많이 집어 먹어보니까 쫄깃거리는 텍스처에 달큼한 맛이 좋아서 어깨춤 들썩이게 되지요. 이후 육회도 만끽해보았는데 노른자가 가운데에 놓여있어서 탱글탱글한 식감도 느낄 수가 있어요. 무순과 배가 들어가서 달달하면서도 시원한 맛에 음미하게 되었어요 ! 육회 고깃살이 질기지 않고 부드럽고 촉촉하며 달달한 맛이 있어 신기할 정도요~ 생선구이로도 관심이 쏟아졌는데 석쇠 위에 담아주셔서 먹음직스러웠어요. 노릇하게 구워진 채 나와서 바삭하면서도 쫀득거리는 식감에 짭쪼롬한 맛이 있어서 감미로웠어요 떡갈비도 즐겨보았는데 위에 초록색 채소가 올려져 있어서 사각거리는 식감도 있었어요. 양념에 푹 찍어서 먹어보니까 달달하고 짭짤해서 자꾸 집어들게 되지요. 이렇게 제가 찾았던 목포 맛집은 맛과 서비스 모든 게 출중하던 곳이라 재방문 각 있어요 ! 0507-1434-2288 월~토 11:00 - 20:00 15:00 - 17:00 브레이크타임 매주 일요일 휴무 업체로부터 소정의 원고료 받아서 작성됐습니다
- 23.12.1.금
- 2023년 12월 1일 금요일
- 황금족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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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안 한정식 맛집, 무안애꽃낙지한정식 (ft.내돈내산) 지난주에는 지인 가족과 함께 무안에 다녀왔어요. 목포에서 30분 거리에 있는 무안은 낙지로 유명해서 낙지 요리가 일품인 맛집들이 많아요. 그 중에서도 가성비 좋고 푸짐하기로 유명한 무안애꽃낙지한정식을 함께 다녀왔는데 모두 대 만족이었어요. 무안애꽃낙지한정식 주소: 전남 무안군 무안읍 영산로 3083 무안애꽃낙지한정식 영업시간: 매일 오전 11시에서 20시 /브레이크타임 15시에서 17시 매주 일요일 정기 휴무일 주차: 매장 앞 전용주차장 넓음 생생정보 맛집을 비롯해 방송을 통해 전국적으로 유명한 무안애꽃낙지한정식은 무안 ic에서 가까워 접근성이 좋고 가게 앞 넓은 주차장이 있어 주차 걱정 없어요. 전남 목포, 함평, 무안을 아우르는 지역 대표 한정식 맛집 '무안애꽃낙지한정식'은 낙지를 활용한 메뉴가 일품인데 코스요리로 무안애꽃잔치상, 무안애꽃 일품상, 무안애꽃 수라상등 고객의 취향과 금액에 맞춰 주문이 유연해서 좋은 것 같아요. 가게 내부는 깔끔하고 테이블 간격이 넓어 식사하기 편해요. 단체석도 마련되어 있어 단체 모임이나 회식장소로도 좋을 것 같아요. 메뉴는 한정식 코스 요리부터 간단한 점심특선까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요. 모든 요리는 인원수대로 주문해야 해요. 저희는 점심특선으로 무안애꽃 일품상 4인분을 주문했어요. 점심특선은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3시까지만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돼지 떡갈비와 낙지 떡갈비중 선택할 수 있는데 특허 출현 받은 무안애꽃 낙지 떡갈비를 드셔보시길 추천해요. 주문 후 잠시 기다리니 음식이 나오기 시작했어요. 심플한듯 아주 정갈하면서도 입맛 돋구는밑반찬들은 건강한 맛이 느껴지는 것 같아요. 메인 요리인 낙지 떡갈비가 나오기 전에 계절샐러드와 잡채, 감태 낙지젓쌈, 가자미어탕수가 먼저 나오는데 정말 이름 그대로 일품이더라구요. 사과와 석류로 멋을 낸 샐러드는 눈으로 벌써 맛있는맛. 아삭아삭 새콤달콤 깔끔하게 입맛 돋구는 에피타이저로 아주 정갈하고 매력적인 샐러드였어요. 감태를 의외로 모르시는 분들도 있더라구요. 12월에서 3월 사이의 겨울이 제철인데 감태는 항암효과와 불면증개선, 당녀예방과 성인병 예방에도 탁월해요. 김과 비슷한듯 확실히 다른 비쥬얼인데, 맛도 좋고 향도 좋더라구요. 낙지 젓깔에 밥 한숟가락 떠서 감태김에 싸먹으면 또 그 맛이 얼마나 맛있게요!! 제가 좋아하는 나물류와 김치도 함께 나오구요. 밥은 인원에 맞게 연잎밥이 나왔어요....
- 23.12.17.일
- 2023년 12월 17일 일요일
방송 출연 내역
- 방송 정보 상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