뚜레한우 홍천본점
TV 맛집 소고기구이

뚜레한우 홍천본점

강원 홍천군 두촌면 한계길 110

메뉴

  • 1인 상차림 4,000원
  • 한우선지국 11,000원
  • 한우곰탕 11,000원
  • 한우갈비탕 16,000원
  • 육회비빔밥 12,000원
  • 한우불고기 1인분(2인이상) 13,000원
  • 한우불초밥 13,000원
  • 사시미 150g 14,000원
  • 육회물회 14,000원
  • 된장찌개 3,000원
  • 물냉면 8,000원
  • 비빔냉면 8,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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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카이브
    #홍천현지인맛집 #동홍천IC맛집 뚜레한우 홍천본점 글, 사진 ⓒ 차카이브 안녕하세요, 강원도 토박이 블로거 차카이브예요 ✨ 지난 연말 춘천 출장 가는 길에 점심 먹으러 들렀다가 바로 지도에 저장한 홍천 현지인 맛집 뚜레한우 육회비빔밥 .. 속초에서 서울이나 춘천 쪽으로 이동할 때 홍천에서 밥 먹을 곳 찾는다면 여깁니댜 여기..❕ 1. 뚜레한우 홍천본점 위치 뚜레한우 홍천본점은 서울춘천고속도로 동홍천IC에서 약 5분 거리인 홍천 철정삼거리에 있어요! 알파카월드에서 30분 거리, 비발디파크와는 40분 거리인 철정면에 위치해 있어요. 엄청 거대한 식당이라 (?) 주차도 수월해서 출장이나 이동 중 식사 장소로 딱이었어요 2. 내부 분위기 평일 점심인데도 바글바글하던 뚜레한우 홍천본점.. 대부분 현지인들로 보이는 어르신들이 많았고, 내가 가장 어렸던 듯 (?) 현지 분들로 보이는 손님들도 많았고, 작업복 입은 분들, 가족 단위, 직장인까지 정말 다양한 손님들이 식사 중이었어요! 들어가자마자 식사하는 건지 바로 확인 후 자리 안내 해주시고 주문까지 빠르게 진행했어요 안그래도 추천해주셔서 같이 밥 먹으러 간 분께서 여긴 회전율이 높아 굳이 예약할 필요도, 또 식사에 시간이 오래 걸리지도 않는다 하셨는데 찐이었음 뚜레한우 홍천본점은 고기 구이 + 식사 별도로 할 수 있는 정육식당인데요! 점심에 식사만 하러 온 사람도 편하고, 한우 구워 먹으러 온 분들도 동선이 깔끔해요. 식사 메뉴 → 바로 자리 앉아서 주문 고기 구이 → 정육 코너에서 직접 고기 고른 후 식사 3. 메뉴 추천 저희는 출장 중이라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육회비빔밥과 불초밥으로 주문 완료❕ 식사 메뉴로 육비 말고 갈비탕도 유명하다고 함 옆에는 와인도 있음 ~ 4. 육회비빔밥, 불초밥 뚜레 육회비빔밥 가격은 12,000원 솔지키 속초보다 저렴한 편이라 생각 드는데, 왜냐하면 이 정도 양에 한우 육회 품질 생각하면 더 비싸도 되거덩요 .. ? 양념이 과하지 않아서 고기 자체의 맛이 잘 살아 있었고 비벼 먹어도 물리지 않았어요! 육회비빔밥만 먹기엔 조금 아쉬워서 함께 주문한 메뉴가 한우불초밥이에요. 속초에도 불초밥 하는 곳이 있긴 하지만, 뚜레는 진짜 한우로 불초밥을 해주는 게 특징 .. 불초밥 가격은 13,000원으로 육회비빔밥과 함께 사이드로 나눠 먹기 딱 좋음! 불에 살짝 그을린 한우 위에 밥이 올라가 있는데, 과하지 않게 불향이 입혀져 있어서 육회비빔밥이랑 번갈아 먹기 좋았어요. 5. 한방카페 자연을 담은 식당 바로 앞에 있는 한방...
  • 산골여행
    왼쪽 소위 코에 끼워진 것이 뚜레입니다 홍천 뚜레식당의 정겨운 이름처럼, 입안에서 살살 녹는 한우의 진수 오늘은 지인들과 함께 춘천을 다녀오는 길에 들른, 아주 특별한 한우 맛집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홍천의 맑고 깨끗한 자연환경에서 자란 한우만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곳, 바로 **'뚜레'**입니다. 1. '뚜레', 그 정겨운 이름에 담긴 신뢰 식당에 들어서기 전, 상호를 보며 잠시 생각을 했습니다. '뚜레'가 무슨 뜻일까 궁금했는데, 알고 보니 소의 코를 꿰는 '코뚜레'를 이르는 우리말이더군요. 예부터 코뚜레는 소를 길들이는 도구이기도 했지만, 집안에 복을 불러들이고 액운을 막아주는 상징으로 대문에 걸어두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투박하면서도 정감 어린 이름을 내건 식당이라니, 입구에서부터 신뢰감이 느껴졌습니다. 우리 농민들이 정성껏 키운 소를 가장 정직하게 대접하겠다는 주인장의 마음이 이름에 녹아있는 듯했도 했습니다. 2. 정육점과 식당, 눈으로 먼저 맛보는 신선함 이곳은 정육점과 식당이 함께 운영되는 '정육 식당' 시스템입니다. 정육 코너에 들어서자마자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선홍빛 고운 빛깔의 마블링까지, 한우의 신선도가 한눈에 봐도 최상이었습니다. 아내와 지인들이 신중하게 고른 고기를 들고 식당으로 향했습니다. 이곳의 매력은 내가 먹고 싶은 부위를 직접 골라 즉석에서 바로 구워 먹을 수 있다는 점이죠. 유통 과정을 줄여 신선함은 더하고 가격 거품은 뺀, 정육 식당만의 정직한 매력이 돋보였습니다. 3. 입안에서 펼쳐지는 육즙의 향연 자리에 앉으니 정갈한 밑반찬들이 세팅되었습니다. 특히 귀한 명이나물을 비롯해 싱싱한 상추와 채소들이 식탁을 풍성하게 채워주었습니다. 잘 달궈진 석쇠 위에 고기를 올리자 '치익-' 하는 경쾌한 소리와 함께 고소한 향이 코끝을 자극했습니다. 조심스럽게 한 점 입에 넣는 순간, "정말 살살 녹는다"라는 말이 절로 나왔습니다. 겉은 육즙을 꽉 잡고 속은 부드러워, 씹을 때마다 느껴지는 감칠맛이 일품이었습니다. 시각적으로 느껴졌던 신선함보다 실제 식감이 훨씬 더 훌륭했습니다. 명이나물에 고기 한 점을 싸서 먹으니 짭조름한 나물의 향과 한우의 고소함이 어우러져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었습니다. 4. 식사의 완벽한 마무리, 후식 냉면 고기를 배불리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차림표에 있는 냉면을 보니 또 다른 식욕이 솟구쳤습니다. 오랜만에 마주한 냉면의 시원한 육수는 입안을 깔끔하게 정리해 주기에 충분했습니다. 쫄깃한 면발과 깊은 육수의 맛 덕분에...
  • 한다맨
    #인제가볼만한곳, #원대리자작나무숲, #속삭이는자작나무숲, #꿀팁, #뚜레한우, #옛날원대막국수, #맛집 11월 가을 주말을 맞아 인제 원대리 자작나무숲을 다녀왔습니다. 여행일 : 2025년 11월 15일 토요일 주말 양양고속도로는 겁나게 막히기 때문에 집에서 새벽 5시 45분에 출발~!! 우선 홍천에 있는 뚜레한우 식당에 들러 아침을 먹고 갑니다. 뚜레한우 홍천 본점 아침 6시 반부터 영업을 하는 한우국밥 맛집입니다. 아침 7시 반에 왔는데도 손님이 많네요. 메뉴판 작년에 친구들과 강원도 고성 소똥령 캠핑장을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들렀던 집입니다. 김치와 깍두기 국밥집의 핵심은 김치와 깍뚜기인데 둘 다 맛있습니다. 한우곰탕 11000원 한우곰탕은 고기 양도 많고, 깔끔한 맛입니다. 인제 원대리 자작나무숲 주차비 5000원, 입장료 없음 주차장 도착 주차비는 하루 5000원인데, 인제 상품권 5000원을 주기 때문에 무료인 셈입니다. 네이버 지도에는 속삭이는자작나무숲이라고 나옵니다. 매주 월, 화는 휴무일 주차장에서 길을 건너 조금 올라가면 입구안내소가 나옵니다. 입구에서 지팡이를 무료로 가져갈 수 있습니다. 저희는 그냥 패스... 숲해설사분이 자작나무숲 코스를 안내해 줍니다. 자작나무숲 안내도 맨 아래 입구 안내소에서 전체를 한 바퀴 도는데 약 3~4시간 정도 걸리는 코스입니다. 자작나무가 가장 많은 곳은 달맞이숲코스와 정상안내소 부근이라 입구에서 한참 올라가야 기대했던 자작나무숲을 볼 수 있습니다. 시간이 없는 분들은 입구안내소에서 오른편에 있는 하드코스 쪽으로 올라가면 자작나무를 바로 볼 수 있습니다. 트레킹 꿀팁 올라갈 땐 가운데 점선 부분인 아스팔트길(원정임도 윗길)을 따라 정상 안내소까지 올라간 후, 야외무대와 숲속교실 부분을 보고 달맞이숲 코스를 따라 내려오는 것을 추천. 11월 말부터 동절기에는 안전 문제로 정상 안내소까지 아스팔트길만 개방. 저희는 안내소 입구에서 원정임도(윗길)을 따라 올라갑니다. 주차장에서 나올 땐 영하 1도라 추웠는데, 오르막을 따라 오르니 바로 땀이 나네요. 자작나무숲 전체를 둘러볼 땐 식수는 필수, 간식도 준비하면 좋습니다. 정상 안내소까지 아스팔트 길이 이어져 편하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주변 숲으로 가는 코스는 이미 폐쇄되었습니다. 아침 숲내음에 가슴이 뻥 뚫립니다. 인증샷 걷는 걸 좋아하는 마눌님이 고마울 따름입니다. 자작나무 진입코스 여기가 안내도상에 자작나무 진입코스라고 표시된 곳으로 왼쪽은 숲길, 오른쪽은...
  • Visitor
    서울춘전고속도로 동홍천IC에서 빠져 5분 소요. ...
  • 차카이브
    #홍천현지인맛집 #동홍천IC맛집 뚜레한우 홍천본점 글, 사진 ⓒ 차카이브 안녕하세요, 강원도 토박이 블로거 차카이브예요 ✨ 지난 연말 춘천 출장 가는 길에 점심 먹으러 들렀다가 바로 지도에 저장한 홍천 현지인 맛집 뚜레한우 육회비빔밥 .. 속초에서 서울이나 춘천 쪽으로 이동할 때 홍천에서 밥 먹을 곳 찾는다면 여깁니댜 여기..❕ 1. 뚜레한우 홍천본점 위치 뚜레한우 홍천본점은 서울춘천고속도로 동홍천IC에서 약 5분 거리인 홍천 철정삼거리에 있어요! 알파카월드에서 30분 거리, 비발디파크와는 40분 거리인 철정면에 위치해 있어요. 엄청 거대한 식당이라 (?) 주차도 수월해서 출장이나 이동 중 식사 장소로 딱이었어요 2. 내부 분위기 평일 점심인데도 바글바글하던 뚜레한우 홍천본점.. 대부분 현지인들로 보이는 어르신들이 많았고, 내가 가장 어렸던 듯 (?) 현지 분들로 보이는 손님들도 많았고, 작업복 입은 분들, 가족 단위, 직장인까지 정말 다양한 손님들이 식사 중이었어요! 들어가자마자 식사하는 건지 바로 확인 후 자리 안내 해주시고 주문까지 빠르게 진행했어요 안그래도 추천해주셔서 같이 밥 먹으러 간 분께서 여긴 회전율이 높아 굳이 예약할 필요도, 또 식사에 시간이 오래 걸리지도 않는다 하셨는데 찐이었음 뚜레한우 홍천본점은 고기 구이 + 식사 별도로 할 수 있는 정육식당인데요! 점심에 식사만 하러 온 사람도 편하고, 한우 구워 먹으러 온 분들도 동선이 깔끔해요. 식사 메뉴 → 바로 자리 앉아서 주문 고기 구이 → 정육 코너에서 직접 고기 고른 후 식사 3. 메뉴 추천 저희는 출장 중이라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육회비빔밥과 불초밥으로 주문 완료❕ 식사 메뉴로 육비 말고 갈비탕도 유명하다고 함 옆에는 와인도 있음 ~ 4. 육회비빔밥, 불초밥 뚜레 육회비빔밥 가격은 12,000원 솔지키 속초보다 저렴한 편이라 생각 드는데, 왜냐하면 이 정도 양에 한우 육회 품질 생각하면 더 비싸도 되거덩요 .. ? 양념이 과하지 않아서 고기 자체의 맛이 잘 살아 있었고 비벼 먹어도 물리지 않았어요! 육회비빔밥만 먹기엔 조금 아쉬워서 함께 주문한 메뉴가 한우불초밥이에요. 속초에도 불초밥 하는 곳이 있긴 하지만, 뚜레는 진짜 한우로 불초밥을 해주는 게 특징 .. 불초밥 가격은 13,000원으로 육회비빔밥과 함께 사이드로 나눠 먹기 딱 좋음! 불에 살짝 그을린 한우 위에 밥이 올라가 있는데, 과하지 않게 불향이 입혀져 있어서 육회비빔밥이랑 번갈아 먹기 좋았어요. 5. 한방카페 자연을 담은 식당 바로 앞에 있는 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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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 소위 코에 끼워진 것이 뚜레입니다 홍천 뚜레식당의 정겨운 이름처럼, 입안에서 살살 녹는 한우의 진수 오늘은 지인들과 함께 춘천을 다녀오는 길에 들른, 아주 특별한 한우 맛집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홍천의 맑고 깨끗한 자연환경에서 자란 한우만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곳, 바로 **'뚜레'**입니다. 1. '뚜레', 그 정겨운 이름에 담긴 신뢰 식당에 들어서기 전, 상호를 보며 잠시 생각을 했습니다. '뚜레'가 무슨 뜻일까 궁금했는데, 알고 보니 소의 코를 꿰는 '코뚜레'를 이르는 우리말이더군요. 예부터 코뚜레는 소를 길들이는 도구이기도 했지만, 집안에 복을 불러들이고 액운을 막아주는 상징으로 대문에 걸어두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투박하면서도 정감 어린 이름을 내건 식당이라니, 입구에서부터 신뢰감이 느껴졌습니다. 우리 농민들이 정성껏 키운 소를 가장 정직하게 대접하겠다는 주인장의 마음이 이름에 녹아있는 듯했도 했습니다. 2. 정육점과 식당, 눈으로 먼저 맛보는 신선함 이곳은 정육점과 식당이 함께 운영되는 '정육 식당' 시스템입니다. 정육 코너에 들어서자마자 감탄이 절로 나왔습니다. 선홍빛 고운 빛깔의 마블링까지, 한우의 신선도가 한눈에 봐도 최상이었습니다. 아내와 지인들이 신중하게 고른 고기를 들고 식당으로 향했습니다. 이곳의 매력은 내가 먹고 싶은 부위를 직접 골라 즉석에서 바로 구워 먹을 수 있다는 점이죠. 유통 과정을 줄여 신선함은 더하고 가격 거품은 뺀, 정육 식당만의 정직한 매력이 돋보였습니다. 3. 입안에서 펼쳐지는 육즙의 향연 자리에 앉으니 정갈한 밑반찬들이 세팅되었습니다. 특히 귀한 명이나물을 비롯해 싱싱한 상추와 채소들이 식탁을 풍성하게 채워주었습니다. 잘 달궈진 석쇠 위에 고기를 올리자 '치익-' 하는 경쾌한 소리와 함께 고소한 향이 코끝을 자극했습니다. 조심스럽게 한 점 입에 넣는 순간, "정말 살살 녹는다"라는 말이 절로 나왔습니다. 겉은 육즙을 꽉 잡고 속은 부드러워, 씹을 때마다 느껴지는 감칠맛이 일품이었습니다. 시각적으로 느껴졌던 신선함보다 실제 식감이 훨씬 더 훌륭했습니다. 명이나물에 고기 한 점을 싸서 먹으니 짭조름한 나물의 향과 한우의 고소함이 어우러져 환상적인 조화를 이루었습니다. 4. 식사의 완벽한 마무리, 후식 냉면 고기를 배불리 먹었음에도 불구하고, 차림표에 있는 냉면을 보니 또 다른 식욕이 솟구쳤습니다. 오랜만에 마주한 냉면의 시원한 육수는 입안을 깔끔하게 정리해 주기에 충분했습니다. 쫄깃한 면발과 깊은 육수의 맛 덕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