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수목
TV 맛집 소고기구이

화수목


메뉴

  • 셰프가 숙성한 투뿔(8)등심/100g 28,000원
  • 셰프가 숙성한 투뿔(9)등심/100g 30,000원
  • 셰프가 숙성한 투뿔갈비살/ 150g 39,000원
  • 셰프가 숙성한 투뿔업진살/ 150g 39,000원
  • 셰프가 숙성한 투뿔 안심/ 150g 51,000원
  • 셰프가 숙성한 투뿔 살치살 150g 52,500원
  • 셰프가 숙성한 투뿔치마살/ 150g 54,000원
  • 셰프가 숙성한 투뿔부채살/ 150g 39,000원
  • 셰프가 숙성한 투뿔제비추리/ 150g 39,000원
  • 셰프가 숙성한 투뿔나인새우살 150g 55,000원
  • 셰프가 숙성한 투뿔 안창살 150g 55,000원
  • 셰프가 숙성한 투뿔 토시살 150g 55,000원
  • 육사시미(150g) 30,000원
  • 육회 물회 35,000원
  • 육회비빔냉면 18,000원
  • 생버섯 불고기전골 18,000원
  • 화수목한우탕 15,000원
  • 화수목한우국밥 12,000원
  • 한우육회 30,000원
  • 육회비빔밥 15,000원
  • 횡성철판더덕구이 15,000원
  • ^^ 22,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로그인 후 작성

첫 번째 리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네이버 방문자 리뷰

  • 모노미아
    강원도 횡성 한우 맛집 최애였던 화수목 강원도 횡성 한우 맛집 최애였던 화수목 강원도 횡성 한우 맛집 최애였던 화수목 지난주는 아이들이 계속 노래를 부른 강원도 웰리힐리파크 눈썰매장에 다녀왔는데요. 신나게 눈 위를 달리며 놀다가 집에 오기 전 배를 채울 만한 강원도 횡성 한우 맛집에 들러 오랜만에 가족들과 알찬 하루를 보냈답니다. 위치 : 강원 횡성군 둔내면 둔방내리 55-3 번호 : 0507-1433-9393 오픈 : 오전11시-오후9시30분 연중무휴/주차가능/웰리힐리파크무료픽업가능 1. 강원도 횡성 한우 맛집 위치&주차정보 남편과 저는 물론 아이들도 고기라면 사족을 못 쓸 정도로 우리 가족은 전부 다 육식파인데요. 제대로 알아 보고 괜찮은 식당에 가야겠다는 생각에 짧은 시간이었지만 여러 후기를 비교 하다가 가장 호평이 많고 서비스도 괜찮다던 화수목을 찾게 되었답니다. 저희가 찾은 강원도 횡성 한우 맛집 화수목의 위치는 둔내 종합 체육공원 맞은편에 있어 차를 타고 내비를 찍으면 금세 찾아갈 수 있는 곳인데요. 웰리힐리파크에서 무료 픽업도 가능하다고 하니 좋더라고요 :) 아마 1박 묵었다면 술을 마시기 위해 픽업 서비스를 받았겠지만 집 가기 전에 들른 거라 차를 타고 갔는데 매장 내 주차장도 널찍해서 너무 편했어요. 설레는 마음으로 화수목 매장 안에 들어가 보니 통건물로 운영되는 곳이라 생각보다 내부 공간이 꽤 넓었는데요. 아기자기한 화분과 소 엠블럼이 걸려 있어 전문 한우 고깃집이라는 걸 제대로 뽐내고 있으니 포스가 남달랐어요ㅎㅎ 심지어 입구 바로 옆쪽에 시선을 사로 잡아버리는 다양한 담금주가 진열장 빼곡하게 전시되어 있는 모습인데요. 남편이 이걸 보고 눈을 떼지 못하면서 굉장히 탐내더라고요. 사장님이 직접 다 담그신 거라고 하는데 상당히 귀해 보이는 술이 많아서 저도 궁금했어요! 2. TV출연으로 인지도 높은 화수목 화수목은 이미 TV 프로그램에서도 여러 번 소개됐을 정도로 강원도 횡성 한우 맛집 중에서 꽤 인지도 높은 곳인데요. 각종 지역 특산물도 매장 안에서 같이 판매되고 있어 구경 후 필요한 건 구매할 수 있으니 그런 것도 좋더라고요. 안쪽 홀 테이블로 들어가기 전에 보인 와인 진열장도 존재감을 뽐냈는데요. 맛있는 소고기와 특별한 날 좋은 술을 한잔하기 좋은 곳이라는 걸 어필하는 느낌이라 굉장히 인상적인 부분이었죠! 현지인들 사이에서도 한우 고깃집 중 탑티어에 손꼽혀 단체 모임이나 회식 장소로도 많이 찾는다고 하니 역시 괜히 호평하는 곳이 아니라는 걸 직접...
  • 달자
    강원도 횡성 한우 맛집 FULL 만석 찍은 화수목 위치 : 강원 횡성군 둔내면 둔방내리 55-3 전화 : 0507-1433-9393 영업시간 : 오전10시-오후9시30분 연중무휴/포장20%할인/룸완비/주차가능 최근 일이 많아 주말까지 반납하며 정신없이 살았는데요. 지난주부터 시간 여유가 생겨 바람 쐴 겸 힐링하러 간 강원도에서 끝내주는 횡성 한우 맛집을 다녀왔답니다. 횡성이 한우가 유명해서 현지인이 자주가는 횡성 한우 맛집을 검색하다가 알게 된 화수목은 실제로 방문하신 분들의 호평이 많아 더욱 관심이 쏠렸는데요! 제가 방문한날 이렇게 FULL 만석을 찍어서 저희는 살짝 늦은 점심겸 도착해서 잠깐 대기하고 들어갈 수 있었어요 ㅎㅎ 1. 강원도 횡성 한우 맛집 화수목 위치&주차공간 게다가 화수목은 횡성시에서 지정한 관광농원으로 3,000평 이상의 광활한 산책로가 있어서 식사후 걷기도 좋았고 주차 공간도 넉넉해서 너무 만족스러웠어요 :) 매장 위치는 둔내 종합 체육공원 바로 맞은편이라 찾아가는 게 어렵지 않았는데요! 맑고 화창한 날씨 덕분에 주변 자연 경관이 더욱 아름답게 느껴졌고 입구 쪽에 레드 카펫을 깔아 더욱 기분 좋게 안으로 들어갈 수 있더라고요! 관광객들과 현지인들 사이에서 모두 강원도 횡성 한우 맛집으로 소문났다고 하니 과연 음식 퀄리티는 어떨지 궁금함과 기대감이 커졌는데요. 한 번 횡성에 놀러 왔다가 화수목에 와서 식사하고 나중에 다시 또 재방문하시는 분들도 많다고 해요! 매장 입구 앞에는 백년가게라는 한문이 떡하니 걸려있어서 자부심이 느껴졌어요. 그리고 큼지막한 소 앰블럼이 붙어 있고 아기자기한 화분까지 나란히 진열된 모습인데요. 사진에 나오진 않았지만 사장님이 직접 만드셨다는 담금술도 볼 수 있어 놀라웠어요. 2. 여러 방송에 출연한 화수목 강원도 횡성 한우 맛집 화수목은 여러 번 방송 프로그램에도 소개됐을 만큼 유명한 한우 맛집이었는데요. 특히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는 트로트 가수 임영웅도 극찬한 곳이라 하니 인정할 만하다 싶더라고요 :) 지역 특산물 기념품도 매장 안에서 구매할 수 있고 직접 만든 된장과 고추장, 청국장은 물론이고 각종 반찬과 제주도 산지 생산 주스까지 준비돼 있는데요. 생각보다 굉장히 합리적인 가격으로 장류는 물론 밑반찬, 주스 모두 구입할 수 있어 그런 점도 마음에 들더라고요. 쾌적한 화수목 매장 안은 깔끔하게 정돈된 모습이 인상적이었고 기본 홀 테이블과 프라이빗한 룸 자리도 준비돼 있다는 게 좋더라고요. 제가 방문한 날엔 워낙 사람이...
  • 띠리지
    때는 지리하게도 비가 자주 내리던 9월 인시리즈 행사라고하면 믿고 가는 행사이기에 이번에도 어김없이 신청을 했습니다 이번 횡성인은 치악산 비로봉까지 오르는 약 13km의 등산이 포함되어 있어 나름 행사주 이전부터 트레이닝을 하며 기다렸던 바 기대감에 부풀어 길을 나섰는데요 뭐 이런.... 비가 와도 너무 많이 오네 갈길은 멀고 비는 그칠줄 몰라 아주 난감한 상황이 되었습니다 게다가 치악산 국립공원의 입산이 금지 되었다는 청천벽력같은 소식을 전달 받았기에 힘이 더 빠져버렸습니다 이왕 나선김에 어떻게든 가보겠다는 심산으로 박지 인근에 도착을 했는데요 역시나 현실은 너무나 아프다... 이건 홍수 직전의 상황이었습니다 이미 예고된 상황이었고요 체크인 시간도 점점 미뤄져 오후에 입실해도 되는 상황이 되어서인지 예상 도착시간보다 한시간이나 늦었지만 박지는 한산한 상태였습니다 잔디바닥이라 바닥도 축축하게 젖어있는 상황 어쩔 수 없이 비가 그칠 때까지 지인들과 밥도 먹으며 주변을 여행하기로 했습니다 횡성에서 놀자 이미 치악산 국립공원은 문을 닫았으니 횡성에서 즐길거리를 찾아보기로 합니다 일단 밥을 해결하기 위해 횡성에서 맛집이라는 한우식당으로!! 횡성은 겨울 태기산을 오르기 위해 갔던 곳으로만 기억하고 있었는데요 이번에 횡성을 여러모로 둘러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화수목이라는 식당도 태기산에 가는 길에 지나치며 보기만 했었는데 이렇게 직접 오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맛집으로 유명하다 싶었더니 괜히 맛집이 아니었다 당연히 소고기는 비싸기 때문에... 맛있다고 할 수도 있었지만 일행분들이 너무 잘 구워주셔서 그 맛이 더 좋았고요 식사메뉴로 나온 음식들도 그 양이 너무 많아서 성인이 한끼로 먹기엔 버거울 정도 거기다 재료의 신선함까지 아주 좋았던 한끼였습니다 다음에 횡성에 올 땐 또 겨울일테니 태기산 하산길에 든든하게 한끼 먹으러 다시와야겠습니다 그리고 끼니를 해결 후 때마침 열리고 있던 횡성 더덕축제도 방문했습니다 아니 노래자랑에 왜 엄청난 밴드들이 등장을 ㄷㄷ 횡성 더덕축제는 정말로 '더덕'이 중심인 축제였는데요 각 부스마다 농가의 이름이 쓰여있었고 더덕을 산처럼 쌓아놓고 판매하고 계셨습니다 역시나 더덕축제답게 어르신들과 가족단위의 방문이 많았고요 의외였던 건 최고의 밴드를 뽑는 밴드 대회가 있었다는 것.... 처음엔 뭐 지역 행사 수준이 그러려니 했는데 리허설 무대에서도 엄청난 실력자분들이 피튀기는 경연을 ㄷㄷㄷ 누가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