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조 할머니 학화호두과자 천안역점
TV 맛집 호두과자

원조 할머니 학화호두과자 천안역점

충남 천안시 동남구 대흥로 233 학화호도과자

메뉴

  • 호두과자 10개 (간식용) 4,000원
  • 호두과자 15개 6,000원
  • 호두과자 30개 12,000원
  • 호두과자 50개 20,000원
  • 호도과자 80개 30,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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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초록의서재
    호두과자 맛 비교! 할머니학화 VS 천안옛날 안녕하세요. 일러스트레이터 초록의 서재입니다. 천안에서 픽셀즈 모임이 있어 여행차 방문했는데요! 부천에 김보람 초콜릿이 있다면 천안 명물 호두과자를 빼놓을 수 없잖아요! 평소에도 호두과자를 자주 사먹고 좋아기도 해서 천안역에 위치한 할머니학화호두과자와 천안옛날호두과자 두 곳을 방문 구매해보았어요! 저와 저의 가족 입맛으로 주관적인 후기인 점 참고해주세요. 천안옛날호두과자 매장 사진 할머니 학화호두과자 천안역점 충남 천안시 동남구 대흥로 233 학화호도과자 ⏰ 매일 08:00~21:00 ☎️ 041-551-3370 중소벤처기업부 인증 흰앙금 호두과자만 판매 ❌ 주차장 따로 없음 픽셀즈와 함께 천안역 3번 출구 앞에 있는 학화할머니 호두과자에 먼저 들렀는데요! 흰앙금 호도과자는 학화할머니네가 처음으로 만드셨다고해요. 그래서인지 제가 간 천안역전점은 아쉽게도 흰 앙금만 판매 중이었어요. 천안 신부동에 위치한 본점에는 적앙금외에도 여러 호두과자들이 판매중이래요. 슈톨렌 호도과자,말차 호도과자,딸기 앙금도 판매한다고 하니 다음엔 꼭 방문하려고요. 천안옛날호두과자에서도 구매할거라서 흰앙금으로 작은걸로 구매했어요. 90년 넘게 자리를 지켜온 전통의 원조 할머니 학화호도과자의 패키지는 요즘 유행하는 억지스러운 레트로가 아니라 정직한 옛스러움이 저에겐 오히려 신선하고 힙하게 느껴졌어요. 할머니학화 흰앙금 소(15개입) 6,000원 역시 할머님 사진이 브랜드의 신뢰도를 팍팍 올려주는 것 같아요 ㅎㅎ 정갈하게 하나씩 소포장되어 있는 호도과자들 흰 앙금은 처음이라 사실 큰 기대를 안 했어요. 적앙금보다 별로일 거란 편견이 있었거든요. 하지만 직접 먹어보니 적앙금보다 달콤하고 식감도 보들보들해서 맛있었어요. 반죽 겉면에도 호두가 큼직큼직하게 박혀 있어 고소함과 달콤함이 어우러지는 맛이 좋았습니다. 아쉽지만 다음 천안 여행엔 꼭 본점에 들러 적앙금 호도과자까지 먹어보고 싶어요. 천안옛날호두과자 천안역점 충남 천안시 동남구 대흥로 237-1 천안옛날호두과자 천안역점 ⏰ 매일 07:00 - 23:00 ☎️ 041-565-5100 앙버터 하루 100개 한정 ❌ 주차장 따로 없음 천안옛날 호두과자는 튀김소보로 호두과자로 특허를 받았을 정도로 워낙 유명하죠. 방송에도 많이 나왔고, 네이버 플레이스 리뷰가 6천개가 넘더라구요. 저처럼 천안 여행 오신 분들이 많이 구매하시는지, 매장 안이 복작복작 했고, 직원분들은 엄청 분주하셨답니다....
  • 그녀
    서울 살면 남산 안 가듯 천안에 살면 오히려 호두과자를 자주 먹지 않는 것 같아요. ㅎㅎㅎ 천안 이사 오고부터 할머니 학화호두과자가 유명하더라는 말은 자주 들었지만 한 번도 가보지 못했었거든요. 이번에 다녀왔어요. 할머니학화호도과자 본점 충남 천안시 동남구 만남로 62 영업시간 매일 07:00 ~ 21:30 연중무휴(단, 매진 시 마감) 학화호두과자는 1934년 시절부터 시작된 브랜드래요. 천안이 호두과자의 도시가 된 게 바로 이 학화호두과자 때문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이고요. 지금 저희가 당연하게 알고 있는 동그란 호두과자 틀이 학화에서 처음 만들어진 틀이래요. 헐~~ 원래 할머니 학화호도과자인데 호두가 표준어라고 해요. 호도는 17세기 문헌부터 확인된다고 하는데 20세기에 모음 'ㅗ'가 'ㅜ'로 바뀌면서 호두가 되었다고 해요. 국립국어원 유구한 전통에 못지않게 트렌드에도 민감하게 대응하는 학화호두과자에서 이번엔 말차에 이어 슈톨렌 호두과자가 출시했다고 해서 이참에 트민녀 반열에 한번 올라볼까 했더랬지 뭡니까~ ㅎㅎㅎ 서울에서도 그거 먹으려고 내려오는 분들이 있다는데 난 천안 사는데 안 가볼 수 없다면서요~ ㅋ 집에서 가까운 곳에도 지점이 있길래 전화해 봤더니 오리지널만 판매하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결국 본점으로 갔어요. 본점은 주차 공간이 협소한 편이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내부도 좁은 편이었어요. 아니 근데 이게 웬일~ 제가 도착한 시간이 12시쯤이었는데 슈톨렌은 이미 솔드 아웃이더라고요... ㅠ.ㅠ 메뉴가 다른 호두과자에 비해 다양한 편인데 그중 호도육포가 또 유명하다고 하더라고요. 전 먹어보진 못했어요. 아쉬운 대로 오리지널, 말차, 호절미 3가지 종류의 호두과자를 사 왔어요. 포장도 너무 크리스마스 느낌 나지 않나요? ㅎㅎㅎ 전국 택배 가능하고요. 슈톨렌은 아직 온라인 판매를 하지 않는데 다음 주쯤 판매 시작 예정이더라고요. 말차는 판매하고 있으니 좋아하시는 분들은 공홈 가보시면 주문 가능할 거예요.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놀이하면서 박스 늘어놓고 느좋 하는 중 ㅋㅋㅋ 호절미는 구매하려는 계획은 없었는데요. 줄 서 있는데 사람들이 많이 주문하길래 저도 따라 주문했어요. 귀 얇은 사람 인증~ 모양은 요즘 많이 파는 다른 브랜드의 변주 호두과자들과 비슷했는데 앙버터 대신 인절미가 가운데 들어 있는 버전이었어요. 말차는 케이스가 말차색이에요. 케이스 이쁘죠? 오리지널이랑 같이 사서 크리스마스 선물로 돌려도 좋을 것 같아요. 가격도 저렴하고...
  • 묻고더블로가
    천안역 갈 일 생길때마다 참새가 방앗간 못지나치듯 들러요 갓 만든 호두과자❤️ 따뜻하면서 바삭하고 넘 달지않고 고소한 호두까지 선물하실거 아니고 바로 드실거믄 꼭 봉지에 담아달라하세요 다 맛보셨음 좋겠어요ㅠㅠ
  • 방랑자
    천안맛집 언제 먹어도 맛있는 국민간식 천안명물호두과자 지난번 천안 아산 문학기행을 갔을 때 도솔공원 시비를 돌아보면서 천안 명물 호두과자가 생각이나서 근처에 있는 학화호두과자에 갔습니다 제가 어렸때 기차를 타고 여행을 하면 홍익회 직원이 “맛있는 천안명물 호두과자”를 외치면서 팔에 10여개를 들고 다니면서 팔았는데 한 번 다녀오면 다 팔리고 다시 물건을 가지러 가는 것을 보았습니다. 정말 천안명물 호두과자는 널리 알려져 있고 지금은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서 많이 팔리고 있지만 사실 천안에서 만든 것하고는 맛의 차이를 느낄 수 있습니다. 지금은 전국적으로 많은 곳에서 호두과자가 팔립니다. 호두과자는 달지 않아서 좋습니다. 입안에 넣었을 때 호두가 있어 살찍 깨물어서 먹으면 호두향이 퍼집니다. 팥과 호두의 만남으로 입안에 즐거움을 주는 것입니다. 천안의 명물인 호두과자는 1934년 당시 최고의 제과기술자였던 故조귀금 할아버지에 의해 처음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특히 재료로 쓰이는 호두에는 많은 양의 지방과 질 좋은 단백질, 그리고 비타민 B1, 인, 칼슘이 들어있다. 앙금 재료인 팥은 그 향미가 매우 독특합니다. 천안시에서 호두가 유명해진 이유에 대해서는, 고려말 원 간섭기 당시 통역관이었던 유청신이라는 역관이 원나라에서 사신으로 수행길을 다녀오던 중 묘목과 열매를 얻어와 현재의 천안시 광덕면 광덕사에 최초로 심었습니ㄷ다. 즉 천안이 호두의 '시식지' 및 '시배지'가 된 것을 기점으로 천안의 명물이 되었다. 광덕사 호두나무는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있습니다. 호두과자가 천안의 명물인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입니다. 이는 호두가 천안의 특산물이기에 가능하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 호두과자가 천안의 명물이 되기까지는 노력한 분들이 있습니다. 1934년 당시 고 조귀금 씨의 선견지명의 도전과 심복순 권사의 깊은 신앙심이 76년이란 긴 세월동안 외길인생을 살아오게 하면서 전통의 맛과 모양을 지켜오게 한 버팀목이 되었다는 것은 아직까지 널리 알려진 사실은 아닙니다. 1934년 당시 제과 기술이 탁월하였던 고 조귀금 씨와 심복순 씨는 예로부터 차와 병과를 즐기던 선현들의 미풍양속을 생각하고 이를 우리 생활 속에 되살려 보고자 하였습니다 이런 뜻에서 여러 종류의 재료 중 풍부한 자양과 미려한 풍미, 그리고 열매의 특이한 형상을 보고 천안의 유서깊은 특산물인 호두를 선택하여 병과를 만들게 되었고, 이름 또한 그대로 호두과자라 이름한 것이...
  • 뉴뉴뉴늉
    천안 호두과자를 찾는데 어디가 진짜 맛있는지..! 여러 브랜드가 있지만 원조의 맛을 찾고 싶다면 원조 할머니 학화호두과자 천안역점 큼직한 호두가 통으로 들어가고 팥이 과하게 달지 않아 물리지 않는다 천안역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여러 번 방문했지만 매번 만족스러운 곳이다. 호두과자 특유의 고소함과 부드러운 팥앙금이 환상적이다. 원조 할머니 학화호두과자 천안역점 솔직한 후기 시작✨ 사진 천안맛집 천안호두과자 호두과자 학화호두과자 천안역호두과자 원조 할머니 학화호두과자 천안역점 천안역 3번 출구에서 30초 만족도 4/5 재방문 의향 ⭕️ (터미널점에 다양한 맛이 있다고) 1. 찾아가는 길 & 영업시간 2. 메뉴판 & 가격 3. 분위기 & 내부 인테리어 4. 오늘의 주문 5. 총평 원조 할머니 학화호두과자 천안역점 찾아가는 길 & 영업시간 1 파스꾸찌 바로 옆에 위치한 원조 할머니 학화호두과자 천안역점 할머니 사진이 대문짝만하게 걸려있다. 원조 할머니 학화호두과자 천안역점은 천안역 3번 출구 바로 앞에 위치해 찾기 쉽다. 천안역에서 도보로 접근 가능하며 천안을 방문하는 여행객들이 쉽게 들를 수 있는 위치 천안의 명물인 호두과자를 구매하기에 가장 접근성이 좋은 곳 중 하나이다. (역 근처에도 호두과자점이 많음) 포장 구매가 주를 이루며 매장 안에서 바로 구매 가능하다. 평일이나 주말 모두 큰 대기 없이 바로 구매할 수 있다는 점이 바쁜 여행객에게 큰 이점이었다ㅎㅎ. 중소벤처기업부가 인정한 대한민국 백년가게. 왜 원조가 붙었는지 이제 알겠다. 영업시간 매일 08:00-21:00 매일 이른 아침 8시 부터 늦은 밤 9시까지 운영해 천안역을 언제 들리더라도 원조 할머니 학화호두과자를 놓치지 않고 구입해 먹을 수 있다ㅎㅎ 원조 할머니 학화호두과자 천안역점 메뉴판 & 가격 2 원조 할머니 학화호두과자의 메뉴 호두과자 하나에 집중한 단일 메뉴 구성이다. *간식용 10개 4,000원 소 15개 6,000원 중 30개 12,000원 대 50개 20,000원 특대 80개 30,000원 *오늘 주문한 메뉴 간식용~대 까지는 1알 당 400원인데 특대에서는 1알당 375원. 천안 호두과자 중에서도 가성비가 좋은 편이다. 매장에서 직접 만든 따끈한 호두과자를 포장해주는데 개수에 따라 선택 가능하며 선물용이나 개인 간식용으로 모두 적합하다. 1인 기준 10개입이면 넉넉하고 가족 단위는 15-30개입을 많이 구매한다. 상자포장은 소 15개 부터 가능하고 간식용은 종이봉투에 담겨나온다. 전국 택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