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위꽃
TV 맛집 굴요리

바위꽃

경기 용인시 처인구 중부대로 1180 월매밥상

메뉴

  • 굴정식 17,000원
  • 굴보쌈中 45,000원
  • 굴모둠 대 24,000원
  • 생굴회, 굴무침, 굴전 소 12,000원
  • 굴밥 11,000원
  • 알밥 11,000원
  • 굴떡국 11,000원
  • 매생이굴국밥 11,000원
  • 멍게비빔밥 11,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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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로미
    내돈내산 요즘처럼 찬바람 불면 반드시 생각나는 음식 굴! 제가 진짜 굴을 좋아하는데 굴요리 정말 잘하는 집 하나 소개할게요 용인 처인구에 위치한 바위꽃입니다. 시청 용인대역 1번 출구에서 도보로 5분 거리이고 가게 앞에 주차장도 넓은 편이긴 하나, 주말 식사 시간대에는 주찿장 차량이 다소 붐비더라구요 ㅎㅎ 주차장이 풀일 때는 바로 옆 카페 건물에 주차 가능합니당 바위꽃의 영업시간은 오전 9시부터 21시까지 입니다! 아침부터 먹을 수 있다니 너무 좋은데용? 내부 식당 내부로 들어가면 따듯하고 정감가는 분위기 속에 넓고 쾌적한 홀이 펼쳐져요 테이블이 모두 큼직큼직해서 가족 모임에 좋고, 실제 가족 단위 손님들이 많았어요. 조용한 식사를 원하시거나, 단체 손님은 룸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서 프라이빗하게 식사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화장실에 실내가 있다는 것이 맘에 드는 부분 :) 외부로 나가지 않아도 되니까 겨울철엔 더없이 좋지요 ㅎㅎ 화장실도 깨끗 클린~ 메뉴 바위꽃이라는 상호명 자체가 굴을 뜻하다시피 이 집은 굴의 모든 것이 준비되어 있어요! 굴의 향연이에요 ㅎㅎ 싱싱한 생굴, 굴무침, 굴전이 함께 나오는 굴정식을 포함해서 보쌈까지 나오는 굴보쌈, 굴모둠 굴밥, 굴튀김, 메생이 굴국밥 등등 굴을 주재료로 알찬 메뉴 라인업을 자랑해요. 굴보쌈 정식 특히 굴보쌈 정식은 바위꽃의 시그니처 메뉴 중에 하나! 정갈한 밑반찬이 쫙 깔리고요 따끈한 미역국도 나옵니다 :) 무엇보다 밑반찬에 어리굴젓이 포함되어 있어요! 다른 곳에서는 돈 받고 파는 귀한 어리굴젓인데 이곳에선 밑반찬으로 제공되고, 리필도 가능하다는 점~ 미역국 위에 착 올려먹으면 궁합 최고에요 드디어 등장한 메인 굴보쌈! 첫인상부터 아주 압도적인 비주얼을 자랑해요 ㅎㅎ 한접시 가득 차려진 구성에 감탄이 절로 나오는 것... 탱글한 생굴과 매콤새콤 무쳐낸 굴무침, 겉바속촉 굴전, 윤기 좌르르 보쌈에 무말랭이 까지 감칠맛을 자극하는 구성으로 푸짐하게 나옵니다. 비주얼도 맛도 구성도 최고라 굴요리의 끝판왕이라고 할 수 있는 굴보쌈정식! 굴무침을 맛봤는데 이건 정말 천상의 맛... 탱탱하고 신선한 생굴에 매콤하고 새콤한 양념이 고루 배어 있어서 식감과 감칠맛이 일품이랍니다. 굴이 워낙 싱싱해서 비리지도 않고 양념과의 조화도 최고인것. 잠들었던 입맛을 확 깨워주는 맛이라고 할 수 있어요 부드럽게 야들야들 삶아진 보쌈 위에는 무말랭이 올려서 먹어도 맛있고 굴무침을 올려 먹어도 미친조합이랍니다. 혹은 함께 나온...
  • 메리
    굴의 계절이 왔다. 굴요리가 맛있다는 곳을 추천받아 겨울 제철음식 즐기러 다녀온 곳! 용인 <바위꽃> 입니두 09:00-21:00 주차가능 맛있는녀석들에도 나왔던 곳이라고 한다. 굴요리전문점이 확실한게 메뉴가 온통 다 굴로 가득해요 ㅋㅋㅋㅋㅋㅋㅋ 굴보쌈, 굴밥, 굴떡국, 매생이굴국밥, 굴삼계탕 등등 원래 계획은 매생이굴국밥 먹으러 온건데 메뉴를 보니 이것도 먹고 싶고 저것도 먹고 싶고~ ㅋㅋㅋㅋ 그래서 굴정식이랑 굴튀김을 주문했다. 굴정식은 생굴+굴무침+굴전 그리고 굴밥이 함께 나오는 구성이다. 미역국에서도 굴맛이 느껴지는건... 기분 탓일까...? 생굴, 굴전, 굴무침 이 세가지를 한꺼번에 맛보다니~~ >< 너무 좋잖아? 굴이 또 을매나 통통한지요 특히 굴무침이 아주 새콤하고 맛있었다. 뜨끈한 돌솥에 나온 굴밥. 밥은 그릇에 덜어 양념장에 비벼 먹으면 되고 돌솥은 뜨거운 물 부어두었다가 숭늉으로 먹으면 딱이지요 굴밥에 들어간 굴도 아주 통통~한것이 양념장에 비벼먹으니 감칠맛 업업! 그리고 바위꽃에 가면 꼭 먹어야되는 굴튀김~ 왜 꼭 먹어야되냐면 갓 튀긴 굴튀김이 엄청 맛있거둔요~~ ㅋㅋㅋㅋ 옆테이블에서 먹고 있는거보고 주문했는데 역쉬나,,, 겉바속촉 마요네즈 소스에 찍어먹으면 더 맛있다~ 크크 굴정식에 굴튀김까지 양이 너무 많아서 남은 굴튀김은 포장해와서 먹었다는 후문. 메뉴들이 벽 한쪽에 사진으로 붙어있어 밥 먹으면서 '다음에 와서는 뭐 먹지~?' 행복한 고민을 했더랬다. ㅋㅋㅋㅋㅋ 바위꽃은 통영굴만 사용한다고 하네요~ 급냉한 굴도 좋지만 역시 굴은 겨울 제철에 먹어야 제맛! 홀이랑 방이 나뉘어 있어서 가족모임하기에도 좋을 것 같다. 다양한 굴 요리를 다채롭게 즐기고 온 용인 바위꽃. 올 겨울이 가기 전에 매생이굴국밥 먹으러 한번 더 가야지 아~주 만족스러운 식사였다
  • 대장
    안녕하세요~ 오늘 포스팅 할 곳은 바로 용인에 위치한 굴요리 전문점!! 바위꽃에 다녀왔습니다!! 요즘 굴 철인거 다들 아시죠??? 굴요리 중에 제일 좋아하는 건 굴찜인데요~ 이번에는 굴보쌈을 먹으러 왔습니다!! 주차장은 이렇게 넓게 잘 준비되어 있구요! 주차자리 걱정은 안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주차를 하고 오면 위에 음식점이 있는데요 계단을 따라서 올라가야 합니다!! 올라오고보니 경사가 상당한걸 알 수 있는데요 배고파서 계단 올라와서 먹고 내려가면 소화될 것 같은 기분 ㅋㅋㅋ 드디어 언덕을 등반하면 음식점이 나옵니다~ 저희는 굴보쌈정식을 주문했습니다. 다른 굴요리들도 많이 있으니 취향에 맞게 주문하시면 좋습니다~ 반찬들이 나왔습니다~ 기본반찬들도 맛있었습니다. 굴보쌈 메인 메뉴가 나왔는데요~ 무말랭이 보쌈 굴겉절이 굴전 등이 나옵니다~ 저는 생굴은 잘 못먹겠는데요 이번에 한번 먹어봤는데 거부감없이 맛있게 잘 먹을 수 있었어요! 그래서 다음에 또 굴보쌈을 먹으러 가볼 생각입니다. 솥밥도 나오구요~ 솥밥에는 굴솥밥이 나옵니다! 밥을 덜어내고 뜨끈한 물을 부어서 식사 후에 숭늉으로 드시면 더욱 좋습니다! 굴도 통통한게 너무 맛있더라구요 이렇게 용인 굴맛집 바위꽃에 다녀온 후기를 마무리 합니다~
  • 미니면
    겨울이 되면 딱 한번정도 먹는 음식이 있는데 그게 바로 굴이다. 나는 생굴은 굴의 특이한향때문에 못먹고, 익힌건 그래도 조금 먹는편. 돌솥에 나오는 굴밥이다. 양념간장 넣어 비벼먹으면 굿~ 요건 메생이 굴국밥. 보그르르~~~~침넘어가네ㅎ 진짜 뜨거워서 호호 불며 천천히 먹어야한다. 겨울철 영양가 넘치는 굴! 한번은 먹어주는게...^^: 분명, 어디 한정식같은 곳에 가서 먹은거 같은데.... 상호명도, 메뉴명도 다 기억에서 사라졌...........--; 분명, 맛있게 먹은게 아닌가봉가 ㅋㅋㅋ 산더미 불고기 먹으러 점심시간 맞춰 간건데... 점심메뉴라는걸 다시한번 생각했어야 했다 ㅎ 고기는 쬐~~~~끔 조~~~아래 깔려있고, 숙주만 산더미.... 그래서 산더미불고기냐며...--::: 같이 주문한 비빔막국수.. 이것도 실패. 니맛도 내맛도 아닌...... 아니왜!ㅠㅠ피같은 내점심 .... 돌리도~ 어딘가의 쫄면인데... 여기도 상호명이 기억안남 ㅋ 분명히 기억하는건 맛! 쫄면이 맛이 별로였....ㅠ 나쫄면 진짜 좋아하는데 나를 실망시킴. 어쩌면 상호명 기억 안나는게 나을지도...ㅎㅎㅎㅎ
  • 승연아빠
    11일 오전 주일 예배 마치고 정기 비정기 모임인 목마연( 목마르면 연락해) 에 참석.. 굴전문점 바위꽃에서 기본찬 깔리고 즐겁게 보냅시다.. 굴보쌈 중.. 굴전이 한입엔 벅차네.. 굴무침.. 따끈한 하얀쌀밥이 그리워... 쌀쌀한 날씨에 매생이 굴국.보양도 되고 속도 풀리고.. 몇병 보내고 바로옆 빵가게에서.. 요즈음 대형이 대세네.. 난 바케트를 제일 .. 커피맛.. 몸이 사르르 녹는다. 카페 정리후 인근 상덕낚시터에서 콧바람으로 잠시 몸좀 식히고.. 3월15일 다음 모임으로 기약으로...
  • 승연아빠
    11일 오전 주일 예배 마치고 정기 비정기 모임인 목마연( 목마르면 연락해) 에 참석.. 굴전문점 바위꽃에서 기본찬 깔리고 즐겁게 보냅시다.. 굴보쌈 중.. 굴전이 한입엔 벅차네.. 굴무침.. 따끈한 하얀쌀밥이 그리워... 쌀쌀한 날씨에 매생이 굴국.보양도 되고 속도 풀리고.. 몇병 보내고 바로옆 빵가게에서.. 요즈음 대형이 대세네.. 난 바케트를 제일 .. 커피맛.. 몸이 사르르 녹는다. 카페 정리후 인근 상덕낚시터에서 콧바람으로 잠시 몸좀 식히고.. 3월15일 다음 모임으로 기약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