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몽돌집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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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몽돌집 1995

경남 남해군 삼동면 동부대로942번길 23 남해몽돌집1995

메뉴

  • 몽돌 다이닝 예약제 (1인 기준) 50,000원
  • 바래샛밥한상(2인) 59,000원
  • 바래샛밥 한상 (3인) 85,000원
  • 바래샛밥 한상 (4인) 118,000원
  • 제철 방어회 30,000원
  • 달그락 한우물회 25,000원
  • 바래정식 (우레기조림 정식) 25,000원
  • 샛밥정식 (우레기구이 정식) 23,000원
  • 우레기구이 추가 15,000원
  • 은빛 멸치회무침 (곁들임 음식) 20,000원
  • 정은경새우장 (곁들임음식 6ps) 15,000원
  • 마늘숙성 불고기 (곁들임음식) 15,000원
  • 울애기간장밥 5,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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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티농이
    남해 맛집 후회없는 남해몽돌집 1995 남해몽돌집 1995 남해 맛집 한식 남해 여행 중 가족이랑 든든하게 한 끼 먹고 싶어서 들른 곳! 남해 맛집 중에서도 바다를 보면서 식사를 할 수 있는 곳이라 확 끌리더라구요?! 분위기도 좋고 특히 음식맛이 너무 좋아서 가족 모두 만족스러웠던 곳이라 소개해볼게요:) 1. 남해 맛집 외부 영업시간 : 평일 10:30~21:00 / 주말 10:00~21:00 전화번호 : 0507-1379-1907 휴무 : 매주 목요일(정기휴무) / 성수기 상시운영 주차장 여부 : 있음 / 매장앞 주차장 있음 기타정보 : 무선 인터넷, 예약, 포장, 주차, 남/녀 화장실 구분 생방송아침이좋다 359회, 17.10.03. 멸치쌈밥 생방송아침이좋다 306회, 17.07.13. 멸치쌈밥 바다 바로 앞에 자리 잡은 식당이라 풍경부터 끝내주는 곳인데요 푸르른 남해 바다가 한 눈에 딱 들어오는데 어찌나 멋지고 황홀하던지~ 게다가 주차장이 넓어서 편하게 차를 세울 수 있었고 남해 맛집인 이곳은 식사시간대에는 웨이팅이 잇을 수 있어서 일찍 가는것을 추천드려요:) 2. 남해 맛집 내부 내부는 깔끔하고 정돈된 공간이라 가족끼리 식사하기 좋았는데요~ 창가자리에 앉으면 바다가 한 눈에 들어오고요 북적이지만 시끄럽지 않고 전체적으로 편안한 분위기더라구요 테이블 간격이 낭낭해서 답답하지 않음!! 한상차림이 넉넉하게 깔려도 충분한 공간이라 식사할 때 편했어요 ㅋㅋ 오래 앉아도 편안해서 식사내내 여유로운 느낌~ 바래샛밥 한상으로 주문했는데 3인 가격이 85,000원! 우레기 조리모가 우레기 구이를 한번에 맛볼 수 있는 구성이라 가성비도 좋고요~ 바다향이 은은~하게 느껴지는 정성가득한 한상! 담백한 두부에 고소한 참깨드레싱이 뿌려져서 나온 샐러드! 느끼하지 않고 고소하고 상큼해서 입맛 돋우기 좋았어요:) 한정식 집처럼 고급스러움이 묻어나는 남해맛집이라 기본찬 하나하나가 훌륭하더라구요 고슬고슬한 밥 위에 자연 그대로의 재료들이 가득 담겨져 나왔는데요~ 건강한 밥상이라는 게 뭔지 느껴지는 기분! 톳과 은행이 들어간 찰보리쌈밥은 찰지고 촉촉해서 밥맛이 끝내주고요 경상도식 나물밥도 비벼서 맛봤는데 고급스러운 맛이!!! 바닷바람 맞고 자란 톳의 식감은 매력적! 짭짤한 젓갈을 밥 위에 올려서 양배추랑 다시마 얹어 한쌈 했는데, 의외로 조합이 좋고 건강해지는 맛이라 부모님이 엄청 만족!! 찰기가 살아있는 찰보리밥이랑 황태미역국! 미역국 국물은 깊고 담백해서 속이 편안하고요 황태향이 진하게 나면서도 국물이 엄청 깔끔하고 시원하더라구요...
  • 기장장
    1박 2일 남해 여행을 다녀오면서 소문난 남해 맛집에서 식사했어요. 살 한껏 오른 통통한 우럭구이, 우럭조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어 기분 좋은 식사 마쳤답니다. 남해몽돌집 1995 주소 : 경남 남해군 삼동면 동부대로 942번길 23 영업시간 : 평일 10:30~21:00 / 주말 10:00~21:00 전화번호 : 0507-1379-1907 휴무 : 매주 목요일(정기휴무) / 성수기 상시운영 주차장 여부 : 있음 / 매장앞 주차장 있음 기타정보 : 무선 인터넷, 예약, 포장, 주차, 남/녀 화장실 구분 생방송아침이좋다 359회, 17.10.03. 멸치쌈밥 생방송아침이좋다 306회, 17.07.13. 멸치쌈밥 다녀온 남해몽돌집 1995는 남해 독일마을에서 차로 5분거리로 쏠비치에서도 멀지 않은곳이라 독일마을 구경하고 식사하러 이용했답니다. 식당으로 들어오면 따뜻한 실내 공간을 만날 수 있었어요. 큰 규모는 아니지만 아늑하니 테이블도 넉넉하게 배치되어 편하게 이용 할 수 있었고요. 통유리 창문이 설치되어 밖을 살펴보면 바다뷰도 인상 깊음 :) 정말 힐링하면서 식사 할 수 있는 분위기로 밖을 바라보기만해도 그저 기분 좋아지는 남해 맛집이었어요. 매장 입구 대한민국 한식대가를 인증하는 명패도 걸려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는데요. 분위도 좋지만 음식도 제철 재료를 이용하여 대가님이 비법이 담겨 있다 생각하니 벌써 맛에 대한 기대감 급증했어요. 자리에 앉으면 메뉴판을 포함하여 생수를 건내어주셨어요. 안심워터 쓰여 있는 생수병이라 위생적으로 물 마실 수 있어 좋았답니다. 바래샛밥 한상을 포함하여 마늘 숙성 간장불고기, 정은경 새우장 주문 완료! 한눈에 보기에도 맛깔스러운 비주얼로 어쩜 음식 하나하나 색감도 신경쓴 느낌이랄까요? 디테일이 살아 있었어요. 우선 기본 반찬들을 하나 둘 먹어보았어요. 참깨 드레싱 소스 얹어 있는 두부샐러드를 먹는데 입안에서 살살 녹아내리면서 담백함 아주 극강으로 맞이했어요. 흑임자 드레싱 곁들여진 남해 맛집 연근 샐러드에요. 아삭한 연근은 먹자마자 입맛을 돋우어주었고 뒷받침해주는 드레싱 소스도 찰떡이더라고요. 바래샛밥 한상에는 톳 은행 찰보리쌀밥으로 준비되어 나오다보니 보기만해도 정겨움 가득하다며 밥만 먹어도 구수할것만 같았어요. 그렇게 비어있던 밥공기에 밥 한그릇 꽉채워 담아주었고요. 같이 나온 계절 미역국 황태미역국까지 든든한 한끼 먹고 시작했답니다. 이처럼 정갈한 기본 반찬들을 포함하여 메인 요리만해도 역대급이었어요. 우럭구이에 조림도 나오는데 우럭조림 식사하는 내내...
  • 율리아
    작년 봄, 트니가 무지개다리를 건너가던날 ... 엄마는 눈물 한방울 흘리지 않았다. 최선을 다했기에 후회고 없고, 트니는 편안히 엄마랑 나의 같은 시간에 숨을 거두었기에. 그래도 꽤 엄마가 걱정이 되었지만, 엄마는 너무나도 다행히 잘 이겨내고 트니가 없는 시간을 잘 보내고 있다는건, 정말 다행이다! 그런데, 작년부터 내가 자주 듣던 말이 하나 있다. “우리 여행가자! 여행 언제갈래 ?” 트니를 아빠한테 맡기고 갔던 적 몇번이 있지만, 트니가 신경쓰여 늘 바쁘게 움직였는데. 이제 그럴일이 없으니, 여행 가자는 소리를 꽤 많이 하는거다 .. :) 엄마! .... 내가 남친 없는게 다행인줄 알어 ~ 2025.12 남해여행 1박2일 보리암 가고 싶다길래, 여행 일주일 전 급! 숙소 예약하고 출발. 울산에서 남해 까지는 3시간 정도 걸리는데! 중간중간 휴게소 쉬면서 ,엄마랑 이야기 나누면서 가다보니 힘든 줄 모르겠더라 히히 남해 첫 목적지는 [남해몽돌집 1995] 협찬 리뷰가 너무 많아서 고민을 좀 했는데, 일단 깔끔해 보여 도전! 우리 엄마의 식당 고르는 조건 중 중요한 요소는 외부/내부 깔끔 해야하고, 찾아가는길도 복잡하지 않아야한다 :) 바래샛밥 ? 2인 정식 주문하니, 앉자마자 음식이 바로 나왔다. 푸짐하고, 깔끔한 한상이 나오니 마음이 놓였다! 우레기 라는 생선은 우럭 이였다! 엄마는 아직도 생선 살 발라서 딸래미 밥그릇 위에 올려주신다, :) 사랑해 ~ 기본찬들도 깔끔했고! 남해 첫끼 나름 성공적 이였다 :-) 점심 먹고 독일마을 들렸다가 숙소 들어가기루! 남해는 그래도 울산보다 따뜻할거라고 생각했는데, 꽤 추웠다. 그러고보면, 예전 남해여행 할 때! 한파주의보 재난문자가 계속 오던날 고생했지만, 내 인생 너무나도 중요한 인연을 만나게 된 남해팸 동생들 :-) 그게 벌써 몇년 전 이야...... 남해 독일마을 독일마을에서 소세지랑 생맥주 먹고 싶은 로망이 있는데 겨울은 도저히 생맥주가 생각이 안나더라는 :( 너무 추워어 .... 크리스마스 전 주, 남해여행 이였다! 빵냄새에 홀린 듯 들어간 곳! 여기서 소세지랑 빵 쇼핑을 했다 :-) 도기리 라고 하는 캐릭터 ~ 조카 선물도 하나 사고 :) 엄마랑 이번 남해여행 중 가장 신경쓴 호텔! 쏠비치가 생긴지 얼마 안되서 고민 없이 예약 했다 :) 로비에 들어서자마자 노랑노랑 너무 예뻐 대형트리에 너무 막 설레는 이 기분! 디럭스 오션 더블2 쏠비치 웰컴 캔디 다 - 프리!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호텔동과 리조트동이 따로 되어있다보니 아무래도 겨울이기도 하고 호텔동은 좀 조용한편이여서 정말 다행스러운 ~ 한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