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정순할매쭈꾸미
TV 맛집 주꾸미요리

나정순할매쭈꾸미

서울 동대문구 무학로 144

메뉴

  • 주꾸미(350g) 15,000원
  • 참이슬 5,000원
  • 하이트 4,000원
  • 복분자 15,000원
  • 청하 6,000원
  • 매화수 6,000원
  • 볶음밥 2,000원
  • 주먹밥 2,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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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짱
    매운 쭈꾸미 볶음 하면 첫번째로 생각나는 나정순할매쭈꾸미 - 멀어서 자주 못가는것도 있지만 욱짱이 이집껀 유독 매워해서 같이 가자고 하기 미안할 정도. ㅠㅠ 그래서 지난번 포장때 2개 포장해오는 꼼수를 부렸고 욱짱 약속 있을때 혼술안주로 먹으면 얼마나 맛있게요. ♥ 동대문 근처 맛집 나정순할매쭈꾸미 포장 으로 먹을 경우 양은 2배로 더 챙겨주시니 이득 이지만 매장에서 먹는 반찬은 포장이 불가하니 참고 하시길 바란다. 본점과 별관, 인근에 생긴 2호점 까지 주차는 불가하오니 대중교통을 이용하는것을 추천드리고 포장시에는 잠깐 정차 할수 있다 매장 첫 주문가능한 시간은 11시 30분 부터 인데 오픈시간은 왜 10시 반인지 잘 모르겠다 ; ㅎㅎ 포장은 11시부터 가능하고 브레이크타임 에도 포장은 가능하다고 한다 동대문 근처 맛집 나정순할매쭈꾸미 포장 혼술안주 주문내역 - 쭈꾸미 1인분 (양념쭈꾸미 700g) 나정순할매쭈꾸미 포장 시에는 홀에서 먹는 양보다 2배를 더 챙겨주시니 든든하고 좋다 단 천사채, 깻잎은 포장이 안된다고 하니 따로 준비해두는것디 좋다! 지난번 혼술안주로 먹을때 천사채 부재의 심각성을(?) 깨닫고 마트에서 천사채도 사서 버무렸고 싱싱한 깻잎도 준비했다 무생채는 볶음밥 용으로 미리 꺼내두었다. ㅋ 혼술 할때도 꽤 철저한편 ^ ^ ;; 집에서 먹으면 이것저것 추가해서 먹을수 있어서 좋은데 나는 나정순할매쭈꾸미 매장과 비슷하게 먹으려고 표고버섯과 통마늘만 추가로 준비했다 쭈꾸미는 1인분에 700g 으로 성인 2명이 먹기 좋은 양이라지만 먹다보면 혼자서도 쌉 가능이다. ㅋㅋ 볶음밥 시키면 나오는 된장찌개는 혼술안주로 미리 준비해두는 센스. 으하하하 (민망쓰) 그리들에 쭈꾸미 2인분 양 몽땅 넣어주고 지글지글 끓어오르기 시작하면 표고버섯과 통마늘도 함께 넣어주었다 동대문 근처 맛집 에서 포장해온 쭈꾸미는 미리 해동 시켜두었기에 촉촉한 상태로 먹어도 되지만 이때 먹으면 매운맛은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 양념이 흥건할때 먹으면 덜 맵게 먹을수 있으니 맵찔이 분들은 이때 먹으면 되겠다. ㅋㅋ 나는 매운맛을 선호하는 편이라 약불로 줄여놓고 늘러붙지 않게 살살 저어가며 볶아주었다 사실 더 졸여야 하는데 마음 급한 1인은 이쯤부터 먹어보기로 했다. ㅋ 쭈꾸미는 크기가 큰편이라 1/2로 잘라주었고 다리 부분부터 먹었더니 쫄깃탱글하면서도 감칠맛 있게 매운맛이 기분 좋게 만들어준다 나정순할매쭈꾸미 포장시 가장 맛있게 먹은 방법은 깻잎에 천사채 두둑히...
  • 문썬
    나정순할매쭈꾸미 / 동대문구 무학로 144 (용두동 119-20) 전화번호 02-928-0231 영업시간 11:30-21:0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일요일 휴무 일요일 맞이 사심 가득 담긴 야매 후기 털업 2026년에도 나의 나정순 사랑은 계속됩니다 이날도 몇달간 노래노래를 부르다 찾은 나의사랑 너의사랑 나정순할매쭈꾸미 전국구 쭈꾸미계의 아묻따 티오피 용두동쭈꾸미골목 중에서도 압도적 1등 아니 그냥 내마음속 1등 매년 발도장 찍어주는 건 당연하규요 카톡에서도 1년 내내 꾸준한 나정순 타령ㅋㅋㅋ 심지어 나정순 모임을 위한 단톡방도 있음ㅜㅜ 이정도면 홍보대사 아니냡ㅋㅋㅋㅋㅋ 하지만 나정순 할머니 또는 할머니 자제분들과 관련 1도 없고 아무도 저를 몰라요 그저 소리소문없이 다니는 히든 단골일 뿐,,☆ 저녁6시 땡치면 바로 웨이팅 걸리는 곳인데 이날은 그나마 한파와 버스 파업 때문에 다 먹고 나갈 때까지 여유롭게 먹을 수 있었다 #될놈될 #먹을복은있어 용두동 맛집 나정순할매쭈꾸미 메뉴판 쭈꾸미볶음 단일메뉴라 착석하면 인원수대로 바로 깔려버리고 다른 쭈꾸미집들과 달리 떡사리 고구마사리 계란찜 같은 사이드 일절 없음 볶음밥 공기밥 주먹밥이라도 있는 게 다행 이곳에서 빠질 수 없는 천사채마요네즈, 깻잎과 락교, 쌈장, 당근, 마늘 나머지는 테이블에 비치된 통에서 덜어먹는데 나정순에서의 핵심은 통마늘입니다 사실 쭈꾸미보다 마늘+양념 먹으러 오는 사람(=나) #진지 #궁서체 쭈꾸미볶음 (15,000원/350그램 * 5인분) 늘 직원분께서 냅다 불판에 바로 올리시기 때문에 대접에 남은 양까지 사진을 차마 찍진 못했지만 일단 5명이라 5인분 주문이 자동으로 들어갔다 이곳의 핵심(사실상 주인공) 통마늘도 양껏 투하하고 보글보글 88 인고의 시간을 기다려봅니다 양념이 끓어오르며 흐물거리던 쭈꾸미도 조금씩 익어가고 간만에 왔다고 신나서 무빙 짤방까지 찍어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중해~!!!! 드디어 다 익으면 쭈꾸미부터 한입 첫맛은 달달한데 끝맛에 남는 매콤한 여운 다분히 중독적인 '맛있는 매운맛' 쭈꾸미+천사채+마늘+락교+깻잎 탱글쫄깃 쭈꾸미, 오독오독 천사채 매운맛을 중화시켜주는 달달한 마요네즈 아삭아삭 새콤한 락교, 익힌마늘의 감칠맛까지 각자의 매력을 증폭시키는 갓벽한 조합 때문에 맵찔이들도 이 조합으로 먹으면 끝없이 들어감 일단 양념 자체가 그냥 미친놈의 맛이라 나는 숟가락으로 양념+마늘을 푹푹 퍼먹는 편 하 보기만 해도 설렌다 나정순 마늘 대잔치.. 우리들의...
  • 희진코기
    <해당 후기를 작성함으로써 아이니웨딩으로부터 포인트를 제공받았습니다.> 매운 쭈꾸미 좋아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저는 오래전부터 다니던 식당인데 최근에 재방문하게 되어서 생각나서 맛집추천글 씁니다! 멀리 있어서 자주 방문하지는 못하지만 근처에 사는 친구가 있어서 친구집에 놀러갈때마다 꼭 가는 맛집인데 오랜만에 가도 정말 맛있었습니다^^ 브레이크타임이 끝난 토요일 다섯시에 방문했고 오픈런하느라 기다리는 줄이 이정도^^.. 별관도 있어서 아마 오픈런으로 방문하시면 순서대로 들어가기만 한다면 대기없이 이용가능하실 것 같아요. 영업시간 참고해주시고 일행이 모두 와야 입장이 가능합니다! 메뉴는 단일메뉴로 들어가면 인원수에 맞게 쭈꾸미를 가져와서 불판에 올려주셔요! 이 집의 킥은 마늘 왈라라라라라랄라 부어서 같이 끓여줘야 하는 점, 천사채로 매운맛 눌러줘야 하는 점입니다. 보통의 매운 음식점에는 계란찜도 같이 판매하는데 이 식당은 그런 거 없음^^; 걍 천사채 하나로 매운맛 승부보게 하는 강한 집^^; K후식도 먹어줘야하는 거 아시죠^^? 볶음밥을 시키니 슴슴한 된장찌개가 같이 나오네요! 볶음밥 먹다가 한번씩 떠먹으면 그것도 재미입니다 ㅎㅎ 오랜만에 방문해도 넘 맛있었던 나정순.. 할머니 저 다음에 또 올게요^_^
  • 초이씨네
    지난 토요일 22일 영화 나우 유씨 미3를 용산아이파크몰 CGV에서 관람했다. 위키드와 저울질 끝에 나우 유씨 미3로 기울었다. 영화관람도 하고 용두동 주꾸미도 먹고. 영화는 다소 지루하게 흘렀다. 신기한 마술도 눈에 익으면 시시해진다. 시즌이 더해질수록 좀 더 강도가 센 것이 나타나야 볼 만하다. 영화 종료 후 제기동 경동시장으로 넘어왔다. 시장 구경하면서 가볍게 요기도 하고 카페 타임을 즐기기 위해서다. 제기동 스타벅스를 찾아갔지만 빈자리가 없어 근처 카페 숲에서 킬링타임했다. 나정순 할매쭈꾸미는 브레이크타임이 15:00-17:00다. 주말이지만 웨이팅이 길지 않으리라 예상했다. 다섯시가 조금 지나 경동시장에서 주꾸미 집으로 걸어서 갔다. 발 빠른 아들이 먼저 도착해 번호표를 받았다. 12번이다. 주인인지 모르지만 나이 지긋한 남자가 "2번"을 부른다. 소리가 어찌나 큰지 건너편까지 쩌렁쩌렁하다. 본관과 별관이 손님들로 가득 찼다. 입구 건너편에서 기다리다 자기 번호가 불리면 들어가는 것이 순서다. 쌀쌀한 바람에도 잠시 후 먹을 생각에 속이 달아오른다. 우리는 본관으로 안내받았다. 누구라도 섞이면 붉게 물들일 것만 같은 양념을 뒤집어쓴 주꾸미가 불판에 오르고 불이 점화된다. 매운맛을 중화시켜줄 천사채 샐러드가 놓인다. 깻잎은 몸을 뒤집어 선 굵은 뒤태를 보여준다. 주꾸미에 빠질 수 없는 가녀린 마늘은 듬뿍 붓는다. 보글보글 양념이 끓어오르면 숟가락으로 주꾸미를 뒤집어 준다. 너무 끓이면 주꾸미 수분이 모두 빠져나와 작아진다. 깻잎 뒤태에 주꾸미를 올리고 천사채도 조금, 한입에 꾸겨 넣는다. 매운맛이 약한 사람도 천사채 때문에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주꾸미 깻잎 쌈을 안주로 삼아 아들이 말아준 소맥 일 잔을 털어 넣는다. 주꾸미가 죽어있던 입맛도 살릴 수 있겠다. 간만에 먹으니 맵기보다 달큼함이 입안에서 감돈다. 맛있다고. 2인분을 추가했다. 젓가락이 쉬지 않고 불판과 입을 오갔다. 소주 1에 맥주 2 비율로 마시다,소주 1병을 추가했다. 소맥으로 말지 말고 맥주컵에 따라 마시자. 볶음밥은 정석 수순이다. 공깃밥 2개로 마무리했다. 집으로는 택시를 이용했다. 매운내와 소주향기를 버스에 함께 태우는 것은 타인에게 실례같다. 누군가 찡그리고 쳐다보는 모습을 본다면 맛있는 복이 달아날지 모르니까.
  • 무적황새
    용두동 맛집 나정순할매쭈꾸미 용두동 맛집 나정순할매쭈꾸미 용두동 맛집 나정순할매쭈꾸미 1. 용두동맛집 나정순할매쭈꾸미 제기동역 방문. 제기동역 용두동 맛집 쭈꾸미골목을 방문했다. 이것이 바로 용두동 맛집 나정순할매쭈꾸미. 본격적으로 리뷰 시작. 천호에도 쭈꾸미골목이 있지만 진짜 쭈꾸미골목은 용두동이라 생각된다. 그 중에서도 나정순할매쭈꾸미. 여기가 진짜 용두동 맛집이다. 브레이크타임이 있어서 근처에 다른 가게도 방문했지만 역시나 용두동맛집은 나정순할매쭈꾸미. 빨간색 집이니까 찾기도 쉽다. 2. 용두동 쭈꾸미골목 용두동 쭈꾸미 골목답게 근처에는 여러가지 쭈꾸미 가게들이 있다. 3. 나정순할매쭈꾸미 영업시간 그 중에서 용두동 맛집 나정순할매쭈꾸미. 브레이크 타임도 있으니까 잘 확인하고 방문해야한다. 저녁시간엔 웨이팅도 있는데 자리맡기 금지, 일행 동시입장 룰이 적용된다. 참고하자. 5. 내부 용두동 맛집 나정순할매쭈꾸미. 내부 모습. 본관과 별관이 있는데 항상 별관으로 가는것 같다. 점심시간 이후라 손님이 없었다. 가게도 크고 테이블간 간격도 넓어서 좋다. 5. 메뉴판 용두동맛집 나정순할매쭈꾸미 메뉴판. 맛집의 포스가 느껴진다. 쭈꾸미 1인분 15,000원. 단인메뉴이다. 6. 쭈꾸미 3인분 입구를 들어서자마자 3인인걸 확인하고 바로 나온 쭈꾸미 3인분. 수저도 깔기전에 이미 불판에 쭈꾸미가 올라간다. 사진찍을 여유도 안주시고 바로 부어버린다. 옆 사람은 아직 겉옷도 벗지 못했다. 하지만 나는 몇번의 방문을 통해 이런 스피드한 시스템을 알고 있었고 오늘은 영상 촬영에 성공했다. 용두동 맛집 나정순할매쭈꾸미. 그 중에서 일부만 부은것이다. 여기 이렇게 나머지는 옆에 두고 가셨다. 남은것도 양이 꽤나 많다. 나정순할매쭈구미는 1인당 1인분 주문이 필수이다. 그런데 추가 주문을 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양이 많다. 별다른 반찬도 없다. 쭈꾸미안에도 버섯이나 양파, 대파 이런 별다른 채소가 보이지 않는다. 그냥 쭈꾸미와 양념으로 모든걸 해치운다. 추가하자면 마늘정도 추가하면 좋다. 쭈꾸미의 씨알이 아주 좋다. 정말로 별다른 야채가 들어가지 않는다. 본연의 맛으로 승부하는 나정순할매쭈꾸미. 단호박이 조금 보인다. 이것이 용두동맛집 나정순할매쭈꾸미. 시작은 소맥으로 했다. 약간 매콤해서 공기밥과 함께 먹어도 맛이 좋다. 남아있던 쭈꾸미를 더 넣었다. 익은건 한쪽에 몰아놓고 이렇게 조리하면 된다. 쭈꾸미 하나가 이렇게 크니까 쫄깃한 식감도 좋고 맛도 좋다....
  • 문썬
    나정순할매쭈꾸미 / 동대문구 무학로 144 (용두동 119-20) 전화번호 02-928-0231 영업시간 11:30-21:0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일요일 휴무 일요일 맞이 사심 가득 담긴 야매 후기 털업 2026년에도 나의 나정순 사랑은 계속됩니다 이날도 몇달간 노래노래를 부르다 찾은 나의사랑 너의사랑 나정순할매쭈꾸미 전국구 쭈꾸미계의 아묻따 티오피 용두동쭈꾸미골목 중에서도 압도적 1등 아니 그냥 내마음속 1등 매년 발도장 찍어주는 건 당연하규요 카톡에서도 1년 내내 꾸준한 나정순 타령ㅋㅋㅋ 심지어 나정순 모임을 위한 단톡방도 있음ㅜㅜ 이정도면 홍보대사 아니냡ㅋㅋㅋㅋㅋ 하지만 나정순 할머니 또는 할머니 자제분들과 관련 1도 없고 아무도 저를 몰라요 그저 소리소문없이 다니는 히든 단골일 뿐,,☆ 저녁6시 땡치면 바로 웨이팅 걸리는 곳인데 이날은 그나마 한파와 버스 파업 때문에 다 먹고 나갈 때까지 여유롭게 먹을 수 있었다 #될놈될 #먹을복은있어 용두동 맛집 나정순할매쭈꾸미 메뉴판 쭈꾸미볶음 단일메뉴라 착석하면 인원수대로 바로 깔려버리고 다른 쭈꾸미집들과 달리 떡사리 고구마사리 계란찜 같은 사이드 일절 없음 볶음밥 공기밥 주먹밥이라도 있는 게 다행 이곳에서 빠질 수 없는 천사채마요네즈, 깻잎과 락교, 쌈장, 당근, 마늘 나머지는 테이블에 비치된 통에서 덜어먹는데 나정순에서의 핵심은 통마늘입니다 사실 쭈꾸미보다 마늘+양념 먹으러 오는 사람(=나) #진지 #궁서체 쭈꾸미볶음 (15,000원/350그램 * 5인분) 늘 직원분께서 냅다 불판에 바로 올리시기 때문에 대접에 남은 양까지 사진을 차마 찍진 못했지만 일단 5명이라 5인분 주문이 자동으로 들어갔다 이곳의 핵심(사실상 주인공) 통마늘도 양껏 투하하고 보글보글 88 인고의 시간을 기다려봅니다 양념이 끓어오르며 흐물거리던 쭈꾸미도 조금씩 익어가고 간만에 왔다고 신나서 무빙 짤방까지 찍어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중해~!!!! 드디어 다 익으면 쭈꾸미부터 한입 첫맛은 달달한데 끝맛에 남는 매콤한 여운 다분히 중독적인 '맛있는 매운맛' 쭈꾸미+천사채+마늘+락교+깻잎 탱글쫄깃 쭈꾸미, 오독오독 천사채 매운맛을 중화시켜주는 달달한 마요네즈 아삭아삭 새콤한 락교, 익힌마늘의 감칠맛까지 각자의 매력을 증폭시키는 갓벽한 조합 때문에 맵찔이들도 이 조합으로 먹으면 끝없이 들어감 일단 양념 자체가 그냥 미친놈의 맛이라 나는 숟가락으로 양념+마늘을 푹푹 퍼먹는 편 하 보기만 해도 설렌다 나정순 마늘 대잔치.. 우리들의...
  • 황새
    용두동 맛집 나정순할매쭈꾸미 용두동 맛집 나정순할매쭈꾸미 용두동 맛집 나정순할매쭈꾸미 1. 용두동맛집 나정순할매쭈꾸미 제기동역 방문. 제기동역 용두동 맛집 쭈꾸미골목을 방문했다. 이것이 바로 용두동 맛집 나정순할매쭈꾸미. 본격적으로 리뷰 시작. 천호에도 쭈꾸미골목이 있지만 진짜 쭈꾸미골목은 용두동이라 생각된다. 그 중에서도 나정순할매쭈꾸미. 여기가 진짜 용두동 맛집이다. 브레이크타임이 있어서 근처에 다른 가게도 방문했지만 역시나 용두동맛집은 나정순할매쭈꾸미. 빨간색 집이니까 찾기도 쉽다. 2. 용두동 쭈꾸미골목 용두동 쭈꾸미 골목답게 근처에는 여러가지 쭈꾸미 가게들이 있다. 3. 나정순할매쭈꾸미 영업시간 그 중에서 용두동 맛집 나정순할매쭈꾸미. 브레이크 타임도 있으니까 잘 확인하고 방문해야한다. 저녁시간엔 웨이팅도 있는데 자리맡기 금지, 일행 동시입장 룰이 적용된다. 참고하자. 5. 내부 용두동 맛집 나정순할매쭈꾸미. 내부 모습. 본관과 별관이 있는데 항상 별관으로 가는것 같다. 점심시간 이후라 손님이 없었다. 가게도 크고 테이블간 간격도 넓어서 좋다. 5. 메뉴판 용두동맛집 나정순할매쭈꾸미 메뉴판. 맛집의 포스가 느껴진다. 쭈꾸미 1인분 15,000원. 단인메뉴이다. 6. 쭈꾸미 3인분 입구를 들어서자마자 3인인걸 확인하고 바로 나온 쭈꾸미 3인분. 수저도 깔기전에 이미 불판에 쭈꾸미가 올라간다. 사진찍을 여유도 안주시고 바로 부어버린다. 옆 사람은 아직 겉옷도 벗지 못했다. 하지만 나는 몇번의 방문을 통해 이런 스피드한 시스템을 알고 있었고 오늘은 영상 촬영에 성공했다. 용두동 맛집 나정순할매쭈꾸미. 그 중에서 일부만 부은것이다. 여기 이렇게 나머지는 옆에 두고 가셨다. 남은것도 양이 꽤나 많다. 나정순할매쭈구미는 1인당 1인분 주문이 필수이다. 그런데 추가 주문을 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양이 많다. 별다른 반찬도 없다. 쭈꾸미안에도 버섯이나 양파, 대파 이런 별다른 채소가 보이지 않는다. 그냥 쭈꾸미와 양념으로 모든걸 해치운다. 추가하자면 마늘정도 추가하면 좋다. 쭈꾸미의 씨알이 아주 좋다. 정말로 별다른 야채가 들어가지 않는다. 본연의 맛으로 승부하는 나정순할매쭈꾸미. 단호박이 조금 보인다. 이것이 용두동맛집 나정순할매쭈꾸미. 시작은 소맥으로 했다. 약간 매콤해서 공기밥과 함께 먹어도 맛이 좋다. 남아있던 쭈꾸미를 더 넣었다. 익은건 한쪽에 몰아놓고 이렇게 조리하면 된다. 쭈꾸미 하나가 이렇게 크니까 쫄깃한 식감도 좋고 맛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