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칼국수
TV 맛집 한식

공항칼국수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18-1 이스카이오피스텔 지하1층

메뉴

  • 버섯칼국수 10,000원
  • 내장칼국수 12,000원
  • 내장탕 12,000원
  • 버섯내장짬뽕 12,000원
  • 일반칼국수 10,000원
  • 수육(중) 37,000원
  • 수육(소) 20,000원
  • 소내장볶음(중) 37,000원
  • 소내장볶음(소) 20,000원
  • 우렁초무침 15,000원
  • 골뱅이 15,000원
  • 버섯야채세트 5,000원
  • 볶음밥 3,000원
  • 사리 추가 2,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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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욕망아줌 충동이
    어제 다녀온 나의 #강서구맛집 #공항칼국수 소개를 해보고 싶어 노트북을 켠다. 명절에 어머님 모시고 갔는데, 어머님이 이렇게 맛있는 #버섯칼국수 는 처음이라며 좋아하셨던 곳이다. 어제도 여의도에 순대국 먹으러 가다가 갑자기 #김포공항맛집 공항칼국수가 생각나서 다시 돌아왔다. 강서구 자취시절 공항칼국수는 원래 대로변에 있었는데(도대체 몇년 전인지..), 이전을 한 게 지금 위치다. 원래 있던 곳 주변으로 이사해서, 잘못 찾아왔더라도 조금만 송정역쪽으로 걸으면 된다. 주차도 좋아졌다. 건물 지하나 전용주차장을 이용하면 된다. 내부 강서구 맛집 공항칼국수는 이스카이오피스텔 지하 1층에 위치해있다. 지난 번도 그렇고, 이번에도 저녁 8시쯤 갔다. 한쪽에 손님들이 차있고, 한쪽은 운영을 안하고 이모님들만의 운영 규칙이 있으신 것 같다. 아무튼 내부가 넓고, 깔끔하다. 방송에도 많이 소개된 곳이라 벽면에 셀럽들 사진과 사인이 가득해 구경하는 재미도 있다. 손님 없는 파트 위주로 찍음 메뉴 #김포공항칼국수 맛집 공항칼국수 대표 메뉴는 단연 '버섯칼국수'로 인당 1만원이다. 사실 버섯칼국수 밖에 안먹어봤다. 나중에 오면 버섯내장짬뽕을 먹어보고 싶긴한데, 관성때문에 다른 메뉴에 도전할지는 의문이다. 간혹 안주로 소내장볶음, 우렁초무침을 시키는 테이블을 볼 수 있다. 공항칼국수는 밀키트도 판매하고 있는데, 본점과 맛이 똑같다는 좋은 후기가 많다. 어머님이 원하셔서 안그래도 하나 주문하려고 한다. 1세트에 2만원이고, 배송비 3천원 추가되서 2.3만원이다. 우리는 여기에 야채 추가(5천원)해서 시키려고 한다. 메뉴 후기 #공칼 의 좋은 점은 김치를 인당 하나씩 준다는 점! 김치 하나가 강력하게 맛도리라 다른 반찬이 필요없다. (실제로 김치만 나옴) 매콤한데, 겉절이처럼 깔끔하고, 단맛이 돌아서 칼국수 먹기도 전에 나는 한 접시 뚝딱한다. 리필에 눈치를 안주는 편이라 편하게 다시 리필 요청을 드릴 수 있다. 어머님과 왔을 때 2인분 칼국수 솥은 아담한 것 같은데, 먹다보면 배부르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처음에는 안에 다대기가 안풀어져서 국물이 맑아보인다. 미나리와 버섯이 가득~ 끓어오르면 다대기가 풀어지면서 빨갛게 변한다. 어느 정도 익으면 버섯과 미나리를 한번 건져주고, 갓 삶아 온 칼국수면을 투하해주신다. 면이 익을 동안 향긋한 미나리와 고기같은 버섯 식감을 즐기며 기다리면 된다. 공칼은 면 칭찬을 빼놓을 수 없다! 널찍한 면인데, 부드럽고 쫄깃하다. 막 퍼지는 스타일이...
  • 라스티
    [강서,공항동,김포공항역/공항칼국수] 오랜만에 김포공항 인근에 위치한, 공항칼국수를 찾았는데요 예전에 비해 업장이 훨씬 넓어졌는데, 여전히 손님이 많더라구요 전 직장에서 제주도 거래처가 있어, 김포공항을 자주 갔는데요 그때마다 가끔씩 찾았던 식당입니다 오랜만에 방문했는데, 맛도 여전하고 괜찮았습니다 메뉴판 버섯칼국수 내장짬뽕을 먹고 싶었으나, 동행인이 내장을 별로 안 좋아해서 ㅋ 미나리와 버섯이 듬뿍 마늘이 듬뿍 들어간 김치도 맛있습니다 서서히 끓기 시작하네요 먹기 좋게 육수를 섞어줍니다 먹음직스러워 보이죠? 좀더 끓여주고 미나리를 먼저 먹습니다 이어서 버섯도 챙겨 먹습니다 칼국수면은 요렇게 생겼습니다 사리를 투하하고 다시 끓여줍니다 역시 맛있네요 ㅋ 야채모둠을 추가했습니다 갠적으로 미나리를 좋아해서 ㅋ 김치와 칼국수의 만남 버섯도 알뜰 살뜰 챙겨 먹습니다 마무리는 역시 볶음밥이죠 좀더 늘어붙게 만들어줍니다 맛 없기 어렵죠 일명 공칼이라는 애칭으로 불리우는 공항칼국수인데요 맛도 여전하고 괜찮았습니다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18-1 이스카이오피스텔 02-2664-9748 매일 09:30 ~ 22:00
  • primavera
    남편이 연애때 알려줬던 맛집이고 집에서 멀어서 자주는 못가지만 칼국수 하면 떠오르는 우리의 맛집. & ⬆️ 옛날 포스팅 이후에도 몇번 더 가기는 했는데 블로그 잠시 안할 때라 포스팅 한게 없구만ㅋㅋ 공항칼국수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18-1 이스카이오피스텔 지하1층 ☎️ 02-2664-9748 ⏰ 매일 09:30-22:00 건물 내 기계주차 가능 남편이 어머님이랑 다녀왔는데 내꺼는 포장해다 줬음 메뉴랑 가격 출처 : 네이버 #버섯칼국수 가 우리가 좋아하는 메뉴이고 내장칼국수나 일반 칼국수도 있음 예전에 애들이랑 갔을 때 일반 칼국수 시켜봤는데 그건 뭐 특별한 건 없이 평범했던 기억.ㅋㅋ 등촌동칼국수 ⬇️ 랑 비슷한 스타일이긴 한데 비슷하지만 남편과 나는 공항칼국수가 더 좋긴 함ㅋ 보니까 네이버에서도 #밀키트 #판매 중이넹 ⬇️ & 여기서는 1인분은 판매 안하고 2-3인분만 판매중이긴한뎅 남편은 매장에서 직접 포장해온거라 1인분도 가능한가보당 ⬆️ 포장 1인분 버섯이랑 미나리, 육수, 김치 칼국수면, 볶음밥용 김이랑 야채 로 구성되어 있음. 일단 육수 먼저 냄비에 양념장 넣고 끓이기 끓어오르면 야채 투하 (미나리는 나중에 넣으면 더 좋긴 함) 끓여보자~~ 원래 매장에서는 이럴 때 버섯이랑 야채 먼저 건져서 먹고 면 넣어주는데 한번에 ㅋㅋ 면도 끓여~~ 김치 없으면 칼국수 어찌먹나 ㅋㅋ 다 끓이고 먹느라 완성 사진이 없네..ㅋㅋ 볶음밥은 했는데ㅜ 매장에서처럼 고슬고슬 맛있게 안됨 ㅠ 스텐 냄비라 그런지 다 늘러붙고 ㅠ 원래 공항칼국수는 볶음밥 해서 국물에 담궈 먹는게 킥인데!!! 아쉬움 ㅠ 이건 나의 실력이 안된는 걸로 ㅋㅋ 아예 프라이팬에다가 볶음밥 했으면 오히려 더 잘 됐을 것 같다 ㅋ 그래도 남편 덕분에 맛나게 먹었구만 땡큐 ~ 조만간 가서 먹자 ㅋㅋ 뿅 #공항칼국수 #밀키트 #공항칼국수밀키트 #칼국수맛집 #칼국수포장 #공항칼국수포장 #공칼밀키트 #공칼 #공칼후기 #공항칼국수후기 #버섯칼국수맛집 #버섯칼국수 #오래된맛집 #맛집추천 #내돈내산 #강서구맛집 #강서구맛집추천 #강서구칼국수 #김포공항맛집 #김포공항근처맛집 #김포공항칼국수맛집 #김포공항칼국수밀키트
  • 뽀송송
    2025.11.12 (수) 나트랑 여행에서 돌아온 날 :) 아침에 김포에 도착해서 부모님과 뽀아랑 뭘 먹어야 하나 고민이었는데, 부모님이랑 나는 순대국같은게 먹고싶었지만 뽀아가 칼국수 먹는다고 ㅠㅠ 뽀아의 말이 곧 법(?)이라서 칼국수를 먹으러 가기로 했는데, 김포 근처에 가보고 싶었던 칼국수집이 마침 생각나서 인천에서 김포까지 달려갔다. 주차장이 있고 관리해주시는 분도 계시는거 같았는데, 우리가 도착한 오픈시간에는 아무도 없었다. 근데 주차장에 우리 차밖에 없었다는거 ㅋㅋ 송정역 맛집 공항칼국수 :) 송정역 4번출구랑 가깝고 김포공항이랑도 가까운 위치 ! 사람들이 다들 공칼~ 공칼~ 이렇게 부르는 곳이더라- 얼른 지하로 내려가봅시다 ㅋㅋ 송정역 맛집 공항칼국수 메뉴판 :) 버섯칼국수 3인분, 일반칼국수 1개 주문 ! 버섯칼국수는 매운 칼국수라서 뽀아가 못먹기에 뽀아를 위해 일반칼국수를 따로 주문했다. 나 내장류 좋아하는데 다음에 오면 내장칼국수 먹어보고 싶음 > < 지하이지만 깔끔하고 넓어서 답답하지 않았고, 연예인이 엄청나게 많이 온 곳이더라- 역시 유명한 곳이었어 ! 공항칼국수는 밀키트도 판매하고 있었는데, 놀러가서 끓여먹으면 너무 좋을 듯 :) 얼른 뽀아가 매운 칼국수를 같이 먹을수 있는 날이 오면 좋겠다- 배추김치가 나왔는데 엄청 맛있다는 아니었지만 괜찮았다. 외국에서 오니 김치가 안맛있을수가 없지만,, 일반칼국수 = 10,000원 뽀아주려고 주문한 일반칼국수 :) 아이들 먹기 딱 좋은 기본 칼국수라서 나처럼 매운거 좋아하는 사람들도 아이랑 같이 올 수 있다는거 ! 면에 호박, 계란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것만 들어가있었고, 담백하면서도 맛있어서 뽀아가 잘 먹더라- 그리고 내가 기대하던 버섯칼국수 > < 뚜껑이 덮어져있는 상태로 와서 불을 켜주고 가셨는데, 궁금해서 찰칵찍고 얼른 뚜껑을 닫았다. 버섯칼국수 = 10,000원 * 3인분 = 30,000원 바글바글 끓고 있는 버섯칼국수 비주얼 대박 ! 위에 올라간 미나리가 킥이라 얼른 먹고싶은 마음에 침이 꼴깍 ㅋㅋ 일단 야채를 먼저 건져먹는데 버섯을 너무 좋아해서 그런지 맛있더라- 칼국수면 안먹고 야채만 먹어도 맛있을 듯 ㅋㅋ 그리고 칼국수면이 나와서 넣어주시는데, 바글바글 끓여서 먹으니 너무 잘 어울리더라- 근데 간이 좀 센 편이라 간이 안 된 육수를 요청드려서 넣어서 먹었더니 간이 딱 맞았다. 짜면 간이 안 된 육수를 요청하면 될 듯 ㅋㅋ 그냥 육수를 요청하면 간이 된 육수를 주시는 듯 했다. 양이 약간 아쉬운 듯 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