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종합분식
오성당
충북 청주시 흥덕구 풍산로 55
메뉴
- 쫄면 6,000원
- 고로케 2,500원
- 떡만두국 7,000원
- 고기만두 4,000원
- 김치만두 4,000원
- 반반만두 4,000원
- 꽈배기 2,000원
- 팥도넛 2,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로그인 후 작성첫 번째 리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네이버 방문자 리뷰
-
NARALAND오랜만에 먹으니까 맛있었어요 시내에 있을때 엄마 손 잡고 먹으러 자주가곤했는데 이제 남자친구랑 같이 왔어요!! 빵도 부들하고 부모님들 좋아하실거같아 양가 부모님껏조 사가주고가요 오랫동안 장인처럼 있었으면 좋겠네요!!
-
나에요나80자리에 앉아서 먹고 갈 수 있어요! 식사 손님도 많고 포장도 계속 있고.. 꽈배기는 크고 쫄깃한데 부드러웠고, 고로케 속에 양배추가 많이 들어있어서 적당히 달달&부드럽고 맛있어요. 쫄면+고로케 같이 먹으면 더 맛있을것 같아요.
-
JEJU제리옛날옛적 어린시절 오성당 고로케 많이 먹었었는데~지금도 너무 맛있네요! 쫄면도 내스타일~♡ 단팥빵,꽈배기,고로케까지 동생네랑 아빠,엄마것도 사가요!
-
NARALAND오랜만에 먹으니까 맛있었어요 시내에 있을때 엄마 손 잡고 먹으러 자주가곤했는데 이제 남자친구랑 같이 왔어요!! 빵도 부들하고 부모님들 좋아하실거같아 양가 부모님껏조 사가주고가요 오랫동안 장인처럼 있었으면 좋겠네요!!
-
나에요나80자리에 앉아서 먹고 갈 수 있어요! 식사 손님도 많고 포장도 계속 있고.. 꽈배기는 크고 쫄깃한데 부드러웠고, 고로케 속에 양배추가 많이 들어있어서 적당히 달달&부드럽고 맛있어요. 쫄면+고로케 같이 먹으면 더 맛있을것 같아요.
-
JEJU제리옛날옛적 어린시절 오성당 고로케 많이 먹었었는데~지금도 너무 맛있네요! 쫄면도 내스타일~♡ 단팥빵,꽈배기,고로케까지 동생네랑 아빠,엄마것도 사가요!
-
NARALAND오랜만에 먹으니까 맛있었어요 시내에 있을때 엄마 손 잡고 먹으러 자주가곤했는데 이제 남자친구랑 같이 왔어요!! 빵도 부들하고 부모님들 좋아하실거같아 양가 부모님껏조 사가주고가요 오랫동안 장인처럼 있었으면 좋겠네요!!
-
나에요나80자리에 앉아서 먹고 갈 수 있어요! 식사 손님도 많고 포장도 계속 있고.. 꽈배기는 크고 쫄깃한데 부드러웠고, 고로케 속에 양배추가 많이 들어있어서 적당히 달달&부드럽고 맛있어요. 쫄면+고로케 같이 먹으면 더 맛있을것 같아요.
-
JEJU제리옛날옛적 어린시절 오성당 고로케 많이 먹었었는데~지금도 너무 맛있네요! 쫄면도 내스타일~♡ 단팥빵,꽈배기,고로케까지 동생네랑 아빠,엄마것도 사가요!
-
땡초맨영업시간 : 10:30 - 19:30 정기휴무 : 일요일 043-256-7197 꽈배기도 먹고 싶고 고로케도 먹고 싶은 결정의 순간이었지만, 오늘은 아삭한 양배추가 꽉 찬 그 고로케의 풍미를 제대로 느끼고 싶어 고민 없이 고로케를 왕창 주문했다. 청주 사람이라면 모를 수가 없는 로컬 찐 맛집, '오성당' 을 소개해 드리려고 한다. 화려한 인테리어는 아니지만, 고르케 한 입 먹는 순간 "아, 이 맛이지!" 소리가 절로 나오는 곳이다. 자리에 앉으면 정겨운 밑반찬들이 먼저 반겨준다. 아삭하고 새콤한 단무지와 무 절임, 그리고 김이 모락모락 나는 오뎅국물이 기본으로 나온다. 오성당 와서 쫄면만 먹으면 하수, 고로케만 먹으면 중수! 쫄면 면발에 고로케를 싸 먹어야 비로소 고수라고 할 수 있다. 보통 고로케는 먹다 보면 물리는데, 여긴 속 재료가 워낙 신선해서 그런지 1인 2고로케는 기본! 양배추의 아삭함이 살아있는 그 텍스처, 이건 직접 씹어봐야 안다. 함께 간 지인이 한 입 먹자마자 '내 인생 고로케를 여기서 만났다' 다고 한다. 결국 홀에서 배불리 먹고도 발길이 안 떨어졌는지, 가족들 줄 것까지 한 보따리 포장해서 양손 무겁게 나갔다. 고로케를 한 입 베어 물고 그 고소함에 취해 있을 때, 바로 매콤한 쫄면을 한 젓가락 입에 넣으면 신기하게도 입안이 개운하게 씻겨 내려가면서, 다시 고로케를 처음 먹었을 때의 그 첫 설렘이 살아나더라는.. 쫄면과 고로케로도 충분히 완벽하지만, 메뉴판에 만두가 있는데 그냥 지나치면 예의가 아니쥬~ 고기만두와 김치만두 사이에서 결정장애가 올 땐 고민하지 말고 '반반'을 주문한다. 다음에 방문하면 아예 고로케를 한 보따리 사서 냉동실에 쟁여두련다. 에어프라이어에 살짝 돌려 먹으면 겉바속촉 그대로 살아나니까, 집에서도 이 행복을 누려야겠다. #청주맛집 #가경동맛집 #청주오성당 #오성당 #청주터미널맛집 #청주꽈배기 #청주고로케 #청주쫄면맛집 #청주만두맛집 #청주노포 #청주로컬맛집#청주흥덕구맛집 #가경동점심 #청주데이트 #청주가성비맛집 #오성당메뉴
-
크리샤인맛있는 음식과 식당이 많은 청주에 가서 착한가격 모범업소인 오성당으로 향했습니다. 꼭 싸서 간 것은 아니고요. 두 번인가 갔었는데 두 번 다 꽈배기랑 고로케랑 도너츠가 품절이라 못 먹어봐서 함 먹어 보려고 2. 바로 뒤에 시장이 있어 시장 구경도 할려고 3. 그 시장 주차장이 잘 돼있어 주차가 편리해서 * 영업시간은 오전 10시 반 ~ 오후 8시 * 매주 일요일 휴무 * 메뉴 가격이 저렴해요. 밑에 메뉴판 사진 나옴. 오!! 성당...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농담입니다. 아무튼 처음 들어보는 쯜면이란 음식이 있나 봅니다. 쫄면이 아닌 쯜면... 들어 보셨나요? 농담입니다. 들어와서 앉았습니다. 올 때 마다 여기 앉는 것 같습니다. 세상 밖이 훤히 다 들여 보이네요... 아... 내다 보이네요... 라고 해야 더 정확한 것 같은데요.. 근데.. 세상에 이치가... 이리 생각하면 이거고 저리 생각하면 저거고... 아님 말고.. 만두와 쫄면을 주문했고요.. 이렇게 간장과 단무지와 국물을 주셨습니다. 우선 해장 좀.. 속이 너무 쓰려서..... 라는 설정도 한 번 해보고요... 만두부터 나왔습니다. 김치와 고기 반반인데요... 10알입니다. 시(ㅂㅇ)ㅏㄹ 아니고... 10알입니다. 고기만두... 맛있습니다. 쫄면... 이름은 잘 쫄 것 같은 뭐낙 겁쟁이 같은 이름이지만 실물은 강력한 격투기 선수 같네요... 겉은 격투기 선수 같지만 속 마음은 백옥 같아요. 젓가락으로 치고 뒤집고 돌리고 괴롭혔더니 뻘겋게 변한 쫄면... "내가 그런게 아니고 젓가락이 그랬어..." 거짓말을 했더니 목이 말라갑니다. 그래서 목을 축입니다. 아무튼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면 과거의 자신과 죽을 때까지 싸워야 할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누구처럼.. 김치만두도 먹었습니다. 쫄면이 6천원이고 만두가 4천원입니다. 환상적인 가성비 아닌가요? 요즘 물가에 이런 가격은 여기서만 본 것 같아요. 도합 1만원... 얼마전 수원에서 유명한 곳 가서 쫄면이랑 만두를 18,000원 주고 먹었는데.. 먹다가 맛이 없어서 남기고 나왔는데... 맛은 두 배 이상 더 맛있고 가격은 두 배가 싸네요... 잘 먹었습니다. 고기만두 맛있어서 포장... 바로 뒷 골목이 시장이에요. 오성당 오면 여기도 왔으니깐 세 번째인가 방문을 한 시장인데요.. 음.. 시장의 규모 대비 먹을 거리가 많아서 좋더라고요. 아오.. 맛있겠다... 김치째개.... 이름도 특이허네요.. 맛있겠다... 아무튼 저는 후식으로 핫도그 하나 했습니다. 설탕에 후덜덜 돌려 주셨습니다. 인슐린 너만 믿는다... 차에 와서 이렇게 세팅하고 먹었는데요.. 이제 배가 불러져서...
-
자산1) 상호명 청주에 가면 고로케 필수 오성당 2) 네이버 플레이스 3) 대박집인 이유& 사진 등 청주에 가면 고로케 필수 오성당 청주에 가면 고로케 필수 오성당 고로케 필수 몽맛인지알지요. ⭐네이버 자영업자 카페✅자영업자의 쉼터 [장사의신·소상공인·창업·세무]⭐
-
눈누난나전현무계획2 청주 편에서는 1956년부터 3대째 이어져 온 곳인 분식집 오성당이 소개되었습니다. 방송 전부터 인기가 많았던 이 집은 방송 이후 평일 낮에도 줄을 서야 할 만큼 인기가 많아졌다고 하죠. 전현무계획2 청주 꽈배기 고로케 위치 ▶상호명 : 오성당 ▶주소 : 충북 청주시 흥덕구 풍산로 55 오성당은 오래된 분식집 특유의 소박하고 정겨운 분위기가 그대로 살아있으며 학생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연령대가 찾는 곳으로 지역민들의 추억이 쌓여있는 공간이라는 느낌이 강합니다. 꽈배기&고로케 방송에서 전현무과 곽튜브는 오후 4시에 방문했는데도 조기품절이 되어 맛보지 못한 메뉴인데요. 그래서 대신맨이 대신 먹고 오는 웃픈 모습이 방송되었습니다. 이 곳 오성당에서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고로케로 크기가 큼직하고 튀김옷은 바삭하면서도 속은 담백하고 고소하여 부담없이 먹기 좋아 인기가 많습니다. 손으로 직접 만들어 하루 500개 한정이기 때문에 맛보고자 하는 분들은 오픈런도 마다하지 않으신다고 하죠. 쫄면과 같이 먹으면 이게 바로 청주인들이 사랑하는 먹조합 탄생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함께 많이 찾으시는 꽈배기 역시 인기 메뉴인데요. 착한 가격에 크고 쫄깃한 식감이 매력적입니다. 바로 먹어도 좋고 시간이 조금 지나 눅눅해져도 맛이 크게 달라지지 않는다는 점이 특색있어요. 근처에서 간식으로 하나 집어 들기 딱 좋은 메뉴입니다. 쫄면 오성당의 쫄면은 클래식한 옛날식 스타일로 새콤달콤한 양념과 아삭한 채소의 조합이 익숙하면서도 반가운 맛입니다. 얇은 면발이 소스와 머금어 풍미가 입안 한가득 느껴져서 쫄면 좋아하시는 분들은 새로운 맛을 맛보실 수 있을 것 같아요. 고로케 혹은 꽈배기와 함께 먹으면 맛이 더욱 극대화 된다고 합니다. 반반 만두 고기만두와 김치만두 반반으로 구성된 반반 만두는 투명한 만두피 속으로 꽉찬 만두속이 특징입니다. 청주 여행 중 가볍게 간식 또는 분식 한끼를 찾으시는 분들이라면 전현무계획2 청주 꽈배기 고로케 맛집으로 소개된 오성당에 방문해보시는 것도 추천합니다.
-
요블리요미오늘은 청주 여행 시 들러보았던 청주 전현무계획 맛집 오성당 후기에요. 저희는 강아지 동반 여행이라 쫄면은 못먹어보았고 고로케와 꽈배기를 포장해보았답니다. 원래도 사람 많은 동네 맛집이었는데 방송에 나온 이후로 더 인기가 좋아졌다고 해요. 뒤에 줄서계신 분 이야기를 엿들었어요.ㅎ 맛집이 티비 나오면 동네 사람은 못먹게된다며 역시 저희가 방문했을 때에는 평일 낮이었는데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었어요. 홀 손님과 포장 손님 모두 동일하게 기다립니다. 청주 맛집 오성당 영업 시간 10:30 - 20:00 매주 일요일 정기 휴무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1198 043-256-7197 현재는 1팀 고로케 2개, 꽈배기 2개로 한정하고 있어요. 너무 인기가 좋아서 그런 듯 저도 그래서 고로케 2, 꽈배기 2 구매했어요. 포장 손님도 동일하게 기다려야 하는 점은 조금 아쉬웠지만 꽤 빠르게 줄이 줄어들어서 가게 앞 도로에 정차한 상태로 대기할 수 있었어요. 내부는 꽤 넓은데 사람이 가득이에요. 메뉴가 메뉴다 보니 회전율이 빠르기도 합니다. 안쪽에서는 만두와 꽈배기, 고로케가 쌓여있어요. 바로바로 다 팔려버려요. 포장하자마자 고로케는 바로 먹어보았는데요 사이즈가 꽤 큰데 이 가격이라니 정말 대단해요! 갓 받아와서 따끈따끈했는데 빵은 정말 바삭바삭했어요. 이 정도로 갓 튀긴 고로케는 처음인 것 같아요. 속은 감자보다는 양배추 위주여서 담백하면서 은근히 고소한 맛이구요. 속은 아직도 뜨끈한게 바삭한 겉이랑 아주 좋았어요. 그리고 정말 푸짐해요. 간식으로 각자 하나씩 먹었더니 꽈배기까지는 못먹어서 꽈배기는 돌아다니다 출출해졌을 때 먹었거든요! 푸짐한 고로케는 2,000원 꽈배기는 1,500원이에요. 근데 꽈배기가 진짜 커요. 이렇게 큰 꽈배기는 처음봄 근데 1,500원이라니 엄청 착한 가격 포장한 지 한참 지나서 바삭함은 없어졌는데 눅눅해져도 맛있더라구요. 튀겼는데 부담스럽지 않고 빵이 쪽쪽 부드럽게 찢어져요. 그래서 바삭하지 않아도 아쉽지 않아요! 설탕없는 꽈배기인데도 아주 맛나게 먹었어요. 청주 아닌 곳에서 멀리서 찾아갈 정도까지인지는 모르겠으나 만족스러운 추억의 맛과 가격으로 근처에 간다면 먹어보길 꼭 추천하는 청주 맛집 오성당이었습니다! 전현무계획에서 꽈배기랑 고로케가 품절되서 못먹었던데 저는 먹어서 왠지 더 뿌듯하네요.
-
플린의 외식인류요즘 다양한 찹쌀꽈배기를 판매하는 프렌즈차이즈 가게를 곳곳에서 볼 수 있는데 청주 가경터미널 시장 인근에 꽈배기와 고로케에 진심인 집이 있다고 해서 방문했다. 사실 출장 시 매번 들리는 숙소 바로앞인데 이 가게가 이렇게 유명한 곳인줄은 상상도 못했다. 청주 오성당이다. 청주 오성당 충북 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1198 오전 10:30 ~ 20:00 19:30 라스트 오더 매주 일요일 정기 휴무 043-256-7197 청주 오성당은 원래 로컬분들에게 유명한것도 맞지만 최근에 방영된 전현무계획 덕분에 더욱 인지도가 올라섰다. 오픈런은 필수!!, 고로케와 꽈배기는 1인 2개 한정 판매 청주 숙소 바로 앞이 오성당이라 오픈 시간인 10시 30분에 맞춰서 갔지만 이미 줄을 서서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았다. 오픈시간전이라도 포장을 희망하시는 분은 꽈배기와 고로케를 살 수 있으니 이부분 참조하시길!!! (*참고로 꽈배기와 고로케는 1사람당 2개씩 구매 가능) 청주 꽈배기 & 고로케 맛집 오성당 메뉴판 오성당은 분식점이다. 쫄면 6,000원 떡만두국 7,000원 고기만두 4,000원 김치만두 4,000원 반반만두 4,000원 고로케 2,000원 꽈배기 1,500원 가격은 매우 착하다. 그럼에도 양이 어마어마하니 주문전에 참조가 필요하다. 청주 오성당 가게 내부 가게 내부는 생각보다 넓다. 4인용 테이블이 8개가 있는데 2개씩 붙어있는 구조다. 입구 왼쪽으로 있는 주방에서는 계속 조리되고 있는 음식 제작 과정을 열람할 수 있다. 우리는(와이프와 딸까지 해서) 꽈배기,고로케 2개씩 쫄면과 반반만두를 주문했다. 기본반찬으로는 무와 단무지 그리고 국물을 내어주는데 저 무반찬이 쫄면과 아주 잘 어울린다. 압도적인 크기의 꽈배기와 고로케 주문하자마자 꽈배기가 먼저 나왔다. 우선 설탕을 뿌려주지 않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그런데 이 크기가 장난이 아니다. 와이프 팔길이와 견줄만큼 크다. 크고 가격도 착한데 맛도 좋았다. 고로케를 결대로 찢어보니 그 쫄깃함을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고 담백하고 쫄깃한 맛이 아주 일품이다. 고로케 역시 왠만한 빵집에서 파는 고로케 크기의 약 2배 정도 되는 듯 하다. 고로케 속에는 양배추가 아낌없이 들어가있다. 겉에 피는 또 얇아서 바삭하고 아삭한 맛이 동시에 있어 아주 맛있었다. 옆에 손님 따라 시킨 반반만두 사실 만두까지 시킬 생각은 없었지만 대기하다가 옆테이블에 놓여 있는 걸 보고 안시킬수가 없었다. 총 10개의 만두가 4천원!! 정말 말되는 안되는 가격인데 얇은피와 고퀄의 소가 잘 어우러진 맛있는...
정보
- 전화: 043-256-7197
- 평점: ★ 4.35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5,640건 / 블로그 리뷰 702건
방송 출연 내역
-
2TV생생정보 103520.03.30.
-
모닝와이드 694818.11.22.
-
생방송아침이좋다 25817.05.08.
-
생방송오늘저녁 70617.10.19.
-
생활의달인 52416.05.09.
-
전현무계획 4625.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