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한정식
한일관
전남 여수시 봉산2로 32 한일관
메뉴
- 해산물 정식 A코스 4인상 160,000원
- (특)해산물 정식 B코스 4인상 200,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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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니로이여수 맛집 / 여수 한정식 여수 현지인 맛집은 여기! 여수 한일관 :) 사진.글 © 로니로이 여수 여행을 하면서 꼭 한 번 들러보고 싶었던 여수 한정식 맛집, 바로 한일관이에요. 여수 현지에서도 정통 남도 한정식의 맛을 가장 잘 보여주는 곳으로 유명하고, 무려 30년 넘게 세대를 이어 사랑받아온 여수 현지인 맛집이라 방문 전부터 기대가 컸어요. 여수 여행 중 가장 맛있게, 그리고 편안하게 식사했던 곳이었답니다. 3대를 이어온 30년 전통의 맛 한일관은 여수에서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오래된 정통 남도 한정식 전문점이에요. 30년 동안 한결같은 맛과 정성으로 현지인뿐 아니라 관광객들에게도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곳이더라구요. 입구에 들어서면 깔끔하게 정돈된 홀과 고즈넉한 분위기의 좌석이 반겨주는데, 전통 한정식집 특유의 단정한 기운이 느껴지더라구요. 음식은 한 상 가득 정갈하게 차려지며, 한 끼 식사라기보다는 코스로 진행되는 정찬에 가깝더라구요. 그래서 먹는 즐거움 뿐 아니라 기다리는 즐거움, 조화로운 흐름이 느껴지더라구요. 저희는 해산물 정식 A코스 2인을 주문했어요. 3코스로 즐기는 정통 남도 한정식 한일관의 대표 메뉴는 단연 해산물 정식 A코스예요. 한 상 차림으로 끝나는 일반 한정식이 아니라, 남도의 정성과 품격이 느껴지는 3코스 구성으로 천천히 즐길 수 있는 정식이에요. 모든 음식은 전문 파트장이 담당 조리를 맡고, 각 코스는 식사의 흐름에 따라 자연스럽게 이어진답니다. 첫 상 — 전채 & 해산물 코스 (입맛을 깨워주는 시작) 식사의 시작은 오늘의 죽으로 부드럽게 열어요. 단호박죽이나 잣죽처럼 속을 따뜻하게 감싸주는 죽으로 첫인상을 남기고, 이후에는 싱싱한 생선회와 해물모둠, 회무침이 차례로 나옵니다. 남도의 바다 향이 그대로 느껴지는 해산물이 신선하고, 양념이 강하지 않아 재료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었어요. 함께 나오는 토마토 샐러드, 해파리냉채, 육회는 입안의 기름기를 잡아주며 산뜻하게 조화됩니다. 특히 해파리냉채의 상큼한 소스가 다음 코스의 무게감 있는 요리를 위한 좋은 연결고리 역할을 해주더라구요. 싱싱한 회 너무 맛있어요. 갓김치와의 조화도 너무 매력적이더라구요?ㅎ 둘째 상 — 따뜻한 한상 코스 (풍미 깊은 남도의 정수) 두 번째 상은 본격적인 한정식의 중심이에요. 각종 전류와 튀김, 조림 요리들이 따뜻하게 차려지며 한일관이 오랫동안 여수 현지인 맛집으로 사랑받아온 이유가 느껴지는 순간이에요. 육전은 부드럽고 간이 알맞아 밥반찬으로도 훌륭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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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크부부군산 아지트 공사를 대략 10일정도 하고 나니, 슬슬 잠시 휴식을 취하고 싶어졌다. 부산으로 바로 내려가기보다는, 중간 기착지에서 맛있는 한정식을 먹는 것도 괜찮다 싶었다. 그래서 어디쪽으로 가볼까 고민하다, 출발하기 며칠전에 여수한정식 맛집이 와이프 눈에 들어왔다. 30년 전통을 이어온 여수현지인맛집으로, 한정식 요리가 코스처럼 나오는 것이 특징이었다. 그럼, 오랜만에 여수 남도 한정식 먹으러 가볼까. 한일관 OPEN 11:00~21:00(14:30~17시 브레이크타임) 여수에 오기전에 광주에 들러 집공사에 필요한 자재들을 구매하고 왔더니, 저녁 6시 반정도가 되어 여수현지인맛집 한일관에 도착했다. 건물 자체가 엄청 커서 들어가기 전부터 기대가 된다. 자체 주차장도 여러개로 나뉘어져 있어, 주차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가족모임이나 계모임을 하려고 보면 주차장 넓은 곳을 찾느라 여간 힘든게 아닌데, 이 곳 여수한정식 맛집 한일관은 모임장소로 완전 합격이다. 건물 안으로 들어오면 큰 마트에 온 것 같은 여러 종류의 음식 제품들이 눈에 들어 온다. 장바구니에 담아야 할 것 같은 분위기다ㅋ 외가가 여수 돌산이라 어렸을 때부터 돌김을 엄청 많이 먹었었다. 해마다 좋은 돌김을 외가에서 보내주었기에, 매대에 놓여진 돌김을 보니 옛생각이 난다. 안으로 조금 더 들어가면, 밥도둑 형제들이 보인다. 간장게장과 명란젓 말이다. 전통주와 와인까지 보이던데, 식사를 하고 나오니 건너편에 한일푸드 제조 공장이 있는게 아닌가. 음식점에서 식품제조까지 원스탑 쇼핑이 가는한 곳이구먼. 식당 안으로 들어오면 평온한 분위기의 홀이 나온다. 안쪽 공간 천장에 설치되어진 나무로 만들어진 조형물이 인상적이다. 우리가 좋아하는 쿠마겐고 스타일이라 더 그런 듯 하다. 테이블 역시 적당하게 떨어져 있고, 하늘거리는 커텐이 다른 테이블과의 파티션 역할을 해준다. 단체모임 가능한 개인룸도 준비되어 있다. 부모님 모시고 오거나, 상견례 자리로도 손색이 없을 듯 하다. 우리도 안내를 받아 자리에 앉았다. 식사하는 공간이 참 넓어 쾌적하다. 코스요리에는 A와 B가 준비되어 있고, 단품메뉴도 주문가능하다. 우리는 해산물 정식 A코스(2인 100,000원)를 주문했다. 참고로 2인 - 100,000원 / 3인 - 130,000원 / 4인 - 160,000원 이다. 해산물 정식 A코스에는 한상 가득 채워지는 코스가 3번 나온다. 코스마다 종류가 달라져 먹는 재미와 보는 재미가 모두 만족되었다. 첫번째 코스는 해산물과 생선회 그리고 육회 등이 나왔다. 밑반찬 또한 간결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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씩씩만두1. 업체명 (업체인스타그램/ 사이트 url 필수 기재) : 여수 한일관 https://naver.me/xMzKUQny 2. 견적받은 시기 : 2024년 7월 3. 구성 + 가격 : 한정식 코스요리 1인 6만원 4. 짝꿍할인 혹은 후기 할인 유무? (할인가도!/ 없으면 공란) : X 5. 선택여부 : O 6. 하고 싶은말 : 남도의 정갈한 코스요리 7. 내가 검색해본 키워드 : 여수상견례 8. 견적서 첨부 (반드시 必) : (직접 촬영한 업체 사진 혹은 카카오톡 대화 캡쳐본 등 사진은 2장 이상 추가해주세요) 안녕하세요! 씩씩만두입니다! 저희는 지난 7월 여수에서 상견례를 진행을 했습니다. 저희 본가는 여수 근처 지방에 있고, 남자친구 집은 모두 서울 분들이십니다! 식을 서울에서 올리는 만큼 상견례는 우리가 내려가는 게 맞다는 남자친구네 아버지의 말씀에 감사하게도 지방에서 상견례를 진행하게 되었어요! 남자친구네가 상견례 겸 여수 여행을 계획했던 터라 여수에서 상견례 장소를 잡았고, 저희는 양가 모두 교회를 다니고 있어서 각자 교회에서 예배를 드린 후인 일요일 저녁으로 일정을 잡았습니다. 여수에 괜찮은 한정식 식당은 많은데, 생각보다 일요일 저녁에 영업하는 집은 잘 없더라고요ㅠㅠ 그래도 저희 아버지께서 주변분들의 추천을 받아오셨고 중요한 자리인만큼 폭풍 후기를 찾아본 다음 한일관으로 선택해서 예약하게 되었습니다. 상견례 전날에 다시 한 번 예약확인차 전화드렸고, 상견례 자리인만큼 잘 부탁드린다고 말씀도 드렸어요 그리고, 대망의 상견례 날 한일관에 모든 가족들이 모였고, 저희는 1인 6만원 코스요리를 주문했습니다! 사전에 요청드린 바와 같이 룸으로 배정을 받았고, 식사는 차가운 요리부터 뜨거운 요리순으로 나왔습니다. 입맛이 까다로운 저희 어머니도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특히 회들도 엄청 싱싱했고, 밥은 돌솥밥이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생전 처음먹어보는 음식들도 있었지만 그것마저도 맛있었던 한일관 상견례을 이미 진행한 기혼 선배들에게 들었을때 상견례 때 너무 긴장에서 밥이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 모르겠다고 했었는데 저희 커플은 누구보다 잘먹었던거 같아요 ㅋㅋㅋㅋㅋ 분위기도 화기애애하고 얘기가 끊이지 않았던 덕분인 것 같습니다 아 물론, 상견례전 저희 커플 모두 각자의 부모님에게 단도리를 쳐놓은 점이 크게 작용한 것 같지만요 ㅋㅋㅋ 저희는 상견례는 정말 양가 부모님이 함께 뵙고 시작하는 자리며 부모님의 의견을 함께 나누는 자리라 생각해서 조금 일정을 빠르게 잡았는데 그렇게 하길...
정보
- 전화: 061-654-0091
- 평점: ★ 4.27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4,612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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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N 3382016.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