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녀게장식당
TV 맛집 한식

모녀게장식당

전북 부안군 변산면 격포항길 24-2 1층

메뉴

  • 모녀간장게장백반(2인) 60,000원
  • 백합정식(2인) 90,000원
  • 꽃게탕(2인) 70,000원
  • 물회(1인) 20,000원
  • 생선구이백반(1인) 17,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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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놈이형
    이 포스팅은 소정의 광고료를 받고 작성되었습니다. 변산반도 맛집 모녀게장식당 – 6시내고향 보고 엄마가 찜해놨던 곳, 결국 다녀온 후기 변산반도 맛집 모녀게장식당 – 6시내고향 보고 엄마가 찜해놨던 곳, 결국 다녀온 후기 변산반도 맛집 모녀게장식당 – 6시내고향 보고 엄마가 찜해놨던 곳, 결국 다녀온 후기 사실 여기 방문하게 된 이유는 전적으로 친정엄마 때문이에요. 엄마가 올해 5월에 6시내고향 방송을 보시고는 “저기 꼭 한번 가보고 싶다~” 하시면서 계속 얘기하시던 곳이거든요. 마침 늦은 휴가 겸 친정집에 들른 김에, 바로 엄마 모시고 모녀게장식당으로 향했습니다. 알고 보니 10월에는 생방송 아침마당 명불허전 354회 특집에도 출연했더라고요. 그 순간 ‘아, 그냥 동네 식당이 아니라 진짜 검증된 맛집이구나’ 싶었어요. 그리고… 결론부터 말하면 변산 가면 꼭 들려야 할 곳입니다. 진짜 이 집은 이유가 있어요. 모녀꽃게장 7총사 정식 – 이름값 제대로 하는 구성 저희가 주문한 건 모녀꽃게장 7총사 정식. 구성은 아래처럼 정말 푸짐해요: 꽃게 간장게장 꽃게 양념게장 새우간장 생선구이 갑오징어 초무침 백합탕 백합죽 상차림이 나오자마자 엄마랑 동시에 “와…” 소리가 나왔어요. 깔끔하게 차려져 있는데도 풍성함이 느껴지는 스타일. 간장게장 – 간장의 깊은맛은 여전하다 방송에서도 칭찬하던 간장의 깊은 맛. 직접 먹어보니 왜 그렇게 말했는지 알겠더라고요. 짠맛 위주가 아니라 간장 자체가 진득하고 깊어서 꽃게 살이 더 달고 고소하게 느껴지는 그런 간장게장이에요. 살도 꽉 차 있고 비린맛이 없어서 엄마가 정말 만족하셨어요. 양념게장 – 매콤함과 달달함의 밸런스 양념게장은 자극적인 매운맛이 아니라 매콤함 + 달큰함의 균형이 딱 좋은 타입. 뜨끈한 밥에 비벼 먹는 순간, 그냥 말이 없어져요. 그 유명한 “극락”이라는 표현이 왜 나오는지 바로 알았어요. 새우간장 – 담백함의 끝판왕 새우간장은 또 완전히 다른 매력이 있어요. 고소하고 담백해서 밥이랑 정말 잘 어울려요. 엄마가 “이건 따로 포장해가면 안 되나?”라고 할 정도로 좋아하셨어요. (참고로 이 집 포장·택배 전문업소라서 실제로 많이들 포장해 가시더라고요! 집에서 먹어도 맛이 거의 그대로 난다고…) 생선구이 – 정식인데도 퀄리티 메인급 생선구이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 게장이랑 번갈아 먹으면 조합이 미쳤어요. 생선 자체가 신선해서 비린내가 전혀 없었고, 정식 구성인데도 퀄리티가 정말 메인급이에요. 갑오징어 초무침...
  • 민지
    변산반도 모녀게장식당 – 32년 손맛을 딸과 함께 이어가는 찐 맛집, 부안 가면 무조건 들러야 해요 부안 여행을 계획하면서 “꽃게장 맛집 어디 가지?” 하며 검색을 돌리다가 정말 많은 분들이 추천하는 곳이 바로 모녀게장식당이었어요. KBS 한국인의 밥상, 팔도밥상, 아침마당 등 방송에도 여러 번 소개된 곳이라 기대감이 엄청 컸는데… 직접 가보고 먹어보니 왜 전국구 맛집인지 알겠더라고요. 가게 앞에 도착하면 활기찬 노란 간판 아래 ‘모녀게장식당’이라는 이름이 먼저 눈에 들어오는데, 말 그대로 엄마와 딸이 함께 운영하는 곳이에요. 무려 32년 동안 꽃게장을 담가온 엄마의 노하우에 감각 좋고 친절한 딸의 센스가 더해져서 전체적인 음식 퀄리티부터 서비스까지 너무 따뜻하고 정갈합니다. 정말 이름 그대로 ‘모녀의 손맛’이 느껴지는 곳. 32년 손맛이라는 말이 괜히 나오는 게 아니더라고요. 반찬 하나까지 손맛이 느껴지는 상차림 테이블 가득 채운 반찬들까지 ‘대충’이라는 개념이 없어요. 아삭한 양파절임 고들고들한 미역과 초장 담백한 버섯들깨무침 잘 익은 김치 메추리알 장조림 하나하나 정갈하게 준비되어 있고, 특히 은박지 감자는 계속 손이 가는 맛이라 반찬 리필하고 싶을 정도였어요. 부안 특산물 ‘백합’으로 만든 인기 메뉴! 백합정식 모녀게장식당이 방송에서도 여러 번 소개된 이유 중 하나가 백합 요리 때문이에요. 서해안에서도 특히 부안 백합은 크고 속이 꽉 차기로 유명한데 여기서는 그 백합을 활용한 백합구이·갑오징어 초무침·백합탕·백합탕으로 구성된 완성도 높은 백합정식을 맛볼 수 있어요. 백합탕 맑고 시원한 국물이 진짜 예술. 고추와 파가 송송 들어가서 깔끔하게 매운 향이 올라오는데 속이 확 풀리는 느낌이에요. 갑오징어 초무침 새콤달콤매콤 하면서 탱탱한 식감으로 입맛을 자극하는 맛 백합구이 쫄깃함과 담백함이 살아있고 불향도 은은하게 배어 있어서 술안주로도 최고일 듯. 백합죽 마지막에 죽으로 마무리하면 속이 따뜻해지면서 완벽한 한 끼가 완성됩니다. 고소하고 부드러워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맛이에요. 가족 단위 방문이 많은 이유도 확실해요 식당이 아담하지만 굉장히 아늑하고 따뜻한 분위기예요. 특히 아기의자 비치, 반려견 동반 가능 이 두 가지가 너무 좋았습니다. 요즘 가족여행할 때 이런 편의 요소가 정말 중요하잖아요? 부안 여행 중이라면 부담 없이 들르기 딱 좋은 곳입니다. 총평 – 부안 여행에서 절대 빼면 안 되는 맛집 모녀게장식당은 단순히 ‘밥 먹고...
  • Okcal
    변산반도 맛집 백합정식은 모녀게장식당 부안 모녀게장식당 – 꽃게장만 유명한 줄 알았는데, 백합정식까지 완벽한 집 부안 여행 코스를 정할 때 먹는 건 정말 중요하죠. 이번에 다녀온 모녀게장식당은 솔직히 기대 이상의 경험이었어요. 꽃게장 전문점으로 알려져 있지만, 실제로 가보니 꽃게·백합·해산물·정식 구성까지 완성도 높은 ‘바다 밥상’을 그대로 차려내는 곳이었습니다. 상 한가득 올라오는 반찬과 메인 메뉴들이 하나하나 퀄리티가 정말 좋아요. 식사하면서 “이 정도 상차림에 이런 가격이면 무조건 재방문자 생기겠구나…” 싶은 그런 집. 모녀가 함께 만드는 ‘32년 손맛’ 이 집의 스토리가 이미 맛집 포스입니다. 엄마는 32년 동안 꽃게장을 담가온 달인이고 딸은 그 오랜 노하우를 지켜가며 운영을 책임지고 있는 세련된 감각 담당. 꽃게는 그냥 들어오는 게 아닙니다. 아버지와 오빠가 직접 조달해온 당일 꽃게만 사용해 꽃게장이 만들어져요. 정리하면, 아버지·오빠가 가져오는 신선한 꽃게로 엄마와 딸은 한결같이 32년 간장·양념 꽃게장 손맛 유지 이 집에서 왜 잡내 없는 깔끔한 게장 맛이 나오는지 이유가 아주 명확합니다. 음식의 기본이 되는 ‘재료’부터 이미 남다른 곳이에요. 도착하자마자 확 느껴지는 전국구 맛집 아우라 식당 앞에는 KBS 한국인의 밥상, 6시 내고향, 아침마당, 각종 방송 포스터와 메뉴 배너가 쫙 세워져 있어요. 솔직히 이런 집 중에는 과한 홍보만 하고 맛은 평범한 경우도 있는데, 모녀게장식당은 포스터의 무게감만큼 실제 퀄리티가 따라오는 집입니다. 식당 외관은 소박하지만 내부는 깔끔하고 따뜻합니다. 가족끼리 오기 좋고, 아기의자도 있어 편했고, 반려견 동반도 가능해서 여행자들에게 정말 편리한 식당이에요. 테이블 가득 차오르는 반찬 퀄리티 사진만 봐도 느껴지죠? 이 집은 반찬부터 정말 ‘집밥 손맛’이 살아 있어요. 다양하지만 간 조절이 정말 섬세하게 되어 있어서 메인과 충돌 없이 잘 어울립니다. 특히 생선조림이 잡내 하나 없이 부드럽게 익어서 반찬임에도 메인 같았어요. 백합정식 = 꼭 먹어야 하는 메뉴 이번에 꽃게장이 아닌 ‘백합정식’을 선택했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이 메뉴, 그냥 무조건 추천합니다. 백합탕 큼직한 백합이 냄비 바닥부터 가득 깔려 있고, 청경채·파·당근 등 야채가 부드럽게 올라가 시원하면서도 깊은 향이 확 올라옵니다. 펄쩍한 백합 살이 씹을 때마다 단맛이 나요. 백합죽 와… 이거 정말 미쳤습니다. 고소함·진득함·식감까지 다 잡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