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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정여사고추장찌개
충남 청양군 장평면 주미골길 22-46
메뉴
- 고추장찌개-돼지 한마리 2~3인 30,000원
- 고추장찌개-돼지 두마리 3~4인 40,000원
- 고추장찌개-돼지 세마리 4~5인 50,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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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바오찌개 한 그릇이면 충분해요 추운 날씨에 생각나는 음식 하면 뭐가 떠오르세요? 저는 단연 찌개예요. 뜨끈한 국물에 밥 한 숟가락 말아서 먹으면 그렇게 속이 편할 수가 없거든요. 찌개는 겉보기엔 단순해 보이지만 국물의 깊이와 재료 배합에 따라 맛이 천차만별이에요. 찌개 맛집을 고를 때 제가 중요하게 보는 건 간이에요. 너무 짜면 끝까지 먹기 힘들고, 싱거우면 밥반찬으로 부족하거든요. 첫 숟갈부터 끝까지 힘이 유지되면서 끓일수록 재료들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찌개가 진짜 맛있는 거예요. 오늘은 제가 직접 가본 찌개 맛집 5곳을 소개해드릴게요. 양푼에 푸짐하게 끓여주는 맛 - 정여사고추장찌개 충남 청양에 있는 '정여사고추장찌개’는 깔끔한 국물이 일품인 찌개 맛집이에요. 보통 고추장찌개는 고추장만 풀어서 끓이는데 여기는 고춧가루로 국물을 내서 텁텁하지 않고 깔끔해요. 이게 진짜 큰 차이거든요. 양푼 가득 끓여주는 고추장찌개에는 돼지고기랑 감자가 푸짐하게 들어가 있어서 건더기 건져먹는 재미가 쏠쏠해요. 대파도 넉넉하게 들어가는데 대파 특유의 달큰함이 국물에 은은하게 배어나와요. 다 먹고 나면 라면이나 칼국수 사리를 넣어서 마무리할 수 있는데, 이게 진짜 꿀조합이에요. 충남 쪽 여행 가시면 꼭 들러야 할 찌개 맛집이에요. 위치: 충남 청양군 장평면 주미골길 22-16 영업시간: 화~일 11:00-16:00 (라스트오더 15:30) /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 가격: 고추장찌개 2~3인 30,000원, 3~4인 40,000원, 4~5인 50,000원 ️ 을지로 야장러들의 성지 - 고씨네고추장찌개 을지로 '고씨네고추장찌개’는 낮에도 밤에도 사람들로 북적이는 찌개 맛집이에요. 점심에는 고추장찌개 하나만 팔고, 저녁에는 대게내장감바스, 무우어묵전골 같은 다양한 메뉴가 나와요. 근데 다들 고추장찌개는 꼭 시켜요. 이 집 고추장찌개는 야채육수로 끓여서 고추장 특유의 텁텁함이 전혀 없어요. 큼직하게 썰린 감자, 양파, 고기가 푹 끓여져서 조화로운 맛을 내는데 밥반찬으로 먹어도 좋고 술안주로도 완벽해요. 을지로에서 야장할 때 꼭 들르는 찌개 맛집이에요. 저는 개인적으로 소주 한잔하면서 먹는 게 제일 좋더라고요. 위치: 서울 중구 수표로 26 1층 영업시간: 월~금 11:00-24:00 (브레이크타임 14:00-17:00) / 토·일 17:00-24:00 가격: 고추장찌개(소) 23,000원, 고추장크림파스타 10,000원 충청도 손맛 그대로 - 아따맵소 서초역 '아따맵소’는 충청도 출신 사장님이 직접 담근 보리쌀 고추장으로 끓이는 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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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지토끼좁디좁은 시골길을 따라 산속 깊숙한 곳에 위치한 고추장찌개맛집? 충남 청양군 #정여사고추장찌개 고추장찌개 전문점입니다. 한적한 깊은 산속에 위치한 시골집을 개조해서 운영중인 식당으로 일부러 찾아가서 먹을정도로 맛집이라고 하는데요~~^^ 영업시간 : 11시~16시 매주 월요일 휴일 폰 : 0507-1481-5959 공유출처 : 틱톡,네이버블로그 ※ 하단첨부된 자료 보시면 자세한 내용 보실수있어요 https://vt.tiktok.com/ZSkyr8hfu/ https://m.blog.naver.com/tabula9548mhy/223885596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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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외식경영단일메뉴로 효율 극대화 하루 9회전 가능 정여사고추장찌개 청양고추 특유의 알싸한 매운맛에 열광하는 이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충남 청양에서 고추장찌개 하나로 고객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식당이 있다. 가정집을 개조한 듯한 아담한 공간, 충청도 사투리로 정겹게 고객을 맞이하는 대표, 그리고 한 냄비에 담긴 깊고 진한 고추장맛. 청양의 인심과 맛을 고스란히 담아낸 곳, 바로 <정여사고추장찌개>다. 글 조세형 고추장찌개 단일메뉴로 브랜드를 만든 매장 충남 청양군 장평면, 시골 마을 한편에 자리한 <정여사고추장찌개>는 2020년대 초 문을 열었다. 단 하나의 메뉴만으로 전국 각지에서 단골을 모으고 있는 매장이다. 처음부터 단일메뉴를 고집했던 건 아니다. 오픈 초기에는 닭볶음탕, 능이한방백숙 등 다른 메뉴들도 함께 판매했지만, 방송 이후 고객이 급증하면서 현재는 고추장찌개 단일메뉴만을 운영 중이다. 이 집의 대표메뉴인 고추장찌개는 돼지고기, 감자, 애호박, 두부가 가득 들어가 있는 한 냄비로, 밥상 전체를 완성한다. ‘돼지 한 마리’라는 이름의 이 찌개는 2~3인 기준 3만원. 고기는 목살과 앞다릿살을 큼직하게 썰어 넣으며 고추장은 특정 브랜드에 의존하지 않고 조리법과 전체적인 완성도를 더 중요하게 여긴다고 한다. 이 매장의 조리 과정 중 독특한 특징 하나는 다진 마늘을 오래 끓이지 않는다는 점이다. 마늘은 5분 이내에 향을 내고 건져내야 단맛이 날아가지 않는다는 게 대표의 철칙이다. 그래서 대표는 고객 테이블을 자주 살피며 마늘의 상태를 직접 확인한다. 조미료 없이 끓이는 방식 덕분에 감칠맛은 다소 약할 수 있지만, 국물은 끝까지 깔끔하고 묵직한 인상을 남긴다. 토핑 재료들은 하나하나 지역의 신선한 식재료를 사용해 식감과 향이 탁월하다. 매장 한쪽 벽면에는 1960년대 OB맥주 포스터와 옛 달력이 걸려있다. 모두 실제 어머니 유품으로, 매장의 역사성과 따뜻한 정서를 더해주는 역할을 한다. 이처럼 정겨운 공간 속에서 마치 할머니 댁에서 먹던 찌개 한 그릇처럼 정공법으로 완성된 고추장찌개는 식당의 정체성을 명확히 드러낸다. 지역성과 밥맛까지 완성한 외식 전략 <정여사고추장찌개>의 강점은 찌개 그 자체에만 머물지 않는다. 함께 나오는 밥의 수준도 인상적이다. 이곳에서는 ‘수향미’라는 품종의 쌀을 사용하는데, 향과 찰기가 뛰어나 밥만으로도 식사의 질을 높인다. 밥뚜껑을 열었을 때 퍼지는 쌀향이 식사의 시작을 감각적으로 열어주며...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0.00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50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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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내고향 82112025.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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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2132023.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