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단양만
TV 맛집 장어,먹장어요리

금단양만

전북 고창군 심원면 검당길 51-10

메뉴

  • 풍천장어1kg 72,000원
  • 포장/택배 1kg 66,000원
  • 장어 엑기스 120포 170,000원
  • 장어 엑기스 60포 100,000원
  • 복분자 40,000원
  • 소세지 10,000원
  • 바지락칼국수 6,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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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레드 FRED
    [먹거리] 전북 고창 풍천장어 금단양만 since1987 2025.10.25.(토) 금단양만 전북 고창군 심원면 검당길 51-10 063-563-5125 매일 10:30~21:00 고창 금단양만 풍천장어 전문점으로 방송에도 많이 나온 곳이예요 주차장에 차들로 가득하네요 참숯이 가득 금단양만은 풍천장어를 구매해서 식당에서 구워먹는 방식이예요 금단양만 2.5kg 150.+15. (kg당 66.) 장어 주문은 1층 입구에서 식사시간에는 만석일 수 있으니 자리를 먼저 잡는 걸 추천해요 시가처럼 가격이 적혀있네요 장어주문은 여기에서 넉넉하게 보다는 서운하게를 추천해요 사람마다 양이 다르겠지만 서운하게도 충분한거 같아요 바로 장어 손질 주문양으로 결제하고 2번에 나눠서 결재가 되네요 장어의 크기가 비교 불가급 식사는 1층과 2층 중에서 2층에 바로 자리잡아요 금단양만식당 메뉴 바지락칼국수 7.*2 장어탕 10. 공기밥 1.*2 음료수 2. 장어탕(포장) 10.*5 만석에 가게 내 연기도 가득 8명에 테이블 2개를 세팅해 주네요 아이들이 셋이라 테이블 하나로 장어를 굽는 걸로 크기와 육즙이 남다르네요 어른들에게는 장어탕이 가장 인기네요 바지락칼국수 양이 어마무시하네요 여기는 또 와봐야할 곳으로 픽
  • 버버리앤코
    #내돈내산 오늘은 가족들과 모여 저녁을 먹기로 한 날 !! 집에서 먹을 때에는 항상 고창 금단양만에서 포장으로 가져갑니다. 1층에서는 포장과 택배가 가능하고 2층에서는 셀프식당에서 직접 구워 먹는 방식으로 먹는 고창 장어 맛집 셀프식당입니다. 홈페이지에는 72,000원으로 나와 있는데 지금 현재 포장가격으로는 1kg에 52,000원 입니다. 매장에서 드실 경우에는 포장가격에서 약 6,000원정도 추가 되는군요. 오늘은 저는 다른 심부름을 하느라 동생네한테 금단양만에 들러서 사오라고 시켰습니다. 가게 앞에 사진도 잘 찍어오고 ~ 가격 나온 것도 잘 찍어 와라 했더니 고양이 사진을 찍어 왔네요. 아후 진짜!! 국내산 자포니카종 홀에서 먹는 가격 58,000원 2층 건물로 된 장소에는 카페와 식당을 함께 운영을 합니다. 금단양만 바로 옆에 다른 카페가 또 하나 더 있고요. 금단양만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심원면 검당길 51-10 오전10시30분~오후9시까지 운영 심원의 하전갯벌과 멀지 않은 곳에 있기에 고창 장어 맛집인 금단양만의 바로 앞은 갯벌이 펼쳐져 있습니다. 갯벌에서 여기 바다다~~ 하면서 인증샷도 찍을 수 있고요. 택배로 주문을 하든 포장으로 주문을 하든 1층입구로 들어서면 손질하는 곳이 바로나옵니다. 저희처럼 포장주문을 하는 분들도 많기에 바로 앞에서 샤샤샥~~장어를 손질을 하는 모습도 볼 수 있어요. 손질하는 게 너무 징그럽지만 손놀림이 예사롭지 않아서 또 지켜보게 되더라고요. 어릴쩍 1kg에 20,000원에 먹던 시절이 있었는데 말이죠. 고창 근처인 심원면 근교에 살다보니 장어는 뗄래야 뗄수가 없는 인연이라서 가족들이 모인다 하면 그냥 묻고 따지지도 않고 바로 장어를 사러 갑니다. 1kg이면 두분이서 충분히 드실 수 있는 양입니다. 조금 부족하시다 싶으면 1.5kg 주문도 가능하군요. 항상 키로당 주문을 했던터라... 위에 셀프식당에서 드실 때에는 셀프반찬 이용비가 추가됩니다. 포장주문을 할 때 혹시 집에서 바로 구워드실 거라면 초벌구이를 해달라고 하세요. 그냥 포장해주세요~~ 하고 주문을 하게 되면 생살이 그대로 드러나 있는 장어를 후라이팬에 구워야 되기 때문에 시간이 더 걸립니다. 저번 포장 때 깜빡하고 초벌구이를 말씀을 못 드렸던적이 있는데 집에서 굽느라 굽기전의 살코기가 너무 징그럽더라고요. ㅋㅋㅋ 포장시에 소스도 줌 포장시에는 꺼내서 먹기 좋게 따로 따로 다 담아주십니다. 장어전용 고추장 소스와 장어소스 그리고 생강만 담아 주시니 상추에 싸드실 요량이거든 미리...
  • 우람한완식가
    장어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지역, 바로 전라북도 고창. 풍천 장어의 본고장으로도 잘 알려진 이곳은, 전국 각지 장어집의 간판에서도 '풍천장어'라는 이름을 쉽게 찾아볼 수 있을 만큼 상징적인 고장이다. 보통 고창을 여행하게 되면 선운사 구경 후 근처 장어촌에서 식사를 하곤 하는데, 이번에는 현지인 추천으로 조금 다른 곳을 방문했다. 고창에서 장어 좀 먹는다는 분들이 자주 찾는다는 고창 장어 맛집 금단양만을 다녀왔다. 고창 장어 맛집 금단양만. 대중교통으로 가기엔 절대 만만치 않은 위치인데, 선운사에서 차로 10km 정도 떨어진 바다가 보이는 곳에 자리 잡고 있다. 오히려 흔히 가는 선운사 장어촌보다 훨씬 탁 트인 바다 뷰가 좋아서, 장어를 먹으러 왔다가 풍경까지 덤으로 얻는 기분이랄까. 금단양만은 일종의 정육식당 스타일로 운영되는 곳이라, 장어를 잡아 손질해 파는 공간이 따로 있다. 먹을 양만큼 먼저 주문을 하고 나면, 1층이나 2층 식당에서 장어를 구워 먹는 구조. 단, 메인 시간대엔 사람이 정말 많기 때문에 무작정 주문부터 하지 말고 식당 자리 대기표부터 챙긴 다음에 주문하는 걸 추천. 이렇게 해야 자리나는 시간을 조금이라도 앞당길 수 있다. 그리고 1층, 2층 각각 번호표가 있기 때문에 빠른쪽을 파악하고 뽑아두면 더 빨리 입장할 수 있다. 그리고 절대 영수증을 잃어버리면 안된다. 입구에는 1kg당 가격이 적혀있고, 상차림 비용 포함가격이기 때문에 장어만 사면 추가 비용은 발생하지 않는다. 금단양만에서는 얼마나 주문해야 적당할지 감이 안 오는 사람들을 위해 이렇게 친절한 안내판이 마련 돼 있다. 넉넉하게, 서운하게 먹는 기준이 각각 표기돼 있어서 입맛 따라, 식사 스타일 따라 참고해서 주문하면 된다. 실제로 살아있는 장어를 바로 손질해주시기 때문에 손질 장면도 라이브로 바로 볼 수 있다. 고창 장어 맛집 금단양만의 식당 내부모습. 일단 천장이 높고, 환기시설이 잘 되어 있어서 장어를 구워도 공기가 탁하거나 답답한 느낌 없이 꽤 쾌적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었다. 워낙 식당 규모가 커서 단체 손님도 종종 보였고, 테이블 간 간격도 넉넉해서 북적이긴 해도 불편하진 않았다. 1층은 바다가 안보이고 2층 창가쪽 자리에 앉으면 바다를 보며 먹을 수 있다. 번호표 순서가 호출되면 직원 안내에 따라 자리에 앉으면 된다. 이미 테이블엔 밑반찬이 세팅되어 있어 따로 준비할 건 없고, 이때 해야할 건 단 하나 영수증을 들고 장어 손질하는 곳으로 가야 한다. 거기서 주문했던 장어를 받아와...
  • 코코야놀자
    <해당 후기를 작성함으로써 아이니웨딩으로부터 포인트를 제공받았습니다.> 어제 아버님이랑 예랑이랑 고창 금단양만 장어 가게에 다녀왔어요! 장어가 진짜 떼깔부터 다르더라구! 통통하고 맛있어서 한 입 먹자마자 감동했어요! 장어 소스도 정말 맛나서 술이랑 함께 먹으니 꿀맛이었네용! 그리고 복분자주도 함께 마셨는데, 이건 진짜 음료수 같더라고요? 달달하고 부드러워서 계속 손이 가는게 제가 이건 사갈수도 있냐고 ㅜㅋㅋ물어봤어요,,, 그래서 아버님이 다 먹고 나갈 때 두 병이나 선물해주셨네욤..ㅎ (괜히 말 꺼내서...ㅠ) 울 아부지도 가져다 드리고, 며느리도 먹으라고 하시면서 ㅋㅋㅋㅋ 시아버님 너무 귀여우셔요~ 가게앞에서 증정식도 찍었어요 ㅋㅋㅋ헤헤 식사 후에는 가게 앞에 있는 유채꽃밭에서 아버님이랑 예랑이랑 사진도 찍었어요 노란 꽃이 제주도 같고 이쁘더라고요~ ㅎㅎ 이렇게 가족과 함께 맛있는 음식도 먹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네용 고창 금단양만 장어 가게는 진짜 추천해요! 장어도 맛있고, 분위기도 좋고, 다음에는 가족들 다 모시고 꼭 오고싶어요✨무엇보다 아버님께서 입맛이 까다로운 편인데 장어는 이 집이 최고라고 여기까지와서 사주셨어요ㅠ 제가 장어는 한두번 먹어보고 비리면 못먹는데 여기는 사진만 마도 토실토실 고기 질도 다르고 맛은 진짜..대박이었습니다...! 강추
  • 에코 리더 공인중개사
    안녕하세요?? 에코 리더 공인중개사 사무소입니다. 지난주에는 도민체전 테니스 참가로 고창에 1박 2일 일정으로 다녀왔어요. 도민체전에 대한 스토리는 다음 포스팅에서 ㅋㅋ 오늘은 고창에서 맛있게 먹은 장어맛집 소개해 드릴게요. 내돈내산 아니고, 같은 진안 대표팀의 언니돈 언니산입니다 ㅋㅋ 사실 금단양만은 너무너무 유명한 곳이기도 해요. 저도 올 봄에 벚꽃구경하고 들러서 먹었는데요. 오늘은 도민체전인 만큼 선수들의 힘을 북돋아주기 위해 특별히 방문했답니다. 기본 찬들은 모두 셀프바에 마련되어 있구요. 장어먹는데 필수인 깻잎장아찌, 생강, 마늘, 고추, 상추 듬뿍!! 데리야끼 소스, 고추장 소스도 있으니 취향껏 찍어드시면 되요. 바지락 칼국수는 느끼하니까, 또는 장어를 못드시는 분들은 꼭 드셔보세요. 잘익은 김치 얹어먹으면 최고!! 금단양만은 숯이 얼마나 좋은지 그 두꺼운 장어가 노릇노릇 구워지도록 도와주고요. 다들 너무너무 맛있다며... 평소에 조금 드시는 분들도 이 날은 과식 ㅋㅋ 복분자랑 안먹으면 반칙입니다. 새로생긴 고창 웰파크 호텔에서 잠도 재워주고, 아침밥도 사주시고 모주까지 챙겨주는 진안 테니스 협회!! 진안에 뼈를 묻겠습니다 ㅋㅋ 웰파크 시티 앞 베이커리로 유명한 순백당에서 샌드위치랑 커피마시며 남자팀 응원하러 출발~ 진안팀은 과연 몇 위를 했을까요?? 고창 장어는 사랑입니다^^ #금단양만#고창금단양만#고창장어#고창웰파크#고창웰파크시티#고창장어맛집#고창도민체전#진안테니스#전주테니스#전주테니스레슨
  • 마이노스
    다가오는 복날..! 더위를 이기는 풍천 장어 맛집, 고창 장어 맛집 금단양만 :) 고창에 올 때마다 오는구나..! 드디어 복날이 다가오고 있다...! 일 년 중 가장 더운 기간인 초복, 중복, 말복을 이겨내려면 몸보신이 제일 중요하다. 어렸을 때부터 복날이면 닭이나 장어를 열심히 먹어왔는데... ㅋㅋ 어째 갈수록 여름이 더 더워지니 올해는 좀 더 일찍 장어를 먹고 왔다. 고창의 장어 맛집 금단양만은, 근처에 선운사가 있어서 버스 타고 오시는 단체 관광객이 많은 곳이다! 물론 그거 아니어도 그냥 가족단위 손님도 많이 몰려와서 주말에 시간 잘못 걸리면 웨이팅이 오래 걸리기도 한다. 쉬는 날 없이 매일 10:30 - 21:00 운영! 항상 점심시간에만 방문해 봤는데, 저녁에는 어떨지 모르겠네? 입구로 들어가면서 커다란 수조와 그 앞에 쓰인 장어 가격표가 쓰여있다. 갈수록 비싸지는 장어 1kg 후후후... 매해 찾아오는 거 같은데 매해 올라! 작년에는 66,000원이었군 ㅠㅋ 아무튼 우리는 4인이라 2kg 주문! 풍천 장어로 유명한 고창에서도 장어촌을 벗어나 바다 앞에 자리 잡은 금단양만, 이렇게 장어 수조를 보고 있으면 왜 여기가 제일 잘나가는지 알 것 같다. 힘 좋은 장어들이 와글와글 장어 구워 먹을 자리는 1층, 2층으로 나뉘는데 따로 웨이팅이 없으면 여기서 장어를 구매하고 이 손질된 장어를 받아서 바로 구워 먹으러 가면 된다! 2kg가 5마리 정도였나? 큼직한 장어가 걸리면 마릿수는 줄어들기 마련이니 참고!! 우리는 거의 11:30쯤에 도착했고, 다행히 1층에도 자리가 널찍했다. 이러다가 12시 1시만 되면 2층에도 자리가 없어서 웨이팅이 생기기 시작함.. ㅋㅋ 매장에서는 장어도 셀프, 반찬도 셀프, 따로 주문할 수 있는 음료나 칼국수를 제외하면 대부분을 셀프로 처리해야 한다! 그래서 오히려 많은 어르신들이 여기에 오면 반찬 푸는 것에 눈치 보지 않아서 좋다고 하시는 듯 ㅋㅋ 아무튼 벽에는 장어구이 소금과 양념을 맛있게 굽는 방법도 적혀있고 간단한 주류 메뉴판과, 장어의 효능이 큼직하게 붙어있다! 이런 더운 여름철에 부족해지기 쉬운 양기를 보충하기 좋은 장어 :) 복날이면 생각나는 이유가 있었다. 매장 한가운데 위치한 반찬과 양념들! 다 하나같이 장어랑 먹으면 좋은 것들인데, 부추와 생강, 마늘, 김치까지 이것저것 다양했다. 처음에 자리에 앉으면 다 세팅이 되어있기는 하지만, 그걸로는 부족해서 많이 퍼다 먹게 된다 ㅋㅋ 자리에 앉으면 바로 장어 올려주고..!! 통통하게 살이 오른 장어를 하나는 간장, 하나는 고추장 양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