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생선회
세꼬시마을 용인본점
경기 용인시 기흥구 죽전로43번길 11-5 1층
메뉴
- 대방어 세트 (2인) 98,000원
- 대방어 (2인) 88,000원
- 제주 고등어회 (2인) 60,000원
- [한정메뉴] 510모듬회 세트 (2인 87,000원
- 오늘의 특선모듬회 (2인) 72,000원
- 용대 물회 정식 18,000원
- 회덮밥 정식 16,000원
- <자연산> 참가자미 세꼬시 (2인) 80,000원
- 생우럭탕 정식 17,000원
- 참숭어 (2人) 63,000원
- 가자미튀김 18,000원
- 도다리 세꼬시 (2人) 63,000원
- 알탕 정식 14,000원
- <자연산>참멍게 27,000원
- 줄돔 세꼬시 80,000원
- 알밥 정식 13,000원
- 감성돔 (2人) 95,000원
- 참돔 (2人) 73,000원
- 우럭 (2人) 66,000원
- 광어 (2人) 66,000원
- 감성돔+우럭 (2人) 82,000원
- 감성돔+광어 (2人) 82,000원
- 우럭+광어 (2人) 68,000원
- [시즌종료]가을전어세트 (2인) 63,000원
- [시즌종료] [가을] 전어회 (2인) 45,000원
- [시즌종료] [가을] 전어무침 53,000원
- [시즌종료] [가을] 전어구이 40,000원
- [전통주] 느린마을 증류소주 21도 18,000원
- [전통주] 서해밤바다 (17.1도) 9,000원
- [전통주] 동해 소주 (17.5도) 8,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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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실장고등어회를 아주 좋아한다. 제주도가 아니면, 쉽게 접할 수 있는 메뉴가 아닌지라 늘 시메사바 (고등어초절임)로 아쉬움을 달래곤했는데 우리동네 일등횟집 "세꼬시마을"에 제주도 고등어회 신메뉴가 생겼다는 정보를 입수, 예약 후 방문. 토요일 저녁 7시 우리 예약석 빼고 만석. 웨이팅도 있어 살짝 민망한 상태로 입장. (원래 7시에는 손님들로 붐비는 시간이라 예약이 어려운데 사장님께서 특별히 해주셨다. 감사합니다.) 세꼬시 마을 인기 메뉴인 특선 모둠회. 회 3종은 매일 달라지는데 이 날은, 대방어 + 고등어회 + 참숭어였다. 순간 특선 모둠회를 먹을까 흔들렸으나 고등어회 맛보러왔으니 꿋꿋하게 고등어회 주문 (60.000원) 일반 횟집에서 주는 밍밍한 미역국과는 차원이 다른, 세꼬시마을의 미역국은 진국이다. 정갈한 가오리찜은 메인 회 나오기 전, 유용한 술안주. 서울의 밤 + 진저에일 조합 화요 + 진저에일로 갈까했으나 이상하게 이 날은 서울의 밤이 마시고 싶었다. 콘버터도 나오고. 싱싱한 고등어회 등장이요. 선홍빛이 영롱하다. 어...? 고등어회를 간장이나 쌈장에 찍어먹으려 했는데 양념된 밥, 양파절임, 김이 서브되고, 고등어회 맛있게 먹는 방법이라며 사장님께서 시범을 보여주셨다. 김위에 양념밥, 양파절임, 고등어회 얹어 먹으니 신세계가 따로 없네, 아주 맛있다. 고등어회가 싱싱하여 쌈장이나 간장에 찍어먹어도 맛있지만 이 조합으로 곁들이니 맛이 배가 되고, 술이 술술. 청어구이 서식지에서 맛있는 고등어회를 맛볼 수 있다니, 행복이다. 방어가 제철이라 방어회 소자도 추가 주문했다. (46,000원) 양은 많지 않지만 기름기가 제대로 올라 방어 맛이 참 좋았고. 올해 맛본 방어회중에 베스트였다. 역시 회는 보정동맛집 세꼬시마을이 최고다. 물회도 주문. 둘이서 많이도 먹었네. 정갈한 비주얼 물회 육수 맛도, 재료와의 조화도 아주 마음에 드는 물회. 회가 먹고 싶을 때 언제나 내 마음속 일등은 세꼬시 마을이고, 만족도 또한 높다. 적극 추천. 0507) 1461 - 0937 P.S 사람인연이란 것이 살다보면 언제 어디서 만날지 모르는 것인데... 마무리가 아쉬운 이들과의 결별은 오히려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언제나 느끼지만, 그릇의 깊이는 나이와 경험만의 문제는 아닐게다. #세꼬시마을 #보정동세꼬시마을 #보정동맛집 #보정동횟집 #죽전맛집 #죽전횟집 #죽전세꼬시마을 #보정동고등어회 #죽전고등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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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실장서식지에서 회 먹고 싶을 때, 방문은 "세꼬시마을", 포장은 "명품회"로 귀결된다. 세꼬시마을은 보정동에서 꽤 오랜 시간 자리를 잡고 있는 한국식 횟집으로 웨이팅이 많으니 예약은 필수. 몇 주 전, 세꼬시 마을에서 맛있는 회에 술 한잔 할까 하다가, 요즘 핫하다는 주변 신상 고깃집갔는데 갈비살은 맛있었으나 정신이 하나도 없고 (심지어 웨이팅..) 주문하면 누락되고, 서빙이 제대로 안되어 세꼬시 마을 갈걸 얼마나 후회를 했든지. 미역국이 맛있는 횟집 찾기 어려운데, 세꼬시 마을은 미역국마저 맛있다. 변함없이 등장하는 가오리찜 좋아하는 꼬시래기 기본 메뉴는 거의 동일하지만, 회 나오기전에 술한잔 하기에 좋은 메뉴들로만 구성되어 있다. 당시, 와인 한 병 콜키지 무료 이벤트를 하고 있어서 차에서 투 리버즈 한병 가져와 마셨다. 모둠 3종은 매일 달라진다. 이 날은 도다리 세꼬시, 광어, 감성돔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 다녀온지 오래 되어 기억이 가물 가물. 세꼬시마을 회는 달고 고소하니 아주 맛있다. 회 자체가 맛있는 횟집이 찐 횟집이라면 세꼬시 마을은 무조건 포함. 서울의 밤과 같은 증류주 포함, 주류가 다양한 점도 이 집의 장점이다. 알탕전골도 주문했다. 이 집 매운탕이 또 끝내주는데 이 날은 알탕이 궁금하여 주문. 알탕전골도 맛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이 집 매운탕이 더 맛있다. 물회도 맛있어서 물회를 먹을까, 알탕전골을 먹을까, 매운탕을 먹을까 행복한 고민을 했는데.. 앞으로는 다 먹지 뭐. 풉... (힘들게 살 뺀것을 잊지마라, 잊지마라, 잊지마라!!!) 0507) 1461 - 0937 p.s 영국속담에 지혜는 들음에서 생기고, 후회는 말함에서 생긴다는 말이 있듯, 말을 줄이고 듣는 것을 많이 해야하는데, 평생 말하는 것보다 듣는 것을 많이 했다는 생각에 그러한 삶을 후회했었다. 무언가 억울했다. 그래서인지, 언제인가부터 의도적으로 말을 많이 하기도 했고. 역설적이게도 연륜의 힘이 퇴색되고 있다는 요즘 생각도 말을 많이 해서가 아닐까 싶다. #세꼬시마을 #보정동횟집 #보정동맛집 #보정동카페거리맛집 #죽전맛집 #죽전횟집 #죽전까페거리맛집 #보정동세꼬시마을 #예약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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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실장20대 중반에 죽마고우 친구들과 속초로 여행을 떠났었다. 저녁이 되자 자연스럽게 횟집으로 향했고 당시 친구들이 주문했던 회는 광어회였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 때만해도 회를 먹지 못했던 나는 (아니, 대체 왜...?), 서비스로 나온 한치회를 깨작거리고 매운탕 국물과 콘버터에 소주를 마시던 기억. 이 때의 기억이 종종 떠오르는 이유는 지금은 일주일에 한 번 정도는 회를 먹어야 직성이 풀릴만큼 좋아하는데, 예전에는 대체 왜 그랬을까 의아함을 풀지 못했기 때문이리라. 회는 주로 포장해서 많이 접하지만, 가게에서 회를 먹을 때 고정으로 가는 집이 보정동 "세꼬시마을"이다. 이미 보정동에서는 유명한 횟집이라, 예약을 하지 않으면 웨이팅을 해야할만큼 인지도 높은 횟집. 510 모둠 세트가 인기인데, 하루 10세트 한정이기에 일찍 가지 않으면 주문할 수 없다. 이런 이유로 이 날은, 오늘의 특선 모둠회를 주문. 매일 선도 좋은 회의 구성이 바뀌는데 이 날은 참돔, 자연산 참가자미, 도다리였다. (개인적으로 우럭과 숭어만 빼고 회는 다 좋아하는데 특별히 좋아하는 참가자미회가 포함되어 있어 야호!) 회 나오기 전에, 종류가 많지는 않지만 하나 하나 다 맛있는 스키다시를 내주셔서 술 한잔 하기 좋다. 양념이 맛있는 가오리찜. 레몬이 나왔다는 것은 어떤 술을 마실지가 결정되었다는거고. 미역국도 기대 없이 맛보면 깜짝 놀랄만큼 맛있다. 횟집에서 만나기 어려운 화요 + 진저에일 조합을 맛볼 수 있어 이 집을 더 좋아하게 되었다. 이 후, 방문하니 서울의 밤도 있대. 깜놀. 광어회와 쭈꾸미도 한 점씩 맛보며, 건배! 상다리 부러지게 많이 나오는 스키다시 횟집은 아니지만, 내주시는 음식이 하나같이 다 맛있어서 버릴 게 없다는 말이 맞을게다. 개인적으로 이 집 백김치도 좋아해서 회와 백김치를 곁들여 먹는 것도 추천. 메인 회 등장. 동네 주민 형은 이미 사진을 찍기 시작했다. 아니면 동영상 촬영인가..? 이 형, 동작 참 빠르다. 두 명이서 먹기에 딱 좋을 양이다.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은. 식감이 좋아서 언제인가부터 세꼬시를 좋아하고 있다. 가자미 세꼬시 특유의 고소함은 언제 먹어도 만족스럽다. 이 집을 지인들에게 소개할 때 , "회가 참 맛있는 집" 이라는 말을 하고는 한다. 횟집의 생명력은 당연히 회가 맛있어야 하는 법. 그런 면에서 이 집은 기본에 충실한 집이라고 생각한다. 가자미 튀김을 서비스로 주셨다. 이 날은 사장님이 안계시고 사장님 형님이 서빙을 보고 계셨는데, 어찌 서비스를 다. 알고보니 예약자...
정보
- 전화: 정보 없음
- 평점: ★ 4.58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00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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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매거진 2902016.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