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차
백제향
충남 부여군 부여읍 사비로30번길 17 1층
메뉴
- 아메리카노 4,000원
- 연꽃차 (한송이)(2인기준) 20,000원
- 연잎진한대추차 7,000원
- 연잎차 6,000원
- 연잎미숫가루 6,000원
- 오디스무디 6,5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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챤대디25년 12월 2박 3일 변산반도 여행 이야기 이어갑니다. 부여 박물관과 정림사지까지 돌고 나니 어느덧 오후 4시를 훌쩍 넘깁니다. 즉석 계획은 시장까지 방문해 이것저것 맛도 보고 구경도 하고 할랬는데 아들의 체력이 더 이상 한계점에 도달했나 봅니다. 짜증 폭발에 한 발짝도 걷기 힘들다는...... 엄마는 아들 데리고 정림사지 근처 닭강정 집으로 급히 이동하고 아빠는 박물관에 주차해둔 차를 가지러 급히 이동을 합니다. 그러는 와중에 부여에 들리면 꼭 방문해 기념품을 하나 사야겠다고 맘먹은곳이있는데 박물관 가는 길 코스에 들리면 되는 곳이라 빠른 방문을 해봤습니다. 바로 '백제향'이라는 곳으로 전통찻집인데 부여연꽃빵을 파는 곳이기도 합니다. 지인분 감사 선물용으로 부여연꽃빵을 사려고 들렸지요. 백제향 간판보다는 부여연꽃빵을 더 돋보이게 해놓은 간판입니다. 실내로 들어가니 전통찻집 향기가 폴폴 나면서~~ 급히 부여연꽃빵을 찾습니다. 가격은 10개들이 8천 원 / 20개들이 15천 원 각 하씩 구매를 합니다. 20개짜리는 선물용으로, 10개짜리는 간식 맛보기 용으로^^ 부여에서는 더 이상 뭔가 하기 힘들다는 판단에 당일치기 부여 여행은 여기까지 끝이 났는데요, 다시 변산반도 숙소로 돌아와 부여연꽃빵을 맛봤습니다. 큰 기대까진 안 했는데 이거 이거.... 부여 가시면 여기 백제향 부여연꽃빵 무조건 하나씩 선물용으로 사 가시길 초강추 합니다. 경주 가면 경주빵이 유명하지요? 그런데 먹어보면 경주빵이 엄청 맛있다고는 생각이 안 들거든요. 여기 부여연꽃빵은 진짜 맛있습니다. 보들보들 부드러운데 팥 앙꼬는 달콤하면서 맛이 연꽃 향 맛이 난달까요? 연꽃 향 맡아본 적이 없어서 자신 있게 향에 대해 말할 수는 없지만 연꽃빵이니 특유의 은은한 맛이 연꽃 향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아무튼 여기 백제향 부여연꽃빵은 진짜 경주빵보다 훨씬 맛난 거는 틀림없는 사실입니다. 꼭 맛보세요. 절대 후회 안 합니다. #내돈내산부여여행 #백제향 #부여연꽃빵 #부여맛집 #부여선물 #부여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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렐리스안녕하세요, 렐리스입니다. 부여 가볼만한곳으로 활짝 핀 연꽃이 둥둥 떠있는 연꽃차와 쌉싸름한 맛이 매력 있는 연꽃빵을 파는 부여 카페 백제향을 소개해드리려고 해요. 백제향 충남 부여군 부여읍 사비로30번길 17 1층 ☎️ 041-837-0110 ⌚️ 10:00~21:00, 월요일 휴무 주차장 없지만 길가에 주차 ✅️ 연꽃빵은 3일 안에 먹어야 하며, 매일 구워냄 ✅️ 연꽃차는 6월부터 일정 기간 동안 오면 생화를, 그 이후에 오면 냉동 연꽃을 띄워줌 ✅️ 부여연꽃빵은 2020년 부여 관광기념품 공모전 은상 수상 © 렐리스 #부여가볼만한곳 #백제향 1. 위치 백제향 부여연꽃빵은 부여 궁남지 부근에 있습니다. 주차장은 별도로 없습니다. 궁남지 주차장이 도보 8분 정도 위치에 있지만, 대부분 길에 주차를 합니다. 2. 인테리어 인테리어는 옛날 전통찻집 분위기입니다. 우물도 있고 말벌집 같은 것도 있어요. 3. 메뉴 후기 아무래도 인기 있는 메뉴는 새벽연꽃차입니다. 연꽃이 피기 전, 새벽에 따온 꽃으로 만듭니다. 그래서 이름이 새벽연꽃차에요. 새벽연꽃차 3인 23,000원 6월 중순 정도부터 한두 달 정도는 생화를 새벽에 따서 띄워준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희가 간 건 가을이어서 냉동 연꽃을 녹여서 연꽃차를 만들어주셨어요. 이렇게 연꽃을 먼저 보여주시더라고요. 설명과 함께 꽃잎을 한 잎, 한 잎 펴줍니다. 생화는 저절로 피냐고 여쭤봤는데 그건 아니고요. 하긴 생화라고 따끈한 차 붓는다고 펴지진 않겠죠... 냉동한 연꽃을 연꽃차로 데워줍니다. 백제향에서 쓰는 연꽃, 연잎은 화학비료랑 농약을 안 쓰고 직접 재배했다고 해요. 월요일에 휴무인 이유도 연꽃생산지 점검일이라더라고요. 꽃잎을 일일이 다 펴주고, 이렇게 따뜻한 차를 채워줍니다. 저희는 3인을 주문했는데, 4명이어서 센스 있게 찻잔은 4잔 주셨어요. 물론 차는 인당 1잔씩 주문했습니다. 새벽연꽃차는 3명분을 주문하고, 연잎 진한 대추차도 시켰거든요. 은은한 단맛이 매력적인 차입니다. 약간 풀잎향 같기도 하고. 배불러서 다 못 마셨어요... 차를 정말 아낌없이 주시거든요. 연잎 진한대추차 7,000원 대추차 사진을 보니 괜찮을 것 같아서 주문. 진짜 진한 대추차더라고요. 이름부터 진한 대추차라고 한 이유가 있었어요. 대추향과 맛이 정말 진하게 나요. 설탕 같은 거 안 넣고 대추 단맛을 낸 느낌? 설탕에 절인 느낌이 아니라 그냥 생대추를 갈아낸 느낌...? 어쨌든 진하고 맛있더라고요. 양도 많고 ㅎㅎ 부여연꽃빵을 부여여행 기념품으로 사려고 봐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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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청소리먹어본 제 지인들은 괜찮다던데 여러분 입에도 괜찮은 집이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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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tor궁남사거리 근처에 있습니다.
정보
- 전화: 041-837-0110
- 평점: ★ 4.68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261건
방송 출연 내역
- 방송 정보 상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