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한정식
민속집
전북 순창군 순창읍 순창8길 5-1
메뉴
- 한정식 15000~18000
- 소불고기 20,000원
- 돼지불고기 18,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로그인 후 작성첫 번째 리뷰의 주인공이 되어보세요!
네이버 방문자 리뷰
-
노고쯔오랜만에 들른 순창. 순창하면 알려진 유명한 현지인 맛집들이 몇 개 있다. 오늘은 그중에서도 최전방에 있는 맛집 하나를 소개할까 한다. 바로 민속집이다. 민속집은 번화가 안쪽 주택가에 위치하고 있다. 70년이 된 식당답게 주차장 그런 것은 없다. 주말에 방문했다면 주변 길가가 한적하니 대충 주차하면 된다. (순창 주문이 아니면 평일에 여기에 올 일은...) 이곳이 순창 현지인들이라면 다 아는 한식 노포 민속집이다. 순창군 인증 3대째 한식 노포 민속집의 역사는 무려 70년이나 되었다. 우리나라 전국의 가게를 통틀어서도 깊은 역사를 가지고 있는 순창의 맛집이다. 그 역사에 대해서도 순창군에서 대물림 식당으로 지정해 증명하고 있으며 무려 3대가 이어받아 운영하고 있다고 한다. 바깥에서도 보였듯이 내부 역시 가정집을 개조해서 만든 그런 모습을 하고 있다. 좌측으로 보이는 것이 주방인데 뻥 뚫어놓고 요리를 하고 있었다. 주방이 넓어 방에 들어갔던 상들이 그대로 놓여 있었다. 노포식 오픈 주방. 깨끗하다는 자신감에 오픈해 놓았다기보다는 그냥 옛날부터 그렇게 영업해 온 것 같다. 강부자, 허영만, 임현식, 1박2일 벽면에는 수많은 연예인들의 흔적이 남아있었다. 최근 찍은 사진들에는 순창으로 공연을 온 트로트 가수들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역시 그중 가장 의미 있는 매스컴 노출이라고 하면 강부자와 허영만이 함께 촬영하고 간 <허영만의 백반기행>이 아닐까 생각된다. 호주산 소고기를 제외하고는 거의 국내산 식재료들을 사용하고 있었다. 복도를 가운데 놓고 방들이 있다. 안에 들어가 기다리고 있으면 준비된 밥상이 통째로 들어온다. 한방에 2팀이 앉을 수 있도록 칸막이가 되어있었다. 순창 노포답게 프라이빗 한 식사를 즐기기에는 조금 무리가 있다. 방 벽면에도 강부자와 허영만 화백의 사진과 흔적들이... 그리고 민속집의 메뉴판. 메뉴는 인원에 맞게 나오는 시골밥상 스타일의 한정식으로 메뉴 추가 주문을 제외하고는 몇인상에 얼마 이렇게 판매를 하고 있다. 우리 일행은 3인상 (50,000원)과 막걸리를 주문하였다. 상이 나중에 들어오다 보니 물과 물수건, 종이컵은 방바닥에 준비된다. 그 옛날 그 추억 느낌 그대로. 사장님과 사장님 아버지로 보이시는 두 분이 상을 통째로 들고 오셨다. 대략 20첩 정도 되는 시골밥상 한정식이다. (사실 요새 고급 한정식 집들이 워낙 많아 한정식이라기보다는 한식이라는 표현이 더 잘 어울린다.) 알타리 묵은지, 돼지 숯불구이, 나물, 고추장아찌, 도라지, 조개젓, 깻잎절임...
-
순창군3대째 이어온 순창의 손맛, 민속집 한정식 순창읍 중심가 골목길을 따라 들어가면, 포근한 시골집 같은 분위기의 “민속집”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곳은 3대째 가업을 이어오며 순창군이 지정한 대물림 식당으로 인증받은 전통 한정식집이에요. 방 안에는 손글씨 메뉴판이 붙어 있고, 인원수에 맞춰 정성스러운 밥상이 차려지는 순간부터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오늘 제가 주문한건 3인 한정식입니다. 인원수에 맞게 주문하면 돼지불고기, 소불고기, 된장찌개, 조기구이를 비롯해 제철 반찬 20여 가지가 정갈하게 한상 차려집니다. 모양새보다 ‘정성’으로 승부하는 밥상답게, 나물 하나, 장아찌 하나에도 오랜 세월 이어온 손맛이 배어 있어요. 상 위에는 따끈한 소불고기와 매콤달콤한 돼지불고기가 함께 오릅니다. 소불고기는 달짝지근하면서도 감칠맛이 살아 있고, 고기의 질감이 부드러워 입에 착 감깁니다. 돼지불고기는 직접 담근 순창 고추장 양념으로 버무려, 불향과 구수함이 어우러진 진짜 시골식 고추장불고기예요. 소불고기, 돼지불고기와 찌개, 그리고 밑반찬에 사용하는 양념은 대부분 직접 담근 장류와 순창의 장류가 기본이 되어 ‘순창의 맛’이라 불릴 만한 깊은 풍미를 냅니다. 보글보글 끓는 된장찌개에는 애호박과 두부, 버섯이 듬뿍 들어가 있어요. 짠맛보다 구수함이 먼저 느껴지는 순창식 된장의 깊은 맛이 인상적입니다. 밑반찬 중에서는 죽순우렁무침이 단연 돋보입니다. 아삭한 죽순과 쫄깃한 우렁에 매콤달콤한 양념이 더해져, 밥 한 그릇을 순식간에 비우게 되죠. 모든 반찬은 직접 담그거나 손질한 재료로 만들어, 집밥의 정이 그대로 전해집니다. 한상에 빠질 수 없는 조기구이는 인당 한 마리씩 제공됩니다. 노릇하게 구워낸 조기의 속살은 부드럽고 짜지 않아,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식사 후엔 국내산 조기 한두름(20마리/ 30,000원)을 구매해 선물용으로 가져가는 손님들도 많다고 해요. 사진-9 민속집은 순창군 대물림식당 인증서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곳은 ‘허영만의 백반기행’ 프로그램에서도 소개된 적이 있어 방문객 사이에서는 “순창 가면 꼭 들러야 할 식당”으로 손꼽히는 곳입니다. 순창읍 대물림 식당 8곳, 세대를 잇는 손맛 순창읍내에는 ‘민속집’을 포함해 8곳의 대물림 식당이 운영 중입니다. 오랜 세월 동안 한 자리를 지키며 순창의 맛을 이어오고 있죠. 가마솥 (32년, 2대, 곰탕) 옥정산닭 (35년, 2대, 엄나무 백숙)...
-
낭만자객오성https://youtu.be/5dVSnn3Q9ew 안녕하세요!!! 매주 토요일이면 어디든 떠나는 낭만라이더 " 김오성 "이어라! 형님들 모시고, 저~~~ 머나먼 여수여행을 떠나봤습니다!!! 제 나이 이제 47세 !!! 팀에서는 늘상 막내인것같아 행복합니다! 자 ~~~ 사진이 너무 많아 집결지의 사진은 생략하겠습니다! 필요하시면 따로 보내드릴께요! 1차 휴식장소인 안성의 양변휴게소 도착했습니다! 오성과 한음이!!! 양변휴게소 전경과 내부식당의 메뉴!!! 우리 형님&형수님들의 식사하시는 모습!!! 저도 한그릇 찌끄려봅니다~~~ㅋㅋㅋ 형님들과 형수님들 드실물 뜨는중~~~^^ 음... ㅋㅋㅋㅋㅋ 2차 휴식장소인 논산의 상월휴게소 도착!!! 로드마스터인 저와 다른 형님들 지도??? 검색중??? 코스 변경~~ 푸하하하 ~~~ 요기는 3차 휴식장소 순창가기전에 잠시 ... 자~~~~드디어 점심식사 장소 도착!!!! 전라북도 순창군 오성이만의 맛집을 소개하겠습니다! 주말에는 농협주차장을 사용할수 있어 좋았습니다! 가격도 저렴하고~~~~ 맛은 최고!!!! 이랬던 빈방이~~~~ 이렇게 상채로 나온답니다~~~^^ 한상 가득이요~~~~ 한정식집이다보니 나물이 많고, 고기는 매운제육과 소불고기 두가지가 너무 맛있답니다! 식사후 저희는 여수부근의 낙원읍성으로 슝슝슝 ===}}}} 새벽부터 달렸더니 형님들은 조금씩 지쳐가나봅니다! 영길형님내외(꽁냥꽁냥 4호) 부부는 방긋웃는 모습이 예뻐용 ❤️ 에너자이져~~~ 지디!!! / 꽁냥꽁냥 2호(중호형님)부부는 언제나 달콤!!! 마지막 고흥에서 여수로 넘어가기전~~~~ 떨어지는 석양을 배경으로 몇장 찍어봅니다! 자~~~~ 꽁냥꽁냥 2호부부!!! 콱!!! 마 !!! 어딘가를 향해 분풀이 하고픈 로드마스터인 낭만자객 김오성입니다 ~~ㅋㅋㅋㅋㅋ 자~~~ 조만간 공식 꽁냥꽁냥 4호부부가 될 영길형님과 형수님! 어여쁜 형수님만??? 성학형님은 워디로 가신겨~~~ 지디가 형수님과 인증샷을~^~^ 형님&형수님!!! 저는 두분을 너무 좋아합니다! 오래오래 뵙고 싶습니다! 열정보이들~~~^^ 늦게만나 아쉽고, 이제라도 만나서 다행입니다! 여수의 맨 끝자락!!! " 백야도 " 도착!!! 저희는 느즈막히 일잔 하러 수소문끝에 횟집을 찾았습니다! 백현형님이 사오신 문어!!! 지디 친누님과 매형이 준비해준 문어와 소라!!! 해피한 하루를 백야도에서 보내고, 이튿날, 전주를 향해 출발을 해봅니다! 출발하려 했더니, 서울에서 또다른 투어팀이 인재,영근, ??? 텐더머포한 5분이 방문을 해주어서 인증샷 남겨봅니다!!! 백야도에서 이랏찻차!!! 힘들게 힘들게 ~~~ 사건사고도 많았지만, 어찌되었건 지리산의...
-
Visitor순창군 농협과 전화국 KT 사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정보
- 전화: 063-653-8880
- 평점: ★ 3.86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291건
방송 출연 내역
-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622020.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