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치킨,닭강정
대오통닭
인천 미추홀구 경인로326번길 75
메뉴
- 닭강정 20,000원
- 후라이드 18,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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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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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애B인천 3대 닭강정중 하나인 대오통닭입니다 포장만 가능하고 골목이 비좁아서 주차가 빡셉니다. 오늘 가서 포장하려고 전화했는데 6시에 이미 재료소진이라고 영업마감이라길래 아쉬워서 이전에 찍어놓은 사진 보다가 올려봅니다. 신포닭강정보다 여기가 20배정도 나은것 같습니다. 확실히 다른곳에서는 맛보기 힘든 깔끔한 닭강정입니다. 꼭 미리 전화해보시고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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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짱주소 인천 미추홀구 경인로326번길 75 영업시간 8시 ~ 20시 (조기 마감 시 종료)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 전화번호 032-863-8992 테이크아웃만 가능 이전엔 전화 연결이 어려워 주문이 쉽지 않았던 곳 대오통닭은 워낙 인기가 많다 보니, 예전에는 전화가 잘 연결되지 않아 주문하기가 정말 힘들었어요. 통화 중이거나 연결이 안 되는 경우가 많아서 몇 번이고 전화를 걸어야 했죠. 그래서 먹고 싶어도 포기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어요. 그런데 최근에 ‘통화연결 가능 알림 문자메시지’시스템이 도입되면서 주문이 훨씬 편해졌어요. 이제는 전화를 걸 때마다 기다리거나 계속 시도할 필요 없이,연결 가능한 시간이 되면 자동으로 안내 문자가 와서 그때 전화를 걸면 돼요. 이 변화 하나만으로도 이용 만족도가 확 높아졌어요. 바쁜 점심시간이나 주말보다는 평일 오후 시간대가 가장 여유가 있어서,그때 전화를 하면 비교적 빠르게 주문할 수 있답니다. 인천 3대 닭강정, 대오통닭 후기 — 통화연결 알림 서비스로 더 편해진 주문 경험 인천을 대표하는 3대 닭강정 중 하나로 손꼽히는 대오통닭은, 오래된 전통과 변함없는 맛으로 많은 단골을 보유한 곳이에요. 저 역시 인천 3대 닭강정이라고 불리는 여러 곳을 다 가봤지만, 결국 제 입맛에는 대오통닭이 가장 잘 맞더라고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 그리고 달콤짭짤한 양념의 조화가 정말 매력적이에요. 특히 물엿이 살짝 코팅된 듯한 그 아삭거리는 식감이 입안에서 탁 터지는 느낌이 아주 인상적이었어요. 닭강정 특유의 눅눅함 없이 고소하고 깔끔하게 마무리되어, 한 번 먹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는 맛이에요. 메뉴 닭강정(20,000원)과 후라이드치킨(18,000원)입니다. 당일 주문 경험 저희는 평일 오후 3시가 조금 넘은 시각에 8통화을 연달아 전화를 해봤어요. 후에 통화연결 가능 알림 문자메세지가 와서 다시 전화하니 사장님께서 “4시 반쯤 오시면 돼요”라고 하셔서 시간 맞춰 찾아갔습니다. 주문 후 약 1시간 반 정도 여유를 두고 방문하니 막 튀겨진 따끈따끈한 닭강정을 바로 받을 수 있었어요. 대오통닭은 다음날 픽업이 정설인데 이상하게 당일에 받을 수 있어 운이 좋았다는 말밖에 할 수가 없습니다. 맛의 핵심 — 물엿의 아삭한 코팅감 대오통닭의 가장 큰 매력은 양념이에요. 일반적인 닭강정이 달콤하거나 눅진한 맛에 그치는 반면,이곳은 물엿으로 코팅된 듯한 반짝이는 윤기와 함께 한입 베어물면 ‘아삭’하고 씹히는 느낌이 살아있어요. 달콤함 속에 짭짤한 감칠맛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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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어린이인천 3대 닭강정 맛집 주안 대오통닭 닭강정 포장 2주 전부터 짝꿍이 전현무 계획 2에 등장한 인천 3대 닭강정 인천 대오통닭 주안 닭강정이 너무 먹어 보고 싶다며 미리 예약해 놓아 이틀 전 포장 픽업하러 다녀왔어요. 방송 이후 워낙 인기가 많아 현재는 최소 3일 전 예약을 해야만 맛볼 수 있을 정도로 핫한 인천 닭강정 맛집이라 공유해요. 대오통닭 인천시 미추홀구 경인로 326번 길 75 032-863-8992 영업시간 08:00 ~ 20:00 주차 가능 위치 및 외관 이날 찾은 주안 대오통닭은 자유시장에서 도보 1분 시민공원 역에서 도보 13분 거리에 위치해 있었어요. 골목 안쪽에 자리 잡고 있어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은 지도를 참고하시는 것을 추천해요. 외관은 한눈에 봐도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오래된 노포 감성이 가득했고 화려함보다는 오랜 시간 자리를 지켜온 동네 맛집 분위기가 물씬 풍겼어요. 간판 또한 옛 느낌 그대로라 처음엔 여기가 맞나 싶을 정도로 소박한 모습이었어요. 주차 저희는 이날 차량으로 방문했고 주차장은 따로 마련되어 있지 않아 매장 앞 골목 주차했어요. 골목이 협소한 편이라 장시간 주차는 부담스러울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긴 했지만 어차피 이곳은 포장만 가능한 곳이라 잠시 주차는 문제없겠더라고요. 내부 내부는 포장 전문점답게 취식 공간은 따로 마련되어 있지 않았어요. 전체적으로 옛날 방앗간을 연상시키는 분위기였고 정겨움은 있었지만 위생적인 부분에서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겠다는 인상을 받았어요. 그리고 영업시간은 08:00 ~20:00으로 안내해 주셨으나 실제로는 유동적으로 운영되고 있어 방문 전 사전 확인을 꼭 권장 드려요. 또한 오후 시간대에는 전화 연결이 어려운 편이라 예약은 오전 중에 하시는 것이 비교적 수월해 보였어요. 메뉴 인천 3대 닭강정 맛집 메뉴는 굉장히 단출해요. 후라이드 18,000원, 닭강정 20,000원 단 2가지만 제공하고 있으며 구성은 메인 + 단무지 1개 포함이었어요. 주문 메뉴 닭강정 20,000원 메인 집으로 돌아와 포장을 빠르게 개봉한 모습이에요 박스를 바도 닫아두지 않고 살짝 열어둔 상태로 가져왔는데 이 선택이 정말 신의 한 수였어요. 덕분에 닭강정이 눅눅해지지 않고 식감을 어느 정도 유지할 수 있었어요. 뚜껑을 오픈했을 땐 달콤한 향과 은은한 매콤함이 동시에 느껴졌고 표면에는 통깨가 아낌없이 뿌려져 있어 고소함이 눈으로도 느껴졌어요. 중간중간 대파와 고추가 붙어 있는 모습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식감은 생각보다 꽤 딱딱한 편이었고 단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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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버스#인천맛집 대오통닭 대오통닭은 인천 3대 닭강정 중 하나로 꼽는 맛집이다.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같은 자리에서 운영해온 곳이라 외관부터 세월의 흔적이 묻어있는 오래된 치킨집. 매번 신포닭강정만 먹다가 얼마나 맛있는지 궁금해 이번에는 대오통닭 닭강정을 맛보기로 했다. 대오통닭은 신포닭강정처럼 그냥 줄 서서 사 먹을 수 있는 맛집이 아니라 반드시 예약을 해야 먹을 수 있다. 예약 전화 032-863-8992. 전화는 금요일에 했고 일요일 저녁에 닭강정을 받는 것으로 예약했다. 인기가 많이 수량이 금방 마감되는 만큼 하루라도 빨리 예약하는 것이 유리. 2일 전 주문도 불안했으니 최소 3일 전에는 예약하는 것이 좋다. 방문 당일, 예약한 시간에 맞춰 매장을 찾았다. 대오통닭이 있는 골목은 주차가 쉽지 않은 주택가. 좁은 골목 특성상 차를 오래 세울 수 없고, 잠깐 세울 공간도 한정적이다. 다행히 운 좋게 근처 빈자리를 발견해 무사히 정차. 오래된 간판, 철제 미닫이문, 좁고 정겨운 골목길이 대오통닭의 첫인상이다. 안으로 들어가면 진짜 옛날 분위기 그대로. 위생적으로 안 좋게 보는 분도 있긴 했는데 그렇게 거슬릴 정도는 아니었다. 한쪽에는 부지런히 닭을 튀기고 있었고 한쪽에선 선풍기로 뜨거운 열기를 식히는 중. 예약한 손님이 오면 하나씩 담아서 주는 방식이다. 포장 박스를 들고 차에 타자마자 고소하면서도 달콤한 냄새가 차 안에 가득. 그 향이 너무 강해 집까지 가는 동안 여러 번 유혹을 받았다. 집으로 가는 동안 다 먹을 수도 있을 것 같은 느낌. 닭강정 한 마리, 후라이드 한 마리. 집에 도착하자마자 후라이드는 에어프라이어에 살짝 데웠고 닭강정은 그대로 먹었다. 먼저 닭강정부터. 맛동산 닭강정이라는 별명이 괜히 붙은 게 아니었다. 겉면에는 참깨가 듬뿍 뿌려져 있고 달콤한 양념이 반짝이며 입맛을 자극. 달다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 단맛에 민감한 우리 가족 기준으로는 전국 유명 닭강정 중에서 오히려 단맛이 덜한 편에 가까웠다. 여러 번 먹었던 신포닭강정과 비교해도 단맛이 절제돼 있고 감칠맛이 강한 느낌. 무엇보다 식감이 강력했다. 입천장이 까질 수 있을 만큼 바삭. 그동안 먹어본 닭강정 중에서는 두 번째 정도로 바삭했다. 튀김 후 식혀서 포장해서인지 식어도 눅눅해지지 않고 오히려 바삭함이 오래 유지되는 듯. 한 입 베어 물면 고소한 참깨 향과 달콤한 양념이 어우러져 계속 손이 가는 맛이었다. 양도 넉넉해 닭강정 한 마리만으로도 충분할 정도. 개인적으로 가장 맛있게 먹은 닭강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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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특기자이번에도 주안 근처에 일이 있어 다시 대오통닭을 찾게 됐다. 사실 지난주에도 금요일에 예약 전화를 했었는데, 이미 토요일 예약이 다 차버려 결국 이번 주 목요일에 미리 전화를 걸어 토요일 오후 1시 픽업으로 예약을 완료했다. 덕분에 2주 만에 또다시 대오통닭 닭강정을 맛볼 수 있게 된 것. 이번에는 궁금했던 후라이드 치킨까지 함께 예약했다. 전화번호 : 032-863-8992(예약필수) 가게 내부는 아담했지만 네 분이 분주하게 닭강정과 후라이드를 튀기며 손님 맞을 준비를 하고 있었다. 1시쯤 도착하니 마침 후라이드를 튀기는 중이어서 기다리는 동안 지난번에는 찍지 못했던 매장 내부 사진을 몇 장 남길 수 있었다. 깔끔하게 정돈된 주방과 위생 상태가 인상적이었고, 한쪽에는 갓 튀겨낸 닭강정을 선풍기로 식히는 모습, 그리고 예약된 닭강정들이 줄지어 놓여 있었다. 집에 돌아와 30분쯤 뒤 박스를 열자, 닭강정과 후라이드가 박스 가득 푸짐하게 담겨 있었다. 안그래도 많은 양이라 치킨 두 마리를 한 번에 다 먹기는 무리라, 프라이드 일부는 에어프라이어에 돌려 따끈하게 즐기고 남은 건 냉동해 두었다. 에어프라이어에 살짝 데워낸 후라이드 치킨은 예상보다 훨씬 만족스러웠다. 한 입 베어 무니 바삭한 튀김옷 속에서 촉촉한 살코기가 터져 나오는데, 은은하게 카레 향이 스며 있어 특별한 풍미가 느껴졌다. 마치 카레로 염지한 듯한 독특한 맛이었다. 프랜차이즈 치킨과 비교하면, 전라북도에서 유명한 ‘솜리치킨’의 프라이드와 상당히 흡사했다. 인천에서는 지점이 없어 접하기 힘든 그 맛을 대오통닭에서 다시 느낄 수 있다는 점이 오히려 반가웠다. 닭강정은 한 번 먹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는 맛이었다. 달콤함과 바삭함, 매콤함과 고소함이 한데 어우러져 자꾸 손이 갔다. 작은 닭 조각들은 튀김옷과 양념이 더 많이 묻혀있어서 그런지 더 바삭하고 살짝 매콤한 ‘맛동산’ 과자를 씹는 듯한 기분까지 들었다. 닭강정과 후라이드 모두 각자의 매력이 확실히 달라, 두 가지를 번갈아 먹는 재미가 배가됐다. 닭강정이 조금 물릴 때쯤 담백한 프라이드를 집어 먹다가도, 다시 자극적인 맛이 당기면 어느새 또 닭강정에 손이 가더라. 이러니 살이 안 찔 수가 있나 싶다. 결국 먹을 양은 미리 덜어놓고 조절해야겠다 싶었다.
정보
- 전화: 032-863-8992
- 평점: ★ 4.50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2,764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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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2 282025.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