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오통닭
TV 맛집 치킨,닭강정

대오통닭

인천 미추홀구 경인로326번길 75

메뉴

  • 닭강정 20,000원
  • 후라이드 18,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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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바이칼27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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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요일 포장 주문 11시쯤 전화 예약 하였는데 가장 빠른 시간이 오후 4시 30분 이라고 해서 5시로 닭강정 예약을 했습니다~ 요즘 치킨 가격이 많이 올라서 오히려 가성비가 있는 닭강정 이라고 생각이 드네요 이미 유명해서 주문이 포장이 많이 준비 되어 있었고 맵지 않고 색상대비 자극적이지 않고 달달 해요~ Good~
  • 러블리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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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오통닭 진짜 맛있네요. 입소문 듣고 예약하고 방문했어요. 닭강정이랑 후라이드 둘다 맛보고 싶어서 둘다 구매했어요. 닭이 염지가 강하지않아서 짜지않고 좋아요. 5살 아기랑 같이 방문했는데, 젊은 남자사장님이 아기에게 요쿠르트랑 빨대까지 챙겨주시고 고마웠어욤^^ 원조신포닭강정보다 훨씬더 바삭바삭하고 더더더 맛있었어요. 짜지않고 많이 맵지도 않지만 적당히 매콤하니 가족들 모두 아이어른 할거없이 누구나 맛있게 먹을수 있는 맛이라 좋았어요. 닭뼈도 보니 검은색이 아니라 뼈색그대로. 닭도 좋은거 쓰시나봐요. 암튼 저희신랑이랑 차타고가서 사올만한 맛이었구요. 신랑도 먹어본 치킨, 닭강정 중에 제일 맛있다고 우리둘다 과식했어요. 입 짧은 5살 우리아이, 웬일인지 맛집이다 짜지않고 맛있다고 하네요. 아이도 잘 먹음
  • 후니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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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닭강정으로 예약하고 픽업해와서 먹었는데 넘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다음에 닭강정 먹고 싶을 때 또 방문할게용 >ㅁ<
  • 낚만고양이
    항목 세부 데이터 비고 장소 인천 미추홀구 주안 '대오통닭' 주안 자유시장 입구 위치 예약 100% 전화 예약 기반 (전화번호 식별) 08:00 오픈 시점 전화 권장 메뉴/가격 닭강정(20,000원), 후라이드(18,000원) 2026년 기준 압도적 가성비 핵심 기술 선풍기 강제 대류 냉각 시스템 바삭함 극대화를 위한 필수 공정 엔지니어 평점 ★★★★★ (S급 식감 설계) 개인적 기준 인천 3대 중 1위 유튜브 알고리즘에서 왠 치킨이 계속 뜨는데... 그 비주얼이 궁금해서 못참게 만드는 비주얼이었다. 그 신호를 따라 홀리듯 예약하고 시간맞춰 도착한 곳은 인천의 축복이라 불리는 '대오통닭'이다. 단순히 맛있는 닭강정을 넘어, 바삭함의 임계점을 넘어서는 '미친 바삭함'에 대해 파해쳐보자는 계획을 세우고 현장 검증에 착수했다. 아침 8시 정각에 전화를 걸어 오후 5시 픽업이라는 스케줄을 피드백 받은 순간, 이곳의 트래픽 밀도가 예사롭지 않음을 직감할 수 있었다. 제원 및 메커니즘 분석 대오통닭은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그로테스크한 외관의 자유시장의 입구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의 핵심은 두 가지로 요약된다. 첫째, 염지 시스템이다. 후라이드 기준 카레향이 은은하게 감도는 약염지 방식을 채택한것으로 추정된다. 결과적으로 닭 본연의 담백함을 잘 살렸다. 둘째, 냉각이다. 조리 직후 선풍기 여러 대를 가동해 수분을 강제 증발시키는 공정은 튀김옷의 경도를 최대로 높여 '맛동산' 혹은 '탕후루'와 같은 아삭한 코팅감을 형성한다. 필드 테스트 치킨 픽업 직후 그새를 못 참고 걸어오면서 후라이드를 시식했다. 미친듯한 바삭함이 입속에서 폭발하며 카레풍미 그득한 고소함이 미뢰를 살살 자극했다. 하지만 진정한 맛은 닭강정을 먹었을때다. 매콤달콤한 소스가 혀에 닿는 순간 최고의 밸런스를 확인했다. 하지만 진짜는 따로 있었다. 집으로 돌아와 완전히 식은 상태에서의 닭강정은 경악을 금치 못할 수준의 신선함을 제공했다. 소스가 굳으면서 형성된 코팅층은 마치 유리막 코팅처럼 바삭함을 영구적으로 보존하려는 듯했다. 함께 제공된 삼삼한 수제 치킨무도 산도 조절을 통해 치킨에서 오는 맛에 대한 피로도를 완벽히 초기화 해주었다. Q&A Q1. 당일 예약이 정말 어려운가? 아침 8시 오픈과 동시에 전화 시도가 필수적이다. 늦어질수록 픽업 시간은 기하급수적으로 밀려난다. Q2. 닭강정이 딱딱해서 먹기 힘들지는 않은가? 일반적인 닭강정보다 경도가 높은 편이다. 그 '아삭함'이 이곳의 아이덴티티이며, 씹을수록 고소하고 달달한...
  • 효린스
    인천 3대 통닭이 있습니다. 신포국제시장 안에 신포 닭강정 대오통닭 그리고 간석 자유시장에 황해 닭강정이 있습니다. 개인마다 입맛은 다르겠지만 신포 닭강정은 특유의 고추기름이 아주 매콤한 매력이 있고 대오 통닭은 정말 맛동산 같은 바삭함과 고소함이 매력적입니다. 그런데 자유시장 황해 닭강정은 매력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신포와 대오만 좋아하는 편입니다. 작년 대오통닭이 전현무 계획에 나오고 난 후 구매가 힘들었죠 기존에도 오픈 즉시 전화해야 겨우 주문이 가능했는데 전현무 계획에 나오고 나서 주말 예약은 3일 전에 전화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요즘은 좀 뜸해진 것 같아 목요일에 전화예약으로 토요일에 방문해서 찾아왔습니다. 위치가 좁은 골목에 있어 주차가 힘들어요 정말 점포 앞에 잠시 주차 후 빠르게 찾아와야 합니다. 만들어둔 닭강정을 식히고 있어요 가격은 20,000원 입니다. 양이 엄청 많아요 참깨가 가득 보기만 해도 고소 고소합니다. 달큼한 닭강정은 레드와인과도 잘 어울립니다. 윤기가 좔좔 흐르는데 정말 바삭 쫀득 합니다. 샤또 몽투스와 함께 했어요 속초 중앙시장 만석 닭강정이나 인천 3대 닭강정 등 유명한 닭강정 맛 집들이 많은데... 저는 현재 대오통닭이 1위입니다. 여러분 맛집은 어디인가요??
  • 보리애B
    인천 3대 닭강정중 하나인 대오통닭입니다 포장만 가능하고 골목이 비좁아서 주차가 빡셉니다. 오늘 가서 포장하려고 전화했는데 6시에 이미 재료소진이라고 영업마감이라길래 아쉬워서 이전에 찍어놓은 사진 보다가 올려봅니다. 신포닭강정보다 여기가 20배정도 나은것 같습니다. 확실히 다른곳에서는 맛보기 힘든 깔끔한 닭강정입니다. 꼭 미리 전화해보시고 방문하시기 바랍니다
  • 낚만고양이
    항목 세부 데이터 비고 장소 인천 미추홀구 주안 '대오통닭' 주안 자유시장 입구 위치 예약 100% 전화 예약 기반 (전화번호 식별) 08:00 오픈 시점 전화 권장 메뉴/가격 닭강정(20,000원), 후라이드(18,000원) 2026년 기준 압도적 가성비 핵심 기술 선풍기 강제 대류 냉각 시스템 바삭함 극대화를 위한 필수 공정 엔지니어 평점 ★★★★★ (S급 식감 설계) 개인적 기준 인천 3대 중 1위 유튜브 알고리즘에서 왠 치킨이 계속 뜨는데... 그 비주얼이 궁금해서 못참게 만드는 비주얼이었다. 그 신호를 따라 홀리듯 예약하고 시간맞춰 도착한 곳은 인천의 축복이라 불리는 '대오통닭'이다. 단순히 맛있는 닭강정을 넘어, 바삭함의 임계점을 넘어서는 '미친 바삭함'에 대해 파해쳐보자는 계획을 세우고 현장 검증에 착수했다. 아침 8시 정각에 전화를 걸어 오후 5시 픽업이라는 스케줄을 피드백 받은 순간, 이곳의 트래픽 밀도가 예사롭지 않음을 직감할 수 있었다. 제원 및 메커니즘 분석 대오통닭은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는 그로테스크한 외관의 자유시장의 입구에 위치하고 있다. 이곳의 핵심은 두 가지로 요약된다. 첫째, 염지 시스템이다. 후라이드 기준 카레향이 은은하게 감도는 약염지 방식을 채택한것으로 추정된다. 결과적으로 닭 본연의 담백함을 잘 살렸다. 둘째, 냉각이다. 조리 직후 선풍기 여러 대를 가동해 수분을 강제 증발시키는 공정은 튀김옷의 경도를 최대로 높여 '맛동산' 혹은 '탕후루'와 같은 아삭한 코팅감을 형성한다. 필드 테스트 치킨 픽업 직후 그새를 못 참고 걸어오면서 후라이드를 시식했다. 미친듯한 바삭함이 입속에서 폭발하며 카레풍미 그득한 고소함이 미뢰를 살살 자극했다. 하지만 진정한 맛은 닭강정을 먹었을때다. 매콤달콤한 소스가 혀에 닿는 순간 최고의 밸런스를 확인했다. 하지만 진짜는 따로 있었다. 집으로 돌아와 완전히 식은 상태에서의 닭강정은 경악을 금치 못할 수준의 신선함을 제공했다. 소스가 굳으면서 형성된 코팅층은 마치 유리막 코팅처럼 바삭함을 영구적으로 보존하려는 듯했다. 함께 제공된 삼삼한 수제 치킨무도 산도 조절을 통해 치킨에서 오는 맛에 대한 피로도를 완벽히 초기화 해주었다. Q&A Q1. 당일 예약이 정말 어려운가? 아침 8시 오픈과 동시에 전화 시도가 필수적이다. 늦어질수록 픽업 시간은 기하급수적으로 밀려난다. Q2. 닭강정이 딱딱해서 먹기 힘들지는 않은가? 일반적인 닭강정보다 경도가 높은 편이다. 그 '아삭함'이 이곳의 아이덴티티이며, 씹을수록 고소하고 달달한...
  • 효린스
    인천 3대 통닭이 있습니다. 신포국제시장 안에 신포 닭강정 대오통닭 그리고 간석 자유시장에 황해 닭강정이 있습니다. 개인마다 입맛은 다르겠지만 신포 닭강정은 특유의 고추기름이 아주 매콤한 매력이 있고 대오 통닭은 정말 맛동산 같은 바삭함과 고소함이 매력적입니다. 그런데 자유시장 황해 닭강정은 매력을 느끼지 못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신포와 대오만 좋아하는 편입니다. 작년 대오통닭이 전현무 계획에 나오고 난 후 구매가 힘들었죠 기존에도 오픈 즉시 전화해야 겨우 주문이 가능했는데 전현무 계획에 나오고 나서 주말 예약은 3일 전에 전화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요즘은 좀 뜸해진 것 같아 목요일에 전화예약으로 토요일에 방문해서 찾아왔습니다. 위치가 좁은 골목에 있어 주차가 힘들어요 정말 점포 앞에 잠시 주차 후 빠르게 찾아와야 합니다. 만들어둔 닭강정을 식히고 있어요 가격은 20,000원 입니다. 양이 엄청 많아요 참깨가 가득 보기만 해도 고소 고소합니다. 달큼한 닭강정은 레드와인과도 잘 어울립니다. 윤기가 좔좔 흐르는데 정말 바삭 쫀득 합니다. 샤또 몽투스와 함께 했어요 속초 중앙시장 만석 닭강정이나 인천 3대 닭강정 등 유명한 닭강정 맛 집들이 많은데... 저는 현재 대오통닭이 1위입니다. 여러분 맛집은 어디인가요??
  • 희짱
    주소 인천 미추홀구 경인로326번길 75 영업시간 8시 ~ 20시 (조기 마감 시 종료)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 전화번호 032-863-8992 테이크아웃만 가능 이전엔 전화 연결이 어려워 주문이 쉽지 않았던 곳 대오통닭은 워낙 인기가 많다 보니, 예전에는 전화가 잘 연결되지 않아 주문하기가 정말 힘들었어요. 통화 중이거나 연결이 안 되는 경우가 많아서 몇 번이고 전화를 걸어야 했죠. 그래서 먹고 싶어도 포기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니었어요. 그런데 최근에 ‘통화연결 가능 알림 문자메시지’시스템이 도입되면서 주문이 훨씬 편해졌어요. 이제는 전화를 걸 때마다 기다리거나 계속 시도할 필요 없이,연결 가능한 시간이 되면 자동으로 안내 문자가 와서 그때 전화를 걸면 돼요. 이 변화 하나만으로도 이용 만족도가 확 높아졌어요. 바쁜 점심시간이나 주말보다는 평일 오후 시간대가 가장 여유가 있어서,그때 전화를 하면 비교적 빠르게 주문할 수 있답니다. 인천 3대 닭강정, 대오통닭 후기 — 통화연결 알림 서비스로 더 편해진 주문 경험 인천을 대표하는 3대 닭강정 중 하나로 손꼽히는 대오통닭은, 오래된 전통과 변함없는 맛으로 많은 단골을 보유한 곳이에요. 저 역시 인천 3대 닭강정이라고 불리는 여러 곳을 다 가봤지만, 결국 제 입맛에는 대오통닭이 가장 잘 맞더라고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식감, 그리고 달콤짭짤한 양념의 조화가 정말 매력적이에요. 특히 물엿이 살짝 코팅된 듯한 그 아삭거리는 식감이 입안에서 탁 터지는 느낌이 아주 인상적이었어요. 닭강정 특유의 눅눅함 없이 고소하고 깔끔하게 마무리되어, 한 번 먹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는 맛이에요. 메뉴 닭강정(20,000원)과 후라이드치킨(18,000원)입니다. 당일 주문 경험 저희는 평일 오후 3시가 조금 넘은 시각에 8통화을 연달아 전화를 해봤어요. 후에 통화연결 가능 알림 문자메세지가 와서 다시 전화하니 사장님께서 “4시 반쯤 오시면 돼요”라고 하셔서 시간 맞춰 찾아갔습니다. 주문 후 약 1시간 반 정도 여유를 두고 방문하니 막 튀겨진 따끈따끈한 닭강정을 바로 받을 수 있었어요. 대오통닭은 다음날 픽업이 정설인데 이상하게 당일에 받을 수 있어 운이 좋았다는 말밖에 할 수가 없습니다. 맛의 핵심 — 물엿의 아삭한 코팅감 대오통닭의 가장 큰 매력은 양념이에요. 일반적인 닭강정이 달콤하거나 눅진한 맛에 그치는 반면,이곳은 물엿으로 코팅된 듯한 반짝이는 윤기와 함께 한입 베어물면 ‘아삭’하고 씹히는 느낌이 살아있어요. 달콤함 속에 짭짤한 감칠맛이...
  • 박어린이
    인천 3대 닭강정 맛집 주안 대오통닭 닭강정 포장 2주 전부터 짝꿍이 전현무 계획 2에 등장한 인천 3대 닭강정 인천 대오통닭 주안 닭강정이 너무 먹어 보고 싶다며 미리 예약해 놓아 이틀 전 포장 픽업하러 다녀왔어요. 방송 이후 워낙 인기가 많아 현재는 최소 3일 전 예약을 해야만 맛볼 수 있을 정도로 핫한 인천 닭강정 맛집이라 공유해요. 대오통닭 인천시 미추홀구 경인로 326번 길 75 032-863-8992 영업시간 08:00 ~ 20:00 주차 가능 위치 및 외관 이날 찾은 주안 대오통닭은 자유시장에서 도보 1분 시민공원 역에서 도보 13분 거리에 위치해 있었어요. 골목 안쪽에 자리 잡고 있어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은 지도를 참고하시는 것을 추천해요. 외관은 한눈에 봐도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오래된 노포 감성이 가득했고 화려함보다는 오랜 시간 자리를 지켜온 동네 맛집 분위기가 물씬 풍겼어요. 간판 또한 옛 느낌 그대로라 처음엔 여기가 맞나 싶을 정도로 소박한 모습이었어요. 주차 저희는 이날 차량으로 방문했고 주차장은 따로 마련되어 있지 않아 매장 앞 골목 주차했어요. 골목이 협소한 편이라 장시간 주차는 부담스러울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긴 했지만 어차피 이곳은 포장만 가능한 곳이라 잠시 주차는 문제없겠더라고요. 내부 내부는 포장 전문점답게 취식 공간은 따로 마련되어 있지 않았어요. 전체적으로 옛날 방앗간을 연상시키는 분위기였고 정겨움은 있었지만 위생적인 부분에서는 호불호가 갈릴 수 있겠다는 인상을 받았어요. 그리고 영업시간은 08:00 ~20:00으로 안내해 주셨으나 실제로는 유동적으로 운영되고 있어 방문 전 사전 확인을 꼭 권장 드려요. 또한 오후 시간대에는 전화 연결이 어려운 편이라 예약은 오전 중에 하시는 것이 비교적 수월해 보였어요. 메뉴 인천 3대 닭강정 맛집 메뉴는 굉장히 단출해요. 후라이드 18,000원, 닭강정 20,000원 단 2가지만 제공하고 있으며 구성은 메인 + 단무지 1개 포함이었어요. 주문 메뉴 닭강정 20,000원 메인 집으로 돌아와 포장을 빠르게 개봉한 모습이에요 박스를 바도 닫아두지 않고 살짝 열어둔 상태로 가져왔는데 이 선택이 정말 신의 한 수였어요. 덕분에 닭강정이 눅눅해지지 않고 식감을 어느 정도 유지할 수 있었어요. 뚜껑을 오픈했을 땐 달콤한 향과 은은한 매콤함이 동시에 느껴졌고 표면에는 통깨가 아낌없이 뿌려져 있어 고소함이 눈으로도 느껴졌어요. 중간중간 대파와 고추가 붙어 있는 모습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식감은 생각보다 꽤 딱딱한 편이었고 단맛은...
  • 블루버스
    #인천맛집 대오통닭 대오통닭은 인천 3대 닭강정 중 하나로 꼽는 맛집이다.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같은 자리에서 운영해온 곳이라 외관부터 세월의 흔적이 묻어있는 오래된 치킨집. 매번 신포닭강정만 먹다가 얼마나 맛있는지 궁금해 이번에는 대오통닭 닭강정을 맛보기로 했다. 대오통닭은 신포닭강정처럼 그냥 줄 서서 사 먹을 수 있는 맛집이 아니라 반드시 예약을 해야 먹을 수 있다. 예약 전화 032-863-8992. 전화는 금요일에 했고 일요일 저녁에 닭강정을 받는 것으로 예약했다. 인기가 많이 수량이 금방 마감되는 만큼 하루라도 빨리 예약하는 것이 유리. 2일 전 주문도 불안했으니 최소 3일 전에는 예약하는 것이 좋다. 방문 당일, 예약한 시간에 맞춰 매장을 찾았다. 대오통닭이 있는 골목은 주차가 쉽지 않은 주택가. 좁은 골목 특성상 차를 오래 세울 수 없고, 잠깐 세울 공간도 한정적이다. 다행히 운 좋게 근처 빈자리를 발견해 무사히 정차. 오래된 간판, 철제 미닫이문, 좁고 정겨운 골목길이 대오통닭의 첫인상이다. 안으로 들어가면 진짜 옛날 분위기 그대로. 위생적으로 안 좋게 보는 분도 있긴 했는데 그렇게 거슬릴 정도는 아니었다. 한쪽에는 부지런히 닭을 튀기고 있었고 한쪽에선 선풍기로 뜨거운 열기를 식히는 중. 예약한 손님이 오면 하나씩 담아서 주는 방식이다. 포장 박스를 들고 차에 타자마자 고소하면서도 달콤한 냄새가 차 안에 가득. 그 향이 너무 강해 집까지 가는 동안 여러 번 유혹을 받았다. 집으로 가는 동안 다 먹을 수도 있을 것 같은 느낌. 닭강정 한 마리, 후라이드 한 마리. 집에 도착하자마자 후라이드는 에어프라이어에 살짝 데웠고 닭강정은 그대로 먹었다. 먼저 닭강정부터. 맛동산 닭강정이라는 별명이 괜히 붙은 게 아니었다. 겉면에는 참깨가 듬뿍 뿌려져 있고 달콤한 양념이 반짝이며 입맛을 자극. 달다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 단맛에 민감한 우리 가족 기준으로는 전국 유명 닭강정 중에서 오히려 단맛이 덜한 편에 가까웠다. 여러 번 먹었던 신포닭강정과 비교해도 단맛이 절제돼 있고 감칠맛이 강한 느낌. 무엇보다 식감이 강력했다. 입천장이 까질 수 있을 만큼 바삭. 그동안 먹어본 닭강정 중에서는 두 번째 정도로 바삭했다. 튀김 후 식혀서 포장해서인지 식어도 눅눅해지지 않고 오히려 바삭함이 오래 유지되는 듯. 한 입 베어 물면 고소한 참깨 향과 달콤한 양념이 어우러져 계속 손이 가는 맛이었다. 양도 넉넉해 닭강정 한 마리만으로도 충분할 정도. 개인적으로 가장 맛있게 먹은 닭강정이다....
  • 여행특기자
    이번에도 주안 근처에 일이 있어 다시 대오통닭을 찾게 됐다. 사실 지난주에도 금요일에 예약 전화를 했었는데, 이미 토요일 예약이 다 차버려 결국 이번 주 목요일에 미리 전화를 걸어 토요일 오후 1시 픽업으로 예약을 완료했다. 덕분에 2주 만에 또다시 대오통닭 닭강정을 맛볼 수 있게 된 것. 이번에는 궁금했던 후라이드 치킨까지 함께 예약했다. 전화번호 : 032-863-8992(예약필수) 가게 내부는 아담했지만 네 분이 분주하게 닭강정과 후라이드를 튀기며 손님 맞을 준비를 하고 있었다. 1시쯤 도착하니 마침 후라이드를 튀기는 중이어서 기다리는 동안 지난번에는 찍지 못했던 매장 내부 사진을 몇 장 남길 수 있었다. 깔끔하게 정돈된 주방과 위생 상태가 인상적이었고, 한쪽에는 갓 튀겨낸 닭강정을 선풍기로 식히는 모습, 그리고 예약된 닭강정들이 줄지어 놓여 있었다. 집에 돌아와 30분쯤 뒤 박스를 열자, 닭강정과 후라이드가 박스 가득 푸짐하게 담겨 있었다. 안그래도 많은 양이라 치킨 두 마리를 한 번에 다 먹기는 무리라, 프라이드 일부는 에어프라이어에 돌려 따끈하게 즐기고 남은 건 냉동해 두었다. 에어프라이어에 살짝 데워낸 후라이드 치킨은 예상보다 훨씬 만족스러웠다. 한 입 베어 무니 바삭한 튀김옷 속에서 촉촉한 살코기가 터져 나오는데, 은은하게 카레 향이 스며 있어 특별한 풍미가 느껴졌다. 마치 카레로 염지한 듯한 독특한 맛이었다. 프랜차이즈 치킨과 비교하면, 전라북도에서 유명한 ‘솜리치킨’의 프라이드와 상당히 흡사했다. 인천에서는 지점이 없어 접하기 힘든 그 맛을 대오통닭에서 다시 느낄 수 있다는 점이 오히려 반가웠다. 닭강정은 한 번 먹기 시작하면 멈출 수 없는 맛이었다. 달콤함과 바삭함, 매콤함과 고소함이 한데 어우러져 자꾸 손이 갔다. 작은 닭 조각들은 튀김옷과 양념이 더 많이 묻혀있어서 그런지 더 바삭하고 살짝 매콤한 ‘맛동산’ 과자를 씹는 듯한 기분까지 들었다. 닭강정과 후라이드 모두 각자의 매력이 확실히 달라, 두 가지를 번갈아 먹는 재미가 배가됐다. 닭강정이 조금 물릴 때쯤 담백한 프라이드를 집어 먹다가도, 다시 자극적인 맛이 당기면 어느새 또 닭강정에 손이 가더라. 이러니 살이 안 찔 수가 있나 싶다. 결국 먹을 양은 미리 덜어놓고 조절해야겠다 싶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