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치막국수
TV 맛집 막국수

광치막국수

강원 양구군 국토정중앙면 남동로 34-7

메뉴

  • 막국수 8,000원
  • 막국수 곱배기 10,000원
  • 편육 20,000원
  • 감자전 9,000원
  • 임자탕 9,000원
  • 민들레전 10,000원
  • 두부구이 7,000원
  • 소주 4,000원
  • 맥주 4,000원
  • 막걸리 4,000원
  • 음료수 2,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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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음곡은뭐죠
    위치 및 외관 이번에 방문한 곳은 강원도 양구 맛집, 광치막국수 입니다. 광치막국수는 양구읍내에서 동쪽에 위치한 광치령 인근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광치령은 양구와 인제를 이어주는 국도이기 때문에 인제와 양구를 오가는 길에 방문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저도 언젠가는 한 번 와봐야지 생각만 하다가 이번에 방문하게 되었어요. 주차장 위 사진은 식당으로 진입하기 전에 위치한 공용주차장 이고요 위 사진은 식당 뒤편에 전용주차장 입니다. 주차걱정은 없습니다. 식당내부 식당 내부는 위와 같습니다. 입식테이블의 널찍한 공간이네요. 저희가 방문한 시간대는 주말 식사시간이 조금 지난 시점이었는데 손님이 제법 많았었어요. 사진은 손님이 대부분 빠지고 찍은 사진입니다. 메뉴판 메뉴는 종류가 제법 많고요, 저희는 막국수와 두부구이만 주문했습니다. 음식 밑반찬은 얇게 썬 석박지(?)와 열무김치 입니다. 둘 다 너무 맛있어서 항아리를 다 비웠네요. 잠시 기다리니 들기름 두부구이가 나옵니다. 그동안 여기저기서 들기름 두부구이를 많이 먹어봤지만, 이곳 장원막국수의 두부구이는 정말 손가락 안에 꼽히더라구요. 들기름의 고소한 향도 향이지만, 두부가 너무 부드럽고 고소하고요, 특히 간장소스가 너무 맛있어서 손이 계속 가더라구요. 제가 두부를 엄청 좋아하지는 않지만, 적당히 먹는 편인데, 광치막국수의 들기름 두부구이는 정말 잘 먹었어요. 곧이어 막국수도 나옵니다. 육수를 부여 기호에 따라 비빔이나 물막국수로 먹을 수 있는데요, 저는 물막국수 파라서 육수를 많이 부었습니다. 메밀면의 고소한 맛과 향이 아주 좋았고요, 면도 그렇게 두껍지 않고 툭툭 끊어지는 것이 맛있는 메밀 막국수였습니다. 양념장이 다소 강해보이기는 하지만, 적당히 매콤하면서도 자극적인 맛은 아니어서 다 먹고 났을 때 깔끔하고 건강한 맛이었어요. 제가 좋아하는 강원도 고성의 산북소나무막국ㄱ수와 비슷한 맛이었습니다~! 양구 맛집, 광치막국수! 추천합니다!! 총평 위치 : 양구에서 인제로 넘어가는 광치령 인근 인테리어 : 입식테이블의 널찍한 인테리어 주차장 : 식당 전용주차장 맛 : 적당히 매콤하면서도 감칠맛이 좋은 막국수 재방문 의사 : 양구 여행시 재방문 예정. 매우 만족~!
  • 통일동이
    #강원도당일여행 #양구여행 #양구DMZ펀치볼둘레길 #힐링여행 #양구당일여행 #이잼투어 #막국수 #편육 #광친막국수 #신선한야채 #양구맛집 #양구막국수 #카카오메이커스 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용산역 전경, 여행 안내서, 남춘천역 앞 전경 이잼투어라는 여행사에서 마련한 양구 DMZ 펀치볼 둘레길 당일 힐링여행을 다녀왔다. 카카오 메이커스에서 우연히 발견해 신청했는데 아주 독특한 당일 여행 프로그램이었다. 용산역에서 모여 itx 열차를 타고 남춘천역으로 향했다. 거기서 내려 버스로 갈아타고 양구 광치막국수로 향했다. 광치막국수 전경 광치막국수라니 독특한 이름이다. 주소를 보면 양구군 중심부에 있고 좀 떨어진 거리에 광치마을이 있긴 하다. 여기서 막국수와 돼지수육을 먹는 것으로 안내장에 나와있다. 여기 당일 여행 프로그램은 식사를 모두 제공한다. 차림표 광치막국수 차림표를 보니 식당의 유래도 나와있다. 막국수를 맛있게 먹는 방법도 적혀 있다. 우리가 먹는 수육은 편육인 듯하다. 가격도 착하다. 막국수, 임자탕, 옹심이 등도 있는 듯하다. 밭에서 갓 따온 야채와 직접 담근 양파지에 새우젓과 마늘이 나온다. 먼저 야채가 놓여 있는데 무척 신선하다. 상추와 쑥갓이다. 양파지도 보인다. 직접 담근 듯 맛이 깊다. 쌈장도 여기서 담근 된장으로 만든 듯하다. 마늘도 신선하고 새우젓도 살짝 양념을 가미했다. 석박지와 얼갈이 김치 반찬통으로 보이는 작은 항아리에 석박지와 얼갈이 김치가 들어있어서 덜어서 잘랐다. 하나씩 맛을 보니 과연 시골의 맛이다. 건강함이 가득하다. 이것만으로도 힐링이 된다. 편육 편육이라고 하는데 강원도에서는 이걸 편육이라 하나보다. 편육은 본래 돼지 머리고기를 눌러서 썰어 내놓는 것인데 말이다. 아무튼 돼지족발처럼 갈색이 강렬하다. 맛도 찰지고 감칠맛이 넘친다. 정말 맛있다. 쌈에 싸서 먹으면 더욱 고소하고 찰지다. 막국수 막국수는 일단 양념장, 김, 참기름, 삶은 달걀이 들어가 있다. 여기다 육수도 나오는데 육수를 많이 부으면 물막국수, 조금 붓거나 아예 안 부으면 비빔막국수가 되는 것이다. 막국수도 맛있었다. 면도 쫄깃하고 시원하면서도 자극적이지 않아 더 좋았다. 여행의 시작이 마음에 든다.
  • 꾸러기스머프
    국토정중앙면 맛집 '광치막국수'. 양구읍내에서도 가깝습니다. 막국수로 유명한 강원도에서도 꽤 유명한 식당인가봐요. 점심시간 좀 지나서 갔는데 주차장이 한산한 편이네요. 주차장은 가게 바로 앞에도 있고 골목 입구에도 있는데 여름엔 꽉 차나봐요. 어쨌든 도보나 대중교통으로 가기엔 애매해서 주차장은 꽤 넓은 편. 내부. 다행히 좌식이 아니네요 ㅎ 국토정중앙면 맛집 '광치막국수'의 메뉴. 겨울용으로 칼국수도 있고 민들레전이 있는게 신기합니다. 요샌 보기 힘든 주류 4,000원. 테이블엔 간장,식초,겨자,설탕이 준비돼 있어요. 그리고 주문을 하면 무김치랑 열무김치, 백김치가 나옵니다. 오른쪽 아래는 깨인데 간장 뿌려서 전 찍어먹는 용이에요. 무짠지와 깍두기의 장점을 합친 느낌. 굉장히 맛있네요. 감자전(9,000원) 세 장이 나오는데 좋은 의미로 집에서 부친 감자전 같습니다. 바삭바삭하면서 굉장히 고소해요. 채 썬 감자도 있어 식감도 좋네요. 가게에서 사용하는 대부분의 채소는 직접 농사를 지었다고 합니다. 막국수(8,000원) 육수 주전자가 같이 나와요. 메뉴판에 있는 추천 방법(육수 1/3, 식초 반 바퀴, 겨자 반 스푼, 설탕 한 스푼)으로 뿌려서 쓰까 묵었습니다. 막국수는 그냥 정갈한 막국수. 양이 조금 아쉽지만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막국수는 어느 수준 이상이 되면 거기서 더 맛있어지는건 힘들다 생각해서 ㅎ 아직 유포리막국수나 원조남부막국수 등 강원도에서 유명하다는 막국수 집을 가보지 않아서 그런가. 국토정중앙면 맛집 '광치막국수'. 영업시간은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매주 월요일 휴무. 근처에 백두산부대 훈련소가 있어 입소일인 월요일에도 꽤 수요가 있을거 같은데 월요일에 휴무네요.
  • 민팔엄니
    두 김치가 아주 입맛돌아요^^ 요 ~편육 저희 까다로운 신랑 입맛에도 아주 냄새 없이 잘삶았다고 ~향나지않는 재료를~뭐라했는데 까묵 ㅋ ㅋ 오이 고추 장아찌 그냥 먹어도 짜지도않고 입에 똭~ 민들레전~요것두 맛있 저기끝에 백김치 고추씨를넣어서 그런가 감칠맛에 ㅋ더 아삭 요게 그렇게 생각이~ㅎ ㅎ 처음으로 내꺼로 시켜본 막국수~신랑도 깜놀 다먹지는 못했지만 정말 맛있 ~ㅎ ㅎ 오랜만에 정식포스팅 하네요~요긴 양구에 학교보낸 언니덕에 맛있게 먹고온곳~ 너무맛있게 먹고와서 계속 생각이나 이번엔 신랑님 맛보여 주러 다시 다녀왔네요 이번에도 깨끗하게 한상 깔끔히 비우고 왔네요^^ 대체적으로 맛이 깔끔하고 깊고 나오는 집간장소스에 놀라고 요긴 말이필요없는곳 ~저의 맛난집으로 저장^^ 가까우면 후딱 좋은사람들과 먹고 오고 싶은곳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