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중식당
블루샹하이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일로 197
메뉴
- LUNCH 코스 A 37,000원
- LUNCH 코스 B 45,000원
- LUNCH 코스 C 57,000원
- DINNER 코스 A 57,000원
- DINNER 코스 B 67,000원
- DINNER 코스 C 100,000원
- DINNER 스페셜 코스 200,000원
- 멘보샤 55,000원
- 어향동고 55,000원
- 상하이탕수육 35,000원
- 삼선짜장면 10,000원
- 삼선짬뽕 13,000원
- 오향장육 55,000원
- 오향장육해파리냉채 60,000원
- 오품냉채 65,000원
- 특모듬해산물냉채 80,000원
- 산라탕(1인) 16,000원
- 홍게살 은이버섯 스프(1인) 15,000원
- 홍게살 샥스핀 스프(1인) 19,000원
- 해물 누룽지탕(1인) 30,000원
- 특. 삼선 안주 짬뽕탕(4~5인) 39,000원
- 청경채 컬리굴 소스 33,000원
- 마파두부 31,000원
- 특. 모듬 야채볶음 39,000원
- 후식, 군만두(6pcs) 8,000원
- 후식, 물만두(9pcs) 8,000원
- 후식, 꽃빵(1pcs) 1,500원
- 기스면 13,000원
- 차돌박이짬뽕 15,000원
- 삼선하얀짬뽕 13,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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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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쎈 안토니오97주말이고 명절전이라 그런지 예약도 많고... 웨이팅을 한참~ 근데, 우리 순서를 또 건너뛰셨네~~ 얘기했더니 바로 자리를 만들어주기는 하셨는데, 살짝 기분은~~ 기본적으로 맛있다. 삼선짜장은 간짜장소스처럼 꾸덕한게 면에 잘 스며들어 있어 좋다. 삼선짬뽕은 국물이 재료 본연의 맛을 충분히 느낄수 있다. 오랜만에 와서 맛있게 먹어서 좋다. 웨이팅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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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늘도삼선짬뽕 맵지않고 불향나고 해물실하게 들어있어요. 수저 봉투에 들어 있어 위생적이고, 기본찬이 다 맛있어요. 주말 12시에 예약없이 가면 대기각입니다~. 단품식사도 좋고 요리시켜도 좋은곳이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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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pro너무 맛있게 먹었어요. 누룽지탕너무 맛있어요. 젤 좋아하는 메뉴에요. 소고기 피망볶음도 맛있어요~탕수육은 고기가 좀 두꺼운듯~맛나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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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분당 정자역 맛집 정자역 중식당 정자역 회식 #정자역맛집 #정자역중식 #정자역중식당 #정자역룸식당 #정자역단체회식 #정자역단체모임 #정자역중국집 #정자맛집 #정자중식 #정자중식당 #정자룸식당 #정자단체회식 #정자중국집 #흑백요리사맛집 블루샹하이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일로 197 031-715-1277 주차가능 바쁘신 분들은 본문 하단의 최종 후기만 보세요!!! 항상 지나가다만 본 정자역 중식당 블루샹하이 드디어 식사를 하러 와봤다. 가게에 들어서기 전 간판에 인기 단품요리들이 있었는데 흔히 못 보는 메뉴들도 있어서 궁금해졌다. 제목에도 적어놨지만 흑백요리사 시즌 1에 출연한 여경래 셰프님이 총괄쉐프님이다. 아무래도 워낙 유명하신분이라... 음식 맛이 한층 기대됐다. 평일 저녁에 늦은 시간에 방문했는데도 (거의 라스트오더 근처시간) 손님이 꽤 있을 정도로 정자역 회식 장소로 유명하다. 아무래도 근처에 회사가 많다보니까...! 사진은 손님이 다 나가고나서 찍었다. 모던하고 고급스러운 브라운 인테리어로 중후한 느낌이 든다. 다양한 코스요리가 있고 최소 4인 ~ 최대 45인까지 수용할 수 있는 대형룸완비로 가족, 회사 등 각종 모임하기에도 좋은 중식당이다. ✅ 상하이 탕수육 (35,000원) ✅ 통영 생 굴짬뽕 (17,000원) 기본 반찬으로는 중식당의 대표 반찬인 짜사이, 땅콩, 양배추절임이 나온다. ✅ 상하이 탕수육 (35,000원) 인기 단품요리 12가지 중 하나인 상하이 탕수육을 시켰다. 아무래도 첫 방문하는 중식당에서는 탕수육이 진리긴하다. 중식당의 실력을 볼 수 있는 메뉴랄까 근본있게 부먹으로 나왔다. 진짜 탕수육을 잘하는 집은 부먹으로 쫀쫀하게 튀김옷을 잡아주고 시간이 지나도 눅눅하지 않은게 포인트다. 겉은 바삭하고 안은 촉촉하다. 고기도 가득 들어있어서 육즙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역시 여경래 셰프님 식당인가... ✅ 통영 생 굴짬뽕 (17,000원) 원래 비린걸 잘 못 먹어서 굴을 잘 안 먹는데 왠지 굴이 굉장히 싱싱할거 같아서 주문해봤다. 통통한 굴도 잔뜩 들어있고 다른 해산물과 야채도 많이 들었다. 국물도 얼큰하니 맛있다. 만약 겨울에 짬뽕을 먹으러 방문하신다면 굴짬뽕으로 시키는걸 추천드린다. 분당 정자역 맛집 블루샹하이 흑백요리사 시즌 1 출연자이신 여경례 셰프님이 총괄 쉐프라서 기대를 하고 방문했음에도 맛있게 먹었다. 요리가 뭔가 근본있는 느낌? 너무 자극적이지 않다는게 아주 좋았다. 중식당치고는 담백해서 계속 손이 가는 맛이었다. 거기다 직원분들도 굉장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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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카고쇠라드라마 중간에 끊어보는거 너무 힘들어 하는 저! 이번에 흑백요리사를 쭉 몰아보고나서 흑백요리사 셰프님들의 식당에 꼭 가자! 다짐했어요 그런데 예약이 정말 하늘의 별따기.... 그런데 예약도 필요 없고 의외로 동선이 잘 맞아서 다녀오게 된 곳이 여경래 셰프님의 블루샹하이였어요. 사실 점심 코스라서 큰 기대는 하지 않았어요. 가격도 거의 짜장, 짬뽕에 탕수육 하나 주문한 것과 비슷해서 저렴하기도 하고 보통 유명 셰프 레스토랑의 런치는 무난하거나 양이 아쉬운 경우도 많잖아요. 그런데 첫 메뉴인 냉채 새우가 나오자마자 생각이 바로 바뀌었어요. 새우 위에 올라간 소스부터가 흔한 맛이 아니었고, 입에 넣는 순간 “아, 여긴 다르다”라는 말이 절로 나왔어요. 과하지 않으면서도 재료를 딱 살려주는 맛이 인상적이었어요. 이어 나온 유산슬은 재료 하나하나의 식감과 맛이 살아 있었고, 점심 코스임에도 불구하고 양이 꽤 푸짐했어요. 전분 맛이 강하지 않고 깔끔해서 벌써 배부른데도 마지막까지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었던 것도 좋았고요. 그리고 칠리새우는 정말 깜짝 놀랐어요. 젓가락으로 집기 힘들 정도로 새우가 통통하고 묵직해서, 씹을 때마다 “새우 먹고 있다”는 만족감이 확 느껴졌어요. 하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역시 탕수육이에요. 탕수육을 꽤 좋아하는 편이라 여기저기서 많이 먹어봤는데, 블루샹하이 탕수육은 식감부터가 달랐어요. 튀김 옷이 얇으면서도 안쪽 고기가 정말 두툼해서, 왜 시그니처 메뉴인지 단번에 이해가 되더라고요. 소스도 튀김을 죽이지 않고 끝까지 바삭함을 살려줘서 마지막 한 점까지 맛있게 먹었어요. 한 곳을 제대로 경험하고 나니까 괜히 욕심이 생기더라고요. “다른 흑백요리사 셰프님들 식당도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었어요. 점심 코스로도 이렇게 인상 깊었는데, 디너 코스는 또 어떨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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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diantlee[정자역 중식당] 흑백요리사1 여경래 쉐프 총괄, 중식집 블루샹하이 ! 메뉴 7개 시킨 후기. 내돈내산 ♥ 정자역 카페거리에 맛있는 중국집이 있다고 ?! 흑백요리사1에 나왔던 중식 4대 천왕이라하는 여경래 쉐프가 총괄쉐프로 있다는 정자역 중식당, 블루샹하이 푸르지오 상가 지하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엘레베이터타고 올라오면 바로 보인다 :) 주말은 브레이크타임 없구 우린 예약을 하지 못하고 당일 방문했는데 다행히 자리가 있어서 착석 :) 룸 좌석도 있어서 모임 있으면 미리 예약하면 되겠당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블루샹하이 :) 메뉴를 볼까용 코스요리부터 전채류, 스프.탕류, 야채.두부류, 잡품류, 닭고기류 , 돈육류 우육류, 샥스핀류, 해삼.전복류, 면류, 밥류까지. 이렇게 중국요리 종류가 많았다구요? 싶을 만큼 메뉴가 많았다 @.@ 일단 배고픈 상태여서 이것 저것 먹고 싶은거 다양하게 시킴..ㅋㅋㅋ 기본 찬들도 맛났고 주문하고 얼마되지않아 요리들이 하나 하나 등장 ! 뭐시켰냐면요 계절메뉴인 굴짬뽕과 어향가지덮밥 (w. 계란국) 어향가지새우, 누룽지탕 유린기, 이베리코 간짜장 그리고 멘보샤 .. ♥ 푸짐- 생각보다 양이 많았다 우린 할머니 포함 성인남자 2명과 성인여성 2명. 요렇게 5명이였는데 지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인짜 배불렀음 팔뚝 걷어붙이고 먹는 모습이 너무 웃기다며 아빠가 찍어준 나의 모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변을 둘러보니 우리가 가장 많이 시킨듯 ^^; 5명이서 7개를 주문했으니까요.. 메인메뉴 2개랑 식사류 2-3개정도 주문해도 되었을 뻔 했다 ㅎㅎ 나의 원픽은 굴짬뽕이랑 멘보샤! 유린기 소스도 반응이 좋았당 멘보샤 새우 보세요... ♥ 새우 오동통 어향가지새우 요리의 새우도 아주 두툼하고 좋았었음 흑백요리사1 여경래쉐프로 인기가 더 많아진듯한 정자역 중식당, 블루샹하이 ! 중국요리 제대로 먹고 싶은 날, 가족 모임이나 친구들 모임으루 방문하심 좋을 것 같아용 (예약 필수!) 우린 엄마 생신 기념으로 아빠가 쏘셨답니당 고로 내돈내산 (아빠돈 아빠산) 후기 ♥ 잘먹었습니다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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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카고쇠라드라마 중간에 끊어보는거 너무 힘들어 하는 저! 이번에 흑백요리사를 쭉 몰아보고나서 흑백요리사 셰프님들의 식당에 꼭 가자! 다짐했어요 그런데 예약이 정말 하늘의 별따기.... 그런데 예약도 필요 없고 의외로 동선이 잘 맞아서 다녀오게 된 곳이 여경래 셰프님의 블루샹하이였어요. 사실 점심 코스라서 큰 기대는 하지 않았어요. 가격도 거의 짜장, 짬뽕에 탕수육 하나 주문한 것과 비슷해서 저렴하기도 하고 보통 유명 셰프 레스토랑의 런치는 무난하거나 양이 아쉬운 경우도 많잖아요. 그런데 첫 메뉴인 냉채 새우가 나오자마자 생각이 바로 바뀌었어요. 새우 위에 올라간 소스부터가 흔한 맛이 아니었고, 입에 넣는 순간 “아, 여긴 다르다”라는 말이 절로 나왔어요. 과하지 않으면서도 재료를 딱 살려주는 맛이 인상적이었어요. 이어 나온 유산슬은 재료 하나하나의 식감과 맛이 살아 있었고, 점심 코스임에도 불구하고 양이 꽤 푸짐했어요. 전분 맛이 강하지 않고 깔끔해서 벌써 배부른데도 마지막까지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었던 것도 좋았고요. 그리고 칠리새우는 정말 깜짝 놀랐어요. 젓가락으로 집기 힘들 정도로 새우가 통통하고 묵직해서, 씹을 때마다 “새우 먹고 있다”는 만족감이 확 느껴졌어요. 하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역시 탕수육이에요. 탕수육을 꽤 좋아하는 편이라 여기저기서 많이 먹어봤는데, 블루샹하이 탕수육은 식감부터가 달랐어요. 튀김 옷이 얇으면서도 안쪽 고기가 정말 두툼해서, 왜 시그니처 메뉴인지 단번에 이해가 되더라고요. 소스도 튀김을 죽이지 않고 끝까지 바삭함을 살려줘서 마지막 한 점까지 맛있게 먹었어요. 한 곳을 제대로 경험하고 나니까 괜히 욕심이 생기더라고요. “다른 흑백요리사 셰프님들 식당도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었어요. 점심 코스로도 이렇게 인상 깊었는데, 디너 코스는 또 어떨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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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정자역중국집 블루샹하이 정자 후기 분당에도 흑백요리사 쉐프님이 운영하는 식당이 있는 것, 혹시 알고 계셨나요?? 저만 몰랐던 것 같은(ㅋㅋㅋ) 여경래 쉐프님이 총괄로 있는 중국집이 정자역 근처에 있다고 해서 연휴를 맞아서 다녀와보았어요 블루샹하이 정자 소개해드릴게요! 1. 영업정보 위치 : 성남시 분당구 정자일로 197 ⏰ 영업시간 : 매일 11시 ~ 22시 평일 브레이크타임 15시 ~ 17시 ☎️ 031-715-1277 ✔️ 예약 가능 ✔️ 주차 가능 정자역 5번 출구에서 5분 거리, 2층에 위치하고 있는 블루 샹하이인데요! 건물 밖에서도 현수막으로 잘 보여서 찾기는 어렵지 않았어요 여경래 쉐프님이 총괄인 곳 답게 시선을 돌리는 곳마다 여경래 쉐프님 소개가 있어서 입장 전부터 기대되는 마음이었어요 2. 예약 방법 및 내부 분위기 블루샹하이는 전화로 예약이 가능해서, 저희도 미리 전화예약하고 방문했는데요! 내부에 룸도 있고 자리도 많은 편이지만 워낙 인기가 많은 곳이다보니 전화 예약 후 방문하는걸 추천해요 룸이 있어서 그런지 가족 모임으로도 많이들 찾는 분위기였어요 여경래 쉐프님 이름 덕분인지 내부에 자리도 꽉꽉 차있었는데요! 워크인으로 오시는 경우 웨이팅이 있을 수 있다는 점 참고해서 방문해주세요! 저희는 5인이라 6인석으로 안내받았는데, 내부 테이블이 4인석 위주라 그런지 6인석은 별도 공간에 마련해주셨어요 룸은 아니지만 개별 벽으로 막힌 독립된 공간이라 나름 프라이빗하게 식사 가능해서 오히려 좋았답니다! 땅콩/짜샤이/양배추절임은 2인에 하나씩 놔주셨고, 식기는 인원에 맞춰서 세팅되어 있었어요 전체적으로 오래된 연륜 있는 정통 중식당 느낌이 강했어요 3. 메뉴 및 가격 런치 코스요리는 37,000원부터 57,000원까지 디너 코스요리는 57,000원부터 200,000원까지 가격대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었는데요! 저녁 회식으로 오기엔 딱 좋을듯 해요 코스요리로 먹기엔 가격도 좀 부담이고 양도 너무 많을 것 같아서 저희는 단품으로 여러 종류 시켰어요 진짜 중식 고수 느낌 팍팍 나는 다양한 메뉴들이 많았는데요! 저희가 고른 메뉴는 다음과 같아요 ✔️ 어향가지튀김 38,000 ✔️ 샹하이 탕수육 35,000 ✔️ 이베리코 간짜장 19,000 ✔️ 차돌박이 짬뽕 15,000 어향가지와 탕수육은 3~4인분으로 적혀있어서 나눠먹는 용도로 주문했어요 가족 행사로 와서 10명 이상 코스요리 주문하면 한식 생신 상차림과 대형 현수막까지 제공해주신다니 가족 모임으로 와도 좋을 것 같더라구요! 주류도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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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카고쇠라드라마 중간에 끊어보는거 너무 힘들어 하는 저! 이번에 흑백요리사를 쭉 몰아보고나서 흑백요리사 셰프님들의 식당에 꼭 가자! 다짐했어요 그런데 예약이 정말 하늘의 별따기.... 그런데 예약도 필요 없고 의외로 동선이 잘 맞아서 다녀오게 된 곳이 여경래 셰프님의 블루샹하이였어요. 사실 점심 코스라서 큰 기대는 하지 않았어요. 가격도 거의 짜장, 짬뽕에 탕수육 하나 주문한 것과 비슷해서 저렴하기도 하고 보통 유명 셰프 레스토랑의 런치는 무난하거나 양이 아쉬운 경우도 많잖아요. 그런데 첫 메뉴인 냉채 새우가 나오자마자 생각이 바로 바뀌었어요. 새우 위에 올라간 소스부터가 흔한 맛이 아니었고, 입에 넣는 순간 “아, 여긴 다르다”라는 말이 절로 나왔어요. 과하지 않으면서도 재료를 딱 살려주는 맛이 인상적이었어요. 이어 나온 유산슬은 재료 하나하나의 식감과 맛이 살아 있었고, 점심 코스임에도 불구하고 양이 꽤 푸짐했어요. 전분 맛이 강하지 않고 깔끔해서 벌써 배부른데도 마지막까지 부담 없이 먹을 수 있었던 것도 좋았고요. 그리고 칠리새우는 정말 깜짝 놀랐어요. 젓가락으로 집기 힘들 정도로 새우가 통통하고 묵직해서, 씹을 때마다 “새우 먹고 있다”는 만족감이 확 느껴졌어요. 하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역시 탕수육이에요. 탕수육을 꽤 좋아하는 편이라 여기저기서 많이 먹어봤는데, 블루샹하이 탕수육은 식감부터가 달랐어요. 튀김 옷이 얇으면서도 안쪽 고기가 정말 두툼해서, 왜 시그니처 메뉴인지 단번에 이해가 되더라고요. 소스도 튀김을 죽이지 않고 끝까지 바삭함을 살려줘서 마지막 한 점까지 맛있게 먹었어요. 한 곳을 제대로 경험하고 나니까 괜히 욕심이 생기더라고요. “다른 흑백요리사 셰프님들 식당도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었어요. 점심 코스로도 이렇게 인상 깊었는데, 디너 코스는 또 어떨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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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정자역중국집 블루샹하이 정자 후기 분당에도 흑백요리사 쉐프님이 운영하는 식당이 있는 것, 혹시 알고 계셨나요?? 저만 몰랐던 것 같은(ㅋㅋㅋ) 여경래 쉐프님이 총괄로 있는 중국집이 정자역 근처에 있다고 해서 연휴를 맞아서 다녀와보았어요 블루샹하이 정자 소개해드릴게요! 1. 영업정보 위치 : 성남시 분당구 정자일로 197 ⏰ 영업시간 : 매일 11시 ~ 22시 평일 브레이크타임 15시 ~ 17시 ☎️ 031-715-1277 ✔️ 예약 가능 ✔️ 주차 가능 정자역 5번 출구에서 5분 거리, 2층에 위치하고 있는 블루 샹하이인데요! 건물 밖에서도 현수막으로 잘 보여서 찾기는 어렵지 않았어요 여경래 쉐프님이 총괄인 곳 답게 시선을 돌리는 곳마다 여경래 쉐프님 소개가 있어서 입장 전부터 기대되는 마음이었어요 2. 예약 방법 및 내부 분위기 블루샹하이는 전화로 예약이 가능해서, 저희도 미리 전화예약하고 방문했는데요! 내부에 룸도 있고 자리도 많은 편이지만 워낙 인기가 많은 곳이다보니 전화 예약 후 방문하는걸 추천해요 룸이 있어서 그런지 가족 모임으로도 많이들 찾는 분위기였어요 여경래 쉐프님 이름 덕분인지 내부에 자리도 꽉꽉 차있었는데요! 워크인으로 오시는 경우 웨이팅이 있을 수 있다는 점 참고해서 방문해주세요! 저희는 5인이라 6인석으로 안내받았는데, 내부 테이블이 4인석 위주라 그런지 6인석은 별도 공간에 마련해주셨어요 룸은 아니지만 개별 벽으로 막힌 독립된 공간이라 나름 프라이빗하게 식사 가능해서 오히려 좋았답니다! 땅콩/짜샤이/양배추절임은 2인에 하나씩 놔주셨고, 식기는 인원에 맞춰서 세팅되어 있었어요 전체적으로 오래된 연륜 있는 정통 중식당 느낌이 강했어요 3. 메뉴 및 가격 런치 코스요리는 37,000원부터 57,000원까지 디너 코스요리는 57,000원부터 200,000원까지 가격대가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었는데요! 저녁 회식으로 오기엔 딱 좋을듯 해요 코스요리로 먹기엔 가격도 좀 부담이고 양도 너무 많을 것 같아서 저희는 단품으로 여러 종류 시켰어요 진짜 중식 고수 느낌 팍팍 나는 다양한 메뉴들이 많았는데요! 저희가 고른 메뉴는 다음과 같아요 ✔️ 어향가지튀김 38,000 ✔️ 샹하이 탕수육 35,000 ✔️ 이베리코 간짜장 19,000 ✔️ 차돌박이 짬뽕 15,000 어향가지와 탕수육은 3~4인분으로 적혀있어서 나눠먹는 용도로 주문했어요 가족 행사로 와서 10명 이상 코스요리 주문하면 한식 생신 상차림과 대형 현수막까지 제공해주신다니 가족 모임으로 와도 좋을 것 같더라구요! 주류도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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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룽지안녕하세요 누룽지입니다 오늘은 여경래쉐프의 블루샹하이!! 에서 먹은 런치 코스 후기를 남겨드리려고 합니다. 런치코스 A로 먹었구요. 저희는 안쪽 룸으로 예약이 되어서 룸안에서 스타트를 했어요. 마지막에는 식사가 나오니까 미리 식사는 선택하시면 딱 흐름 끊기지 않고 나와요. 식사는 짜장면 혹은 짬뽕입니다. 처음 나오는건 홍게살은이버섯스프가 나왔구요. 그다음은 사품냉채도 같이 나왔어요. 스프 양이 어마어마해요. 대체로 블루샹하이는 양이 많은 것 같더라구요. 유산슬, 그리고 칠리중새우가 나와요! 새우가 진짜 크고 실해서 맛있어요 ㅎㅎㅎㅎ 그다음 탕수육이 나오는데요 식사랑 같이 나오면 좋을텐데 미리 조금 남겨둬서 짜장면이랑 같이 먹었답니다 ㅎㅎㅎ 진짜 양푸짐함 ㅎㅎㅎ 저는 짜장면으로 시켜서 먹었구요. 마지막 후식은 복숭아통조림이 나옵니다. 달달하니 마지막으로 딱 좋아요~ 정자역 중식코스요리 블루샹하이 추천드립니다~~!! 여경래 쉐프의 맛을 느껴보세용 ㅎㅎㅎ <찾아오시는길> #블루샹하이 #정자역중식당 #정자블루샹하이 #블루샹하이정자 #여경래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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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의환상명절직후 모임에서 본의 아니게 얻어 먹은 관계로 친구에게 밥한끼 사기로 했습니다 최근 짬뽕과 탕수육 홀릭중인 친구라 경기 광주보다 분당이 낫겠다 싶어서 정자동 블루샹하이를 예약 방문했습니다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때문인가 여경래 셰프의 이름이 더더욱 알려져서인지 예약이 생각보다 빡셌습니다 런치A 코스에 멘보샤 추가라는 제가 언제나 먹는 메뉴대로 주문했습니다 사실 이 친구가 추구하는 탕수육과는 거리가 멀고 짬뽕은 조금 심심해서 전 짜장면으로 먹었습니다만 다른 요리는 아주 만족스러워 했습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추가로 주문한 멘보샤는 각자 하나씩 먹고 나머지는 포장해서 손에 들려 보냈습니다 여기서 한끼 대접하면 일단 싫은소리 들을일은 없어서 마음이 편안합니다 비쥬얼도 좋고 맛도 괜찮으니 (가격은 좀 그렇습니다 특히 소주 8,000원은......) 한끼 대접한다 싶으면 방문할만 합니다 주말 런치는 예약 안하면 무조건 웨이팅이니 미리미리 예약하고 방문하시는게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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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요정여경래 셰프의 블루샹하이 요즘 지마켓 광고를 봐서 그런지 상하의 상하의 정말 머리속에서 떠나지가 않네.. 오늘은 여경래 셰프가 총괄셰프로 있는 블루샹하이 본점에 왔습니당 룸도 많아서 정자동 가족모임과 정자동 회식으로 핫한거 같아용 동탄에도 지점이 있다 블루샹하이 런치코스 디너코스 여경래 셰프는 경력 50년의 유명한 중식 대가 중국에서 인정한 100대 중국요리 명인이라고 하신다 세계테마기행에도 출연하셨는데 그편도 꽤 재밌으니 추천한다 흑백요리사 여경래 셰프님의 진가는 사실 다양한 중식요리에서 나오겠지만 넘나 코리안의 입맛이라 엔딩은 짬뽕으로 귀결되야해서 셰프님께 좀 죄송하네 흑백요리사식당 중에서도 접근성도 좋고 평도 좋다 회식하기 좋게 주류 메뉴도 다양한 편 맥주는 칭따오와 하얼빈이 있습니다 흑백요리사 중식 짜사이와 땅콩, 피클이 나왔음 런치코스A 첫 메뉴는 사품 냉채 중식 코스 스타트는 역시 차갑게 먹는 냉채죠 산도가 아주 높은 맛이었다 신거 안좋아하면 약간 튀는 맛이라고 생각할 수도 그다음은 스프타임 홍게살은이버섯스프 포만감이 느껴지는 국물을 좀 덜 먹으려고 하지만 중식 스프 못참지.. 유산슬 나옵니다 블루샹하이는 코스 시켜도 개인 접시에 따로 덜어주셔서 아주 깔끔하고 좋다 유산슬 맛있었어요 다음은 칠리새우 2인만 시켜서 개인 접시당 포션이 좀 작긴하지만 전체로 봤을때는 적은 양은 아니다 중식의 꽃 튀김류 새우튀김 맛없없 마지막 요리는 탕수육 맛있었어용 요렇게 하면 분당 맛집 블루샹하이의 중식 런치코스 요리가 끝 식사는 짬뽕으로 선택 코스 식사로 나오는 짬뽕이지만 실하고 맛있었음 참고로 저는 강경 짬뽕파요 디저트까지 마무리~ 오랜만에 맛보는 중식코스 런치로 합리적인 가격에 중식대가의 코스를 맛볼 수 있는 정자동 중식당 블루샹하이
정보
- 전화: 031-715-1277
- 평점: ★ 4.20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367건 / 블로그 리뷰 881건
방송 출연 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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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요리사124.09.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