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집
닭요리
지산농원
충남 논산시 연산면 화악길 62
메뉴
- 면화자탕 55,000원
- 황기탕 45,000원
- 황기보탕 35,000원
- 오계녹두죽 20,000원
- 오계모래집볶음 20,000원
- 오!계란말이 18,000원
위치
JMT 사용자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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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논산 연산 화악리의 오계 충남 논산시 연산면 화악리 234 충남 논산시 연산면에 가면 화악리의 오계라는 표지판이 보여 늘 그곳이 궁금했습니다. 궁금증을 풀기 위해 검색해보니 천연기념물인 오계가 자라고 있는 곳이라기에 여러분들께도 소개해드리기 위해 찾아가 보았습니다. 화악리로 가려면 기찻길을 건너야 합니다. 기찻길을 건널 때면 언제나 가슴이 조마조마한데 마침 고속열차가 지나가 잠시 멈췄다가 기차가 지나가고 안전하게 길을 건넜습니다. 건널목에는 신호등이 있고 기차가 올 때에는 안전하게 건널 수 있도록 안내해 주시는 분이 계셔서 안전하게 건널 수 있었습니다. 마을로 진입하다 보니 커다란 나무가 눈에 띕니다. 잠시 차를 세우고 나무를 관찰했는데 수령이 500년 가까이 되어가는 느티나무로 나무 줄기도 보존이 잘 되어 있고 수형이 멋스럽습니다. 목적지에 다다랐습니다. 주차를 하고 주변을 관찰하는데 이곳에도 느티나무가 있습니다. 이나무는 독특하게 두 갈래로 갈라져 있으며 마을 초입에 있던 나무와는 수형이 다르지만 이 나무도 제법 오래된 나무처럼 보입니다. 오계를 만나기에 앞서 화악리에 대해 알아봅니다. 화악리는 전주 이씨 집성촌으로 화악리(花岳里)는 산이 꽃잎처럼 쌓여서 꽃모양을 이루고 있는 마을이라는 뜻입니다. 전주 이씨 시조 이한의 30세손 화산공 오륜이 처음 터를 잡았고 풍수와 지리에 밝았던 그는 "큰 부자는 안 나도 피난고지는 된다"며 이곳을 삶의 터전으로 삼았다고 합니다. 실제로 화악리는 태풍이나 홍수 등 자연재해로부터 안전했으며 6.25때도 습격을 받지 않은 곳으로 이곳에서 오계가 자라고 있습니다. 오계는 지산농원에서 관리하고 있으며 입구에서 귀여운 오계 캐릭터를 볼 수 있습니다. 화악리의 오계는 우리나라 토종닭으로 독특한 유전자 구성을 가진 독자적인 품종이며 천연기념물 265호로 지정되었습니다. 토종이라는 것은 나라의 중요한 자산인데 우리나라에서 기르는 동물 중에서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것은 오계를 포함해 경주개 동경이, 경산 삽살개, 제주 흑돼지, 진도개, 제주 흑우, 제주마가 있습니다. 농원에서는 오계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오계는 왕의 수라상에도 오른 오른 귀한 몸이며 임금님이 오계를 드시고 병이 나았다는 이야기도 있고 허준의 동의보감에도 오계가 아주 귀한 약재라고 적혀 있습니다. 이곳에서 후손들이 대를 이어오며 순수혈통을 보존해오고 있고 현재 6대 지킴이 이승숙씨가 관리하고 계십니다. 처음 오계라는 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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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안논산 맛집 연산오계 지산농원 황기탕으로 건강충전했어요~ 논산 연산쪽으로 지날 때마다 종종 보였던 지산농원. 연산 오계로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고 하는 이야기는 들었었는데요. 직접 가서 맛을 볼 기회는 없어 궁금하던 차에 들렀었어요. 이 지역의 명물로 이미 알고 찾는 분들이 많다고 하는데요. 복날이 찾아오면, 그리고 보양식을 찾는 분들이라면 으레 찾을만한 곳이었어요. 지산농원은 논산 개태사에서 차로 3분, 바로 인근에 위치하고 있고요. 도로변으로 안내판이 있어서 오며가면서 한번쯤은 봤을 곳이에요. 농원이란 이름으로 식당이 있을 거라는 생각은 못할 수도 있는데요. 아는 분들은 다 알고 찾는 곳이라 점심시간을 지나서 왔음에도 주차장에 차들이 꽤 많았어요. 이미 이곳의 이야기는 듣긴 했었는데요. 흘려들어서 어떤 곳일지 상상을 못했는데 막상 들어와 보니 농장의 규모가 꽤 컸어요. 오계라고 하면 오골계를 말하는 건가 싶을 텐데요. 엄밀하게 말하면 다르다고 해요. 천연기념물 265호인 연산 화악리 오계는 국가지정 사육인인 지산농원 대표는 오골계는 원래 흰 깃털로 덮여 있지만 뼈가 까만 일본오골계를 지칭하는 이름이라고 하고요. 깃털은 물론이고 뼈와 피부 눈, 발톱까지 전체가 새까만 한국의 검은 닭은 "오계"가 맞다고 해요. 2008년 문화재청 고시로 명칭이 변경 확정됐다고 합니다. 1980년 천연기념물 265호로 지정돼 보호되고 있는 국내 유일의 "연산 화악리 오계"를 사육하고 있는 곳인데요. 한때 멸종위기에 있던 토종 오계의 혈통보존과 종계 선발 등의 역할을 하고 있는 농원으로 종계 보존을 위해 방목 형태로 사육하고 있다는데요. 이 가운데 표준체형을 가진 종계가 아닌 오계나 임무를 마친 퇴역 종계들, 오계 알을 식용으로 제공하고 있다고 합니다. 혈통을 이어가고 있는 곳인만큼 살아있는 오계는 외부로 분양되거나 판매하지 않는다고 하네요. 가까이서 보고 싶어서 오계를 따라다녔는데요. 우리 안에서 지들끼리 노느라고 오지 않더라구요. 연산오계의 가장 큰 특징은 일단 검다는 것이겠죠. 온통 검긴 하더라고요. 외형적 특징을 적어 둔 글을 보니 오계의 볏은 왕관형으고 검붉은 색을 띠고 있데요. 암컷 볏은 수컷보다 훨씬 작고 모양은 수컷과 같고요. 깃털은 청자색이 감도는 흑색이고 가끔 흰색이나 얼룩무늬 깃털을 갖고 나오기도 한다는데요. 일종의 돌연변이 같은 흰오계가 2천마리당 1마리꼴로 나오기도 하고요. 오계 조형물 너무 귀엽지요. 순종 오계를 고를 때 알아둘 점. 바로 발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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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득안녕하십니까? 논산 시니어 블로그 홍보단 김영득입니다. 오늘은 논산시 연산면 화악리 오계와 익안대군 영정,흙사랑 도예공방을 소개할까합니다.천연기념물 제265호로 지정된 연산 화악리 오계....천연 기념물이면서 보양식으로 즐길수있는 특별함이 있습니다.코로나19와 무더위에 지친 몸울 달래며 보신할수있고,익안대군 영정을 통한 역사공부, 흙사랑 공방에서 흙의 질감을 자연 그대로 느끼며 힐링할수있는 좋은공간이 아닌가 생각됩니다.이곳에서 활기찬 가을을 맞는새로움을 채워가시기 바랍니다. 오계재단 안내판 화악리의 유래...뒷산이 꽃으로 두른 언덕이라하여 화악이라 불리웠답니다. 화악리 오계와 의안대군 영정의 안내문이 화악리 위치도에 붙어 있습니다. 화악리 지산농원이 천연기념물 연산오계 국가지정 사육인으로 지정되있습니다. 아래는 관리지침 일부입니다. [시행 2009.12.14] [문화재청훈령 제189호, 2009.12.14, 타법개정] (주)지산농원 대표이사(이하 "대표이사"라 한다)는 오계의 고유혈통을 보존하기 위한 보호·육성 등에 관하여 필요한 계획을 논산시장(이하 "시장"라 한다)과 협의하여 종합적으로 수립·시행하여야 한다. 오계를 맛볼수있는 지산농원에서 운영하는 식당입니다. 오계는 면역력 증진에 큰 도움이 된답니다. 시간이 맞지않아 요리 모습을 담아내지 못해 아쉬움이 남습니다. 320년된 논산시 보호수(팽나무)와 지산농원 전경....어울림이.... 자연의 멋스러움이 묻어납니다. 오계를 상징하는 돌 조형물 같습니다, 오계 설명문 오계 설명문 오계 사육장 오계 모습 방역관계로 근접 촬영을 하지못해 오계 개별사진이 없음이 아쉬움으로 남습니다. 수령320년 논산시 보호수 지산농원 바로옆에 자리하고있습니다. 옛부터 내려오는 오계의 소중함을 상징하듯 수령320년을 자랑하고있습니다. 익안대군 영정 안내문 입구에서 바라본 원훈각 문 원훈각 문 원훈각 익안대군 영정 문화재 사료제329호 원훈각에 익안대군 영정이 모셔저있다 합니다.1734년 화공 정득만이 그렸다하며 비단에 미세한 화필로 그린 전신상으로 조선시대 의복연구에 중요한 자료로 평가받고있다 합니다. 문이 굳게 닫혀있어 영정을 직접 볼수없음이 안타깝습니다. 흙사랑 공방 도자기체험,미나리체험이란 글귀가 보입니다.질박한 토기의 멋스러움이 눈길을 끕니다. 익살스런 표정의 도자기인형들이 질그릇 화분위에 놓여있습니다. 이곳에서 체험하고 즐기는 분위기를 였볼수있습니다. 흙사랑 교육농장 안내문과 각종 도예품 각종...
정보
- 전화: 041-735-0707
- 평점: ★ 4.39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39건
방송 출연 내역
- 방송 정보 상세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