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성암초밥집
TV 맛집 초밥,롤

대성암초밥집

경북 김천시 평화길 141

메뉴

  • 대성암 판모밀 8,000원
  • 김초밥 8,000원
  • 유부초밥 8,000원
  • 생선초밥 9,000원
  • 모듬초밥 9,000원
  • 문어초밥 11,000원
  • 새우초밥 11,000원
  • 연어초밥 11,000원
  • 장어초밥 11,000원
  • 김,유부초밥 8,000원
  • 생선,새우초밥 10,000원
  • 생선,연어초밥 10,000원
  • 생선,장어초밥 10,000원
  • A 대성암 모듬초밥+미니우동1 15,000원
  • B 대성암 모듬초밥+미니우동2 23,000원
  • C 대성암 모듬초밥+미니우동2+오뎅탕 28,000원
  • 오뎅탕 小 15,000원
  • 오뎅탕 大 25,000원
  • 대성암우동 6,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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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호이포이냠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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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절하진 않지만 맛있습니다
  • 뚜벅이솔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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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 먹었던 김초밥이 생각나 몇년만에 방문했어요 할아버지 사장님은 안 계셨지만 김초밥은 깔끔하면서 달달 새콤하고 담백한맛이고 우동은 약간 짠듯 하지만 김초밥과 먹으며 자꾸 먹게 되는 맛 우와 맛있다가 답인것 같네요 정말 맛있게 잘 먹었어요
  • 갓슈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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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년이 넘은 오래된 식당 스시집중에서 이렇게 전통있는 가게가 드문데 옛날스타일의 초밥을 먹어보니 향수에 빠진다 특히 오뎅은 술과 곁들이기에 좋고 우동도 맛있다
  • 달코미도로시
    경북 김천시 평화길 141 영업시간 11:35 - 20:30 20:00 라스트오더 전화번호 054-434-7257복사 요즘은 어디서든 일본식 오뎅을 쉽게 접할 수 있다. 하지만 ‘100년 넘게 같은 방식’을 지켜온 오뎅이라면 이야기가 달라진다. 1920년에 개업한 대성암은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일식집으로 알려진 곳이다. 이곳에서 맛본 오뎅은 단순한 한 그릇이 아니라 시간을 관통하는 경험을 함께 먹는 것에 가깝다. 대성암, 1920년 개업의 의미 대성암은 1920년에 문을 열었다고 전해진다. 일제강점기 시절부터 이어진 역사라는 점에서 이미 상징성이 크다. 단순히 오래된 가게가 아니라, 한국 외식문화사 안에서 한 자리를 차지하는 공간이다.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한 자리를 지켜왔다는 사실은 음식의 맛을 넘어 ‘방식의 유지’라는 측면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오뎅 국물 스타일을 그대로 이어왔다는 점이 이 집의 정체성을 분명히 한다. 도쿄식 검은 국물, 간토 스타일의 오뎅 한국에서 흔히 접하는 오뎅은 오사카식, 즉 맑고 투명한 국물이 대세다. 다시마와 가쓰오부시를 중심으로 한 밝은 색 육수가 일반적이다. 하지만 대성암의 오뎅은 간토, 즉 도쿄 스타일이다. 진한 간장과 가쓰오부시를 사용해 색이 짙고, 국물 자체가 검게 보일 정도다. 처음 보는 사람에게는 다소 낯설 수 있지만, 이 스타일을 100년 가까이 유지해왔다는 점이 특별하다. 가쓰오부시와 간장의 깊이 검은 국물의 핵심은 가쓰오부시와 간장이다. 가쓰오부시의 훈연 향과 간장의 염도가 어우러지며 깊고 묵직한 맛을 만든다. 맑은 국물에 비해 한층 진중한 인상을 준다. 단순히 짠맛이 강한 것이 아니라, 시간이 지나도 쉽게 질리지 않는 구조를 갖고 있다. 국물만으로도 한 그릇의 완성도를 설명할 수 있다. 치쿠와부터 곤약까지, 구성의 전통성 오뎅 재료 역시 전통적인 구성이다. 치쿠와, 사쓰마아게, 무, 유부, 미역, 새우, 곤약 등이 차분히 담긴다. 화려함보다는 기본에 충실한 조합이다. 특히 무는 진한 국물을 충분히 머금고 있어 간토식 오뎅의 특성을 잘 보여준다. 곤약과 유부는 식감의 대비를 만들고, 치쿠와와 사쓰마아게는 어묵 특유의 탄력과 감칠맛을 더한다. 한국에서 도쿄식 국물을 유지해온 가치 한국에서는 오사카식 맑은 국물이 대중화되어 있다. 그 흐름 속에서 도쿄식 검은 국물을 100년 전부터 유지해왔다는 사실은 단순한 취향의 문제가 아니다. 이는 지역 스타일의 차이를 고스란히 보존해온 사례다. 유행에 따라 바뀌기보다, 자신들의 방식을 이어온 점에서...
  • 모닝글로리
    친구들과 김천으로 여행을 다녀왔었죠(11월 8일) 봄,가을에 한번씩 여행을 하는데 가을에는 주로 단풍이 절정일때 가려고 한답니다 서울,대구,울산에 사는 친구들이라 매번 장소를 정할때 어려움이 많아요 교통편이 좋으면서 멀지 않은 곳을 원하는데 이번에는 제가 김천을 추천했었어요 서울,울산에서도 멀지 않고 기차편을 탈 수 있어서요 모두들 대찬성을 했어요 제가 사는 지역에서 아주 가깝기 때문에 저는 정말 좋았어요 김천이야 대구에서 가까워서 제가 자주 가 본 도시인데 친구들은 한 번도 가보지 않았다네요 저는 오히려 그게 더 신기합니다 김천을 여러 번 가본터라 점심 식사할 장소도 제가 추천했어요 김천역 바로 앞 초밥집 대성암본가를 추천해서 다녀왔어요 참 여러번 가서 먹어봤는데 여전히 맛있었어요 대구 친구와 저는 대구역에서 기차를 타고 김천역으로 가고 서울,울산 친구들은 ktx기차를 타고 김천구미역에 내려서 택시 타고 대성암본가로 왔어요 100년이 넘는 세월동안 변함없이 자리하고 있는 초밥집 대성암입니다 외관 대성암초밥집 주소: 경상북도 김천시 평화길 141 영업시간:월~일 11:30~20:30 브레이크 타임 없음 휴무일 없음 메뉴판을 펼쳐 들고 열심히 고릅니다 우린 5명이라 3인 2인으로 나누어 앉아서 주문했어요 대구서 함께 간 친구랑 저는 대성암 모듬 초밥 B 오뎅탕도 하나 주문하고 3인 친구들은 모듬초밥과 연어초밥으로 주문했어요 주문하고 세팅된 단무지,생강절임,매운고추지,락교 오뎅탕이 나왔어요 빛깔 자체가 다른 대성암초밥집의 오뎅탕입니다 맛있다고 친구들이 모두 열심히 먹네요 우동 세트 B 모듬초밥과 미니우동 장어 3,새우 3, 연어 3, 문어 3, 생선 3, 유부 3, 김 4 입에 살살 녹는 초밥들 특히 연어초밥이 맛이 좋아요 계산은 제가 가지고 있는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했어요 대성암초밥집은 디지털온누리상품권으로 결제가 됩니다 친구들이 저 덕분에 조금 할인 받았다고 고마워 했어요 ㅋㅋㅎㅎ 택시 타고 우리들의 숙소인 직지사앞 직지펠리스로 가서 짐 풀고 직지사 구경 갑니다 김천 여행 포스팅도 많이 해볼게요 #김천여행 #대성암초밥집 #100년가게 #디지털온누리상품권
  • 태인아빠ㅡ건들면터짐
    김천의 100년 전통 초밥집인 대성암. 관공서 대로변 뒤편인데.. 대로변은 단속이 심하고, 뒷골목은 시장쪽이라 주차가 불편합니다. 대성암 바로 앞쪽에 조그마한 주차장이 있긴한데 주차지 지원을 안해주는 점이 아쉽습니다. 모듬초밥만 먹으면 배가 고프니 미니우동과 같이 주문 (세트A) 모듬초밥 구성 옛날 방식으로 만들어서 그런지 초밥이 생각보다 답니다. 제 입맛에는 별로.. ㅎㅎ 미니우동 직접 우려낸 깊은맛이.. 캬~~ 초밥은 반표, 미니우동은 한표 ^^ 근처에 유명한 중국집이 있었는데.. 아무래도 문을 닫은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