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원식당
TV 맛집 한식

향원식당

경남 합천군 가야면 치인1길 9-1

메뉴

  • 불고기정식 20,000원
  • 소불고기 덮밥 15,000원
  • 해인한정식 22,000원
  • 향원한정식 30,000원
  • 산채한정식 17,000원
  • 산채비빔밥 정식 14,000원
  • 더덕구이(중) 20,000원
  • 동동주 8,000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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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방문자 리뷰

  • 고랑
    남산제일봉 하산 후 우리 일행은 향원식당이라는 곳에 갔다. ㅋ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도 나온 유명한 곳이었다. 우리는 산채정식을 주문하였다. 그리고 맛있게 먹기 시작했다. 등산이 좋아서 그런지 밥도 맛있었다. 나오는 산채의 가지수가 많아서 건강해지는 밥상이었다.
  • 곰발바닥
    해인사에서 관음전, 범종각, 응진전, 석탑, 대적광전, 팔만대장경 등을 둘러 보고 나오니 점심 식사 때가 되어 대충 검색해 한 집을 찾아갔다. 이 집을 잘 찾아온 건가? 수저를 전용 그릇에 담아 따끈한 물과 함께 나오니 어딘지 기분이 좋아지는 느낌이 든다. . 산채한정식(@17x2) 2인분을 주문하고 기다린다. . . 다섯 가지 반찬과 집 고추장이 테이블에 놓인다. 구운 표고버섯 & 소금.기름장 팬에 구워 따끈한 표고버섯이 구수한 기름장과 함께 나오는데 한 점 집어먹어보니 향 포함 너무 맛있다. 채소샐러드, 무김치, 버섯절임, 초석잠, 단호박, 삼채나물, 꽈리고추 비벼 먹을 나물을 담은 큰 그릇과 쌀밥 그리고 세 가지 반찬이 추가로 나온다. 비빔 그릇에 담긴 계란후라이를 덜어 내면 그 아래로 산채 나물이 가득 담겨 있다. 부글부글 된장찌개도 나오고... 나물이 담긴 그릇에 밥을 넣고 비비다 고추장 조금 풀어 나물 비빔밥을 완성해 한입 먹어보니 아주 꿀맛이다. 잘 익은 무김치가 너무 맛있어 리필해 먹었고, 된장찌개는 국물을 남김없이 다 싹 비워버렸다. 들어갈 때는 별 기대 없이 그냥 들어갔다가 맛집으로 인정되어 나오면서 식당 정면을 찍었다. 허영만 화백은 언제 또 여기를 다녀갔다냐?
  • 김해피
    일요일은 원래 집 청소하기로 했는데. 날이 너무 좋다는 핑계 삼아 외출을 감행. 둘 다, 까마득한 옛날에 가 보고 가지 못한 합천 해인사를 갔다 근처에서 밥을 먹기로 했는데. 급하게 찾다 보니 얻어걸린 이곳. 합천 해인사 향원식당.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도 나왔대, 한 소리에 남편이 바로 가자가자. 항상 수동모드로 사진을 찍어보다. 가벼운 리코로 찍으니 영 어색어색 모드. 애매한 시간 식사를 하러 들린 곳이라 손님 하나 없어 사진을 마구 찍어 왔다. 아까우니 묵혀두지 말고 꺼내서 바로바로 치워버려야지. 주차장은 따로 없는 듯했고 가게 앞 주차가 가능. 아기의자는 따로 없다. 남편이 주로 식당에서 안고 먹이는 편이라 상관없었고, 방문 시간대 손님이 아무도 안 계셔서 방에 풀어 놓고 편하게 먹을 수 있었다. 오, 1968년부터. 지도로 보니 여기가 해인사 산채한정식 거리. 여기저기 들어가도 다 괜찮겠소만, 그래도 식객 허영만만의 백반 기행이라니까 나 기대 좀 해 볼게. 이날, 좀 춥더라고. 따뜻한 방 안으로 들어가라고 하셔서 너무 좋더라. 단독 방이 있는 건 아니고, 아무래도 이런 관광지는 대형 관광버스도 많이 다니고 워낙 단체 손님이 많으니 여기도 그렇겠지. 뭐, 우리 밖에 없어서 조용하니. 호이도 먹다가 돌아다녀도 괜찮았다. 오래된 식당, 현대식 간판을 달고 있는 곳들도 종종 보이던데 나쁘지 않아. 남편과 늘 어디 맛집, 자주 보는 맛집 블로거님의 발자취를 쫓으려고 하는 재미. 맛있는 식당을 알려주는 지인들. 맛있었던 경험을 같이 나눌 수 있는 것도 너무 좋아. 남편은 이런 경험을 호이도 함께 할 수 있으면 좋겠다는 말에 맞아맞아. 오, 산채정식 한 상. 우리도 이걸 먹을까 하다가, 해인 한정식으로. 저녁 약속도 잡을 것 같아 애매한 시간이니 가볍게 먹기로. 식사가 끝날 때까지도 따뜻하던 물 한 잔에 온몸이 사르르 녹아내리는 것 같다. 더 녹기 전, 얼른 밥이 나왔으면. 먼저 더덕구이가 나오는데 중간중간 들어오셔서 먹을 수 있도록 봐 주시고. 아기 밥도 가지고 왔지만 그냥 같이 먹기로. 건강해지는 한 끼야. 새송이버섯 구이는 그냥 소금 간에 참기름 두른 느낌이었는데 맛있네? 버섯류들은 깨끗하게 먹어치웠다. 더덕구이도 이제 먹을 수 있도록 조리 끝. 맛있게 드세요 하시고 나가시곤 공깃밥 추가하기 전까지는 들어오시지 않아서 진짜 우리끼리 즐기면서 한 끼를 먹었다. 반찬 종류들은 꽤 많이 나오고. 자극적인 것들 하나 없어서 아기와 함께 먹기도 나쁘지 않았다. 생선구이에 마무리 된장찌개까지 등장....
  • Visitor
    해인사 시외버스터미널 맞은편 다리를 건너 100...
정보
  • 전화: 055-932-7575
  • 평점: 4.12 / 5.0
  • 리뷰: 방문자 리뷰 129건
방송 출연 내역
  •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177
    2022.11.25